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wberry makeup 정말 자연스러운 점, 주근깨 연출법

Makeup artist 이진 강 demonstrates a strawberry makeup look for dry autumn-winter skin, layering liquid and cream blushes like Melinda's Strawberry Yogurt and NARS Behave for a dewy effect. She uses a Valentino cushion foundation in thin layers, rose-toned nose shading, and draws faux freckles with Lilybyred's Nine-Two-Nine Survival Pen for a natural fin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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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쌤입니다. 네, 오늘은 요즘 SNS, 저의 SNS에 자꾸 보이는 스트로베리 메이크업을 그냥 또 제 버전으로 해석한 그런 메이크업이고요. 가을, 겨울 건조한 날씨에 그래도 하기 좋은 촉촉한 리퀴드 블러셔, 크림 블러셔들이 많이 쓰여서 요즘 같은 때 하기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네, 오늘 이 메이크업을 해봤고요. 네, 완전 데일리데일리한 느낌인데 블러셔만 살짝 강조된 느낌이라서 여러분들이 평소에 하기에 되게 좋은 메이크업인 것 같아서 오늘도 이런 시안으로 들고 왔습니다. 네, 그러면 오늘 준비한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아이고, 얼굴 땡겨라. 세안을 하고 왔는데요. 오늘도 이걸 붙이고 하겠어. 아이 프라이머 발라주고요. 이거 오늘 클리오. 오버 토프. 아이 럽 토프. 너무 아이섀도우에 뭔가 힘이 많이 안 들어가야지 예쁜 것 같아요, 이 메이크업은. 베이직하게 이거는 삐아의 새로 나온 아이라이너인데 오토젤 아이라이너 슬림이라고 해서 심지가 살짝 납작하게 아이브로우마냥 납작하게 나온 아이라이너입니다. 이것도 한 번에 많이 돌려서 쓰면 안 되고 필요한 만큼만 조금씩 돌려서 사용하시면 되는 라이너 같아요. 되게 또렷하게 발리는 라이너입니다. 오랜만에 점막을 채우기 전에 펜슬 작업을 먼저 해주고 근데 리퀴드 라이너를 안 써도 될 것 같으면 안 쓰려고요. 안 쓰는 걸 목표로 지금 이걸 쓰고 있는 거긴 한데 또 이 리퀴드보다 펜슬이 주는 좀 내추럴함이 있잖아요. 오늘은 전체적으로 다 좀 내추렐하게 하고 싶은 날이라 펜슬을 최대한 이용해보려고 합니다. 아이라인은 또 실패할 수 있으니까 가이드를 먼저 좀 잡고 앙큼하게 좀 올려서 좀 뭔가 세련된 무드를 내고 싶기 때문에 살짝 올려서 어머 언제 이렇게 내려왔어 조금 미끄러졌네요. 원래는 볼 쪽에만 보통 붙이고 풀메 할 때 이마 쪽에는 잘 원래는 안 붙이고 이마 깔고 시작하는데 그 샴푸 한 번 안 맞는 거 썼다가 여독이 너무 오래 가가지고 이마 쪽에도 항상 붙여주고 있어요. 이마는 깔고 하는 거 좋아하는데 원래. 제가 꼬리래쉬를 저희 더툴랩에서 출시했다고 해서 꼬리만 붙일 건데? 라고 해서 무조건 꼬리래쉬만 사야 하나? 이런 건 아니고요. 속눈썹을 정답이 붙여줄게요. 꼬리래쉬 기존 나와있는 것보다 긴데 나는 꼬리만 붙이고 싶다 이러면 긴 호수를 잘라서 꼬리에만 붙이셔도 되고 저희는 약간의 선택지를 좀 넓게 드릴 뿐이고 고르는 거는 이제 쓰시는 분들의 취향에 따라서 고르시면 돼요 저는 9mm도 꼬리만 붙일 때도 있고 정답은 없다 보통 소비자분들이 가이드를 이렇게 드리는 걸 좋아한대요. 