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렌즈 데일리메이크업 / 드디어 오버립 하는 방법!

Beauty creator 이진 강 walks through a no-lens daily makeup routine, focusing on how to do an over-lip technique using MAC Hover pencil, MAC Velvet Head base, and Innisfree Moody Rose for a plump lip effect. She uses Bobbi Brown serum foundation for dry skin and the WakeMake Overmat palette for a natural eye 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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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너무 창백하죠? 왜 이래? 점점 피폐해져가는 저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샵을 오픈하고 너무 달려온 것 같습니다. 거의 쉬는 날도 제대로 못 쉬고 몸이 많이 지쳐있는데 오늘 스케줄을 좀 안 하고 있다가 좀 잤거든요. 자고 나니까 좀 남네요. 이번에 바비브라운의 세럼 파운데이션을 사용할게요. 피부가 좀 지쳐있어서 좀 건조하달까? 피부에 숨 좀 쉬라면서 목소리에 힘이 너무 없나? 그 정도 아닌데? 너무 못나서 살짝 깔아주었습니다
가볍게만
베이스 깔아주고 시작할게요 저는 선클렌즈를 끼지는 않지만 눈동자 컬러만 바꿔주는 렌즈만 거의 끼거든요? 근데 만약에 선클렌즈 를 낀다든지 직경이 좀 있는 컬러렌즈를 낀다든지 그런 분들을 기준으로 했을 때 노렌즈 메이크업을 한다고 하면 너무 눈을 시원하게 길게 음영 많이 나서 키우면 키울수록 사실 저는 눈동자가 좀 더 작아 보인다고 해야 되나? 렌즈가 점점 더 필요한 느낌이 나거든요? 그래서 좀 아이를 베이직하게 가보려고 합니다. 제가 평소에 되게 잘 쓰고 있는 팔레트 중 하나인데 웨이크메이크 오버매트. 약간 이거는 약간 코랄 브라운이고 얘는 약간 핑크 브라운인데 사실 손님을 할 때나 저한테 할 때나 핑크 브라운 계열이 조금 더 손이 잘 가요. 이게 조금 더 스킨톤 느낌이라서 그 음영이 일부러 넣은 음영처럼 튀지 않고 되게 자연스럽게 피부색이랑 어우러진다고 해야 되나? 여기 피치, 약간 피치거든요? 핑크 피치 아니면 살짝 핑크 베이지? 약간 이 정도 느낌 섞어가지고. 이런 음영톤 있죠? 핑크기가 적은 음영톤 중에 본인의 피부톤에 맞는 걸 골라서 저는 하얘서 연한 걸로 가도 될 것 같아요. 아이라인도 너무 제가 평소 빼는 거 제가 좀 진하게 할 때보다는 약하게 뺐어요. 두께감도 약하고 가볍게 넣었고요. 여기서 이 포인트 섀도우로. 오늘 좀 뭔가 이렇게 래쉬 없는 이 느낌도 좋은 것 같아요 그쵸? 뷰러 정도만 해볼까 봐요 그쵸? 언더 섀도우는 이 아까 제일 밝은 피치 핑크 펄이 없어요
이
아이로 해주고요. 펄감이 없다 보니까 애교살 느낌이 더 약하게 느껴질 수도 있잖아요. 아까 제가 컨실러로 하이라이팅을 해주긴 했지만 그래서 아까 썼던 또 이 음영 컬러로 옅은 음영 컬러로 이 부분에 좀 음감을 줘서 입체적으로 보이게끔 이렇게 삼각존도 브로우도 가볍게만 터치할게요. 됐어 됐어 아까 썼던 세럼 파데랑 메이크 메이크 컨실러 20호를 써보겠습니다 이걸 좀 믹스해서 굉장히 얇게만 발라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서 제가 갑자기 웹에만 딱 얹으면 따로 놀기 쉬워요 그래서 내가 첫 번째 깔아준 제품이랑 섞는 게 표현하기에 훨씬 안정적이죠? 안정감이 있죠? 초보자분들도 쉽게 얼룩져 보이지 않게 할 수가 있습니다. 아 정말 피부가 피부가 왜 이렇게 다를 일이야? 지저분해 정말.
됐어.
오늘은 쉐딩을 이 레어카인드 제품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에 받았는데요. 컬러가 진짜 예뻐요. 진짜 잘 나왔어요. 약간 매트 브라운. 너무 잘 빠졌어. 그래서 너무 지금 어두운 거 빼고 이 정도 두 개 믹스해서 그리고 드디어x3 맨날 제대로 보여드리지 못했던 오버립을 오늘은 제가 진짜 신경 써서 해보려고 합니다. 이거 맥 호버고요. 이렇게 어두운 펜슬을 쓰는 이유는 실제 입체감? 입체감 느낌까지 내려고. 이 컬러가 부담스러우실 분들도 있어요. 분명히 제 생각에는. 꼭 테스트해보시고 구입하시기를. 당겨서 보여드릴까? 테두리 쪽 국악에 내 입술보다 아웃라인으로 힘을 엄청 빼요 이게 왜냐하면 어둡고 그래서 너무 진하게 바르면 부담스러워요
이렇게 그리고
계속 이렇게 손가락으로 블렌딩을 해주셔야 돼요
이렇게
굉장히 도톰해졌죠? 이게 기본 밑작업이에요 이거 끝나고 이제 베이스 컬러라든지 메인 컬러라든지 이제 아무거나 하고 싶은 대로. 오버립용으로 도전하기 좋은 베이스 컬러 중에 하나가 이 맥의 벨벳 헤드인데요. 호버보다는 덜 어두워요. 이걸로 베이스를 깔고요. 요즘에 계속 너무 오렌지스러운 것만 보여드려가지고 이것도 요즘 잘 쓰는 컬러인데요. 이니스프리의 무디로즈라는 컬러입니다. 되게 데일리로 쓰기 좋은 로즈톤의 립이에요. 딱 예쁘죠? 입술이 도톰해졌습니다.
이렇게
하고 16브랜드의 피치 폼샷이라는 피치 베이지? 되게 얇은 피치 베이지예요. 이것도 데일리템으로 굉장히 추천합니다. 블러셔 잘 못 바르시는 분들도 실패 없이 바를 수 있어요.
부끄럽다.
다시 주먹. 아주아주 가볍게 완성해본 데일리 메이크업입니다.
오늘은
6월 21일인데요. 요즘에 계속 하루걸러 하루 비오고 아침저녁에 춥더라고요. 그래서 긴팔을 입고 왔습니다.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