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보리앙 전제품 할인전! 그리고 여러가지 베이스 Q&A까지 💚

Beauty expert 혜림쌤 breaks down Erborian's base makeup line—Bibi Cream, CC Red Correct, and Super Bibi—now 30% off at Olive Young. She covers which shade to pick (Nude, Claire, Ivory, Green), how to mix them with foundation, and fixes for redness, pores, and makeup trans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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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쉽게 만나보시게 될 수 있어진 에르보리안 베이스 제품들 아직도 뭔가 대체하기에 어렵고 만족감을 주는 이런 경우엔 뭘 써야 되나요? 이렇게 질문 주시는 게 항상 많았어서 슈퍼비비와 일반 비비, CC의 차이점과 저는 모든 베이스가 다 뜨는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는 입문자들이 사용하기 좋은가? 이런 게 궁금해요. 제일 잘 쓰고 있는 컬러 궁금해요. 13호 부분은 어떤 컬러로 해야 될지 볼은 또 너무 홍조가 심해요. 묻어나움이 심합니다. 예방할 수 있는 팁이 있을까요? 내가 밑에 어떤 기초를 썼느냐에 따라서 또 되게 다르게 표현이 돼요. 7대 3 정도 비율로 바꾸면 근데 이거는 저의 개인적인 경험에 한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 꽤 오랜만에 돌아온 에르보리안 콘텐츠인 것 같은데요. 마켓 문의도 계속해서 주시고 하셔서 저도 빨리 뭔가를 만들어서 보여드려야 되는데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오늘 왔습니다. 이제는 여러분 올리브영에도 입점을 하고 여러분들 좀 더 쉽게 만나보시게 될 수 있어진 에르보리앙 베이스 제품들 좀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그동안에 에르보리양 컨텐츠를 너무 많이 보여드렸고 사실 내용이 계속 똑같은 것 같아서 저는 이것보다는 좀 더 제가 이렇게 콘텐츠 올렸을 때 이런 경우엔 뭐가 좋나요? 이런 경우엔 뭘 써야 되나요? 이렇게 질문 주시는 게 항상 많았어서 이번에 인스타그램으로 미리 질문을 조금 받았어요. 에르보리안 관련해서 궁금하신 점 여쭤봐 주시면 제가 답변 가능한 질문들은 최대한 답변을 다 드리겠다. 이렇게 해서 좀 몇 개 준비를 했는데요. 그 내용은 조금 이따가 다시 말씀드리기로 하고 에르보리앙 관련 영상을 처음 보시는 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조금 소개를 먼저 해드리고 넘어갈게요. 에르보리양에는 이렇게 베이스 제품들이 있는데요. 제가 살롱에서 십 몇 년 동안 일을 하면서 그 중에 반 이상의 기간 동안 이 에르보리앙 제품과 함께하고 있는데요. 진짜 오래 썼고 지금까지 쓸 정도로 아직도 뭔가 대체하기에 어렵고 만족감을 주는 되게 좋은 제품들이어서 제가 꾸준히 채널에서 여러분들께 소개를 해드리고 있거든요. 이 비비크림 먼저 설명을 드리면 정말 말 그대로 그냥 비비크림인데요. 단독으로 가볍게 정말 여러분 비비 쓰듯이 사용하셔도 되고 개인적으로는 파운데이션에 믹스해서 사용하는 거를 되게 추천을 드리는데 아무래도 이게 되게 촉촉하고 발림성이 좋다 보니 그에 반대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 좀 뻑뻑하고 발림이 좀 어려운 매트 파운데이션 같은 친구들이랑 궁합이 좋아요. 그래서 그렇게 좀 믹스해서 사용하는 걸 추천드리겠고요. 제가 진짜 오래전부터 이렇게 쓰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되게 많은 살롱에서 고객님 베이스를 이 에르보리앙 베이스 섞어서 많이 해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여기저기 살롱에서 받아보신 분들은 한 번쯤 보셨을 수도 있는 그런 친구이고 또 CC레드코렉트는 이제 홍조가 심하신 분들 혹은 저, 제가 홍조가 심해서 홍조 심하고 들뜸 심하고 이런 분들께 추천을 드리고 되게 가볍게 홍조 커버하면서 쓸 수 있는 정말 CC크림이에요. 완전히 CC보다는 좀 더 홍조 커버하는 그 능력치가 높아서 완전 CC보다는 좀 더 커버력 높은 것 같고 뭔가 일반적인 베이스류 쿠션이나 이런 거에 비교했을 때는 좀 커버력이 낮은 것 같고 그 정도의 제품 그래서 저는 이제 완전 일상용 막 출근할 때 가볍게 그냥 동네 마실 나갈 때 이럴 때 잘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요 슈퍼비비 요거는 이제 비비크림처럼 좀 쉽게 파운데이션보다 뭔가 어렵지 않게 바를 수 있는 좀 쉽게 발리는 발림성이 좋은 그런 제품인데 이 그냥 비비크림보다 커버력이 굉장히 슈퍼 커버력인 커버력이 높은 비비크림 정도로 생각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CC레드코렉트는 약간 CC크림 특유의 느낌 아세요? 