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뽀용한 봄메이크업 2월 혜림쌤 프로젝트 소개..주절주절

Korean beauty influencer 혜림쌤 introduces her new eyelash line and precision scissors with 더툴랩, plus a spring lip color launching with 클리오 in February. She demonstrates how to apply and cut three lash lengths (7mm, 9mm, 11mm) and reviews her daily makeup routine with products like Erborian BB cream and Peripera shadows.
Chapters
네, 오늘은 속눈썹이 약간 짝짝이인 상태인데요. 저의 최근 근황을 말씀드리면서 요즘 정말 정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뭐 때문에 제가 이렇게 바빴는지 여러분들께 좀 소개도 해드리고 이런 봄 느낌 물씬 나는 오늘 날씨가 좀 따뜻해졌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메이크업 하고 싶다 해가지고 카메라 켜봤습니다. 제가 요즘 엄청 엄청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너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이유는 더툴랩이랑 속눈썹 만들고 있는 게 이제 나와요. 여러분들께 기존에 너무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던 점 래쉬 요거에 통짜 버전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통짜로 사용하셔도 되고 이제 어떤 살롱 선생님들 유튜브나 여기저기서 많이 보셨을 좀 커팅해서 사용하시게끔? 사용하기 좋게끔 만들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툴랩과 함께 새로운 속눈썹을 만들었습니다. 영상에서 몇 번 샘플 붙이는 거를 통해서 보여드리긴 했지만 이 속눈썹 출시가 일단 코앞에 와있고요. 그리고 인스타그램이랑 좀 보여드리긴 했지만 클리오와 지난 겨울부터 협업해서 만들었던 이 립 컬러도 2월에 나옵니다. 그래서 뭐 또 제가 이렇게 일정이 겹치게 될 줄 모르고 작업을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까 이렇게 조금 조금씩 날짜가 변동되면서 좀 겹쳤어요. 그래서 뭔가 두 브랜드께도 좀 뭔가 미안하고 저도 심리적으로 너무 불안하고 내가 동시에 뭔가 이 제품들을 다 여러분들께 알차게 보여드릴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은 요즘인데 두 가지 제품 다 너무너무 피 땀 눈물로 만든 제품들이라서 여러분들이 좀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뭔가 판매되는 제품을 제가 너무 동시에 출격해서 아이림쌤이 막 돈독이 올랐거나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어쩌다 보니 이렇게 좀 겹쳤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고요. 이 립 제작도 이 통짜 속눈썹 제작도 제가 너무너무 하고 싶었고 제가 갖고 싶었기 때문에 이렇게 참여를 해보게 됐는데 제가 얼만큼 애정을 담아서 만든 것인지 오늘 메이크업 영상을 통해서 봐주시면 너무너무 감사드릴 것 같고요. 