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선출시 완판템? 여름용 쿠션 강력추천 라네즈 네오 쿠션

Laneige's new Neo Cushion sold out fast. The matte mint version handles oily skin and lasted through a 30-minute treadmill run and full workday with only minor wear at mask lines. Two light layers work better than heavy pre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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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오늘은 이 라네즈 네오 쿠션이라는 제품 소개하려고 카메라를 켰습니다. 출시하자마자 3시간 만에 1,000세트가 완판됐고 이 에어팟을 닮은 듯한 이 예쁜 디자인 때문에 완전 힙해진 그런 제품이죠? 제가 이렇게 쿠션만을 주제로 영상을 찍어보는 게 처음이니만큼 진짜 진짜 마음에 쏙 들어서 찍어보게 된 거니까요. 관심있게 시청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라네즈 네오 쿠션은 커버력이 좋으면서도 매트한 이 민트색 쿠션, 매트 쿠션. 그리고 하루종일 촉촉함을 유지시켜줄 핑크색 컬러의 글로우 쿠션 타입 이렇게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제가 오늘 상세하게 소개해볼 제품은 바로 이 민트 쿠션, 매트한 쿠션이죠. 바로 이 제품입니다. 속 수분을 잡아주는 동시에 매트하고 커버력이 높아서 저처럼 홍조, 요철, 잡티가 많은 분들한테 잘 맞는 제품인 것 같아요. 저도 굉장히 잘 쓰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고요. 분홍색 쿠션인 이 쿠션은 비교적 글로우한 피부 결관과 촉촉함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제품이기 때문에 건성 피부이신 분들이 쓰시면 좋을 것 같아요. 촉촉한 피부 표현을 원하시는 분들은 이 제품을 추천드려요. 왼쪽이 매트 쿠션이고 오른쪽이 글로우 쿠션이에요. 굉장히 텍스처가 다르게 느껴지죠? 근데 여러분 진짜 케이스랑 컬러까지 진짜 너무 예쁘지 않나요? 이렇게 진짜 군더더기 없는 아주 심플한 디자인이에요. 여기 보시면 하단에 라네즈라는 음각이 아주 약하게 들어가 있고요. 로고가 이렇게 미니멀하게 박혀있는 것도 굉장히 힙한 것 같아요. 처음에 이걸 봤고 어? 에어팟 아니야? 약간 이런 느낌을 받았는데요. 제가 완전 제 유튜브를 보시면 아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굉장한 앱등이거든요. 애플 중독자라서 에어팟도 종류별로 에어팟 작은 거 이거 풀 옷 다 있고 아이패드 있고 맥북 있고 진짜 조만간 아이맥도 살 예정이거든요. 그 정도로 제가 애플의 광팬인데 뭔가 그래서 그런지 이 디자인을 받고 굉장히 첫인상이 좋았던 그리고 이게 보시면 제가 진짜 샘플 나오자마자 이 제품을 받은 거라서 호수가 하나도 안 적혀있어요. 뒤에 스티커가 하나도 안 붙어있어서 제가 매직으로 이렇게 호수를 다 써놨거든요. 이거 지금 호수 안 쓰면 뭐가 뭔지 헷갈릴 것 같아서 그 정도로 이게 지금 출시되기 전부터 제가 샘플부터 받아서 굉장히 오랫동안 사용을 해보고 지금 이 리뷰를 남기는 거라서 웬만하면 정확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시죠? 저처럼 피부가 별로 안 좋은 사람이 리뷰를 해야 이게 진짜 좋은 건지 아닌 건지 알 수가 있어요. 저는 쿠션을 일단 받았을 때 제가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첫인상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딱 제가 제품을 굉장히 많이 봤잖아요. 딱 아침에 출근해서 수많은 쿠션들 중에 이거 한번 써볼까? 이렇게 해서 아침에 그날 출근해서 테스트로 그 쿠션을 발라요. 구미에 당기는 제품을 그날그날 발라보고 늦은 오후까지 제가 일하고 늦은 오호까지 이 쿠션이 어떻게 유지되는지 그거에 따라서 이 녀석 내 파우치에 넣어 다녀야겠다 아니면 안 되겠다 이걸로 다니는데 이거는 딱 발라보고 이거 내 파우치 넣어 다녀야겠다 이러고 계속 넣어 갖고 다녔어요 사실 진짜로 근데 여러분 제가 원래 약간 파데주의자이기도 하고 쿠션을 엄청 많이 안 쓴 게 딱 발랐을 때 쿠션들은 다 처음 바르면 요즘 쿠션들이 진짜 많이 좋아져가지고 딱 바르면 다 좋아요. 