안에 크림 안에 캡슐 같은 게 있어서 이게 이렇게 문지르면서 이 크림 안에 있는 색소 캡슐 같은 게 터지면서 이제 컬러가 변하는 거거든요. 아 근데 그 질문 중에 그거 있었어요. 3CE 레드 코렉트 썼는데 왜 나중에 보면 이렇게 빨간색, 검은색 같은 게 이렇게 남아있냐라는 질문이 있었거든요. 그게 덜 펴발라져서 그런 거예요. 조금 빨리 바르고 끝내신 것 같아요. 조금 더 이렇게 바르시고 톡톡톡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한 번에 양이 너무 많이 올라갔다든지 뭐 그런 것 같아요. 문지르면서 캡슐이 터지는 제형이기 때문에 요거를 잘 문질러서 터뜨리지 않으면은 고개 그렇게 좀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은 요 비비크림 요 비비크림은 컬러가 3가지가 있어요. 누드, 클레어, 아이보리 요렇게 3가지 아이보리가 가장 밝은 컬러이고 출시한지 얼마 되지 않은 좀 완전 밝은 컬러인데 좀 텍스처가 제가 저번 에르보렘 영상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아이보리 텍스처 조금 더 누드 클레어보다는 덜 미끄러지는 약간 뽀들뽀들한 텍스처 차이가 조금 있어요. 그거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렇다고 해서 파운데이션만큼 발림이 어렵다는 느낌은 저는 안 들긴 하거든요. 바르시는 분들마다 차이가 있을 것 같아서 요거는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누드랑 클레어는 이렇게 컬러 차이가 있습니다. 누드가 좀 더 베이지 있고 클레어가 약간 붉은 레드가 한 방울 들어간 듯한 느낌이 있죠. 그리고 이 슈퍼비비도 누드 컬러, 클레어 컬러가 있습니다. 동일하게 누드가 좀 더 베이지 계열이고 클레어는 약간 레드가 한 방울 들어간 듯 한 느낌의 컬러입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이렇게 제품 소개였고요. 인스타그램에서 여러분들이 해주신 질문을 토대로 답변 그리고 얼굴에 발라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이제 제가 얼마 전에 그거였어요. 뭐지? 주베룩이랑 스킨 보톡스 모공에 좋다고 추천을 받아서 했는데 약간 주사 바늘 자국이 아직도 이렇게 있어요. 주근깨처럼. 그래서 오늘 CCBB, 슈퍼비비의 커버력이 명확하게 잘 보일 것 같아요. 그쵸? 이게 나이가 드니까 모공이 확실히 늘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연세가 좀 드신 혼주님들 오시면 이 부분에 좀 국한되어 있던 넓은 모공들이 이제 완전히 여기 구레나룻부터 여기까지 여기까지 여기까지 다 확장이 되거든요 노화의 하나라고 볼 수밖에 없는 것 같은데 좀 뭔가 방지? 좀 덜 빨리 모공이 넓어지도록 노력하기 위해서 주베롭과 스킨 보톡스를 하고 왔다 얼마나 효과가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시술한지 며칠 안 돼가지고 지금 이 모양이고요 무튼 이 피부에 제가 바르면서 진행을 해볼 건데 여러분들이 인스타그램 통해서 주신 질문들이랑 좀 엮어서 가보면 좋을 것 같아가지고 우선은 에르보리앙 베이스 제품이랑 어떤 기초 쓰시냐, 어떤 게 잘 맞냐 추천해달라고 하셨는데 이거는 내가 가지고 있는 피부 타입 그리고 내가 두드리는 베이스 스킬, 베이스 툴의 종류 뭐 이런 거 다 따지고 들면 완전 정답은 사실 없는 것 같고요. 그냥 제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라고 참고로만 조금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기초를 따질 때 일단 메이크업을 하는 사람이다 보니까 밀리지 않아야 되는 게 진짜 크거든요. 밀리면 정말 힘들더라고요. 아무리 보습력이 좋아도 밀리는데 보습력이나 뭔가 내 피부에 진짜 잘 맞는다 이러면 좀 나이트 케어 위주로만 쓰고 데이케어는 확실하게 더 밀림 없는 제품들 쓰고 있는데 요즘에는 아시다시피 제가 기초를 엄청 자주 바꾸잖아요. 보내주시는 게 워낙 많다 보니까. 요즘에 잘 쓰고 있는 거는 이거 아누아 PDRN 세럼이고요. 이게 또 근데 제가 지난주 영상 올린 거에 어떤 분은 너무 건조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저는 수부지거든요. 악건성은 아니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속보습 되게 잘 잡아주면서 산뜻하고 화장이 전혀 밀리지 않는 세럼이었다. 