일단 저는 제가 예상했던 것만큼 메이크업이 너무너무 예쁘게 나와서 오늘 영상이 너무 만족스러운데 보시는 분들은 어쩌라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보도록 할게요. 오늘 베이스는 지금은 안 팔고 있는데 제가 이거를 에르보리앙 본사 분들이 저번에 선물해 주셔서 써보고 있었던 건데 지금 다 썼어요. 거의 다 쓰고 너무 좋아서 직구로 주문해놓은 상태거든요. 네이버 구매대행? 이런 거에는 팔더라고요. 이게 슈퍼비비라는 건데 비비크림의 좀 커버력 높은 버전이에요. 그래서 에르보리앙 제품이 뭐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컬러가 막 엄청 밝고 이렇진 않은데 결이 진짜 너무 예쁘게 돼서 지금 CC크림 바르는 것처럼 이렇게 그냥 손으로 발라도 너무 예뻐요. 제가 요즘에 마스크 내리니까 이렇게 딱 슈퍼비비만 바르고 그냥 일하거든요? 근데 이게 약간 나중에 유분기 올라오면서 유분이랑 좀 섞이면 피부가 더 예뻐 보여요. 그래서 정말 이렇게 손으로 때려 바른 베이스가 시간 지나서 이렇게까지 예쁜 제품은 거의 못 본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저 정도 피부톤이신 분들은 써보셔도 좋다. 근데 엄청 밝은 컬러는 아니에요. 참고하시면 좋고. 뭔가 커버력이 높아서 그런지 에르보리앙 비비크림 저희 쓰는 거 누드 컬러보다는 약간 밝게 느껴져요. 그래서 이거 쓰고 딱 시간 지나서 유분기 올라오잖아요? 그러면 고객님들이 혜림쌤 피부 왜 이렇게 좋아졌냐고 그런 말씀을 좀 해주셨답니다. 물론 기초를 잘 바꿔서 요즘에 많이 안정되기도 했지만 이 아이가 저의 피부를 좋아보이게 하는데 한몫하는 것 같습니다. 이 정도만 깔고 나머지는 이따가 마무리 해볼게요. 마무리가 필요하면 하고, 아님 말고. 너무 커버가 잘 됐죠? 근데 이게 막 어우 두꺼워, 배기 싫어 이런 느낌이 아니라 그 비비의 특성처럼 시간 지나면 뭔가 내 피부에 촥 녹아들면서 너무 예뻐요. 이거 저는 진짜 공구하고 싶은데 왜 우리나라에 안 들어오지? 나 너무 기다리는데. 이거 작년에 받은 건데. 일단 색조를 하기 전에 입술에 컬러가 너무 없어서 은비쌤의 홍시밤을 올려놓고 자연스럽죠? 예뻐요. 감사합니다, 은비쌤. 내가 좋아하는 그 모야. 립 브러쉬로 썼을 때 좋은 모. 잘 쓸게요. 아이브로우는 간단하고 퀵하게 그리겠습니다. 2월쯤 해서 더툴랩에서 출시되는 게 속눈썹 말고도 이것저것 있거든요? 제가 이미 눈썹 정리를 하고 와서 보여드리기는 어렵지만 이 가위 가위가 나옵니다 제가 저번에 살짝 말씀드렸는데 제가 원래 이 10년 넘게 쓴 카이가이 외에 아무것도 못 쓰거든요 눈썹 자를 때 이 뿌리까지 되게 부드럽게 딱 절삭되는 게 없어서 못 쓰다가 이거를 써보고 이거 바꿔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저 이거 진짜 좋다고 해서 나오게 됐습니다 그래서 속눈썹 컷팅용으로 쓰셔도 되고 이렇게 눈썹 자를 때 쓰셔도 되고 여러가지 용도로 쓸 수 있는 가위인데 아주 고퀄리티의 절삭력 높은 가위가 또 출시됩니다. 아직 메이크업 아티스트분들 중에 이 눈썹 뿌리를 가위로 정리하시는 분들 중에 완벽하게 내 맘에 쏙 드는 제품을 아직 못 만나보신 분들이라면 이거 써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진짜 괜찮아요. 이렇게 눈썹은 눈썹을 먼저 그리면 항상 좀 어색합니다만 오늘 뭔가 눈화장이 메인이라서 눈썹 먼저 파마가 거의 다 풀려서 없어졌어요
아이