왜냐면 뭘 선택해야 될지 잘 모르겠으니까? 그래서 그냥 약간의 가이드만 드리는 거지 원하시는 대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한 번 9mm를 완전히 꼬리는 아니고 한 중간부터 요만큼 붙여볼게요. 이렇게 하고 마스카라는 페리페라 브라운을 쓰겠습니다. 붙임대랑 안 붙임대를 연결하려면 안 붙임대 마스카라를 한번 먼저 해주시면 좋아요. 안 붙임대가 좀 더 빈약하니까. 이렇게 하고 오늘은 애교살을 너무 많이 안 하려고요. 이 느낌 그대로 좀 살려볼게요. 하지만 뭔가 너무 칙칙하긴 하기 때문에 약간 잡아줄 필요는 있다. 뭘로 잡지? 이게 컨실러 펜슬처럼 밝은 거는 좀 오늘은 안 하고 싶고 컨실러 팔레트에서 조금 어두운 색깔을 골라서 해볼게요. 진짜 살짝만 잡아주는 느낌으로 저는 오늘 이 정도 쓰면 좋을 것 같거든요. 애교살을 너무 빵하게 할 게 아니기 때문에 브러쉬도 205번 안 쓰고 이거 235번으로 총알로 가볍게 쓸어주듯이. 그냥 깔끔하게. 237, 237로 삼각존에 음영을 주고요. 좋았어 좋았어 이제 이마만 띄고요 이마 베이스를 할게요 눈썹 이제 그려야 되니까 로션은 이거 뽐니님 거 보고 샀는데 뽐니님이 확실히 메이크업 샵을 많이 다니시니까 그 딱 메이크업 전에 딱 사용하기 좋은 그런 제형을 너무 잘 아시는 것 같아요. 제가 고객님 할 때 여기를 이제 나중에 하잖아요? 그때 쓰기 진짜 좋아요. 특히 이제 슬슬 건조해지잖아요, 계절이? 요즘에 쓰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의 베이스는 제가 뭘로 할 것이냐. 진짜 쿠션으로 풀 베이스 진짜 잘 안 하는데 너무 잘 맞는 아이를 찾아서 오늘 쿠션을 들고 왔어요, 무려. 바로바로 발렌티노 쿠션인데요. 짜자잔. 근데 저는 이 퍼프로 하고 있어요. 내장 퍼프로는 풀팩스 잘 안 하고. LN2번이고요. 그래서 너무 좋은데? 이러고 봤더니 한국 제조하더라고요. 역시. 그래서 이런 메쉬, 메쉬 쿠션이고요. 며칠 전에 상해 갔다 왔어요, 일 때문에. 그때도 거의 다, 진짜 라이브 당일에도 이걸로 한 거 있죠? 파운데이션을 챙겨가긴 했는데 이걸로 해도 충분히 베이스가 오래 예쁘게 유지가 되더라고요. 이렇게 하고 뽀르지만 좀 가려줄게요. 이 그 제가 아까 말씀드린 샴푸로 뒤집어졌던 게 진짜 많이 좋아졌는데 그래도 하나 끝나면 약간 또 하나 새로 시작되고 이런 게 좀 있긴 있어. 뭐가 문젤까나. 이 헤어라인만 타고 조금 조금 남아있는데 해결 중입니다. 이렇게 하고 네, 아이브로우. 아이브로우는 요즘 최애 릴리바이레드. 스키니 메스 브로우 펜슬 토프 브라운. 그리고 요즘에 여러분 제가 조만간 소개를 드릴 거긴 한데 메디큐브에서 새로운 기계가 나오거든요? 제가 그거를 요즘에 너무 잘 쓰고 있는데 이게 좀 이렇게 리프팅 해주는 기능이 있어요. 그래서 그걸로 이마를 매일 위로 올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마가 약간 실리프팅 한 것처럼 살짝 이렇게 좀 빤빤하게 왜냐면 제가 이마가 계속 내려앉으면서 코끼리 주름도 생기고 눈도 이렇게 주저앉아서 눈썹 여기다 그려야 되고 그런 거 있었잖아요? 근데 그게 진짜 많이 줄었어요. 근데 이게 뭐 육안으로 봤을 때 드라마틱하냐라고 했을 때 저는 그거는 그런 비포 애프터는 본인만이 잘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거를 나중에 여러분들께 어떻게 보여드려야 될지 좀 고민을 해봐야겠지만 영상에... 요즘에 눈썹 뽑는 재미에 빠졌어요. 은지쌤이 자기 눈썹 뽑는다 해서 살짝 따라해봤는데 괜찮은 것 같아. 