그리고 가볍게 해주고 이 PDRN 수분크림 동일하게 발라줄게요. 기초는 뭐 이 정도 쓰는 것 같고요. 이제 베이스 제품을 내가 진짜 전체적으로 어느 정도 커버감 있게 도포하는 편이다라고 하면 사실 베이스 제품에도 SPF가 있기 때문에 선크림 안 바르셔도 될 것 같고 나는 부분 부분 그냥 잡티 많은 데 위주로만 바른다. 얼굴 전체를 꽉 채워서 베이스 하고 있진 않다 하시는 분들은 선크림 바르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하지만 저는 지금은 선크림 조금 생략하겠습니다. 지지난주군요. 지지난 주 영상에서 보여드렸던 라네즈 선크림을 아주 애용하고 있고요. 이렇게 기초를 잘 발라주고 피부에 겉돌고 있는 게 없는지 확실하게 좀 두드려서 흡수를 시켜주셔야 되고요. 피부가 너무 엉망이죠? 또 질문이 있었어요. 슈퍼비비와 일반 비비, CC의 차이점과 컬러 등 총정리해주시면 구매에 다들 좋으실 것 같아요. 네. 완전히 제 취향, 제 기준으로 말씀을 드릴게요. 사실 이거 너무 제 취향 기반으로 브랜드에서 제안하는 방법보다는 제 취향을 기반으로 정말 사실 광고 없이 시작했던 제품이잖아요. 제가 그냥 진짜 이렇게 썼는데 너무 좋아서 약간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께 추천을 드렸던 건데 제 채널에서 오랫동안 말씀드렸던 대로 설명을 좀 드려보자면 일단 비비크림은 중간보다 약간 약한 커버력. 근데 되게 얇고 결커버, 모공커버가 정말 잘 돼서 파운데이션이랑 섞어서 쓰시면 좋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가장 최적의 제품이고요. 그리고 CC는 단독 사용을 평소에는 많이 하고 있는데 CC는 정말 가볍게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얼굴 전체에 풀 베이스 이런 느낌보다는 홍조 위주로 좀 커버해주면서 가볍게 데일리 베이스 하기 좋은 용도? 이 정도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제가 홍조가 심하잖아요. 그래서 저한테 되게 찰떡이었던 제품이고 그리고 슈퍼비비는 에르보리앙 베이스 특유의 간편한 발림성과 이런 모공 커버, 결 커버는 이렇게 가져가면서 굉장히 쉽게 되는 그러면서도 좀 커버력 있는 파운데이션 정도의 커버력을 보여줘요. 좀 꽤 이걸 쓰면 거의 리퀴드 컨실러를 안 써도 될 정도로 커버력이 높은 제품이거든요. 근데 사실 지금 이 컨디션에는 컨실러 안 써도 될지 모르겠는데 저도 한번 시도해볼게요. 먼저 CC 레드 코렉트 먼저 보여드리면 이게 가장 그냥 데일리로 그리고 저는 손으로 바르는 거 좋아하거든요. CC 레드 코랙트는. 그래서 약간 발라볼게요. 이렇게 처음에 초록색으로 발리다가 두드리면 약간은 베이지 컬러로 바뀌거든요. 제가 지금 이마에는 사실 CC레드코렉트만 해놨어요. 이런 모공, 제가 코 부분 모공 진짜 신경 많이 쓰고 모공이 큰데 이런 데가 특히 그냥 비비랑 CC레드 코렉트는 너무 쉽게 커버가 잘 돼요. 그래서 비교하시면 이 정도 커버됩니다. 약간 가볍게 비치죠, 이 주섯바늘 쪽 정도는. 그래서 제가 오늘은 광감이 좀 정확하게 보이게 조명을 좀 세팅해놨는데 이 정도 광택이고요. 이게 다분히 물광 제품이냐라고 하면 완전히 막 물광 뿜뿜 이런 건 아니고 그냥 적당히 촉촉한 제품이거든요. 근데 제가 지금 밑에 발라놓은 PDRN 세럼이 되게 좀 물광 뿜뻑 이런 느낌이 좀 들어요, 제가 썼을 때는. 그래서 지금 이 정도 광이 올라오거든요. 그러니까 파운데이션이나 이런 베이스 제품의 광도는 이거 하나로만 결정되어지는 건 아니고 내가 밑에 어떤 기초를 썼느냐에 따라서도 되게 다르게 표현이 돼요. 제가 이거보다 훨씬 더 산뜻한 기초를 발랐으면 지금 느껴지는 광보다 조금 약하게 올라올 거예요. 그래서 그거는 참고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여기 주사 바늘 많은데 한 번만 더 톡톡톡 두드려서 레이어링 해볼게요. 이 정도 느낌. 안 바른 쪽. CC 레드 코렉트만 바른 쪽. 정확히 보이죠? 얇게 이 주사 바늘이나 홍조가 어느 정도는 비칩니다. 그치만 얇은 거 치고는 그래도 꽤 이런 붉은 부분이 커버가 잘 되죠? 그리고 목이랑 보시면 그냥 딱 목이랑 비슷한 정도? 그냥 조금 제가 목이 조금 밝고 얼굴이 좀 어두운데 그냥 어느 정도 균형감 있게 표현이 되는 느낌입니다. 원래는 한 20호 정도를 좋아해요. 21호보다는 좀 밝은 21호를 쓰면은 목보다 살짝 톤업이 되는 느낌이고 이거 썼을 때는 그냥 똑같은 느낌 정도로 표현이 됩니다. 얘 너무 마녀 같아. 이쪽에는 이제 한번 뭘 발라볼까요? 비비크림. 저는 개인적으로 비비를 단독 사용하기보다는 파운데이션을 믹스해서 쓰는 거를 가장 좋아하고 여러분들께 그렇게 가장 오랫동안 추천을 해드렸기 때문에 섞은 모습으로 보여드릴게요. 