프라이머 바르고 요즘 눈 밑에 나이가 드니까 주름이 점점 짙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가끔씩 아예 괜찮겠지 이러고 아이 프라이머 좀 덜 바를 때가 있는데 그러면 욕락 없이 끼더라고요. 아이 프라이머를 위아래 꼼꼼하게 발라주시고 눈이 짤동해졌어. 오늘 써볼 섀도우는 이거예요. 페리페라 잉크 포켓 섀도우 뮤트라는 느낌. 요즘에 데일리 메이크업이나 신부님들 등등께 굉장히 잘 써드리고 있어서 갖고 왔어요. 손이 잘 가더라고요. 되게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여러분. 그래서 그냥 입맛에 따라 이 색 저 색 섞어서 저는 지금 이거랑 이거를 좀 섞어주긴 했는데 핑크 이 로지한 느낌으로 안 섞을 때도 있고요. 섞을 때도 있고 둘 다 예쁘더라고요. 가볍게 이렇게 좀 깔아주고 그리고 곧 출시되는 234번 브러쉬. 브러쉬는 2월보다 늦게 출시하게 됐어요. 빠르게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더 잘 해오려고 하다 보니까 조금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리고요. 잘 마무리해서 오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이 정도 음영으로. 브러쉬는 쓰면 쓸수록 길드는 느낌이라든지 딱 써보고 와 이렇게 한 번의 느낌이 오는 제품도 있지만 이게 완전히 내 브러쉬가 되려면은 좀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테스트 기간을 좀 오래 봐요. 그래서 이렇게 보다가도 이 길드는 과정에서 수정하고 싶은 부분들이 한 번씩 생길 때가 있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을 조율하다 보니까 조금 늦어졌어요. 근데 그만큼 이 브러쉬 출시 예정, 출시 미정, 미정 뭐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제가 되게 장기간 사용해보고 출시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많은 기대 부탁드리고요. 제가 브러쉬 뭐 나중에 여러분들께 설명 한 번 더 자세히 드리겠지만 이 총알 브러쉬는 끝으로 모아지는 이 촉 디자인이 얼마나 뾰족하냐 아니면 더 투박하게 둥그냐 뭐 그리고 모량, 그리고 모질, 모의 단단한 그 정도 이런 거에 따라서 다 디자인 되는 느낌이 너무 달라지기 때문에 좀 잘 봐야 됩니다. 또 횡설수설. 이거랑 이거 섞을게요, 이번엔. 이렇게 해서 애교살을 하고 235번 이 친구로 항상 앞뒤에 가벼운 음영을 넣어주고 눈꼬리가 올라가 있거나 뒤에가 이렇게 되신 분들은 이거를 좀 넓게 블렌딩 하시면 자연스럽게 이렇게 45도 광대가 이렇게 튀어오른 느낌을 좀 눌러줄 수 있습니다. 제가 여기 다래끼가 났었어서 조금 빨간데 이제 거의 다 들어가긴 했는데 왜 양쪽 눈을 돌아가면서 다래끼가 나지? 다크 브라운. 가이드로 살짝 잡아주고 다이소 라이너로 점막을. 디테일한 끝 처리를 위해서 꼬리는 젤 라이너를 쓰겠습니다. 짜잔. 이렇게 하고 홀리카홀리카 그레이 캣 컬러로 이거는 또 새로 출시되는 237번 브러쉬입니다.
애교살을