완성이 되었다. 이제 얼굴 베이스를 시작하겠습니다. 흡수흡수 흡수를 시켜주시고요. 선크림을 바르셔도 되지만 여기 SPF 50이 있기 때문에 저는 바르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딱 쿠션 찍었을 때 양이 많이 묻어있을 때 가장 움직임이 적은 피부 가장 넓은 면 움직였을 때 구겨지지 않는 살 있죠? 거기 먼저 이렇게 발라주시고 그리고 안으로 들어온다 보통은 이 나비존 여기가 붉은기가 제일 심하니까 아 여기 제일 두껍게 해야지 이러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얇아도 괜찮다. 그것이 시간이 지나서 이 가장 붉은 곳, 열감이 많은 곳이 제일 먼저 무너지잖아요. 그때 이 부분을 너무 두껍지 않게 한 것이 빛을 바란다. 자연스럽게 무너지거든요, 예쁘게. 똑같은 양을 써도 어디에 어떻게 올리느냐에 따라서 시간 지났을 때의 모습이 또 다르기 때문에 그거를 좀 신중하게 하시면 좋고 저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콧망울이나 이런 데 살짝 붉잖아요? 이런 거 그냥 둡니다. 크게! 괜찮아요. 그렇게 흉하지 않아. 이런 붉은기는. 자연스럽게 커버면 돼요. 이렇게 하고 이제 턱 쪽에 약간의 흉터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만 스팟 컨실러를 좀 사용해줄게요. 네, 애교 그림자를 넣기 전에 이제 블러셔를 먼저 할 건데 이제 이 스트로베리 메이크업이 블러셔가 굉장히 핵심 포인트더라고요. 약간 틴트, 틴티드 된 듯한 느낌? 그래서 리퀴드 타입이나 크림 타입을 써주시면 제일 좋긴 한데 이 정도 좋을 것 같아요 하는 거 여러 개 갖고 와봤거든요. 일단 1번은 태국 제품이에요. 그래서 영상을 보고 계신 태국 시청자분들이나 태국 여행 예정에 있으신 분들은 이게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이름도 스트로베리 요거트거든요, 이름이. 멜린다라는 브랜드의 듀이 블러셔인 것 같아요. 듀이 블러셔 3호 스트로베리 요거트. 이거를 이 정도의 발색이거든요. 콧잔등까지 좀 연결해서 콧잔등까지 이렇게 약간 이런 느낌으로 좀 널리널리 퍼지게 보니까 진짜 얼굴 전체를 빨갛게 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저는 오늘 끝나고 약속이 있기 때문에 이 정도 괜찮을 것 같고요. 또 한 가지 추천드리는 거는 이거는 국내에서 구하기 힘드니까 이거 아니면 나스의 비헤이브 근데 이거 좀 내추럴한 컬러고 이거 아니면 바비브라운 크림 블러셔. 뭐 크림이나 리퀴드 타입의 블러셔는 우리나라에도 너무 많으니까 그냥 적당히 하고 싶은 색상을 찾아서 디자인만 약간 이런 느낌으로 잡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비에이브를 좀 해볼까? 스테이브가 훨씬 은은하죠? 은은하고 좀 더 살고 이게 좀 더 딸기 딸기한 느낌 아니면은 바비브라운의 로즈 이것도 예뻐요 조금 더 진하게 올라갔으면 하는 곳에 이렇게 같이 레이어링 해도 좋고요 이게 이 멜린다 제품이 가장 약간 형광? 약간 채도가 높으면서 좀 더 사랑스러운 느낌이고 나스나 바비브라운이 조금 더 그을린 듯한 느낌? 자연스러운 느낌이에요. 이렇게 하고 노즈 쉐딩도 오늘 이걸 쓸 거예요. 약간의 이런 로즈 토프 계열이기 때문에 블러셔랑 노즈랑 같이 이렇게 섞이게 하는 느낌을 할 때 이렇게 로즈톤이 살짝 가미되게 같이 쓰니까 좋더라고요. 너무 혼자 노즈 쉐딩만 그림자톤이면 되게 막 약간 연탄 묻은 것 같고 따로 놀거든요? 