no실패템+ 일본가서 사온 쇼핑템으로 한 청순라벤더빛 메이크업

A Korean makeup artist shows how to do a soft lavender-pink look using tested products and items from Japan. She walks through each step from base to lip tint, shares a story about a Japanese product that broke her out, and explains why mastering product texture matters more than constantly buying new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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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렇게 약간 분홍빛 도는 메이크업을 해봤는데 오늘은 제가 일본에서 사온 제품 중에 굉장히 좋았다 되게 많이 샀거든요 되게 많이 샀는데 그 중에 제가 써보고 써보고 진짜 좋았다 하는 제품 몇 개랑 그리고 제가 사실은 일본 가기 전, 일본 갔다 와서 메이크업 영상을 진짜 한 4편, 5편은 찍은 것 같거든요? 근데 뭔가 자꾸 이만큼씩 맘에 안 드는 거예요. 왜냐면 여러분들께 새로운 제품을 제가 자꾸 보여드리려고 하다 보니까 새롭게 꺼내서 써본 제품들 뭐 한 번도 테스트를 안 하고 여러분들과 같이 뜯어서 써본 제품도 있고 제가 한두 번 테스트하고 바로 어? 보여드려볼까? 하고 찍은 그런 영상도 있고 한데 뭔가 맘에 안 드는 것 같아요. 왜냐면 나는 이 제품이 별로여서 일 수도 있는데 별로여서 일 수도 있거든요. 근데 혹은 내가 아직 내 손에 익숙하지가 않은 거예요 이 제품이. 저도 이렇게 10년 넘게 일을 했지만 처음 써보는 어떤 그런 텍스처나 새롭게 계속 쏟아지는 신제품들을 여러 번 써서 제 손에 익히지 않으면 약간 당연히 좀 어색한 느낌이 있거든요. 그리고 내가 아 난 이거 이거 써야지 베스트 결과물이 나와. 그것도 심지어 내 얼굴, 맨날 하는 내 얼굴이니까 어떻게 써야 베스트인지 아는데 새로운 걸 자꾸 도전하다 보니까 계속 실패를 겪는 거죠. 근데 저는 그 과정이 너무 슬프지만은 않습니다. 나름 즐거운데 또 배워가는 과정이니까 즐겁긴 한데 여러분한테 보여드릴 순 없어. 마음에 안 들거든 요만큼 요만큼 요만큼이 그래서 계속 실패를 거듭하다가 이러다 유튜브 못 올릴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오늘 준비한 메이크업은 노 실패템 이라고 해야 될까요? 제가 꽤 오래 써오고 입증된 정말 정말 실패 없는 그런 아이템만 모아서 해본 약간 분홍빛 메이크업이에요. 요즘 잘 쓰는 것들이기도 하고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이제 유튜브 광고나 인스타그램 광고를 할 때 굉장히 테스트를 많이 하고 고심해서 제품을 선별하거든요. 그래서 인스타그램 릴스 광고 같은데 나왔던 혹은 뭐 유튜브 광고에서 이미 보여드린 적이 있었던 그런 아이템들이 좀 많이 섞여있긴 한데 이렇게 또 조합해보는 것은 처음이라서 오늘의 이런 메이크업이 완성이 됐고 엄청 청순청순하게 예쁘게 된 것 같아요. 그러면 오늘의 요 노실패템 플러스 일본 쇼핑템 메이크업 시작해볼게요. 