또 질문 기반으로 말씀을 드리면 비비크림이랑 가장 꿀조합인 파운데이션은 저는 사실은 에스티로더 더블웨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 비비크림의 최대 장점이 약간 이런 완전히 깡깡하게 매트해지는 제품들 특유의 좀 약간 어려운 발림성 그리고 좀 너무 드라이한 느낌 이거를 살짝 상쇄시켜주면서 이것도 시간이 오래 지났을 때 피부결이 좀 예쁘게 유지되는 장점이 있고 얘는 확실하게 픽싱되는 장점이 있죠. 유지도 좋고 픽싱도 그 중간 느낌으로 되게 예쁘게 표현을 해주거든요. 그러면 그 중간 느낌 정도 되는 파운데이션 쓰면 되지 않나라고 생각이 드실 수도 있는데 또 이거 섞었을 때 주는 그 맛이 있거든요. 좀 다른 것 같아요. 특히 제가 레스티로더 더블웨어랑 랑콤 땡이돌 파운데이션 이 두 개가 비비크림이랑 제일 궁합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약간 저처럼 수부지이신 분들. 가려야 되는 것도 많고 홍조도 많고 잡티도 많은데 약간 묘하게 또 건조함은 갖고 있어. 근데 이 사실 더블웨어나 땡이돌의 지속력에 진짜 이 클래식 파운데이션의 지속력을 다른 제품이 쉽게 따라오지 못하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쓰고 싶어. 진짜 완벽에 가깝거든. 근데 여기에 그 부족한 이 몇 프로의 그 약간의 그 너무 빡빡한 그것만 좀 어떻게 하고 싶어. 할 때 이제 비비를 섞는 거죠 저는. 그래서 이 파운데이션 본연의 텍스처를 거의 그대로 즐기고 싶다. 근데 발림성이나 너무 드라이한 거 살짝 걷어내고만 싶다 할 때는 한 비비를 3? 파데 7 뭐 이 정도 하고 예를 들면 환절기야. 너무 건조해졌어. 근데 나 항상 더블웨어밖에 없어서 나 땡이돌 밖에 없어서 이거 하나만 두고 쓰는데? 라고 할 때는 환절기나 유독 건조해지는 계절에 비비를 5 정도, 그리고 파데 5, 반반 혹은 비비 6에 파데 4 이런 식으로 조합해서 쓰시는 거를 추천을 드리죠. 저는 그렇게 쓰고 있거든요. 파운데이션이 들어갔기 때문에 손보다는 툴을 이용해서 써주시는 걸 추천드리고 만약에 비비크림 하나만 사용한다 하시면 또 손으로 발라도 괜찮아요. 에르보리앙 제품을 단독으로 사용할 때는 손으로 바르는 것도 저는 너무 추천드려요. 여기 바늘 자국 좀 심한데 붉은기 심한데 한 번씩 더 레이어링 해줬고요. 이런 느낌인데 지금 이쪽이 광감이 훨씬 강하게 올라오고 여기는 아무래도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을 섞었다 보니까 세미 글로우라고 해야 되나? 세미 매트? 완전히 매트는 아닌 것 같고 제가 기초 화장품을 완전히 좀 산뜻하게 발랐으면 매트할 것 같고 지금 이 정도? 약간 세미 글로우. 지금 근데 이 아쿠아 퍼프도 좀 촉촉하게 발리는 느낌이 있어서 이 정도로 표현되는 것도 있어요. 좀 비교가 되나요? 어때요? 광감 차이가 이 정도? 확실히 CC레드코렉트 하나 쓴 것도 공 안 들이고 정말 그냥 툭툭 바른 거 치고 되게 괜찮지 않아요? 그리고 제가 CC를 진짜 좋아하는 이유가 시간 좀 많이 지났을 때도 뭔가 무너지긴 해요. 모든 베이스가 하나도 안 무너지고 이런 베이스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또 우리 인스타그램에서 질문 중에 저는 모든 베이스가 다 뜨는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는 질문이 있더라고요. 제가 옛날에도 유튜브 영상 컨텐츠로 보여드린 적 있긴 한데 진짜 잘 뜨시는 분들한테 제가 잘 해드리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일단 기초를 다시 좀 바르고 여러분들도 보시다시피 지금 시술 후의 피부라서 저도 피부 컨디션 그렇게 좋지는 않거든요? 약간 작은 딱지 같은 것도 조금씩 있고 한데 자, 기초 화장품 다시 좀 발라주고 그리고 내가 화장할 때 잘 뜨는 부위 있죠? 어디가 가장 잘 뜨나요? 우리 고객님들 혹은 제 피부 생각했을 때는 일단은 코 주변, 코 주변이 진짜 잘 떠요. 그래서 이렇게 잘 뜨시는 분들은 이렇게 그게 각질인 거잖아요, 사실 뜨는 게. 각질 사이사이의 기초를 정말 일말의 틈 없이 후벼 넣어준다라는 느낌으로 이렇게 롤링. 저는 정방향으로도 롤링 했다가 역방향으로도 로링 했다가 이런 식으로. 이렇게 또 피부 만지면 거슬 거슬 한 데가 있어요. 딱 아 여기 뜨겠다. 거슬리는 데가 있거든요. 거슬려서 거슬거슬은 아니고 아무튼 그 부분 위주로 기초 화장품을 최대한 사이사이에 물리적으로 후벼 넣어준다는 느낌으로 이렇게 해주세요. 이게 모공이 넓은 분들도 이렇게 하면 좋거든요. 우리가 모공 커버를 위해서 어느 정도 프라이머를 사용하지만 사실 이렇게 기초 화장품 모공 사이사이에 명확하게 잘 후벼 넣어주기만 해도 일단 들뜸도 약하고 그 모공 사이사이가 보습이 된다 해야 될까요? 그래서 좀 뭔가 모공이 개선되는 효과도 있는 것 같아요. 잘 뜨는 분들 보면 입가 이런 데 잘 뜨죠? 턱 주변 혹은 트러블을 짜고 난 그 부위 그런 부위들도 딱지가 져있잖아요. 