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의 일상 찐템들 STEADY & NEW (그리고 드디어 칼로비스 마켓)

혜림쌤 shares her everyday essentials: underwear and pajamas prioritizing comfort and fit, skincare for oily acne-prone skin including the Ust Refining Face Tonic, food staples like Polobase cold brew, and finally introduces Caloravis, a supplement with rhododendron extract she's used for over a year while maintaining 51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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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스테디 앤 뉴 애정템들 이런 저런 찐 꿀템들 새롭게 꽂혀서 너무 잘 쓰고 있는 것들 나한테 정말 맞는 건 뭐가 있을까 계속 사보고 핏과 착용감 다 만족스러운 게 뭐가 있을까 뽀송해진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흡수가 싹 되는 제품인데 두 개 먹었나? 쑥쑥 먹혀요, 너무 맛있어서. 저의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멱살 잡고 결혼식 날까지 끌고 와줘.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제가 요즘 정말 잘 쓰고 있는 카테고리 경계 없는 이런저런 찐 꿀템들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요즘부터 오래오래 잘 쓰고 있었던 것들 근데 내가 이거를 각잡고 소개해드렸던 적이 있나? 싶은 그런 것들이랑 또 새롭게 꽂혀서 너무 잘 쓰고 있는 것들 소개할 예정이고요. 오늘 영상 말미에는 여러분들 많이 요청해주시고 기다려주셨던 칼로비스... 너무 먹던 거네요. 칼로비스 수국 다이어트 마켓 소개도 있을 예정이니까 이 마켓 소개가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 맨 뒤편으로 가시면 바로 마켓 내용 보실 수 있고요.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봐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고요. 그럼 한번 시작해볼게요. 일단 이번에 산 속옷이랑 잠옷이 너무 좋아서 그거 먼저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사실 속옷에 정말 예민한 편이거든요. 그래서 속옷을 완벽하게 정착을 못하고 화장품 계속 사보듯이 아 나한테 정말 맞는 건 뭐가 있을까 계속 사보고 좀 계속 입고 오는 편이에요. 정착을 계속 못 했었어요. 요즘에 속옷들이 카테고리가 확 나눠진 것 같아요. 엄청 핏이 예쁜 속옷 브랜드. 그리고 엄청 편하게 나온 속옷 브랜드. 사실 착용감은 엄청 편한 쪽을 선호하지만 팬티라든지 입었을 때 개인적으로 약간 비브비브나 이런 데 너무 편한데 핏까지 챙겨주는 느낌은 별로 없다, 제가 느꼈을 때. 그래서 핏과 착용감 다 만족스러운 게 뭐가 있을까 계속 구매를 해본 거죠. 그나마 핏과 착용감을 그래도 충족시켜주는 게 저한테는 오이쇼의 어떤 제품이 있었는데 이제 오이쇼가 영업 종료를 했잖아요, 코리아가. 그래서 이것도 직... 왜 이렇게 빨갛지? 왜 빨갛지? 그래서 직구로 사기에는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좀 귀찮고. 그래서 일단 내가 한국에서 몇 개를 더 사보고 그래도 안 되면 나는 오이쇼 직구로 하겠다. 약간 이러고 있었는데 찾았어요. 요즘에 이렇게 유튜브 쇼츠나 뭐 릴스 같은 거 보면 체형, 체형에 대한 퍼스널 컬러 진단 같이 체형 진단을 많이 해주시더라고요. 보면은 제가 그 약간 내추럴 체형에 속하는 것 같아요. 상체가 좀 짧고 사각형인 상체예요.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흉통이 약간 넓고 키도 좀 크고 흉통도 넓고 그러니까 사실 제가 옷이 사이즈감이 좀 있다 생각보다 제가 170cm에 51kg, 52kg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니까 키와 몸무게를 들었을 때는 굉장히 날씬한 느낌이지만 사실 제가 선호하는 옷 사이즈는 라지 사이즈예요. 미디움도 되게 잘 맞는 몸인데 라지 입는 게 더 편해요. 그래서 라지를 선호하거든요. 그래서 속옷도 라지 사이즈가 좋아요. 왜냐면 미디움이나 딱 맞게 입은 브라는 가슴을 잘 받쳐주고 이럴 수도 있긴 한데 제가 원래도 좀 올라가 있는 가슴이에요. 상체가 짧잖아요. 그래서 되게 위로 이미 올라 붙어있는 가슴이라서 처짐에 대한 스트레스 이런 거는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뭐 받쳐주고 이런 거에 대해서는 저는 신경 쓰는 요소는 아니다. 