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완전 새로워진 웨이크메이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소프트음영메이크업

Beauty influencer 혜림쌤 walks through WakeMake's completely redesigned product line with a soft-shading makeup tutorial. The brand overhauled its formulas and packaging to be lighter and more wearable, moving away from heavy professional coverage. An April promotion offers discounts and a free lipstick with eye palette purch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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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저희 영상을 봐주시는 많은 분들이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웨이크메이크 영상입니다. 웨이크메이크 영상 도대체 언제 올리실 거냐고 많이 물어봐주셨는데 많이 기다리셨죠? 오늘입니다. 오늘 제 영상이 올라가기 앞서서 저뿐만 아니라 다른 유튜버분들도 굉장히 많이 네, 칭찬해주시고 계신 웨이크메이크 제품들인데요. 제가 이번에 웨이크메르크 본사랑 미팅을 하면서 한 얘기가 있어요. 이 제품들을 보고 아, 웨이크며이크 굉장히 이번에 이 갈고 만드셨군요. 라고 얘기를 했을 만큼 굉장히 많이 달라졌다. 써보시면 많이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완전히 새로워진 웨이크메이크 제품들에 여러분들이 주목을 하셔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제가 메이크업을 하면서 차근차근 설명해드리도록 할게요. 그리고 제가 이 영상을 올리는 오늘 이 바로 두 시간 뒤부터 4월 올영데이를 맞은 기획전이 열리는데 그 기획전에 대한 내용도 제가 메이크업 다 보여드리고 영상 후반부에 다시 한번 설명해드리도록 할게요. 네, 그럼 이제 이 메이크업 시작해볼 건데 굉장히 이번에 나온 웨메 제품들로 잘 표현할 수 있는 좀 소프트한 음영톤의 데일리 메이크업이에요. 제품들이 가진 특징을 가장 좀 잘 담아보고자 한 메이크업이긴 한데 이런 느낌이고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네, 제가 이렇게 일단 기초까지 발라놨고요. 첫 번째로 바를 제품은 웨이크메이크 비타민 수분톡 광채 톤업 로션. 10가지 종류의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는 톤업 로션이라고 해요. 약간 스킨케어 기능이 있는 톤업 로션이고 자외선 차단 지수도 SPF30 PA++++ 그냥 뭐 가볍게 정말 외출한다고 하면은 그냥 이거 하나로도 딱 끝내도 되는 선크림과 톤업과 기능이 다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고 비타민 라인으로 되어있다 보니까 향기가 엄청 좋습니다. 약간 자몽향? 상큼한 자몽향이 나는 제품입니다. 발랐을 때 톤업 크림 중에 너무 리치하고 밀리는 그런 제형들이 좀 있잖아요. 근데 그런 느낌이 아니고 좀 산뜻한 편이에요. 무겁지 않고 좀 가벼운 편이고 그렇다고 좀 그... 네, 이렇게 가볍게 좀 톤업을 해주고 메인 피부화장은 이 쿠션을 쓸 건데 그 전에 제가 립밤을 좀 먼저 바를게요. 