좀 하고 삼각존 진짜 살짝 눈을 거의 만들었다. 여러분 이제 제가 래쉬를 붙일 건데 그 래쉬 붙이는 방법이 너무 다양해요. 디자이너분들마다도 되게 다양하고 이거를 속눈썹을 붙인 다음에 뷰러를 하시는 분도 있고 뷰러를 하고 속눈썹을 붙이시는 분도 있고 뷰러하고 붙이고 또 뷰러하고 이렇게 하시는 분도 있고 디자이너분들마다 스타일이 다 되게 다르고 저는 개인적으로 고객님들마다 좀 달라요. 대부분은 가볍게, 가볍게만 뷰러를 하고 속눈썹을 붙여드리는 편인데 저는 왜 뷰러를 가볍게만 하고 속눈썹 붙여드리냐면 이 속눈썹 디자인이 너무 예쁘게 나와서 기존의 고객님 속눈썹이 약간 이렇게 얘기하면 조금 그럴 수도 있긴 한데 방해된다고 해야 될까요? 이 결, 이거를 해치는 느낌이 있어서 이 깔끔한 느낌을 유지하려면 뷰러를 거의 안 하는 게 예쁜 것 같아요. 근데 너무 두 개가 따로 놀면 안 되니까 끝에만 살짝 컬 넣어주는 정도? 그러니까 만약에 뷰러를 내가 좀 못한다 이런 분들은 이득이죠. 그냥 그대로 하고 손수 붙이시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저희 호수가 7mm, 9mm, 11mm 세 종류가 있는데요. 7mm는 또 되게 가늘어요. 엄청 가늘죠? 완전 데일리. 찐 데일리. 11mm는 조금 더 굵죠? 좀 더 가닥가닥이 포인트가 잘 되는 느낌? 이렇게 오늘 가장 긴 기장과 가장 짧은 기장을 조금 비교해서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제가 요거 두개를 한쪽 눈 한쪽 눈에 붙여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요거를 통으로 붙이시는 것도 좋아요. 그 방법은 태국 제품으로 한 메이크업 영상이 있거든요. 그거 보시고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저는 오늘 요거를 가볍게 잘라왔습니다. 보이시나요? 이렇게 끝에 3칸, 3칸, 2칸, 2칸, 2칸를 이렇게 잘라왔어요. 이렇게 자르는 거는 가위로 이렇게 하시면 되고 이거 궁금하시면 제가 나중에 영상 준비해볼게요. 옛날에 더툴랩 속눈썹 말고 다른 데 속눈썹으로 자르는 거 올려드린 적 있는데 더툴렙 속눈썹으로도 한 번 또 준비해볼게요. 아직 저한테 제품이 많이 남아있지 않아가지고 제품이 더 들어와야지 여러분들께 영상을 올려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아직 못 받았어요. 몇 개 안 남은 샘플이 다입니다. 그 때 태국 영상 이후로 조금 더 받아가지고 오늘 이 영상 찍는 건데 가장 긴 11mm 아이돌분들한테 제일 자주 쓰이는 길이에요. 되게 화려하고 속눈썹이 강조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원래 내 속눈썹이 좀 길다 하시는 분들은 만족하실 만한 길이고요. 이렇게 한 땀 한 땀 점으로 붙이는 래쉬를 통째로 만든 디자인이거든요. 점 하나하나 심는 게 원래 제일 어렵거든요. 이렇게 많이 래쉬가 이렇게 돌아가기도 하고 그래서 어려운데 저는 뭔가 디자이너 선생님들 쓰시면 좋겠다 생각하고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일반 이쪽 직업으로 종사하지 않는 분들이 본인한테 붙이려고도 되게 많이 구매를 해주셨더라고요. 붙이기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준비한 디자인인 거고요. 제가 이거를 써봤는데 내가 왜 이렇게 힘들게 점 속눈썹을 붙이고 있지? 싶을 만큼 너무 쉽게 예쁘게 연출이 돼서 저도 빨리 쓰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붙여볼게요 여러분. 저는 끝에서부터 붙이는 걸 좋아해요. 아니면 중간! 절대로 맨 앞에서부터는 안 붙여요. 맨 앞이 원래 제일 어렵거든요? 이렇게 꼬리 쪽부터 오시면 좀 더 편해요. 그리고 제가 이걸 3칸! 3칸이면 꽤 넓게 자른 거거든요? 너무너무 쉽게 붙습니다.
툭툭!