그래서 아무튼 속옷이 너무 꽉 맞으면 체한 것 같은 기분으로 하루 종일 생활을 해야 돼요. 그리고 어쩔 때 컨디션 좀 안 좋을 때는 정말 어지러워서 중간에 제가 이거 브라 흑후를 풀어야 될 정도로 어지러움까지 느끼는... 꽤 예민하죠. 저도 이렇게 예민하고 싶지 않은데 좀 그런 편이에요. 그래서 브라를 아예 안 하고 니플 패치를 사실 하고 싶기도 한데 또 제가 코로나 백신 이후로 점착성 알러지, 압박성 알러지 이런 게 좀 생겨서 파스나 리플 패치나 이렇게 좀 붙였다 떼는 거 하고 나면 좀 두드러기가 올라와요 이렇게 예민한 몸이고 싶지 않은데 그렇게 돼버렸어요. 아무튼 그래서 니플 패치도 자주는 못하고 정말 가끔 해야 돼요. 아무튼 이런저런 이유에서 제가 속옷 고르는 게 좀 저 나름대로 그 까탈스러운 기준이 있는데 이 속옷이 정말 저한테 너무 딱이었다. 저는 좀 예쁘기도 예쁘고 그러면서 심플하고 디자인 요란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저처럼 흉통이 넓은 사람, 라지 사이즈를 구매했을 때 그거 뭔지 아세요? 보통 라지나 라지 이상의 사이즈를 구매하면 가슴의 컵 부분 있죠? 컵 부분이 너무 커져요. 내 가슴은 그렇게 크지 않은데 컵이 너무 커서 파인 옷 위로 막 튀어오를 정도로 컵이 너무 비대해진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었거든요. 컵은 너무 안 크지만 둘레는 좀 여유롭고 디자인 예쁘고 그리고 소재 부드럽고 이게 저의 기준이었는데 이 수프이라는 브랜드 제가 29cm에서 구매했거든요. 너무 마음에 들어요. 수프이라는 브랜드의 속옷을 한번 구매해봤는데 제가 구매한 거는 스퀘어 리브드모달 브라렛이에요. 이렇게 스퀘어 넥 형태로 되어있는 브라렛이고요. 제가 베이지색을 사서 너무 잘 입어가지고 블랙을 새로 구매했거든요. 그래서 블랙은 택이 안 떼어져 있고요. 베이지색 끈 이렇게 생겼습니다. 끈 꽤 가늘게 심플하게 되어있죠? 그리고 이 등 뒷부분으로 끈 조절이 가능해요. 그래서 앞부분은 이 끈 조절 느낌이 없어서 좀 입었을 때 이 끈 조절 부분이 안 보이기 때문에 좀 깔끔하다. 너무 브라, 브라 끈 막 이런 느낌 조금 덜 된다. 뭐 살색은 그렇지만 특히 블랙, 블랙 입었을 때는 진짜 덜 하겠죠. 이렇게 되어 있고요. 디자인 자체도 되게 심플하고 여기 삼각 부분 있죠? 이게 스퀘어 넥이어서 삼각끈으로 이어지는 이 부분이 너무 높이 올라와 있지 않아요. 그래서 조금 파인 나시 같은 거랑 입어도 저는 잘 안 보이더라고요. 컷 부분이 엄청 크지 않아요. 그리고 모달 소재로 되어있어서 너무너무너무 부드럽고 잠이 솔솔 오는 그런 애착인형 같은 원단이에요. 전 모달 소재를 되게 좋아하나 봐요, 제가. 이것도 제가 사이즈를 라지로 구매했는데 제가 또 CK 언더웨어 라지 사이즈가 있어요. 국내 29cm 같은 데서 구매하려고 하니까 라지가 그냥 제일 큰 사이즈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지 사이즈의 CK 브라 약간 스포츠 브라 같은 거 뒤에 후크 없는 거를 구매해 봤는데 전 숨이 막혔어요. 너무 숨이 막히고 식은 땀이 나서 안 입게 되더라고요. 근데 이 라지는 소재가 모다리라 그런지 너무너무 여유가 있는 느낌이고 편하고 너무 부드럽고 그리고 이게 브라 자체의 소재가 되게 부드러운 모다리여도 이 밑에 이 밴딩 부분 있죠? 이 밴딩 부분이 또 까슬한 브랜드들이 있어요. 근데 이거는 밴딩 부분도 까슬하지 않았고 되게 편했어요. 그리고 내장캡 넣을 수 있는 이제 구멍이 있고요. 그리고 이렇게 내장캠이 이렇게 붙어서 요즘에 이렇게 그냥 붙어서 나오는 브라들도 많이 있는데 뭐 움직이지 말라고? 근데 저는 이 흉통 자체가 좀 넓다고 했잖아요, 이게. 그러니까 제 흉통은 이렇게 돼 있는데 이 브라 캡이 그 안으로 가슴에 이렇게 모여라 눈코입처럼 이렇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모여있는 캡은 또 제 체형이랑 안 맞았어요. 그래서 캡이 따로 돼 있고 제가 이렇게 넣으면 되는 형식으로 이제 브라 따로 캡을 제가 추가... 구매했었나? 그거는 제가 나중에 자막으로 넣어드릴게요. 캡이랑 브라랑 이렇게 요만한 상자에 이렇게 해서 배송이 오거든요. 제가 이렇게 넣어 입으면 되는 형태인데 그것도 너무 좋았고. 그러니까 이런 되게 심플하고 약간 세련된 디자인에 사이즈 폭이 되게 넓은 라지 엑스라지 막 이렇게까지 있는 브랜드를 찾으려고 하니까 해외 브랜드부터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막 센스에서 또 브라들 몇 개 사봤는데 또 그런 건 단점이 캡 넣는 구멍이 아예 없는 브라가 많아요. 외국 브라들. 그럼 니플 패치를 또 해야 되잖아요? 아이 그럼 니플 패치만 하지 뭐하러. 또 브라 잘 뭐하러 해. 이런 느낌? 그래서 또 쳐박아놓은 센스에서 직구한 브라들도 몇 개 있어요. 근데 이거는 모든 면에서 정말 만족스러웠다. 이거 지금 제가 블랙이랑 베이지 두 개만 있는데 베이지, 블랙을 하나씩 더 살지 컬러가 좀 여러 가지 있더라고요. 