지금은 제가 아침에 선크림만 바르고 오늘 하루종일 샵에서 근무를 하고 그래서 좀 절어있는 상태이긴 한데요. 이제 기초를 다시 바르지 않고 이 위에다가 메이크업을 얹는 방법으로 좀 해볼게요. 이거는 수정 베이스 방법으로 하셔도 너무 좋은 방법인데 전체적으로 미스트를 다 뿌려요. 이렇게 다 뿌려도 되고 내가 눈화장이랑 이런 거 다 되어있는 상태다 이러면은 너무 번지면 안 되니까 그런 경우에는 물에 적신 스폰지에다가 미스트를 한 번 더 뿌려주세요 충분히 요 오일증 섞이게 해서 충분히 뿌려주고 요걸로 한번 들뜨고 뭉친 안 예쁜데를 정리를 해주는 거예요 걷어내듯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수분크림은 잘 휴대를 많이는 안 하시더라고요. 수분크림으로 하셔도 좋은데 그냥 미스트 정도만 내가 사무실에 가지고 있다, 라코에 가지고 있다 하면은 이렇게 미스트로 한번 걷어내셔도 돼요. 이게 너무 물이 아니고 이게 오일층이 살짝 있기 때문에 이게 수정할 때 더 좋거든요. 파운데이션이랑 잘 이렇게 섞이면서 이렇게 걷어져요. 근데 물로만 된 거는 잘 안 되거든요. 아무튼 참고하시고 이 상태에서 베이스를 해줄 건데 제가 오늘 이 영상을 굉장히 여러 번 다시 찍는 거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왜 다시 찍었냐면 베이스 제품의 문제도 있었어요. 제가 일본에서 사온 제품들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린다는 주제로 영상을 찍었는데 이 베이스가 지금 일본에서 1등하고 있는 베이스거든요. 1등이라고 써있었어요. 정확하진 않지만 굉장히 인기가 많대요. 메이크업 베이스인데 발랐을 때는 약간 CC 레드 코렉트 바르는 느낌이었어, 저는. 그러니까 그런 컬러가 막 변하고 CC 크림처럼 변하고 이런 건 아니고 진짜 그냥 되게 얇은 BB와 CC 사이 정도의 그런 아이인데 컬러도 되게 화사하고 예뻤어요. 시간 지나서 유지되는 느낌을 에르보리 향이랑 비교했을 때는 저는 에르보리안 쪽이 더 좋았고 비비나 CC보다는 톤이 조금 더 밝았어요. 근데 제가 이걸 왜 다시 찍냐면 제가 이걸 한 번, 두 번 썼을 때는 몰랐거든요? 근데 제가 이것 때문에 피부가 뒤집어졌어요. 이것만 쓰면 뭐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우리 구독자님들 보여드릴 수 없다. 그래서 굉장히 여러 가지 이유로 오늘의 영상을 찍는 것인데 제가 이런 계속 계속 계속 신제품을 보여드리려다가 실패를 거듭하고 오늘 이렇게 안전빵 메이크업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너무 사랑하는 만년템 CC 레드 코렉터를 해볼 거예요, 오늘은. 제가 CC 뭐 에르보리앙 제품 이제 질렸어 이런 것도 아니에요. 너무 그냥 잘 쓰고 있는데 혹시 더 나은 게 있을 수도 있잖아요. 내가 여기에만 계속 머물러 있을 수는 없잖아. 그래서 계속 뭘 사서 써보고 쉐딩도 열심히 받아서 오는 거 다 테스트해보고 하는데 역시 에르보련 최고! 결론은 에르보렴 최고입니다. 그리고 파운데이션은 클리오 광채 파운데이션을 사용할 건데 2.5번이에요. 이거 제가 일본 여행 갔을 때 사용했었는데 피부 반짝반짝 예쁘다는 얘기를 많이 해주셔가지고 오늘 이거 같이 써서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어우 진짜 이거를 바르는데 아 이거 실패하면 어떡하지 오늘 영상 또 망치면 어떡하지 이런 마음에 불안이 없어요 여러분 마음의 안정 마음의 안정템이에요