이렇게 살짝 속눈썹을 비집고 들어가서 이렇게 붙이면 됩니다. 진짜 못 붙이겠다 하시는 분들은 통으로 붙이시면 좋고 제가 제일 추천드리는 거는 지금 저처럼 톡톡톡톅 좀 쓰기 좋게 잘라서 쓰시는 게 그래도 이렇게 속눈썹 사이사이에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제일 좋아요. 근데 입맛에 맞게 컷팅해서 쓰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가위랑 속눈썹을 같이 출시하게 된 거거든요. 이 정도도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저보다 조금 더 넓게 넓게 자르셔도 돼요. 근데 저는 이 정도 했을 때가 이렇게 속눈썹 사이사이에 잘 들어가기 때문에 이 정도 추천드려요. 그래서 앞으로 올수록 조금 더 좁게 자른 거거든요. 왜냐면 이렇게 떴을 때 이렇게 동그랗게 눈이 평면적인 게 아니라 입체적이잖아요. 그거를 눈이 불편하지 않고 이렇게 좀 떴다 감았다 할 때 편하려면 이 정도 커팅은 해주시는 게 좋아요. 한 칸 정도 떼고 그 다음 걸로 여기 붙여도 될 것 같아요. 이 눈 길이에 맞게 좀 조절해서 중간에 너무 긴 기장은 좀 패스하고 붙이시면 좋아요. 이러면 이제 내 눈에 맞게 길이를 좀 고르면서 쓰실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통으로 하는 것도 괜찮긴 해요, 여러분. 좀 난 절대 이렇게 못하겠다 하신 분들은 통으로 해보세요. 저 통으로 하고 밤새도록 잘 놀고 안 씻고 잠들었는데 다음 날까지 속눈썹이 너무 그대로 잘 있었어요. 또 이게 점 속눈썹보다 장점이 아무래도 대부분 이렇게 넓게 돼있다 보니까 그렇게 좀 자고 일어나도 안 떨어져 있어요. 장점 맞나요? 아무튼 이렇게 해서 11mm 다 붙였고 너무 예뻐. 너무 예쁘다. 이제 마스카라로 이 가닥가닥을 약간 연결해주듯이 저는 이제 제 원래 속눈썹에는 마스카라가 많이 안 묻도록 약간 끝쪽에만 발라줄 거예요. 안 그러면 이 가닥가닥의 포인트가 좀 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내 속눈썹이 원래 좀 짧다 짧고 뭐가 힘이 없다 이러신 분들은 오히려 걱정 없이 재밌게 쓰실 수 있고요. 저는 조금 긴 편이어가지고 제 속눈썹에는 안 발라지게 좀 신경 써서 이렇게 끝에만 톡톡 이렇게 이 목 끝에만 발라서 이렇게 쪽집게로 눌러주면 되게 잘 붙거든요? 이미 한 90% 정도는 붙어있는데 내가 커팅했던 것들, 커팅했던 것들끼리만 연결해주면 돼요. 너무 예쁘죠? 11mm가 이 정도고요. 속눈썹에 관심이 없으신 분들은 좀 부담스러운 길이겠지만 여러분들이 인스타그램에서 많이 보시는 속눈썹이 강조되어 있는 요렇게 요렇게 이런 릴스 영상 되게 많잖아 예쁜 거 그거 보면은 거의 다 이 정도 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사실 사진 찍고 할 때는 이 정도 길이로 가도 너무 괜찮아요 좀 막 무서울 것 같죠? 안 그래요 그래서 요게 11mm다 어 너무 예쁘다 너무 예쁘다 죄송합니다 자 그리고 한쪽에는 제일 짧은 7mm를 붙여볼 거예요 이거 마지막 샘플을 한쪽씩 쓰고 있는 게 너무 아깝다 나머지 한쪽은 어떡해 이쪽 눈은 7mm를 이제 붙여볼게요 근데 제 속눈썹이 사실 7mm보다 길어서 조금 그럴 수도 있다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이 살롱 선생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이거 진짜 이 기장 나오고 만세 불렀어요. 진짜 데일리 고객님들이 딱 좋아하실 기장이거든요. 안 부담스럽고. 그리고 제가 방금 왼쪽 눈에는 이 페리페라 심플레인 마스카라를 썼는데 속눈썹 붙일 때도 쓰기 좋아하는 마스카라가 있어요. 이건 쏘내추럴 파우더 포룸 마스카라 픽스. 이거는 약간 아리따움 픽서 같은 거 있잖아요. 약간 불투명해요. 불투명하고 살짝 끈끈해서 약간 이 래쉬와 래쉬 사이를 연결을 좀 잘 해줍니다. 근데 이런 페리페라 마스카라나 이런 거보다 까만색이 좀 덜 선명하니까 잘 모아주기는 하는데 묘하게 좀 더 내추럴하고 그래요. 