다른 컬러들도 더 사볼지 고민 중이에요. 너무 만족스러운 제품이고 착용한 느낌을 좀 보여드릴까요? 제가 지금 브라를 있는 걸 다 보여드려서 다른 브라를 하긴 했는데 브라 하고 티 입고 이 위에 한 번 또 브라를 착용해볼게요. 브라만 한 건지만 못 보여드리겠네요, 저는. 남사시려워. 요런 핏인데요. 그래서 이게 너무 높이 안 올라오죠? 좀 밑에서 끝나요. 그래서 파인 옷 입을 때 정말 좋고 그리고 제가 이제 흉통이 좀 넓다 그랬잖아요. 근데 가끔 끈낫이나 브라를 사면 끈이 이렇게 훨씬 안쪽에서 시작되는 제품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좀 흉통이 좁은 분들 기준인 것 같아요. 그 옷의 기준이. 그래서 부유방이 엄청 심하지 않은데 없는 부유방도 안 되는 것 같은 거예요 끈이 여기서 이렇게 시작되니까 이렇게 푹 근데 얘는 이것도 좀 꽤 이렇게 밖에서 이렇게 시작되는 느낌이라서 막 부유방을 감싸준다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부각시키지 않는다는 느낌이 있어서 되게 좋았고 그리고 생리 전후로 가슴 사이즈 변화가 되게 크신 분들 있잖아요. 저도 생리 전후로 가슴 사이즈 변화가 진짜 크거든요. 반 컵 이상 차이가 나는 것 같은데 그러면은 매일 입던 똑같은 브라도 어떤 날은 좀 여유 있고 어떤 날은 엄청 껴요. 그래서 원래 저는 후크 리스보다는 후크가 있는 디자인을 선호해요. 그래서 이렇게 많이 부었을 때는 후크 젤 풀러서 편하게 이렇게 착용하거나 이런 식으로 좀 조절되는 디자인을 원래는 좋아했는데 얘는 후크가 없는데도 이 모달 소재 자체의 신축성 때문이지 그 생리 전후로도 너무너무 괜찮은 거예요. 하나도 불편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정말 강추, 왕강추 드리는 브라입니다. 두 번째는 팬티예요. 스푸이 팬티도 있어요. 있는데 아직 안 입어봤어요, 여러분. 이거는 제가 나중에 한번 입어보고 리뷰를 하든지 해야 될 것 같아요. 근데 왜 안 입었냐면 너무 또 추천드리고 싶은 팬티가 있어서 그래요. 이거는 제가 한 8개인가 7개인가 세트로 구매했는데 안 입은 걸로 새 걸로 갖고 왔어요, 여러분. 세탁만 한 거 입지 않았어요? 입던 팬티 아닙니다. 저는 이렇게 근데 속옷을 그렇게 세트로 입는 거에 크게 집착하지 않거든요. 예를 들면 오늘은 위에 검정 티 입었는데 밑에는 흰 바지 입을 수 있잖아요. 근데 그 검정 브라에 검정 팬티 입으면 팬티가 여기 바지에 비치잖아요. 그래서 검정 브라를 해도 스킨색 팬티 입을 때 입고 아무튼 그렇거든요. 근데 보통은 스킨색이랑 검정색 두 가지만 거의 입어요. 그래서 이것도 약간 베이지색, 스킨색, 검정색 두 개를 구입했는데 이거는 갓바디라는 브랜드의 모달 심리스 안착 팬티라는 건데요. 이것도 모달, 나 모달 되게 좋아해. 브라도 그렇고 이게 팬티도 사이즈 때문에 제가 엄청 속옷에 입는 거에 민감한 거 같거든요. 제가 좀 어깨도 넓고 흉통도 넓고 그만큼 골반도 넓어요. 골반이 꽤 넓은 편이라서 팬티도 라지. 라지 미디움은 진짜 안 입어. 미디움 입으면 막 배가 아파. 좀 또 체한 것 같고 막 배가 아프고 화장실도 더 자주 가는 것 같고 되게 불편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라지 사이즈 잘 나오는 팬티 이렇게 해가지고 또 이것저것 구매해보다가 이걸로 또 정착을 했습니다. 근데 이거는 진짜 신기한 게 이게 여러분 원 사이즈 팬티예요. 사이즈가 없어. 그냥 이게 한 사이즈만 판매하는 팬티인데 이게 신기한 게 좀 날씬하신 분들부터 플러스 사이즈이신 분들까지 모두 입을 수 있는 팬티다. 이렇게 소구하고 있거든요, 사이트에서. 그래서 아 이거 안 맞으면 어떡하지? 나는 좀 막 여유 있게 입는다고 해도 나는 좀 조이고 작은 것 같던데 고민이 많았어요. 그래서 팬티도 이것저것 사놓고 특히 그 요물 CK 팬티도 라지 샀는데 뭔가 불편하고 쪼여요. 그래서 좀 이렇게 잘 안 입어요, 그것도. 그러니까 못 입고 박아만 둔 게 제가 진짜 산더미인데 그래서 이것도 사이즈가 구체적이지 않으니까 분명히 불편할 것 같은 거여서 진짜 고민하다가 한 장을 사봤어요. 근데 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아무튼 7장인가 더 구매했어요. 뭐 이런 디자인이에요. 좀 라이즈가 높죠? 좀 배 아랫배까지 좀 감싸주는 미드라이즈 디자인인데 이렇게 살색으로 보여드려야겠다. 여러분 진짜 저 이거 안 입은 거예요. 빨기만 거예요. 건조기를 돌렸더니 조금 쭈글쭈글해 보이나? 이게 근데 사실 이런 미드라이즈 디자인이 내가 엄청 로우라이즈 바지 입을 때 아니면 이렇게 좀 아랫배까지 싹 감싸주는 게 되게 안정감이 좋잖아요. 그래서 막 엄청 로우라이즈 입을 때 아니면 거의 이 팬티만 입거든요. 좀 감싸주는 그 느낌도 좋고 촉감 진짜 너무 좋고 제가 아까 브라우 때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 촉감이 좋아도 이 밴딩이 까슬할 때가 있거든요. 근데 이것도 여기 밴딩도 되게 편안하면서 부드럽고 이 다리 넣는 여기도 약간 메쉬라서 간질간질할까 걱정했는데 간지럽지 않았고 되게 편하고 잘 감싸주고 자국 안 남고 그냥 다 좋았어요. 