저의 얼굴에
아주 불을 켠 것 같군요 이렇게 하고요. 아이브로우도 안정적으로다가 안정적인데 이거는 제가 많이 써보고 가지고 왔어요. 새로운 거 갖고 왔는데 일본에서 사왔어요. 케이트 아이브로우인데 우리나라에도 팔긴 팔거든요. 근데 이거 아이브로우 펜슬 5번인데 일본 가서 화장품을 진짜 많이 사봤어요. 이 일본 시장에서는 어떤 뷰티 제품이 인기가 많고 트렌드가 어떻고 이런 게 너무 궁금해서 여러 개 사봤었는데 좋았던 것도 있고 좀 별로였던 것도 있고 해서 제가 제가 써보고 좋았던 것만 지금 오늘 갖고 왔거든요. 그 중에 하나는 이 케이트 브로우예요. 이거는 이제 미친템이다 이렇다라기보다는 가성비가 너무 좋아요. 이게 한국에서 사면 9,000원 후반대 정도 하는데 9,800원? 이 정도 하더라고요. 근데 일본에서 제가 막 택시 리폼 받고 뭐하고 뭐하고 하니까 5,000원 정도밖에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 굵기가 그 베네핏 브로우 굵기 정도 되거든요. 에크멀 보다는 조금 두껍고 딱 사용하기 좋은 무난한 가늘기? 그런 마이크로 펜슬이고 컬러도 조금 붉은브라운 조금 덜 붉은브라운 약간 그레이브라운 이렇게 세밀하게 그래도 좀 잘 되어 있어서 하나 가져오기 좋다 요거는 가져와 보셔도 좋겠다 동키호텔 같은데 가셔서 그래서 가져와 봤고 그리고 저는 짐이 너무 많아가지고 저는 어차피 브로우 쉐이퍼를 항상 사용하기 때문에 사실 브로우 펜슬에 스크류 안 달려 있어도 되거든요 여행 같은 거 갈 때도 오히려 뚜껑도 없어요 그냥 이렇게 생겼거든요 굉장히 컴팩트하더라고요. 이렇게 좋더라고요. 추천템으로 가지고 와봤습니다. 5호 하나만 사용하셔도 되는데 저 오늘 절대 실패 없는 메이크업을 하고 싶기 때문에 실브라운이랑 같이 뭐 케이트를 사용하면 실패한다 이런 건 아닌데 제 마음에 안정을 주는 아이템들과 같이 이렇게 써보는 시간이기 때문에 이렇게 섞어서 좀 써볼게요. 이렇게 실브라운으로 엄청 가볍게만 먼저 눈썹을 그려주고 이렇게 쉐이퍼까지 하고 났을 때 여기 조금 더 채워줘야지 하는 부분들이 생기거든요? 그런 거를 이제 이렇게 쪼매난 마이크로 펜슬로 하면 됩니다. 근데 채울 거 많이 없네.
어떡해. 여기.
여기 조금. 섀도우는 뭐 저에게 실패하지 않는 아이섀도우 뭐 이런 거 좀 많은데 네 많죠. 팔레트가 그렇게 많은데 근데 오늘은 유튜브에서 안 보여드렸던 거 보여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 보여드렸겠지? 제 기억엔 분명히 안 보여드렸거든요? 이 삐아 레디 투 웨어 아이 팔레트 누드 블러셔예요. 저 이거 인스타그램으로만 보여드린 걸로 기억하는데 이게 굉장히 또 쓰임새가 좋거든요? 그래서 저 되게 많이 썼어요, 이렇게. 웬만한 분들 다 실패 없이 쓰실 것 같은 컬러 톤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베이스 컬러 바르고 이렇게 발라줍니다. 여기 제일 짙은 음영 얘로 생각보다 진하지 않아서 앞뒤 음영을 먼저 넣어주고요
여기
중간에 약간 붉은기가 덜한 채도가 조금 낮은 얘로 방금 제가 넣은 여기를 연결
포인트