굴려 굴려. 굉장히 정성스럽게 기초를 해줘야 돼요. 파운데이션 단계도 중요한데 기초 바르는 단계도 진짜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고 전체적으로 한번 두드려서 겉돌고 있는 기초가 없게끔 정돈을 좀 해주시고요. 그러면 완전히 좀 쫀쫀하게 기초가 발라졌어요. 이때 세 번째 보여드릴 거. 슈퍼비비 제가 평소에 가장 또 잘 쓰는 베이스 조합이 이 슈퍼 비비 누드랑 비비 아이보리 섞어서 되게 잘 쓰거든요. 요렇게 한번 보여드릴게요. 슈퍼로 비비 텍스처를 그래도 좀 보여드려야 되니까 슈퍼 비비의 비율을 조금 높이고 아이보리 비비 컬러를 좀 비율을 낮출게요. 저는 딱 요정도로만 해도 괜찮거든요. 목 컬러에 따라 좀 다르긴 한데 목이 좀 하얄 때도 있고 까말 때도 있어서 그쵸? 날이 덥고 하면 확실히 목이 좀 금방 까매지잖아요. 아직 더워지진 않아서 제 목 좀 하얗긴 한데 아무튼 너무 말이 길었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뜨는 피부 베이스 방법이에요. 이렇게 제가 크림 블러셔 할 때처럼 있죠? 리퀴드 블러셔, 크림 블러셔 사용할 때처럼 손등 위에 팔레트처럼 펴요. 이게 결국에 브러쉬를 사용하면 브러쉬가 여러분 약간 빗자루 같은 거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저는 이 빗자루질 잘못하면 이렇게 바닥에 눌러붙어있던 먼지, 나의 각질을 일으켜 세우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뜨는 피부에는 진짜 공을 많이 들여서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이렇게 펴 바른 다음에 조금씩 퍼프에 묻혀요. 되게 소량씩 레이어 하는 거예요. 근데 그 각질 틈 사이로 많은 양의 파운데이션을 퍽 꽂혀버리면 제가 아까 기초 꽂아버렸듯이 그 부분이 이제 뜨는 것처럼 이제 보이는 거거든요. 그래서 되게 소량씩 그냥 얹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쓸지 마시고 퍼프도 결국 똑같거든요. 이렇게 쓸면 누워있는 각질도 다시 일어나요. 그래서 톡톡톡토 이게 지금 발리고 있는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소량씩 올라가게끔. 지금 엄청 소량 올렸는데 확실히 슈퍼비비여서 이 CC 사용했을 때보다 잡티 커버가 금방 시작되죠. 근데 이렇게 되면 모공은 언제 어떻게 커버하나요? 라고 하실 수 있거든요. 일단 저는 모공 커버하기 전에 일단 이렇게 해요, 여러분. 일단, 일단 얹어. 모공 잘 안 올라가도 피부를 너무 짓누르거나 후비지 마시고 일단 얹어! 그러면 얼추, 얼추 웬만한 모공에는 들어가거든요? 이게 되게 모공에 잘 들어가는 제형이어가지고 들어가긴 해요. 근데 진짜 심한 데는 좀 안 들어가긴 하거든요? 이런 콧망울 이 고리랑 제가 어렸을 때 여기 많이 짜가지고 여기 모공이 커요. 이거 보세요. 보이시나? 이런 데는 잠시만요. 어떻게 하지? 이런 데는 브러쉬 쓰긴 쓸 건데 여기에도 엄청 소량만 묻혀요. 소량만 묻혀서 진짜 살살 피부 위를 스쳐 지나가듯이 세게 하실 필요 없습니다. 진짜 살살. 여러분들 쓰시는 컨실러 브러쉬 같은 거 조그마한 거 그냥 쓰셔도 돼요. 왜냐면 브러쉬도 저는 최소한의 면적으로 닿았으면 좋겠기 때문에 딱 모공 심한 데만 작은 브러쉬로 해주는 거 좋아합니다. 잘 뜨는 피부이신 분들 한정해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게 굉장히 수고스러운 작업이라서 어느 정도 들뜸이 없고 피부가 좀 건강하시다 하는 분들은 이렇게까지 힘들게 하실 필요 없고요. 이게 좀 시간도 많이 들고 계속 얇게 레이어 여러 번 해야 돼서 팔도 아파요. 근데 결과물이 좋으니까. 어떤가요? 보이시나요? 이렇게. 제가 좀 촉촉한 기초랑 조합을 해서 써가지고 지금 슈퍼비비 사용한 쪽도 어느 정도 광채가 좀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 정도 느낌이에요. 근데 슈퍼비비는 지금 제가 막 더블 레이어링 하지 않았거든요? 뜨는 분들 방법 알려드리려고 여기서 좀 더 도톰하게 이제 커버를 해주면 한 번 더 이 CC 레이어 한 만큼 레이어를 해주면 이게 커버력이 훨씬 더 높아요. 그래서 저는 고객님 중에 진짜 잘 뜨시는 분들 막 좀 레이저 많이 해서 민감하시고 이런 분들 홍조도 있고 뜨기도 잘 뜨고 이런 분들은 슈퍼비비 하나로만 베이스 많이 해드리거든요. 혹은 이제 피부톤에 맞게 이 비비크림 아이보리 조금 첨가할 때도 있고 보통 이렇게. 좀 더 커버된 거 보이시죠? 여기보다. 이 정도 보여드리면 조금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이 정도에서 피부화장은 마무리를 해보겠고요. 여기 팔자 주변이랑 이런 데는 조금 파우더 해주고 이 정도로 메이크업 마무리하고 아까 남았던 질문, 답변 시간 이어서 가져볼게요. 