단점이 딱 하나 있는데 약간 마르는 시간이 다른 마스카라들에 비해서 오래 걸리는 느낌이 살짝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깜빡깜빡하면 이렇게 잘 묻는 분들 있죠? 애교살이 너무 두툼하거나 또 애교 필러 많이 하신 분들은 잘 묻거든요 여기? 그래서 그런 분들은 조금 피하시는 게 좋고 길이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아무래도 11mm는 제가 살짝 각도를 조금 낮춰서 붙이고 여긴 조금 더 올려서 붙여서 체감상 엄청나게 많이 차이가 나진 않는데 가장 짧은 길이와 가장 긴 길이입니다. 이제 위에 속눈썹이 이렇게 화려하게 됐을 경우에는 언더래쉬가 조금 같이 있어도 좋거든요. 저의 어반디케이 아이프라이머급 만년템 에뛰드 픽서랑 예전에 한번 보여드린 적 있는데 더툴랩 트위저에 마스카라 액을 발라서 이렇게 조금 포인트 있게 가면 아이돌 느낌이 난다.
좋아요.
또 이렇게 아이메이크업을 좀 심도있게 해놨더니 피부화장이 좀 아쉽네요. 제가 아까 써드렸던 슈퍼비비는 정말 평소에 데일리로 여러분 그냥 출퇴근용 진짜 좋아요 진짜 제가 지금 이게 안 좋아서 수정하는 게 아니라 다 제품마다 목적이 달라요 여러분 오늘은 좀 완성도 있는 느낌을 위해서 아까 바른 립밤 살짝 눌러주고 이게 뭐냐면 클리오 컨실러 킬커버 컨실러 란제리입니다. 얘랑 아까 썼던 슈퍼비비를 좀 섞어볼게요. 왜 란제리, 평소보다 밝은 란제리를 쓰냐면 비비가 그렇게 밝지 않아서 밸런스를 맞춰주는 중입니다. 그래서 하이라이트를 좀 넣어볼까 합니다.
컨투어링이
좀 들어가지는 줍니다. 컨투어링 장난 아닌데? 근데 뭐 라이브 커머스 하러 가야 될 것 같아. 이러고 퇴근이라니. 볼살이 너무 꺼진 게 싫다 하시는 분들은 여기도 이렇게 해주세요. 저는 옛날에는 이게 너무너무 싫었는데 그냥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이거를 막 필러를 넣어서 막 메꾸려고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이게 100% 없어질 때까지 필러 메꾸면 얼굴이 인위적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게 낫지 이러면서 냅두고 있습니다. 나중에 리프팅이나 좀 하고 싶다 하고 쉐딩 쉐딩은 쿨
이렇게
하고 오늘은 파우더 뉴를 갖고 왔어요. 잉글롯 파우더인데 우리 승민이가 이거 진짜 좋다 해가지고 꺼내봤습니다. 오늘 저의 팔자 지우개는 잉글롭입니다. 이것도 새로 출시되는 브러쉬인데 이거는 제가 아이섀도우 베이스로 쓰는 이 214번을 되게 좋아해서 214번의 확대 버전 이 총알과 더불어서 이 친구도 굉장히 사이즈별로 있으면 좋겠다 싶은 브러쉬거든요. 그래서 얘랑 뭔가 얘랑 얘랑 이 블러셔 1호.. 1호.. 1호 7? 이렇게 셋이 뭔가 삼형제 느낌이에요. 하이라이트는 처참해지는 비주얼에 오늘은 오랜만에 국악을 단종템인데 죄송합니다. 갖고 왔어요. 베주아 크로케를 오랜만에 좀 써봤어요. 이거를 제가 이제 뭐 유료 광고 컨텐츠로 여러분들께 정말 세밀하게 소개하는 컨텐츠도 아마 따로 준비하겠지만 그냥 제가 되게 열심히 만든 그러니까 유료 광고라는 것은 브랜드와의 어떤 서로 상의도 많이 하고 회의도 많이 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브랜드만이 원하는 걸 내가 내보낸다 이것도 아니고 저의 의견과 브랜드의 의견을 종합한 내용을 담아서 상세히 보여드리는 영상이라고 하면 오늘은 좀 캐주얼하게 나 요즘 이런 거 하고 있고 내가 이거 진짜 너무너무 열심히 만들었어. 이게 내 취향이야 이런 거를 여러분들께 좀 편안하게 보여드리고 싶어가지고 오늘 이 영상을 찍고 있는 건데요. 그래서 좀 편하게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약간 핑크 계열? 핑크 로즈 계열 두 가지랑 이거는 코랄. 코랄, 칠리 이쪽.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눠져 있는데 제가 오늘은 남색 탑을 입었거든요? 그래서 핑크 계열로 가보려고 합니다. 먼저 9번. 이게 제일 페일한 친구인데요.