오 되게 좋은데? 이러면서 다 바르는데 밀착감이라든지 컬러라든지 이런 것도 옛날에 비해서 진짜 많이 좋아졌잖아요. 처음에는 진짜 좋은데 이 무더워진 날씨와 제가 가만히 앉아서 일을 한다기보다는 계속 서서 일을 하고 몸을 굉장히 많이 쓰기 때문에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하거든요? 심지어 마스크까지 하고 있으니까 이게 시간이 지나면서 마스크 속에서 피부에 열이 나고 이런 모든 상황 속에서 제품이 뜨냐 안 뜨냐 얼추 지속이 잘 되냐 아니면 땀과 함께 우르르 무너져 내리느냐 뭐 이런 걸로 저한테 잘 맞는다 안 맞는다의 기준을 샀는데 뭐 이 제품은 물론 현실적으로 정말 0% 무너짐이 0%인 제품은 단 한 개도 없어요. 근데 이 쿠션은 매트 쿠션임에도 불구하고 들뜬다는 느낌보다는 진짜 부분적으로 진짜 많이 쓰이는 여기 코 중간에 그 마스크 철사 있는 부분 있잖아요. 여기랑 제가 계속 이제 뭐 중간중간에 음료를 마시거나 할 때도 벗진 않고 보통 다들 턱에 걸치시잖아요. 턱에 계속 그 철사 부분이 또 다시 한 번 쓸리면서 이 끝부분 그러니까 딱 여기 여기 이 부분이 살짝 벗겨진다는 느낌 외에는 지속력이 굉장히 우수하고 밉게 무너지지 않는다라는 느낌을 받아서 이 제품을 요즘에 잘 사용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이 코 중간이랑 턱 끝에 살짝 까진 부분을 다시 한 번 그냥 꾸준히 코 중간이랑 턱 끝에 살짝 까진 부분을 그냥 톡톡톡 다시 쌓아주기만 하면 웬만큼 처음에 했던 느낌 그대로 다시 유지가 돼요. 이 마스크와 피부에서 나오는 열과 이 강력한 뭐랄까 정말 피부장 망가지기 쉽게 하는 이 요소들을 이겨내기가 쉽지 않은데 아무튼 제가 진짜 농담 아니고 이 제품은 진짜 진짜 좋았어요. 아시죠? 이 저의 말도 안 되는 지루성 피부에 굉장히 좋았던 제품입니다.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자세히 자세히. 네 여러분 적나라한 저의 피부이고요. 제가 이걸 처음에 딱 발라봤을 때 제가 이거를 딱 처음에 진짜 피부에 두드려보고 진짜로 밀착감이 너무 좋아가지고 뭐야? 어떻게 이 정도야? 너무 좋은데? 유독 더 좋았어요 솔직히 처음부터도 근데 보시면 이게 퍼프가 보이시나요? 이렇게 미세하게 칼집 같은 게 나와있어요 이게 굉장히 얇게 발리면서도 밀착을 도와주는 굉장히 똑똑한 퍼프라고 하네요. 이것 때문에 밀착이 잘 된 거라고 했어요. 저는 제형도 맘에 들고 퍼프도 맘에 들고 뭐가 좋아서 이렇게 밀착이 잘 되는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엄청 저한테 잘 맞는? 엄청 고품질의 파운데이션을 피부에 바르는 느낌과 굉장히 흡사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굉장히 궁금해하실 컬러를 보여드릴게요. 새로 바꾼 카메라로 컬러를 싹 보여드릴 수 있어서 제가 굉장히 기쁘네요. 호수는 총 7가지고 발색은 이렇습니다. 이렇게 밝기 순서대로 보여드렸고요. 이 7가지 컬러 중에 저의 픽은 바로 이 3번째 세 번째 21N호인데요. 저는 진짜 많은 제품을 써봤잖아요. 제가 딱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21N호의 컬러를 가지고 있어요. 이게 진짜로. 비교를 위해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사용하셨던 이 헤라 블랙 쿠션과 컬러 비교를 해드릴게요. 제가 가지고 있는 이 21N 컬러를 기준으로 보여드릴게요. 제가 헤라를 전 컬러 가지고 있진 않으니까 이게 블랙쿠션 17호 로제 바닐라. 이게 21 바닐라 컬러거든요. 보시면 이게 21호, 17호인데 이거 두 개보다도 이 21N호가 살짝 더 베이지 빛을 띄면서 조금 더 화사한 느낌이 있어요. 실제로 보면 조금 더 강하게 느껴지긴 하는데 이렇게 컬러 참고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비교해봤습니다. 그럼 제가 픽한 이 네오쿠션 21N호로 베이스 하는 거 보여드릴게요. 일단 제가 그동안 너무 많이 썼기 때문에 21호 안에 내장되어 있던 퍼프는 너무 지저분해가지고 새 퍼프로. 다른 호수에 있던 셀프푸를 바르겠습니다. 이 호수 불쌍하다. 여러분 근데 쿠션도 파운데이션이랑 똑같아요. 대충 두세 번 두드리는 것보다는 이렇게 여러 번 레이어링 하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그래야 베이스가 오래 가요. 