이것도 웨이크메이크 비타민 수분톡 라인입니다. 수분톡 라인에 틴트 립밤이라는 건데 네 가지 호수로 되어있어요. 1호 헬시 코랄, 2호 글로잉 레드, 3호 핑크 바이브, 4호 치어풀 오렌지 이렇게 네 가지 호수로 되어있는데 저는 2호 글로 잉 레드를 쓸 겁니다. 이것도 이제 비타민 수분 토크 라인인데 가볍게 약간 수채화처럼 발색이 되는 틴트 립밤이에요. 입술 사실 이 정도만 바르고 다니시는 분들이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갖고 와봤고 저도 솔직히 우리가 막 특히 요즘 마스크 쓰니까 마스크 아래에 되게 뭐 공들여서 화장하진 않잖아요. 저는 진짜 거의 이렇게 조금 톤업, 선크림 이런 거 진짜 가볍게만 하고 입술 이 정도만 바르거든요. 그러니까 뭐 끼키야 우리가 제 이 마스크 아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게 이제 출근해서 직원들이랑 밥 먹을 때 정도? 뭐 그 정도인데 그걸 위해서 제가 되게 공들인 풀립을 하거나 하진 않으니까 가볍게 그럴 때 이 정도만 바르면 좋을 것 같고 네, 이제 진짜 피부화장 마저 할 건데 이거는 웨이크메이크 비타민 수분톡 광채 쿠션 21호 라이트 베이지입니다 저는 이게 21호, 23호 두 개 있는데 저는 21호를 사용할 거고 제가 기존에 웨이크메이크라는 브랜드 딱 들었을 때 기억나는 모습이 약간 까만색 뚜껑에 까만색으로 웨이크며이크 써있고 뭐 예를 들면 이런 느낌의 파운데이션도 거의 다 이렇게 생겼었죠? 이런 약간 프로페셔널 브랜드 같은 이미지를 줄 수 있는 디자인의 제품들이 많았는데 이번에 디자인 자체가 거의 다 이렇게 좀 웨어러블한 어떤 기초 브랜드를 연상케 하는 그런 디자인으로 거의 다 바뀌었어요. 디자인만 바뀐 게 아니라 브랜드 제품의 제형도 굉장히 좀 웨어러블하고 편안한 느낌 사용하기 쉬운 그리고 뭔가 그 전에 웨메 파데나 웨메 쿠션을 제가 써봤을 때 굉장히 커버력이 높고 막 약간 픽싱이 좀 강하게 되는 그런 제품들 위주였다면 제품이 거의 다 이제 좀 이렇게 아까 그 수분 톤업 로션처럼 좀 바르기 편하고 가볍고 피부도 좀 편하고 촉촉하고 이런 느낌으로 많이 바뀌었다고 볼 수 있죠. 이 정도 바를 수 있을 것 같고 또 이런 제품의 최고 좋은 장점은 이제 뭔가 마르거나 이런 픽스되는 제품보다 좋은 점이 얼굴 위에서 딱 마르고 굳어버리는 그런 제품들은 수정하기 위해서 또 얹고 얹고 했을 때 뭉치거나 뚝뚝뚝 무너져 내리거나 할 가능성이 굉장히 짙은데 이런 제품은 좀 그냥 피부 위에 되게 가볍게 툭 얹어져 있는 느낌이기 때문에 중간에 우리가 또 뭔가 좀 지워지거나 잘못돼서 또 얹었을 때 뭔가 처음 했을 때 느낌의 결과물 비슷하게 그냥 똑같이 또 얹을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죠. 그런 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주 편한 제품이고 이제 아이브로우를 그려볼 건데 아이브로우는 웨이크메이크의 내추럴 하드브로우 펜슬 제가 앞 영상들에서 굉장히 많이 찬양하는 너무 좋다고 했던 바로 그 펜슬입니다 이 웨이크메르크 제품 중에 가장 가장 제가 많이 놀랐고 감동받았던 제품이에요 컬러는 이렇게 세 가지. 다크 브라운, 그레이 브라운, 내추럴 브라운 세 가지 있고 저는 2호 그레이 브라운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이 웨이크메이크 광고를 찍기 전에 보통 어떤 식으로 광고를 하냐면 제품을 제가 먼저 미리 받아서 일정 기간 동안 써봐요. 그리고 나서 제가 이 브랜드를 광고할지 안할지를 답변을 드리고 광고를 진행하기로 했을 때 만나서 뭔가 얘기를 더 나누거든요 제가 이걸 써보고 저희가 미팅을 가졌는데 제가 완전 이 브로우에서 잡은 특징이 이 브랜드 웨이크메이크 브랜드에서 소구하고 싶었던 장점들을 제가 진짜 하나도 빠짐없이 다 맞췄어요 사실 뭐 저는 그냥 전문가니까 그런 장점을 좀 빨리 캐치할 수는 있겠죠? 