다 좋았고 이 팬티에서 진짜 중요한 이 검정 팬티 안쪽이 색깔이 이렇게 다르거든요. 근데 다른 것도 나는 일부러 이렇게 한 것 같아. 나의 건강관리. 분비물 체크. 그래서 이 부분도 면이 되게 좋아가지고 왜 그 분비물 흡수가 잘 안 되는 팬티들 있죠? 멋내기용 팬티. 그렇지 않아. 분비물 흙수도 되게 잘 돼서 팬티라이너 굳이 입지 않아도 하루 종일 조금 찝찝하지 않게 하루를 좀 상쾌하게 보낼 수 있는 그런 팬티예요. 진짜 좋아요. 아무튼 이렇게 저의 속옷 추천이었고요. 그리고 하나 또 보여드릴 게 있는 게 이거는 잠옷이에요, 잠옷. 이거는 제가 태무깡으로 구매한 거예요. 테뭇감. 여름이고 너무 덥잖아요. 여름에 입을 만한 잠옷을 사고 싶다고 구매했는데 너무 편하고 시원하고 괜찮은 거예요. 그리고 이게 가격이 그때그때 조금씩 다르긴 한데요. 지금 세 세트에 19,829원. 하나에 거의 6,000몇백 원. 6,000뭇백. 맞죠? 괜찮죠? 6,000못백 원이에요. 엄청 싸죠? 말도 안 되게 저렴한 잠옷인데 이렇게 숏 벤츠 끝나시로 되어 있는 잠옷이에요. 이것도 사이즈가 꽤 다양해가지고 제가 원래는 잠옷도 이렇게 속옷처럼 불편한 거 너무 싫어해서 여성 잠옷을 안 입어요. 그 딱 맞는 느낌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여성 잠옥 카테고리에서 제일 큰 사이즈, 제일 큰 사이즈도 잘 없어. 거의 원 사이즈죠, 사실. 구매하면 이렇게 배 부분 그 고무줄이 쪼이는 느낌이 너무 싫은 거예요. 잘 때 계속 거슬리고서 뭐든지 좀 크게 입는 걸 좋아하는데 이거 제가 88 사이즈가 있어서 구매했거든요. 완전 크게 입으려고. 근데 생각보다 촉감도 엄청 시원하면서 부드러운 소재고 생각보다 질도 6,000원대 치고 너무 괜찮고 색깔도 좀 제가 좋아하는 색이거든요. 약간 이렇게 칙칙한 이거 너무 엄마도 보시고 이거 짱이다 이렇게 갖고 싶어 했던 그런 잠옷이에요. 나중에 엄마 사이즈 하나 해줘야겠다. 여름에 진짜 휘뚜루마뚜루 입기 되게 좋고 저는 이렇게 약간 오트밀 브라운, 머스타드, 그리고 이렇게 멜란지 그레이 이렇게 세 개 세트로 돼 있는 거 구매했는데 이거 테무에다가 솔리드 잠옷 한글로 이렇게 쳐보시면 다른 색상들도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보시고 원하시는 걸로 구매하셔도 돼요. 저 그냥 지나가다 툭 산 건데 굉장히 만족스럽게 입고 있어요. 맨날 이것만 입고 있어요, 요즘에 잠옷으로. 강추 강추. 그리고 다음 보여드릴 것들은 화장품들인데요. 제가 뭔가 화장품을 각잡고 또 모아서 소개하려면 뭔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은 느낌이어서 빨리 소개하고 싶어서 오늘 몇 개만 갖고 왔어요. 이거는 제가 뭐에 꽂혀서 요즘에 유스트라는 브랜드의 제품을 좀 여러 개 구매를 했는데 그중에 가장 잘 쓰고 있는 제품이거든요. 리파이닝 페이스 토닉이라는 토너 제품이에요. 근데 이게 그냥 화장솜으로 이렇게 하셔도 되고 손에 덜어서 그냥 촉촉촉 바르셔도 되는 그냥 정말 물 토너 제품인데 이게 에크나시아 추출물이라는 게 주 원료거든요. 그게 항염, 항균, 재생, 회복 뭐 열로 인한 자극 완화 이런 거에 좋고 또 위치하젤이 들어있어서 요즘같이 덥고 이래서 모공이 좀 넓어지고 이런 때 쓰기 좋을 것 같아서 구매를 해봤는데 너무 좋은 거예요. 이게 처음에 딱 썼을 때 이렇게 닦으면 약간 살짝 거품이 나는 것 같아가지고 뭐지 이거 토닉이라고 했는데 이거 클렌저인가? 싶을 정도로 거품이 살짝 나거든요. 근데 이렇게 촙촙촙 두드리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싹 흡수가 돼요. 흡수가 정말 싹 돼요. 약간 뽀송해진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흡수가 싹 되는 제품인데 흡수력도 아무튼 되게 좋고 이 수분 보충감도 되게 좋고 진정감도 되게 좋아서 제가 요즘 쓰는 기초에다가 이 제품 플러스 한 건데 신혼여행 갔다 오고 이래저래 뒤집었던 피부를 빨리 회복하는 데에 굉장히 큰 도움을 줬던 제품인 것 같아서 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런 유스트 특유의 이 아로마 향? 그런 거를 원래 되게 좋아해가지고 더 잘 쓰고 있는 그런 템입니다. 다음 보여드릴 제품은 더툴랩에서 클렌저 제품이 새로 나왔거든요. 근데 제가 기존에도 이거 있잖아요. 예전에도 소개한 적이 있는데 이거 지금도 정말 잘 쓰고 있는 제품이거든요. 이게 클렌징 퍼프예요. 이게 제 메이크업 퍼프랑 비슷하게 생겼죠? 이게 더툴렙의 시그니처 디자인이에요. 이렇게. 이거 좀 예쁘죠? 이렇게. 퍼프 형태로 되어있는 클렌징 도구예요. 여기가 약간 포슬포슬한 면인데 이제 폼클렌징 얹어놓은 상태에서 물 살짝 묻혀가지고 마른 상태 말고 저는 물에 살짝 적셔서 써요. 살짝 젖은 거를 이렇게x3 이제 피지 배출이 원활하지 못하면 나오는 특유의 그 울퉁불퉁 오돌토돌해지는 게 있어요. 그거를 좀 각질 관리, 수분 진정을 계속 꾸준히 열심히 해줘야 그 우들투들함이 좀 없어진단 말이죠, 제 피부는. 