제가 텍스처 보여드리면서 했던 이야기랑 결국 이어지는 내용이긴 한데 파데프리로 사용하기 좋은가? 커버력이 좋은가? 가벼운가? 입문자들이 사용하기 좋은가 이런 게 궁금해요. 라고 하셨는데 제품마다 성격이 조금 다른 것 같고 파데프리라고 사용하기 좋은가 라고 했을 때 제일 추천드리는 거는 CC 레드코렉트 나 이제 사실 컬러가 저도 제 입장에서도 브랜드에서 컬러를 요즘 브랜드에서 파운데이션 나오는 것처럼 완전히 다양하게 내주시면 정말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렇게 나와있진 않으니까 그치만 그거를 조금 뛰어넘는 텍스처적인 면에서 마음에 드는 게 있으니까 제가 지금까지 쓰고 있는 건데 커버력이 좋은가? 커버력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니에요 데일리하게 어느 정도의 잡티와 어느 정도의 홍조를 약간 죽여준다 정도의 느낌이고 얇은 편에 속하고요 BB크림이랑 CC는 근데 슈퍼비비크림은 커버력이 좋고요 가벼운가? 라고 했을 때 CC나 비비 엄청 가볍고 슈퍼 비비 중간 정도의 가벼움 그리고 입문자들이 사용하기 좋은가? 입문자분들이 사용하기에는 에르보리앙 라인이 다 입문자분들 사용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일단 손으로 발라도 이 모공이나 결감이 쏙쏙쏙쑥 잘 들어가면서 잘 발린다고 했잖아요. 그것만으로도 초보자분들 쓰기 되게 좋은 것 같거든요. 제 주변에 제 지인들 중에 에르보리앙 되게 오래 쓰고 계신 분들은 보통 똥손이신 분들. 화장 진짜 혼자 평소에 잘 안하고 잘 못하고 이런 분들이 에르보리앙 추천해준 거를 오랫동안 쓰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고. CC 비비 파데랑 섞어서 쓰시던데 그냥 파데만 발랐을 때 차이점이 궁금해요. 아까 말씀드린대로 파데 특유의 약간 깡깡함. 그리고 파데가 예를 들면 이거 시간 지났을 때 좀 갈라진다. 다 좋은데 좀 갈라지네? 다 좋은데? 약간 뜨네? 이런 제품들 있죠? 거기다가 딱 비비 한 7대 3 정도 비율로 섞으면 그게 되게 상쇄되더라고요, 저는. 그 용도로 이거를 거진 10년 동안 써오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매트 파데랑 궁합이 좋습니다. 그러니까 촉촉한 파데는 이미 비비크림이 갖고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이제 되게 지속력 좋으면서 픽싱력도 되게 좋으면서 약간의 촉촉함을 가미하고 싶다 할 때 이제 CCBB 저는 섞어주는 건데 그렇게 했을 때가 그냥 왜냐면은 이 에르보리앙 라인이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시간 많이 지났을 때 그 무너짐 자체가 예쁘게 무너진다고. 근데 파운데이션이 예쁘게 무너지는 거를 잘 갖추고 있는 제품이 많진 않은 것 같거든요, 저는. 촉촉한 것도 뭔가 그 피그먼트대로 이렇게 피그먼트가 도드라지면서 갈라지거나 뜨는 느낌 살짝 있는데 비비 좀 들어가면 비비는 그런 게 없어서 이제 비비를 섞는 거죠. 그러니까 매트 파데랑 촉촉 파데 섞어도 되잖아, 사실은. 근데 이 에르보리앙 제품 특유의 시간이 많이 지났을 때 그 예쁜 피니싱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아무튼 에르보리앙 제품 좋아하는 거고. 쌤이 셀프 메이크업 하실 때 제일 잘 쓰고 있는 컬러 궁금해요. 이것도 아까 보여드린 대로 너무너무너무 다 잘 쓰고 있지만 굳이 요즘 제일 잘 쓰는 거 딱 뽑아라라고 하면 슈퍼비비의 비비아이보리 섞어서 제일 많이 쓰는 것 같고 뚝딱뚝딱 하기 좋고. 어쨌든 보면 솔직히 쿠션보다 더 빨리 될 때도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오늘은 이거 쓰고 싶다 하면 쓰는 거고 그냥 제 피부 컨디션, 오늘의 스케줄에 대한 중요도 이거에 따라서 베이스를 이것도 썼다 저것도 썼다 하는 건데 에르보리앙 베이스는 정말 데일리로 정말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출근할 때 등교할 때 이럴 때 참 쓰기 좋은 제품이 아닌가. 13호 피부는 어떤 컬러로 해야 될지 고민돼요. 다크닝 그리고 17에서 19호 피부에게 맞는 컬러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여름철에도 쓸 수 있는지도요. 이렇게 밝으신 분들을 위해서 아이보리 컬러가 나왔는데요. 단독 단독으로 발라드릴 때도 있고 저는 좀 더 커버하고 싶을 때는 파데랑 섞을 때도 있고 단독으로 사용하고 딱 끝내는 경우에는 어쨌든 살롱에서는 어느 정도 오늘의 스케줄이 중요도가 좀 있기 때문에 오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내가 오늘 출근하듯이 베이스를 해서 저희가 고객님을 보낼 수는 없단 말이에요. 