컬러는 홀리카홀리카의 투샷 아메리카노로 오늘은 너무 안 올라가게 살짝 떨어지게 해버려 약간 살짝 떨어졌을 때가 확실히 얼굴이 제일 예뻐 보이긴 해. 근데 약간 느낌이 있는 사람처럼 보이고 싶을 때는 힙해 보이고 싶을 때는 좀 올리고 그냥 나 오늘 그냥 예쁘고 싶다 최대한 이럴 때는 조금 내립니다. 제 얼굴 기준 이걸로 점막만 채우고 꼬리라인은 오늘 이거 제가 일본에서 사온 건데 데자뷰 래스팅 파인 아이라이너인데 엄청 얇은 붓펜 라이너예요 다이소 제품은 붓이 아니고 펜 타입이라 다이소랑 비교하면 좀 그렇긴 한데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 그래서 이제 끝 디자인은 이걸로 이것도 좀 괜찮더라고요. 담아온 붓펜은 이제 이 펜촉이 이 제품의 툴이잖아요. 이 펜촉 끝에 내가 앞에 바른 아이섀도우나 다른 제품들이 많이 붙어서 엉키면 파우더 같은 게 많이 엉키면 잘 나올 수 있는 제품도 잘 안 나와요. 그래서 관리를 잘 해주는 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쓰시고 물티슈 같은 걸로 한번 쏙쏙 이렇게 겉에 묻어있는 거 살짝 걷어내 주시고 뚜껑을 닫아서 이렇게 보관하지 마시고 이렇게 거꾸로 이렇게 보관하시면 붓펜은 엄청 오래 씁니다 붓펜 관리를 조금만 잘해줘도 훨씬 더 오래 씁니다 이렇게 끝처리를 하고 아까 썼던 투샷 아메리카노로 블렌딩 한번 이렇게 해주고요. 마스카라 속눈썹을 안 붙여도 되긴 하는데 너무 중독이 돼가지고요. 여러분. 안 붙인 모습으로 마무리된 거를 보여드리기가 힘드네요. 그냥 자연스러운 거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렇게 모자라게 느껴지는지. 근데 이 7mm 이렇게 한 칸씩 잘라서 붙이는데 제가 이게 습관이 좀 돼가지고 이제 진짜 빨리 잘 붙이거든요. 그냥 완전 내추럴하게 가닥가닥 래쉬보다 조금 더 자연스럽게 연출하고 싶다고 하면은 간격을 일정하지만 띄엄띄엄 이게 가닥가닥래쉬가 돋보이게 연출하고싶으면 이게 가닥과 가닥을 이렇게 이 정도 간격으로 붙이시면 마스카라 하면서 이렇게 붙거든요. 근데 더 내추럴하게 연출하시고 싶으시면 이렇게 좀 띄엄띄엄 텅텅텅 이렇게 붙이면 좀 더 자연스럽게 진짜 제 속눈썹처럼 연출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 상태에서 마스카라 바르시면 이게 7mm잖아요. 또 안 길고 짧아서 나의 가장 긴 속눈썹 보다는 약간 짧은 느낌이란 말이죠. 그래서 되게 더 내추럴하게 보입니다. 그래도 저는 조금 지저분한 거는 못 참기 때문에 진짜 살짝살짝 아 그래도 얘네들은 붙여줘야 되지 않을까 하는 거 조금 조금씩 해줍니다
그냥
네 오늘은 제 속눈썹에 약간의 불규칙한 느낌을 참아볼게요 자연스럽게 하려고 했으니까 중독됐어 가닥 속눈썹에 네 그리고 애교살은 원래는 이 무펄 느낌으로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그 롬앤 릴스 제가 올린 거 있거든요? 베어바인 컬러 롬앤 릴스에서 사용했던 애교살을 되게 많이 물어보셔가지고 이것도 갖고 왔어요. 이거는 어딕션의 로즈쿼츠라는 글리터 섀도우입니다. 조금 차분한 로즈핑크 계열의 글리터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이렇게 두덩이에 전체적으로 쓸어줘도 예쁘고 애교살 발라줘도 예쁩니다. 그냥 오늘따라 펄 땡긴다 하면은 이제 요런 글리터류를 써보는 거죠. 근데 어차피 내가 삼각존에 음영을 넣을 거잖아요. 근데 이 글리터의 느낌이 여기 삼각존 눈꼬리까지 났으면 좋겠다 싶을 때가 있어요. 여기 꼬리 부분 이렇게 촉촉하면은 좀 예뻐 보일 때가 있더라고. 그래서 영상에서 이렇게 꼬리 끝까지 글리터를 발랐었는데 요거를 좀 많이 물어보시더라고요. 이렇게 엄청 밝은 컬러는 아니고 생각보다 차분해요. 글리터인데 막 방방방방 뜨는 컬러가 아니고 차분해서 예쁘더라고요. 삼각존 아까 여기 음영 넣었던 이 컬러로 삼각존 해주고 애교 그림자는 이 컬러로 하면 될 것 같아요