그래서 요것도 되게 꾸준히 잘 쓰고 있었는데 요런 게 나왔을 나왔다고 때는 하니까 또 써보고 싶잖아요? 좀 이거는 더툴랩에서 더 꾸준히 처음에는 해줘야 돼요. 보내주셔서 처음 써보게 됐던 건데 그리고 너무 좋아서 제가 이번 주에 여행을 가거든요? 일본 여행 가는데 여행용으로도 가져가도 너무 좋을 것 같아서 좀 쟁여놓은 제품이에요. 아무튼 이게 뭐냐면 허니핑거 글로브 포 포어라 그래서 이렇게 손가락 두 개만 들어가는 장갑같이 생겼어요. 이따가 제가 씻을 때 보여드릴게요. 이제 이거를 써줄 건데 이렇게 뜯으면 진짜 특이해요 나 이런 거 처음 봤어 이렇게 보이시나요? 아까 설명드렸던 손가락 두 개 들어가는 손가락 장갑이에요 이렇게 면을 한번 만져보시면 여기 지금 보시면 여기 짧은 면 이 앞쪽이 짧은 면이죠 이렇게 손가락 넣으면 여기가 긴 면이죠 이 긴 면 쪽이 거지 면이에요. 그래서 이 긴 면쪽으로 손가락을 먼저 넣어서 30초 정도 문질문질 해주는 거예요. 너무 못생기게 나온다. 큰일 났다. 어떡하냐. 물을 좀 묻혀주고요, 여러분. 문질러 볼게요. 이렇게 문질문질 하시면 우리가 각질이나 피지 쌓이는 고민이 많은 부위 있잖아요. 전체적으로 지성이긴 한데 이마랑 코. 특히 이 콧망울 부분이랑 이 인중, 턱 이런 데 있죠. 피지 껴서 피부 좀 우들투들한 데 있잖아요. 그런 데 좀 신경 써서 하는 거 좋아하고 근데 이거를 여러분 각질화 제거대로 하고 너무 세게 하시면 안 돼요. 제가 아까 보여드린 클렌징 퍼프 있죠? 그것도 너무 세게 하시면 안 돼요. 사실 얼굴 세수가 그렇게 세게 하면 안 돼요. 살살살살 하셔야 되는 거거든요? 자극이 될 수 있으니까 정말 살살살 문질러준다. 이런 느낌으로 해주면 돼요. 거의 무슨 그거 있죠? 면도할 때 쓰는 무스처럼 이렇게 거품이 많이 나요. 진짜 많이 올라오죠? 이렇게 하고 약간 방치를 해요 이걸로 얼굴 전체에 이 버블이 덮였잖아요 이 상태에서 한 30초? 근데 저는 보통 저녁에 샤워할 때 이 제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아침 세안보다 저녁 세안용으로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부분 막 다른데 씻으면서 이 버블을 좀 기다려요 버블팩을 원래는 이 귀 뒤까지 막 시원하게 하는데 영상으로는 다 못 보여드리겠네요. 이거를 제가 하루는 이 장갑을 안 버리고 욕조 위에 그대로 올려놓고 다음날이 된 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게 거품이 계속 커지고 많아져서 다음날 여기 장갑 위로 거품이 뿜 이렇게 올라와 있더라고요. 그럴 정도로 거품이 계속 발생이 돼요. 좀 신기해요. 아무튼 30초 정도 기다리면서 장갑을 뒤집어서 꺼주세요. 장갑을 뒤집으면 또 다른 면이 나오거든요 요 밖에 보다 좀 더 부드러운 면인데 요걸로 이제 마무리를 해주는 느낌으로 요게 실크 피니셔 면이라고 써있었어요 요걸로 한 번 더 마무리 이때도 여러분 이때도 여러분들 꼼꼼하게 다 들어가 세게 하지 마시고 부드럽게 문질문질 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고 이제 세안을 해주시면 돼요. 이런 식으로 제가 세안할 때 사용하고 있는데 요즘처럼 피지 많이 나와서 블랙헤드도 잘 생기고 화이트헤드도 잘 올라오고 이런 때에 쓰면 정말 더 좋겠다 싶은 제품이에요. 이걸로 딱 클렌징하고 나가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뒀던 팩 붙이고 하면 딥 클렌징 앤 수분 진정 이렇게 해가지고 뭔가 피부 관리 받고 난 다음처럼 엄청 피부가 개운하고 깔끔하게 정리가 된 느낌. 관리를 받은 느낌. 그래서 이 클렌징 퍼프를 사용하고 바로 붙이는 팩 또 가지고 왔어요. 이것도 너무 요즘 잘 써가지고 제가 예전에 이거 말고 바이오던스 흰색, 흰색 포장 용기에 되어있던 바이오던스 콜라겐 팩? 그거랑 중국 브랜드 팩이랑 두 가지 제일 잘 쓴다고 소개를 드렸었는데 댓글에 어떤 구독자님이 이것도 진짜 좋다고 써보라고 해주셔서 한번 써봤는데 진짜 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저는 바이오던스 팩이 정말 제 피부에 잘 맞나 봐요. 그래서 뭐 이게 더 좋네, 이게 더 좋네 하시는 분들 있는데 저는 이거 두 개 다 그냥 완전 잘 맞았어요. 완전 완전 좋았어요. 그래서 또 중국 브랜드 그 팩은 저도 구하기가 힘들고, 구매하기도 좀 힘들고, 이제 회사에, 중국 회사에 부탁하기도 미안하고, 아무튼 그래가지고, 요것만 이제 구매해가지고 잘 쓰고 있습니다. 요런 콜라겐 시트로 된 팩이 엄청 많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다른 것들도 꽤 많이 써봤거든요. 근데 확실히 바이오던스 꽤 저한테 잘 맞는 것 같아요. 그렇게 싸지 않지만 계속 열심히 구매를... 하고 있는 제품이고요. 그리고 다음은 식품입니다. 먹는 거. 이거는 제가 진짜 진짜 오랫동안 먹고 있는 커피인데 요즘 이거 소개하는 거 지겨워하실 수도 있는데 또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이게 폴바셋 콜드브로우 원액 시그니처. 