청순하다.
너무너무 청순한 컬러입니다. 그렇죠? 저 요즘 이런 뽀용한 색이 너무 좋더라고요. 이제 다가오는 봄을 연상케 하는 퓨어한 복숭아빛 핑크 컬러입니다. 입술색 평소에 진하게 안 바르시는 분들 요즘 점점 많아지시더라고요. 그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으시고 진한 컬러는 최대한 배제해주세요 하고 오시는 분들이 꽤 많아지셔가지고 그런 분들께 이 컬러를 굉장히 잘 써드리고 있습니다. 퓨어하고 뽀용한 여기 있고 이 친구를 제가 블러셔로 쓰는 걸 좀 좋아하는데 보여드리면 이런 느낌? 너무 예쁘죠? 이게 되게 뽀용한데 뽀용하면서도 제가 이게 너무 흰끼나 형광끼가 강해져서 얼굴에 올려놨을 때 컬러가 위로 둥둥 떠 보인다든지 얼굴이 막 더 녹색빛으로 보인다든지 이렇게 되는 거를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최대한 그렇게 안 되게 하려고 신경을 많이 쓴 컬러입니다 뭔가 그 뽀용한 봄 느낌도 유지하면서 안 떠
보이면 너무너무
예쁘지 않나요? 퓨어하고 하하 여기 있고 오늘도 또 흥분해서 막 4가지 컬러 다 너무 보여드리고 싶지만 요 12번 뭉게뭉게 핑크 컬러를 안쪽에 살짝 발라볼게요
너무
예쁘죠? 너무 예쁘죠 정말? 여러분 속눈썹이랑 립이랑 다 진짜 너무 마음에 드는데 여러분들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그러면 제가 시간이 많진 않지만 유튜브를 못 보여드리면 릴스로라도 이것저것 또 속눈썹 커팅 방법이라든지 이런 거 궁금하신 거 있으면 최대한 준비해볼 테니까 립이나 속눈썹 궁금하신 점 알려주세요. 앞머리를 조금만 정리하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머리를 하고 왔고 요 마지막에 제가 쓴 12번 뭉게뭉게 핑크 컬러는 약간 되게 퓨어하고 맑고 막 화사하고 막 형광 막 이런 핑크는 아니고 제가 9번 위에 얇게 레이어링 해서 이정도 느낌이거든요? 근데 원래는 좀 더 플럼 느낌이 살짝 올라오는 플럼 로즈 컬러입니다. 네 그러면 오늘의 주절주절 혜림쌤의 최근 근황과 소식 담은 오늘의 영상 이제 끝내보도록 할 거고요. 아마 이 영상이 올라갈 때쯤에 속눈썹 혹은 립 프로모션이 시작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 관련 내용? 좀 더 할인해서 구매하실 수 있는 링크가 준비가 되어 있다면 제가 밑에 더보기란에 링크 남겨드릴 거거든요. 한 번씩 들어가셔서 봐주시고요.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