네
이렇게 해서 아이 메이크업은 아주 간단하게 끝내봤고요. 간단한 거 맞죠? 아까 썼던 베이스에다가 웨이크메이크 20번 섞어가지고 볼 안쪽 조금 붉은기 있는 부분 누를게요. 내가 맨날 이대로만 베이스를 하고 너무 여러분들께 이것만 많이 보여드린 것 같아서 자꾸 다른 거 써보려 했는데 이게 최고다. 최고예요 최고 정말 또 언젠가 계속 뭔가 발견하기 위한 노력을 그래도 멈추진 않을 거라서 또 괜찮은 거 있으면은 당연히 보여드리긴 하겠지만 에르보리앙 최고 클리오 최고 여러분들도 클리오 파운데이션 많이 쓰고 계신가요? 많이 많이 써주세요 왜냐면 제가 진짜 좋아하거든요 클리오 파운데이션 블러셔는 이거 두 개를 좀 섞어볼 건데 제가 두 개 다 엄청 좋아해요. 오에니르 블러셔 중에 제일 좋아하는 색이거든요. 5호 피아. 그리고 이거는 3CE 렛미스테이라는 컬러인데 둘 다 약간 모브 계열이긴 한데 붉은기가 진짜 없이 라벤더인데 흰색으로 방방 뜨는 라벤더가 아니라 약간 채도 낮은 라벤더? 그래서 나는 홍조가 심해서 라벤더 쓰고 싶은데 너무 뽀얀 라벤더는 쓰기 싫어. 근데 라벤더 느낌 아니면 모브 느낌 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엄청 만족하실 것 같은 오에니르 피아고요. 이 렛미스테이는 모브랑 모브코랄? 느낌이에요. 모브 계열이긴 한데 이 피아보다는 조금 더 웜한 느낌이 있거든요. 일단은 이 피아를 먼저 제가 오늘 사용할 립 컬러랑 이 피아 컬러가 너무 잘 어울려서 가지고 와보긴 했는데 약간 뭔지 아시겠죠? 라벤더인데 약간 차분해요. 약간 차분. 여기 요것은 저의 알러지입니다. 알러지 올라온 부분이 살이 튀어나와 있기 때문에 블러셔를 이렇게 딱 쓸 때도 가장 튀어나오는 살이니까 제일 먼저 이렇게 다 닿아요. 붓에. 그래서 요런 알러지나 오돌토돌 아니면 튀어나온 뾰루지 요런 거는 블러셔 다 하고 한번 커버하는 것도 괜찮아요. 어쩔 수 없어요. 이게 살이 튀어나와서. 피아만 한 것도 너무 예쁘죠? 너무 뽀얗고 근데 요거 렛미스테이 얘도 너무 예뻐요 조금 위에 레이어 해볼게요 살짝만 안 해도 되긴 해 피아만으로도 너무 예쁘긴 해
청순청순
그리고 하이라이터. 하이라이터는 또 일본에서 사온 건데 좋아서 계속 쓰고 있어요. 이것도 어딕션 제품이거든요. 비욘드 라이트 001번. 001N이고요. 이거는 되게 또 하이라이터가 확실해요. 그래서 약간 피부 하얀 신부님 바디 메이크업할 때 쇄골 살릴 때도 확실하게 살아나는 느낌? 하이라이터들 중에 약간 웜하게, 베이지하게, 아이보리하게 눌러놓은 제품들이 되게 많잖아요. 근데 얘는 흰색! 그리고 펄감도 되게 많아요. 그래서 확실하게 하고 싶은 날 씁니다. 근데 이게 하얀 분들이 생각보다 되게 많다 보니까 잘 쓰이더라고요. 자주 잘, 저도 잘 쓰고 있고. 그래서 오늘 콧대에는 이걸 발라봤습니다. 또 이렇게 광채 파운데이션 같은 거 사용했을 때 여기서 하이라이트로 또 플러스 알파를 하고 싶으면 좀 센 걸 써야 돼요. 광채만으로도 사실 이미 어느 정도 하이라이터가 되잖아요. 약간 과한.. 네. 요거 그냥 요즘 되게 잘 쓰고 있어서 보여드려봤고요. 