에스프레소 원액이어서 라떼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진짜 좋아하실 것 같은 제품인데요. 이게 근데 단점이 가격이 그냥 매일 오르는 것 같아요. 제가 처음에 이 제품 소개했을 때보다 거의 한 5천원은 오른 것 같아. 너무 비싸졌어. 근데 어쩔 수 없어. 이거보다 맛있는 게 없어서 그냥 계속 사요. 그리고 여기에다가 같이 섞어 먹는 게 바로 이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 제품이에요. 근데 원래는 제 영상 조금 오래 보신 분들은 아실 수도 있는데 저 원래는 오틀리 바리스타. 귀리 우유를 오래 먹었었거든요. 하루에 이 사이즈로 한 두 잔 정도는 먹거든요. 좀 커피를 많이 마시는 편이기는 해서 이게 오틀리 바리스타보다는 조금 더 가볍고 조금 덜 느끼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이걸로 바꿔보게 된 건데 저는 이게 입맛에도 훨씬 더 잘 맞고 좋더라고요. 이게 오틀리 바리스타보다 느끼한 거 훨씬 적고 반대로 생각하면 우유나 오틀리 바르스타보다는 좀 맹맹하게 처음에 느껴지실 수 있거든요. 아몬드 우유다 보니까. 근데 이걸로 계속 드시다 보면 이제 우유나 오�틀리 바리스타가 훨씬 더 느끼하게 느껴져서 손이 안 가게 돼요. 엄청 산뜻하고 가벼운 느낌이 있어서 좋고 그리고 저는 이게 오리지널이 설탕이 조금 들어가 있거든요? 당이 좀 있어요. 그래서 약간의 단맛도 줘서 이렇게 당 떨어질 때 당 보충도 조금 해주는 느낌으로 일할 때 워낙 많이 마시다 보니까 당 살짝 들어있는 게 좋더라고요. 이게 찾아보니까 오틀리 바리스타가 100ml에 56칼로리. 일반 우유는 100ml에 70칼로리. 근데 이게 150ml에 45칼로리. 45kcal라고 읽는 거죠? 아무튼 45에요. 150에 45. 그래서 저 원래 사실은 칼로리 하나하나 신경쓰면서 먹는 스타일이 아니긴 한데 아무튼 뭔가 정보를 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칼로리 차이가 이렇게 있어요. 그래서 좀 더 가벼운 느낌. 이거 한 팩에 콜드브루 조금 넣고 얼음 가득 채워서 먹으면 너무너무너무 맛있습니다. 라떼 좋아하시면 이렇게 한번 정착해보세요, 여러분. 처음에 맹맹한 거 며칠만 좀 이겨내면 이 맛이 훨씬 더 좋아지실 거예요. 그리고 또 요즘에 이 커피 항상 넣어 다니는 이 예티. 텀블러. 예티라는 브랜드를 저도 하와이 가서 처음 알았는데 엄청 유명한 브랜드더라고요. 스탠리처럼. 그래서 브랜드 로고가 일단 스탠리보다 훨씬 예쁩니다. 예티. 이거 제가 인스타그램에 올렸는데 진짜 많이 물어봐 주시기도 하고 그래서 갖고 왔거든요. 여기가 이렇게 뚜껑, 뚜껑 부분이 스트로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이렇게 열면 빨대예요. 닫으면 아예 안 새는, 전혀 새지 않고 그리고 평소에는 이 부분이 핸들로 사용되는 그래서 이렇게 툭 들고 다니기도 좋고 제가 너무 크지 않은 사이즈로 구매했거든요. 이게 355ml짜린데 이걸로 밖에서 샵 앞에 있는 커피숍에서 라떼, 아이스 라떼 사면 딱 맞게 들어가요. 한 잔이 넘치지 않고 그래서 사이즈도 딱이고 이렇게 해도 안 새는 점이 진짜 좋아서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면 좋으니까 또 저는 여행 다닐 때도 텀블러 가지고 다니는 게 좋거든요. 특히 더운 나라 여행을 많이 하니까 텀블러 없으면 음료에 있는 얼음이 너무 빨리 녹아서 금방 먹기 싫게 되잖아요. 근데 저는 음료수를 좀 천천히 마시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항상 텀블러 가지고 다니는 거 좋아합니다. 저는 집에 스트로 전용 세척 솔 같은 거 있어서 세척하는 데에 전혀 불편함 없이 잘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이렇게 보시면 이렇게 스트로 여기 같이 이렇게 끼워져 있어요. 이거 한 병을 사면 스트로 두 개를 주는데 그래서 이렇게 좀 교체 가면서 사용할 수 있는 형식이고요. 제가 이 스탠리랑 예티 텀블러 말고 다른 텀블러들도 이것저것 좀 몇 개 조금 구매를 해봤었는데 이게 본행 효과가 좀 많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왜 예티랑 스탠리가 텀블러로 유명한지 알겠다. 어른 본행 이게 진짜 오래가고 그리고 너무 예뻐요. 이거랑 여기도 이렇게 음각으로 로고 들어가 있는데 이것도 너무 예쁘고 근데 솔직히 예티는 한국에서 사려고 하니까 좀 비싸더라고요. 우리가 이 텀블러 사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남편 것도 사려고 좀 직구였나? 이런 거 알아봤는데 너무 비싼 거 같은 거예요. 이게 하와이에 예티 매장에 있어서 구매를 하게 된 건데 그래서 여러분들이 예티 매장에 있는 국가를 방문하시게 될 예정에 있다면 꼭 한번 예티 매장은 가보셨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에 제가 오늘 이걸 갖고 온 거예요. 