그리고 이게 퍼프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진짜 모공 사이사이에 되게 잘 들어가요. 보시면 제가 지금 말하면서 그냥 했잖아요. 이게 모공에 거의 다 그냥 그대로 잘 들어가 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라네즈 측에서도 이건 정말 다른데? 이거 진짜 좋은데? 진짜 안 까지는데? 막 이러면서 너무 자랑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 내 기대에 못 미치면 어떡하려고 저렇게 확신을 하시지? 계속 이랬거든요 제가. 알겠어요 이랬는데 진짜 좋은 거예요. 그렇게 브랜드에서 자신감 있게 얘기하는 데는 이유가 있었던 것 같아요, 여러분. 아시다시피 제가 피부 화장을 쿠션으로만 하지는 않고 거의 웬만해서는 파데로 하고 쿠션은 수정할 때 사용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영상에서도 그렇게 얘기한 적이 많고. 그래서 이걸로 풀베이스를 하고 하루 종일 버틴다라고 나는 생각해 본 적도 없어. 왜냐하면 그다지 그 지속력이 내 성에 찼던 적이 없으니까. 근데 제가 요즘에 계속 새벽 3시에 나오고 이거 여기 우리 가수 동생들 새로 하게 돼가지고 진짜 맨날 새벽 3시에 나와요. 진짜로. 거의 하루 빼고 다 새벽 3시에 나왔어요. 근데 아침마다 그렇게 정성 들여서 베이스 하기 너무 힘들잖아요. 그래서 근데 또 방송국에도 가야 되고 이러니까. 너무 막 선크림만 바르고 있기에는 좀 부끄러워서 제가 이거를 하루 종일 일하고 하루는 한 번도 수정을 안 하고 바빠가지고 그대로 쿠션, 이거 쿠션 처음 바른 그대로 퇴근해서 집에 온 적이 있었는데 일단 1차적으로 들뜬 데가 아무데도 없는 거야. 들뜬 데 한 군데도 없었어요. 저 진짜 들뜸의 아이콘이거든요? 그러니까 뭐 어느 정도의 정말 약간의 그런 까짐과 진짜 아주 약간의 다크닝이 있을 수는 있어도 막 무너짐이 밉다거나 이렇지가 않았어요. 진짜 좋았어요. 이거 써보시면 아실 거예요. 써보신 분들은. 아무튼 진짜 안 뜨고 굉장히 깔끔하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쿠션 바른 직후입니다. 이따가 어떻게 변하는지 한번 볼게요, 같이. 제가 오늘 아까 몇 시에 했더라? 화장을? 오전에 했거든요? 지금 아침에 가서 스케줄하고 저희 건물 지하에 있는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30분 정도 뛰고 집에 15분, 20분? 20분 정도 걸어서 집에 왔습니다. 수정을 일절 안 한 상태이고요. 이 정도 컨디션인데 제가 땀이 진짜 많이 났어요. 왜냐면 러닝머신 30분 해가지고 그것도 마스크 끼고 보시면 진짜 거의 멀쩡한 걸 보실 수 있어요. 제가 말씀드렸던 진짜 코끝에 살짝이랑 턱 끝에 살짝 진짜 조금씩만 벗겨졌고 요것을 이제 베이스가 뜨기 시작해버리면 이제 그걸 밀고 다시 베이스를 하지 않는 이상 예쁘게 복구가 안 되거든요? 그래서 뭐 이제 수분크림이나 이런 부가적인 뭐 그런 좀 보습력이 좋은 미스트라든지 부가적인 물품을 꼭 가지고 다녀야 좀 말끔한 수정이 가능했는데 이 제품 같은 경우에는 그냥 뜨지 않고 진짜 살짝 마스크에 의해서 까진 부분만 한 번 더 이렇게 두드려서 수정을 해주니까 여긴 아까 알러지가 올라서 제가 긁었어요. 그리고 턱 끝에 이렇게 수정하면 됩니다. 그러면 진짜 거의 처음에 했던 그대로의 모습으로 돌아가요. 네 여러분 이렇게 제가 쿠션으로만 완전 쿠션으로만 베이스 완성해본 거거든요. 약간 새틴 느낌으로 굉장히 말끔한 느낌 나시죠? 매트 쿠션인데 완전 무슨 파우더리한 피니쉬 이런 느낌은 아니고 되게 깔끔한 매트예요. 뭐라고 표현해야 되지? 바르면 완전 보송해지는 텍스처는 아니고 그냥 딱 매트? 그래서 들뜸이 없는 거 같아요. 자, 이렇게 해서 오늘은 이 라네즈 네오 쿠션 리뷰를 마쳤는데요.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마스크까지 착용해야 되는 이 시기에 제가 정말 정말 강추드리는 제품이에요. 정말 공구를 하고 싶을 정도로. 제가 공구를 하고 싶을 정도로 정말 너무 마음에 드는 제품이고요. 제가 파운데이션 덕후잖아요. 파운데이션만큼 사랑하는 쿠션을 만나게 된 것 같아서 정말 몹시 기쁘고요. 앞으로도 계속 잘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영상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저는 이만 가볼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