근데 여기에 이런 로즈빛의 섀도우를 살짝 같이 섞어서 해주면 이렇게 특히 블러셔 노즈 연결 같이 했을 때 예뻐요. 하이라이터는 제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제 최애 중에 하나예요. 메이크업 포에버 펄리 로즈. 콧대 포인트 잘 잡아주시고 쉐딩은 이거는 피카소 1103 시그니처 라인의 1103번 브러쉬인데 보통은 블러셔 할 때 많이 쓰는데 지금 제 쉐딩 브러쉬들이 다들 명을 다했어요. 특히 더툴랩 152 같은 경우에는 무의도 뷰티인가? 그때부터 썼으니까 너무 오래되긴 했거든요. 갈 때가 됐나 봐요. 다른 브러쉬로. 조금 쬐끄만 브러쉬인데 이런 게 오히려 쉐딩 되게 진하게 넣을 때, 포인트 강하게 넣을 때는 괜찮아요. 그리고 넥스트 쉐딩 브러쉬를 152로 동일하게 쓸지 또 새로운 아이를 도전해볼지 고민 중입니다. 뭔가 오늘 되게 베리베리한 컬러들이 많이 들어가서 립 라이너는 오늘 다른 걸 써볼게요. 클리오 말고. 이거 제가 진짜 잘 쓰는 것 중에 하나인데 도톰 무드 립 펜슬 클라우디 모브. 모브 컬러. 이게 아마 이게 거의 제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 두 번째로 보랏빛이 많이 드는 립은 너무 고민이 많이 됐거든요. 근데 그래도 요게 괜찮을 것 같아. 홀리카홀리카의 베어 글레이즈 틴트 스텔리 파이. 오늘의 뭔가 이 스트로베리 룩에 딱 어울리는 컬러인 것 같아요. 이렇게 입술에 바르시면 되게 예쁠 맞는 컬러가 아닐까. 이게 진짜 잘 쓰는데 조금 새는 것 같아. 새는 거 말고는. 아주 좋아하는 제품입니다. 오일감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틴트예요. 약간의 이 혈감을 다른 곳들에 살짝 분배하면 좋을 것 같아서 눈두덩이에도 바비 치크 살짝 짱 살짝 턱 끝에도 짱 살짝 이마 끝에도 진짜 살짝. 이렇게 하고 원래 찐 스트로베리 메이크업 마무리를 위해서는 점이나 주근깨 같은 걸 좀 찍어주면 좋거든요. 이게 제가 주근깨 찍을 때 제일 좋아하는 릴리바이레드 나인투나인 서바이벌 펜 라이너 내추럴 애쉬 토프. 이걸로 점이나 주근께 찍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이렇게 저한테 원래 있는 점 살려줄 때도 진짜 좋고 컬러가 진짜 딱 자연스러운 점 컬러 느낌이라서 아니면 없는 걸 새로이 만들겠다 할 때도 좋아요 진짜 이건 가까이서 봐도 사람들이 잘 모를 정도로 약간 하이퍼리얼리즘 뭐 이런 주근깨 찍으셔도 된다 하지만 저는 모르겠습니다 주근깨 찍을지 말지 주근깨까지 찍으면 너무 한여름 느낌이 강하게 날 것 같아서 저는 점 몇 개만 흔적만 있던 저의 점들을 혹은 주근깨를 점 마냥 살짝 해보는 건 어떤지.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근데 나 주근깨가 생각보다 많네? 그냥 주근깨로 해야 되나? 주근깨가 생각보다 많아요. 더운 나라를 하도 많이 갔더니 많이 생겼네. 저는 이 정도로 끝내 보겠습니다. 내가 한 열 살 어렸으면 주근깨 잔뜩 찍었을 것 같은데 일단 이 정도만 하고 여러분 머리가 너무 늘렸으니까 머리를 좀 하고 올게요. 네 이렇게 머리 가볍게 그냥 대충 묶고 왔어요. 머리를 항상 이렇게 앞으로 최대한 숙여서 이렇게 말리면 머리가 진짜 예쁘게 마르는데 제가 항상 저녁에 샴푸를 하거든요. 샴푸하고 나와서 TV 틀고 TV를 보면서 머리를 말려요. 근데 숙여서 말리면 TV를 못 보잖아요. 그래서 맨날 머리가 이상하게 말린다. 잘 말리면 진짜 예쁩니다. 그래서 오늘 머리가 너무 별로여서 묶어버렸어요. 오늘의 스트로베리 딸기 메이크업은 여기까지고요.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