왜냐면 이거 말고도 사이즈 디자인 정말 엄청 다양하고 색상도 엄청 다양해요. 그래서 벽장이 다 그냥 다양한 사이즈와 컬러와 디자인의 텀블러로 도배가 되어 있어요. 너무 예쁜 게 많으니까 예티 매장 한 번씩 꼭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먹는 거 하나 더 있는데요. 이거는 물건처럼 갖고 와서 보여줍니다. 초당옥수수 거든요. 제가 온옥언니 유튜브를 보고 아 초당옥수수 나도 먹고 싶다 사야지 했는데 남편이 그날 딱 주문해서 배송을 시킨 거예요. 근데 이게 남편이 마트 같은 데보다 요즘에는 농장에서 직접 관리하는 그런 네이버 스토어팜 있잖아요. 그런 데서 시키는 게 더 맛있다고 여기서 주문을 했는데 진짜 너무 맛있는 거예요. 인하네라고 제가 캡처 여러분 여기다가 놓을게요. 너무 맛있어가지고 제가 이거를 언니네랑 저희 어머님네랑 여기저기 다 선물했는데 드신 분들도 다 너무너무 맛있다고 하셨고 또 배송도 되게 깔끔하게 잘 왔고요. 저희도 오늘은 초당 옥수수 스프 그거 해먹어 볼 예정인데 지금까지는 좀 귀찮아가지고 스프는 안 해먹고 그냥 에어프라이기 오븐에다가 15분, 20분 이 정도만 구워서 그냥 먹었거든요? 근데 그렇게만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진짜 너무 맛있어서 그냥 입 심심할 때 하나씩 제가 원래 옥수수 한 반 개 정도 먹고 잘 안 먹었거든요? 근데 한 개를 그냥 그 자리에서 뚝딱! 그래서 처음 시켰을 때는 진짜 한 개 넘게 먹어. 두 개 먹었나? 그냥 쑥쑥 먹혀요, 너무 맛있어서. 이거 초등학생 옥수수 철 지나기 전에 여러분들도 꼭 드셔보세요. 너무 맛있어요. 여기까지가 저의 스테디 앤 뉴 애정템들이었고요. 마지막 저의 스테디템. 마지막은 스테디템이죠. 바로 칼로비스 마켓 소개해드릴 건데요. 너무 낡았다. 새 걸로. 제가 지금 현재도 매일매일 너무 잘 구경하고 있어서 좀 엉망인 저의 칼로비스입니다. 이거는 진짜 제가 운동 하나도 안 한 저의 몸을 이렇게 멱살 잡고 결혼식 날까지 끌고 와준 칼로비스 수국 다이어트 스킨 앤 핏 제품입니다. 정말 정말 칼로비스 대표님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이거를 먹은 지가 이제 1년 좀 넘은 것 같죠, 여러분? 1년 좀 넘는 것 같아요. 작년부터 계속 먹고 있는데 뭐 하나를 이렇게 열심히 장복해본 것도 흔치 않은 것 같기도 한데 진짜 지금 현재까지도 너무 잘 먹고 있는 제품이고 항상 말씀드리지만 저는 약간 저 먹으려고 마켓하는... 이유도 좀 있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내가 이걸 계속 먹고 싶거든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처음 보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 제품이 뭔지 간단하게 좀 소개를 하자면 이 제품이 리세린지 수국 입열 추출물이라는 성분이 메인으로 되어 있는 식품이죠 식품인데 약물 아닙니다 식품인데요 비타민 b1 비타민 b2 비타민 d 나이아신 판토텐산 비오틴 아연 셀렌 이렇게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 채워주는 양이 들어가 있는 비타민, 미네랄, 수국, 잎, 열, 추출물 막 이렇게 들어가 있는 제품이고 이게 어쨌든 저의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인데다가 비타민까지 충족을 시켜주니까 이거 외에 따로 뭐 특별히 더 비타민 보충하거나 할 필요 없이 이걸로만 끝낼 수 있는 제품이어서 저 같은 좀 귀차니스트 이것저것 엄청 챙겨 먹는 거 못하는 분들한테 너무 좋은 제품이고 이 수국 입열 추출물이 체지방과 피부 관리 모두에 다 도움이 되는 성분이에요. 그래서 한 번에 뭔가 다 관리를 할 수 있는 투인원 제품이고 칼로비스 홈페이지에서 권장해드리는 양은 하루 2알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여기 안에 이게 20정 들어있거든요. 지금 이게 4알 있죠? 이렇게 해서 5개 해서 20장 들어있는데 하루치 그냥 이렇게 찢어서 이렇게 그냥 찢어서 하루치 가지고 다니면서 드셔도 되고 근데 저는 이거는 제가 완전 개인적인 권장량은 2알이에요 여러분 제가 이걸 권장드리는 게 아니라 그냥 제가 이렇게 먹었다고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싶어가지고 저는 평소에 이거 항상 두 알 먹고 식사를 어차피 잘 못한 날 있죠? 그런 날은 가끔 거르기도 했어요. 근데 그래도 거의 두 알씩은 항상 먹었고요. 그리고 결혼식 앞두고 한 2주, 3주 전 정도부터는 엄청 전투적으로는 아니지만 식단 비스무리한 것도 시작을 했었거든요. 맥주 같은 거 뭐 일주일에 저녁 먹으면서 막 두세번 세네번 이렇게 먹었으면 한번에서 두번 정도로 줄이고 야식 먹는 횟수도 좀 많이 줄이고 했었거든요 야식을 제가 좀 많이 먹긴 했었어요 대신에 저는 점심을 거의 먹지 않습니다 아침 좀 이른 저녁 야식 요렇게 많이 먹다가 아침 저녁 요렇게 좀 줄였었어요 근데 어쩌다가 못 참고 야식을 먹게 되거나 아니면 저녁에 엄청나게 폭식을 하게 된 날 그런 날에만 제가 한 알 정도 더 먹었어요. 