캐치할 수도 있긴 한데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제가 장점을 잘 캐치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만큼 브랜드에서 이 제품에 담고 싶은 어떤 그 강점을 되게 정확하게 잘 담아내지 않았나 정말 한 번에 그걸 제가 캐치할 수 있을 만큼 이 브로우 제품에서 난 이게 장점이야 라고 하고 싶은 그 이야기가 아주 정확하게 담겨 있습니다. 이 웨이크메이크의 브로우 제품에서 유독 두드러지는 장점이 뭐냐면 첫 번째는 제가 앞서 영상에서 계속 얘기했듯이 발색이 너무 진하지 않다는 점. 발색이 너무 진하지 않기 때문에 눈썹을 좀 잘 못 그리시는 분들도 맞추고 그리고 양쪽 맞추려고 하고 여기 앞머리 예쁘게 채우려고 하다 보면 문신처럼 띡띡락 이렇게 진해지고 하잖아요. 그렇게 해서 실패할 확률이 좀 낮은. 진하게 그려지는 제품들이 진짜 실패하기 쉽거든요. 그래서 가끔 저는 이제 마케팅 잘 되어 있는 그런 브로우 제품들 중에 발색이 꽤 진한 애들이 많아요. 그래서 저는 일반 소비자분들이 어떻게 그걸 이렇게 잘 쓰시지? 나도 쓰기 어려운데? 막 이런 제품들 좀 있거든요. 근데 이거는 진짜 쓰기 편하실 거예요. 그리고 이제 뭐 그런 펜촉 끝이 완전 아이라이너처럼 얇은 타입의 그런 마이크로 펜슬보다는 이렇게 좀 뭉뚱그려서 그리실 수 있는 것들이 어떻게 보면은 내가 진짜 완전 양쪽 정확하게 칼같이 잰 것처럼 그릴 수 있다 이런 분들 아니면 오히려 좀 어렵거든요? 초보자분들은 납작한 타입의 발색이 너무 진하지 않은 제품을 쓰시는 게 좋답니다. 그리고 이 펜슬에서 제가 또 느꼈던 되게 장점 중에 하나가 제가 오토브로우 펜슬을 거의 안 쓰고 굳이 굳이 불편하게 깎아쓰는 브로우를 선호했던 이유가 이 전문가 분들은 거의 다 아실 텐데 이 펜슬 촉? 펜슬 촉이라고 하죠? 펜슬 심지가 틀 안에서 흔들리는 형상이 대부분의 오토 펜슬이 이제 깎아 쓰는 것보다 훨씬 심하겠죠? 깎아 쓰는 거는 흔들림이 없잖아요. 그래서 뭔가 디테일한 작업을 할 때 뭔가 그런 흔들리는 그런 점으로 인해서 원하는 결과물에 도달하기가 좀 힘들다라는 그런 오토펜슬만의 단점이 있었는데 일단 그 흔들림이 진짜 거의 없고 거의 없어요. 또 좋았던 점이 펜슬촉이 보시면 육각형으로 생겨있어요. 보이시나요? 양쪽 끝에가 뾰족할 수 있도록 엣지가 이렇게 뾰족뾰족하게 될 수 있도록 육각형 디자인으로 되어있는 이 펜슬 심지 되게 많은 브로우 제품이 나오는 브랜드에서 이렇게 납작하게 깎아쓰는 그것을 구현하기 위해서 뭔가 납작하게는 디자인 되었는데 결국에는 이 양 끝 엣지가 이렇게 날카롭게 되지 않아서 대부분 오토펜슬 보면 이렇게 직사각형으로 생겼어요 직사각형 아니면 한쪽만 좀 뾰족하거나 이렇게 삼각형 아니면 직사각형 결국에 쓰다보면 디자인이 납작할 뿐 뭔가 엣지는 없어. 그래서 맨날 또 깎아쓰거나 그랬어야 했는데 나는 왜 내 머리에서 이 육각형을 디자인할 생각을 못했을까 싶을 정도로 이렇게 양쪽이 계속 뾰족한 상태로 유지가 될 수 있는 심지 자체가 이렇게 생겼기 때문에 이렇게 뾰족하게 유지할 수 있는 펜슬촉. 요게 마음에 들었고 이 바디가 양 끝이 날렵하게 계속 유지되는 반면에 끝에는 뭉툭해질 수 있잖아요. 그거는 뭐 대부분의 오토 펜슬에 들어있긴 하지만 요 안에 있는 내장되어 있는 샤프너에 몇 번 긁으면 끝에는 뾰족해집니다. 그렇게 사용하시면 되고 이렇게 눈썹을 일단 그렸고요. 이제 아이섀도우 바를 건데요. 굉장히 난리난리 난리난 아이섀도우죠? 소프트 블러링 아이 팔레트예요. 