어느 정도 좀 커버와 좀 완벽한 마무리감 이런 걸 위해서 이거 쓰고 여기에다가 리퀴드 컨실러 섞어서 홍조 심한 데에다가 한 번 더 얹고 이렇게는 써드리고 있어요. 근데 그냥 가볍게 외출, 나 오늘 출근하는데 잘 볼 사람 없어. 잘 볼 사람 없는 건 좀 그런가? 스케줄의 중요도가 낮다. 정말 가볍게 데일리로 편하게 할 때 아이보리 하나만 쓰는 것도 괜찮다. 얇으니까. 뭔가 되게 정돈되고 깔끔해진 느낌은 있어요. 살롱에서 풀베이스로 이거 하나만 해서 내보낼 수는 없지만. 아무튼 그렇다. 그래서 결론은 저는 되게 밝은 파운데이션이랑 아이보리 섞는 것도 되게 좋아해서 그렇게 많이 해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여름철에도 쓸 수 있는지도요. 그래서 우리 질문 주신 분의 피부 타입을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여름철에 당연히 쓸 수 있고 뭐 예를 들면은 음... 저 같으면 엄청 밝은 매트 파운데이션을 사서 여름철이라는 질문 자체를 해주신 거 보니까 어느 정도 기름기가 올라오시는 것 같아요, 여름에. 엄청 밝은 매트 파데에 아이보리 섞어서 쓰는 거죠. 근데 13호 정도면 약간 더블웨어랑 땡이돌 라인에서는 막 13호 정도로 엄청 밝은 분들 쓰시기에 좋은 게 없는 것 같거든요. 그 어반디케이 그 무슨 본딩 파운데이션 있어요. 그거 중에 제일 밝은 거 있거든요. 그거는 꽤 밝고 그것도 꽤 매트하거든요. 약간 땡이돌 같은 느낌이고 아니면 저는 사실 엄청 하얀, 정말 일반적이지 않을 정도로 엄청 밀가루처럼 하얀 분들도 오시기 때문에 제 얼굴에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파운데이션 되게 다양하게 놓고 쓰는데 레디가가가 전개하는 하우스랩스인가 이름이 그거 있어요. 그거 파운데이션 진짜 밝은 거 거의 막 흰색이거든요. 그래서 해외여행 갈 때 한 번씩 구매해보셔도 좋을 것 같고 진짜 밝아요. 듣도 보도 못한 밝은 색 느낌? 파운데이션 질도 되게 좋고. 사실 저는 거기 거 쓰거든요. 엄청 하얀 분들 오시면. 거기에다가 아이보리 섞어서. 그거 하나만 쓰면 약간 매트한 것 같기도 하고 이래서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 나스, 나스 중에 제일 밝은 거 맞죠? 시베리아 걔네보다 더 밝아요. 더 화이트한 파운데이션이에요. 인중은 너무 초락호, 볼은 또 너무 홍조가 심해요. 각각 다른 컬러 바르면 얼룩지는 것 같아서 하나만 고른다면? 그럼 저는 CC 레드 코렉트 고를 것 같습니다. 저는 저희 이제 저희 스태프 동생들 교육할 때 항상 하는 얘기가 있는데 인중에 파운데이션 거의 바르지 말아라. 예를 들면 두께가 1부터 10까지 있어요. 그럼 만약에 내가 홍조랑 잡티 제일 심한데 10이 올라가요. 파운데이션 10 정도가 올라간다 하면 인중에는 한 2? 진짜 얇게. 왜냐면 인중 부분이 초록색이신 분들이 정말 많아요. 그래서 똑같은 양으로 베이스를 하면 이게 더 수염 자국처럼 도드라져요. 그래서 최대한 인중은 많이 안 바르고 코 밑에 붉은 부분 있죠? 여기만 살짝씩 컨실러로 살짝씩 커버해드리는 거 좋아해요. 그래서 원래도 저는 인중에 베이스를 많이 안 하기 때문에 홍조에 집중하시는 거를 추천드리겠습니다. CC 쓰시면 잘 맞으실 것 같아요. 근데 만약에 피부 엄청 하시면 CC에다가 비비 아이보리 믹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름에 땀나도 괜찮겠죠? 픽서 뿌려야 되나요? 근데 이거는 저의 개인적인 경험에 한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그 코로나 때 마스크 되게 심했을 때 있죠. 그때 제가 거의 CC레드코렉트만 썼었거든요. 왜냐면 이게 분명히 촉촉한, 아주 매트한 제품이 아닌데 이 베이스 자체가 뭔가 우수해서 그런 건지 왜 마스크 쓰고 딱 벗었을 때 마스크 자국 찍 남으면서 화장이 뚝뚝 떨어져 나가는 느낌 있잖아요. 그런 게 일단 엄청 적었고 되게 자연스러웠어요. 하나도 안 지워지진 않았겠죠? 좀 지워졌을 건데도 여기 위에가 막 얼룩덜룩하지 않고 마스크 뺐다 꼈다 해도 예쁘게 남아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여름에도 너무 추천이에요. 같은 맥락으로. CC는 진짜 더운 날 써도 약간 이렇게 티슈로 살짝 이렇게 딱 누르고 하면은 티슈 자국도 별로 안 나. 뭔가 이렇게 착 이렇게 붙어있다요. 이쁘게. 신기해 저도. 묻어남이 심합니다. 예방할 수 있는 팁 있을까요? 요게 에르보리앙 베이스가 묻어남이 심하시다는 건지 평소에 내가 베이스 하는 방법이 묻어남이 심하시다는 건지는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제가 아까 CC 레드 코렉트를 쓰고도 뭔가 베이스가 묻어나오지 않는데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베이스로 말씀드렸다고 한 것은 저의 베이스 스킬이 어느 정도 갖춰져 있기 때문일 거라고도 생각을 해요. 