하지만 여러분 권장량은 두 알입니다. 제가 위장이 좀 약한데 세 알 먹고 복통이나 설사를 느낀 적은 없기는 하다. 저는 정말 개인적인 리뷰. 네, 그런 식으로 관리를 해왔고 제가 항상 칼로비스 먹으면서부터 진짜 좋아졌다고 느낀 점 항상 말씀드리는 게 예전에 한 20대 후반까지만 해도 약간 식단 조절 조금만 하고 조금만 굶으면 금방금방 체중이 감량이 됐었는데 물론 여러분 운동이 제일 좋죠. 우리 모두가 알아요. 그건 모두가 알고 있어. 근데 못했잖아, 운동을. 그래서 제가 운동을 하면 좋겠지만 못했어요. 아무튼 이게 30대 중후반이 되니까 이 식단만 했을 때 체중이 줄지 않아. 줄지 않아요. 유지만 겨우겨우 된다 이런 느낌이지. 근데 이 칼로비스 섭취하고부터 제가 체중을 조금 줄었어요. 제가 워낙에 막 막 10kg 20kg 빼는 목표가 있는 게 아니고 한 1.5kg에서 2kg 정도만 빼고 싶다가 저의 목표였는데 그 1.5kg에서 2kg가 절대 안 빠졌거든요? 뭔지 아시죠 여러분? 1.5kg 에서 2kg만 빠져도 묘하게 옷 핏이 내가 머릿속으로 바라던 그 옷 핏이 나온단 말이에요. 살짝 그.. 이렇게.. 살짝 타이트한 티셔츠 같은 거 입었을 때 끼는 느낌 안 끼는 느낌 그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그래서 조금 더 타이트한 상의도 자주 즐길 수 있게 됐고 이게 칼로비스 홈페이지 보시면은 제가 처음 마켓할 때는 이제 처음 세상에 나온 제품이니까 리뷰가 많이 없었는데 리뷰가 꽤 많이 쌓였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 궁금하시면은 들어가셔서 리뷰도 많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제가 이거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 칼로비스 때문에 맞나? 라는 생각이 좀 들 수 있잖아요. 근데 제가 리뷰 보니까 제 의견이랑 되게 비슷한 리뷰가 많이 쌓여 있어요. 이 식단이랑 칼로비스 섭취를 꾸준히 병행하면서 제가 제일 많이 좋아졌다고 느낀 게 배 옆구리 이런 데거든요. 배 옆구리 그리고 요거. 아까 계속 말씀드리지만 몸 밸런스를 봤을 때 상체가 좀 짧고 굵고 넓은 편이어서 그러니까 막 엄청 굵고 엄청 넓다 이건 아니지만 제 전체 비율로 봤을 때 상체에 좀 뭔가 많이 몰려있는 편이어서 상체 고민이 좀 많았단 말이에요. 그리고 웨딩드레스 입으려면 사실 상체만 예쁘면 되거든요. 다리는 아예 안 보이잖아요. 근데 상체가 문젠가요 저는. 그래서 고민이 좀 많았어요. 그래서 나는 아예 그냥 펑퍼짐한 드레스를 입을까?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고민이 많았는데 리뷰 보면 배 주변이 진짜 많이 좋아졌다는 리뷰가 많아요. 근데 저도 그거를 너무 많이 느꼈었거든요. 물론 운동을 하면 더할 나위 없이 더 예쁜 몸으로 예식을 할 수 있었겠지만 그러지는 못했다. 칼로비스 이걸로 간 것만으로도 저는 너무너무 감사하다. 솔직히 근 몇 년 동안 칼로비스 복용하기 전에는 제가 51kg대로 진입을 한 적이 없었는데 항상 진짜 많이 빼도 52초. 근데 51kg대를 지금까지 진짜 잘 유지하고 있어요. 그게 진짜 대박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밥을 먹어도 51kg대. 최고 몸무게는 54kg까지도 제가 찍었었는데 지금은 51kg대로 되게 잘 유지를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저처럼 장기 복용해보시고 효과 꼭 보셨으면 좋겠고 장기 복용하시면 더 좋을 마켓 구성도 있습니다. 많이 살수록 많이 할인되기 때문에 마켓 소개해드릴게요. 제가 처음 마켓 했을 때보다 마켓 가격도 더 좋아졌어요, 여러분. 대박이죠? 마켓도 더 저렴해졌습니다. 조금이지만. 한 박스 구매하실 경우에 40% 할인해서 37,300원, 세 박스 47% 할인. 4박스 53% 할인 8박스 62% 할인 그리고 16박스 구성도 넣어주셨어요 저처럼 그냥 나 그냥 계속 이것만 먹을거야 하시는 재구매자 분들을 위한 66% 할인 16박스 66% 할인까지 가능하다는 점 이 할인 내용은 자막으로 더보기란으로 확인해주시고요. 네, 그리고 또 우리 구독자님들을 위한 이벤트 당연히 있습니다. 수국 다이어트 스킨앤핏 2박스씩 25분께 지원 예정이고요. 응모용 폼 제가 더보기에 남겨둘게요. 응모용 폼 반드시 확인하셔야 되시고요. 4박스 이상 구매하시는 분들한테는 이 칼로비스 탱글 4만 6천원 상당의 칼로비스 탱글도 한 박스 더 추가로 드릴 예정입니다. 오늘 제 찐템들이랑 같이 이렇게 소개하려고 하다 보니까 저 이거 편집하고 나면 영상이 엄청 길 것 같긴 한데 칼로비스 저는 너무 효과가 좋아서 이렇게 1년 넘게 마켓도 계속하고 저도 너무 열심히 먹고 있는 제품인데 관심 있으신 분들은 칼로비스도 꼭 한번 이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