제가 그 새로 받은 본품도 있긴 한데 샵에서 모르고 그 본품도 나오기 전에 샘플 먼저 받아서 제가 이걸 테스트를 해보는데 이름도 안 붙어있는 샘플을 들고 와가지고 지금 이름이 소프트 블러링 아이 팔레트에요 이게 12구로 되어있는 소프트 블러링 아이 팔레트고 요게 좀 누드 누드 누드 누드 브라운 브라운 톤으로 되어있는 데일리 블러링 1호 데일리 블러링 그리고 요거는 약간 핑크 퍼플 모브톤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 2호 생기 블러링 이렇게 두 가지 호수가 있는데 저는 오늘 1호를 쓸 겁니다. 이 모브톤의 메이크업을 최근에 많이 보여드린 것 같아서 1호를 쓸 거고 아니 솔직히 제가 뭐 이거 뭐 팔레트 두 개 다 판다고 해서 뭐 제가 뭐 뭐 저한테 뭐 남는다거나 뭐 이런 거 아닌데 이렇게 두 가지 딱 호수 있으면 두 가지 호수 다 있으면 이거 하나만으로 해도 예쁘고 이거 하나만으로도 해도 예쁜데 좀 이거 두 개를 왔다 갔다 교체하면서 써도 되게 예쁘거든요. 뭔가 음영톤의 기본 섀도우 갖고 싶다고 하시면 이렇게 딱 두 개 갖고 있으면 정말 두루두루 쓸 땐 많고 믹스 잘 되고 약간 이러실 거예요. 아무튼 저는 오늘 1호로 할 겁니다. 먼저 이렇게 좀 가벼운 밝은 음영의 베이스 톤으로 눈두덩이 먼저 깔아줄 건데 이 정도 먼저 써볼까 봐요. 이거 첫 번째 컬러. 제가 요즘 좀 또 이렇게 펄감 없이 멀멀한 느낌으로 쓰는 거 되게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이 팔레트가 정말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던 제가 지금까지 국내 브랜드의 거의 모든 아이섀도우 팔레트를 써보면서 이 브랜드마다의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거든요. 어떤 브랜드는 이렇게 보여지는 팔레트 그대로 보여지는 컬러보다 좀 흰기가 많거나 좀 뿌옇게 발색되는 제품들이 있는가 하면 또 어떤 제품들은 우리가 이렇게 딱 눈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좀 채도가 높고 빨갛게 좀 붉게 올라오는 제품들이 있잖아요. 브랜드마다 다. 근데 저는 그걸 지금까지 사용해보면서 크게 단점이라고는 생각을 안 하긴 했었거든요. 왜냐면 브랜드에서 나올 때마다 저는 좀 보내주시기도 하고 그래서 많이 사용해보면서 이 브랜드는 약간 이렇다라는 게 좀 학습이 되어 있다고 해야 할까요? 이미 이 브랜드는 그런 브랜드야 라고 제가 좀 알고 있는 그런 게 있는데 생각해보니까 소비자분들은 그냥 인터넷 발색을 보거나 인터넷을 보고 그냥 그거를 구입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실제로 발랐을 때 어 되게 다르다라고 느낄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좀.. 얘를 씀으로써 더 제가 좀 그걸 강하게 느꼈어요. 그니까 이 웨메 제품이 또 왜 좋았냐면 진짜 좀 보이는 그대로 피부에 얹어지는? 그니까 이거보다 더 빨갛지도 더 탁해지지도 않고 더 밝아지지도 않아요. 딱 요 정도의 발색이 돼요. 굉장히 직관적인 발색? 이걸 쓰고 제가 발색이 이렇게 그대로 된다는 게 굉장히 큰 장점이구나라고 느낄 수 있게 해줬던 섀도우 팔레트입니다. 네, 묻힌 눈두덩이에 이렇게 좀 깔아줬고 이게 똑같은 음영 컬러여도 지금 제가 사용한 이 마지막 줄에 있는 이 컬러는 약간 로즈빛이 있는 그런 중간 음영 톤이고 또 보면 이렇게 좀 약간 카키빛? 약간 잿빛이 도는 또 이런 미디엄 브라운 컬러들도 있기 때문에 좀 다양하게 조합해가지고 똑같은 이런 누드 음영톤이지만 미묘하게 좀 분위기를 다르게 줄 수 있는 그런 다양한 선택권이 있는 팔레트입니다. 애교살은 지금 이 제일 밝은 그냥 기본 베이스 톤 이걸 쓸 거예요. 