쉐딩은 웨메입니다 쿨입니다 나 이거 없어지면 어떻게 살아 없어지지 않게 기도해야지 다른 쿨톤 제품 이것저것 써봐도 딱 그 조그만 거에 워낙 예민하다 보니까 이게 그게 참 좋아요 저한테 고객님들 할 때도 진짜 많이 쓰고 제 손에 잘 맞나 봐요 이게 이렇게 하고 블러셔 하면서 애교살이 조금 날려서 한번 마무리 자연스럽게 넣어주고 이거 일본에서 사온 건데 그 한찌라고 저 일본에서 이제 모델 인플루언서 일을 하고 있는 친한 동생이 있는데 이 친구가 엄청 추천해줘서 제가 이것저것 사본 것이었거든요? 그중에 베스트템! 근데 지은이가 그 모델 일 할 때 일본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실장님들이 이거를 진짜 하나씩 다 갖고 있대요 너무 좋아서 엘레강스라는 브랜드의 약간 콤팩트거든요? 이렇게 옛날 겔랑 구슬 파우더처럼 여러가지 컬러가 이렇게 믹스가 되어있는 이런 팩트인데 이게 그렇게 피부결 예쁘게 표현해주고 블러링이 너무 예쁘게 내추럴하게 예쁘게 된다고 해서 사봤는데 진짜 좋은 것 같더라고요 되게 투명하게 딱 그 결만 정리해주는 느낌? 이게 컬러가 엄청 여러 개 있었는데 제 도쿄 브이로그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한 사람당 한 개씩밖에 못 사는 제품들이 되게 많았거든요? 얘가 그 중에 하나였어요. 다른 컬러를 못 샀어요. 다음번에는 다른 조금 더 웜한 컬러도 하나 추가로 사보려고요. 이거 너무 좋았고 립을 발라볼 건데 립은 요즘 제가 너무 잘 쓰는 펜슬인데 이거는 사실 가을 정도에 제가 협업해서 나올 제품이거든요. 있는 제품은 아닌데 제 요즘 베스트라서 오늘의 립은 롬앤 제품인데요 제가 릴스 광고로 보여드렸던 쥬시 래스팅 틴트 33 베어 바인입니다 제가 이렇게 화장 안 진하게 이거보다도 더 연하게 했을 때도 괜찮아요 이게 진짜 데일리 템으로 너무 괜찮아요 이렇게 처음 바르고 바르면 약간 더 핑크? 밝은 핑크? 밝은 라벤더? 느낌이 있는데 그래서 이게 조금 기다리면 천천히 차분해져요. 근데 이게 처음 바를 때 느낌보다 바르고 살짝 기다렸을 때 지금 이 느낌이 너무 예쁜 거예요. 이 정도의 광택감 느낌도 너무 마음에 들고 이게 저한테는 어떤 느낌이냐면 너무 예쁜 핑크빛 맨 입술을 가진 사람이 투명 글로스만 바른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약간 핑크 계열이긴 한데 굉장히 내추럴한 모브가 베이스로 되어 있는 거기에 핑크 한 방울 떨어진 느낌? 근데 지금 제가 말하고 있는데도 컬러가 약간 계속 변해요. 그래서 조금 진해지는 느낌이 있긴 한데 저는 그래서 딱 마음에 들거든요? 너무 맨 입술 예쁜 애가 글로스 예쁘게 발라놓은 느낌입니다. 아주 잘 쓰고 있는 청순하게 연출하고 싶은 분들? 청순한 느낌 좋아하시는 우리 고객님들께 아주 잘 써드리고 있습니다. 이거는 촬영용 제품이어서 제가 입술에 이렇게 썼고요. 내장된 팁으로 발랐을 때가 광택감이 더 잘 보여지기는 하더라고요. 고객님들께는 이렇게 못 써드리긴 하는데 저한테는 이렇게 연출합니다. 저 무슨 약간 쿨톤 전도사는 아닌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요즘에 계속 핑크 메이크업을 좀 많이 보여드리게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오늘의 메이크업은 끝이고요. 아주 마음에 드네요. 아주 마음에 들어. 이거지. 네 그럼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