그래서 묻어나옴이 심하신 분들은 제 생각에는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도포하신 것 같아요. 왜 살롱에서 얇게 여러 번 레이어링을 많이 해주시잖아요. 제가 아까 이쪽 얼굴 했던 것처럼 얇게 여러 번 레이어링 했을 때가 한 번에 두툼하게 얹고 오래 두드린 거랑 얇게 여러 번 오래 두드린 거랑 또 엄청 다르거든요? 훨씬 더 많이 안 묻어나오고 똑같은 제품도 이거는 에르보리앙 베이스 제품을 쓰실 때도 파운데이션을 쓰실 때도 동일해요. 그래서 얇게 여러 번 레이어링... 그러니까 내가... 평소에 하던 것보다 조금만 더 공을 들인다는 느낌으로 해보시면은 묻어 나오면서 차이를 많이 느끼시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시면서 제가 많이 보여드렸던 방법이죠. 파운데이션이나 베이스 제품 올리기 전에 얼굴에 전체적으로 이런 픽서 한번 뿌리고 하시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되고요. 이렇게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고 그린 컬러도 비비랑 섞어서 쓸 때 합이 좋은지 궁금해요. 홍조인간이라서. 저는 괜찮은 것 같아요. 근데 그린이랑 누드랑 섞거나 그린이나 클레어랑 섞는 거는 크게 의미가 없는 것 같고 그린 하나로도 충족이 되고 비비 하나로도 어느 정도 충족이 될 것 같거든요. 그린에다가 내가 피부가 밝다 싶으면 아이보리를 섞어서 좀 톤을 올려주는 용도로 이렇게 섞는 거는 괜찮은 것 같아요. 클레어는 덜 소개하는 편이시던데 왜 클레어는 잘 안 쓰세요? 클레어 살지 누드 살지 고민이어서요. 클레어를 엄청 싫어한다 이런 거는 아닌데 그냥 저의 아티스트의 취향인 것 같아요. 제가 샵에서 고객님 메이크업 해드릴 때도 생각보다 핑크 베이스를 잘 사용하지 않거든요. 예를 들면 대부분의 한국 고객님들이 어느 정도 톤업이 되시기를 원하세요. 내 피부톤 그대로보다는 반톤에서 한 톤 정도 밝은 거를 원하시는데 내가 되게 옐로우 베이스의 얼굴이다라고 해서 무조건 핑크 베이스를 쓰는 걸 추천드리지는 않거든요. 옐로우 베이스인데 약간 칙칙한 옐로우야. 정말 이 옐로우 끼만 잡으면 얼굴이 되게 화사해질 것 같아. 그런 경우에 한해서만 핑크 베이스를 저는 많이 쓰는 것 같고 이걸 톤업을 하면서 톤도 갑자기 바꿀 때 이 핑베이가 잘못 쓰면 진짜 탁해져요. 약간 잿빛이 돌면서, 회색빛이 돌면서. 그래서 핑크베이스를 편하게 쓸 수 있는 군이 좀 좁아요, 제 생각에는. 그래서 좀 아이보리 계열 제품을 좋아하거든요. 약간 좀 베이지, 아이보리. 완전 옐로우보다도 아니면 아예 되게 라이트한 올리브 베이지, 이런 거 좋아합니다. 옐로우 베이지는 엄청 좋아하진 않는 것 같고 엄청 좀 핑크 쪽도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 것 같고 네 그래요. 그래서 이 그린은 사실은 올리브 베이지에 가까워요. 그린으로 시작하는 컬러다 보니까 그래서 좋아하는 거고 답변이 되셨을런지 모르겠어요. 애시당초에 팅벨을 엄청 자주 많이 쓰지 않는다. 그래서 클레어를 많이 안 보여드리는 것 같아요. 근데 이건 너무 개인의 취향 문제다 보니까 그냥 원하시는 대로 고르시면 좋지 않을까요? 근데 일반적으로 전 누드가 더 잘 맞는다고 생각해요. 한국 분들 피부가. 여기까지 여러분들의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봤고요. 영상 앞단에 말씀드린 대로 이번에는 마켓 형태로 진행되지는 않고 이제 할인하는 페이지를 그냥 소개해드리는 날이에요. 근데 이거를 더 좋아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품이 꼭 두 개씩 묶여있지 않고 그냥 단품으로 전품목 30% 할인이 들어가고요. 보여드릴게요. 각각 CC레드코렉트, 비비크림, 슈퍼비비 각각 이렇게 용량별로 가격이 이렇게 할인이 되고요. 최종 가격은 오른쪽 가격. 그리고 전 구매자분들께 에르보리앙 베스트셀러 키트를 증정해드릴 거예요. 비비크림 아이보리, 비비크림누드, 슈퍼비비 누드, CC레드 코렉트 이렇게 4개 사쉐 키트로 증정을 해드릴 거고 그리고 혜림쌤이 추천한 슈퍼비비 누드 플러스 비비아이보리 세트로 구매하시면 여기 테리 파우치 증정해드리고 제가 아까 이것도 되게 좋아요 했던 거 CC레드코렉트랑 비비크림 아이보리 이렇게 구매하셔도 테리 파우치 증정해드립니다. 네,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답변을 드리고 싶어서 오늘 이렇게 Q&A를 준비해봤는데 도움이 되셨을런지 모르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전부 답변 드리지 못해서 너무 죄송하고요. 아무튼 구매하시는 데 있어서 조금 도움이 되셨길 바라고 저는 가보도록 할게요. 여러분,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