제가 피부가 하얗고 눈두덩이에 착색이 또 좀 없는 편이라 이런 게 좀 딱 맞게 더 발색이 되는 것도 있고 근데 피부가 되게 좀 까마시거나 하면은 아니면 눈두덩이가 까맣다 이러면은 이 컬러는 좀 하얗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좀 혈감이 더 들어간 음영 베이스를 애교살에 발라주시면 됩니다. 좀 까마신 분들은 이걸로 애교살 넣어보세요. 저도 조금 더 넣을게요. 이렇게 좀 넓게 넓게 이렇게 한 번 해주고 삼각존은 한 이 정도? 이 정도 쓰면 예쁠 것 같아요. 하고 애교 그림자는 지금 약간 이 잿빛 돌았던 이런 애들 있죠? 이런 거를. 다음 보여드릴 제품은 아이라이너인데요. 이게 펜슬 아이라이너인데 이름은 철벽초슬림 펜슬라이너 이렇게 4가지의 브라운과 블랙컬러 이렇게 총 5가지 컬러로 되어있는 제품이고 발색이 엄청 진해요 엄청 진해서 약간 거의 리퀴드 라이너 수준의 발색을 보여주고 있는 그런 제품이고 컬러는 저는 2호 다크브라운 컬러를 쓸 겁니다 여기 보시면 엄청 발색이 진합니다 보이시죠? 거의 리퀴드 느낌의. 이렇게 발색이 아주 좋은 펜슬은 또 여러분들이 단점으로 느끼실 수 있을만한 부분이 그렇지 않은 펜슬보다 이게 좀 부드럽게 싹 하고 미끄러지는 느낌이 좀 덜할 수도 있어요. 근데 그렇다고 뻑뻑하진 않아요 여러분. 많이 부드럽고 미끄러운 제품일수록 좀 잘 번지는 애들이 많거든요. 근데 이게 워낙 고발색이고 좀 픽스가 많이 되는 제형이다 보니까 거기서 오는 이 아주 약간의 뻑뻑한 정도는 허용 가능한 정도의 뻑뻐함이랄까?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뻑벅함? 이 정도 발색이면 그럴 수 있지. 약간 그런 느낌? 갑자기 아이라인 그리고 나니까 피곤한 게 없어져 보이죠? 그리고 이 아이라인 그린 거 위에 블렌딩을 조금 더 넣어줄 건데 이 팔레트가 제가 또 되게 좋아하던 점이 1호에서만 적용되는 점이긴 한데 이 포인트 컬러가 3개나 있어요. 포인트 컬러 제대로 이 팔레트에 안 들어있는 팔레트는 엄청 많거든요? 근데 3개나 있어요, 톤별로. 똑같은 브라운이지만 어떤 건 또 좀 붉고 어떤 건 좀 덜 붉고 저는 오늘 이걸 쓸 겁니다만 이 포인트가 이렇게 있다는 건 정말 혜자다 이 포인트 컬러 섀도우 역시 더 뿌얗거나 모자라지 않게 보이는 그대로 발색이 되고요 이거보다 딥한 브라운도 저희는 많이 쓰긴 하는데 평소에는 너무 딥한 브라운, 블랙에 가까운 브라운은 컨트롤이 좀 힘들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근데 되게 적당해요, 얘는. 진짜 딱 예뻐요. 이제 마스카라를 해줄게요. 마스카라는 웨이크메이크 하이텐션 롱앤컬 마스카라 브라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좀 부드러운 느낌의 룩을 연출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마스카라는 브라운 컬러를 사용하겠습니다. 이게 브라운이라고 해서 엄청 막 눈에 띄는 브라운은 아니고 좀 딥브라운이에요. 그래서 막 너무 선명함이 덜해 보인다든지 이러진 않고 꽤 또렷한 제품입니다. 이것도 데일리 쓰기 되게 좋을 것 같아요 얘도 대망의 입술 바를 차례인데 이 립 제품도 같이 리뉴얼이 됐는데 케이스부터 엄청 다르죠? 우리가 생각하는 그 루즈건 제로의 블랙 바디 느낌이 전혀 없는 이 투명한 케이스 디자인으로 되어있는 누디 벨벳 립이라는 제품이에요. 총 10가지 컬러가 있는데 저한테는 8가지 컬러만 있어서 8가지 보여드릴게요. 두 가지 컬러는 4월 말 정도에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기존에 제가 루즈건 제로나 철벽컬러 립초크라든지 제가 외모에서 유독 좋아하는 립제품들이 좀 많았는데 이 제품도 너무 예쁩니다. 요즘 트렌드에 맞춰서 약간 소프트한 느낌의 블러링하기 좋은 느낌의 살짝 투명도가 있는 투명감이 살짝 있는 그런 립 제품이고 컬러 구성도 전체적으로 되게 소프트한 톤? 되게 웨어러블한 톤들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뭔가 기존 제품보다 훨씬 더 라이트한 느낌의 제품이고 제가 오늘 써볼 거는 2호 얼씨 샴페인이라는 컬러랑 5호 로즈뱅이라는 컬러예요. 이게 얼씨 샴페인이고 여기다 같이 이 로즈뱽이라는 컬러를 얹어볼 건데 이 로즈벵이라는 컬러는 기존에 좀 웨이크메이크의 어떤 시그니처 컬러가 아닐까. 저 혼자. 맞나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컬러가 로즈벵이었거든요. 이렇게 좀 골라봤어요. 아까 바른 립밤을 살짝 누르고. 이 얼씨 샴페인을 먼저 국악에. 이 얼씨 샴페인은 약간 베이지와 코랄의 중간 정도? 골라서 단독으로 발라도 되게 예쁘고 이렇게 저처럼 베이스로 쓰셔도 예쁩니다 이따가 이거 블러셔로 살짝 써도 되게 예쁠 것 같아요 안에는 이 로즈벤 컬러를 음 예쁘다 어떤가요? 하고 여기 아까 베이스로 썼던 10시 샴페인 진짜 볼에 올려도 예쁠 것 같아서 제가 좀만 올려볼게요 손으로 해야 되나 스펀지로 해야 되나 이렇게 여기 손에 놓고 손가락으로 조금씩 덜어서 이렇게 올려도 좋을 것 같고 이거 화보 작업할 때 써도 진짜 예쁠 것 같아요 내일 제 친한 친구 아틀리에 파크를 운영하고 있는 현주의 룩북을 도와주러 가는데 이렇게 한번 해봐야겠다 너무 예쁘다 손으로 하는 게 좀 어려우신 분들은 이렇게 스펀지로 하셔도 됩니다 이렇게 해서 메이크업은 간단하게 끝내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어떠셨나요? 제가 오늘 보여드린 이 새로운 웨이크메이크 제품들로 한 메이크업이 저는 굉장히 만족스럽게 나온 것 같고요. 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 자체가 굉장히 좀 강렬하고 시크하고 좀 프로페셔널한 느낌이었다면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다가가기 편한 느낌의 제품들로 굉장히 많이 바뀐 것 같아서 전문가인 저도 굉장히 바뀐 제품들이 좋지만 우리 소비자분들 이거를 실질적으로 구매해서 사용하실 소비자분들도 굉장히 만족하시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이런 브랜드의 아주 큰 변화가 저한테는 굉장히 신선하고 재밌었고 마지막으로 드릴 말씀은 아주 중요한 얘기예요. 제가 오늘 이 룩에 보여드렸던 웨이크메이크 메이크업 제품들이 좀 더 좋은 가격에 여러분들이 만나보실 수 있도록 4월에 올영데이에 맞춰서 굉장히 좋은 가격대 기획전이 열린다고 합니다. 이번에 리뉴얼 론칭하고 이번 거 말고도 프로모션 굉장히 많이 한 걸로 알고 있긴 한데 이번이 진짜 마지막 할인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하네요. 이 기획전 내용은 저의 외매 최애템 중에 하나인 이 소프트 블러링 아이 팔레트를 구매하시면 제가 오늘 영상에서 사용한 누디 벨벳 립 2호 얼씨 샴페인 5호 로즈벵 이거 두 개 중에 하나를 랜덤으로 증정해드린다고 하니까 놓치지 말고 이용해 오세요. 알겠죠? 뭔가 립이랑 아이 제품들 다 이 기간에만 더 특별 할인 많이 들어간다고 하니까 제가 그 더보기에다가 링크랑 다 걸어놓을게요. 들어가서 한 번씩 구경해보세요. 그러면 저는 전해야 할 이야기를 다 전한 것 같고 오늘도 긴 영상 봐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저는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