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ideo is a casual, conversational vlog recorded by 이진 강 (and a co‑host, referred to as SPEAKER B) during a trip to Tokyo. The dialogue jumps between several everyday moments: comparing data‑plan prices, buying cheap drinks at convenience stores, tasting various Japanese snacks, coffee, and ramen, and commenting on the cheapness of vending‑machine items. They also discuss shopping finds such as a Prada bag, novelty rings, and using Naver points. Personal anecdotes about staying in a budget “donkey hotel,” missing toiletries, and a scheduled hair‑cut appointment are shared. Throughout, the hosts reflect on the challenges of filming a vlog, the desire to capture good memories, and their overall enthusiastic reaction to the food, atmosphere, and Japanese culture. The tone is informal, upbeat, and often repetitive, emphasizing enjoyment and spontaneous rea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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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편에 계속 됩니다. 도착했다 날 있다
이런 거는 또 싼 것도 있고 뭐가 차이인지 모르겠는데 일단은 4,000에 이렇게 1,000원 3기가 리밋이고 이거 업리미티드야 그러네
이거는 8일인데도 3,000원이네 싸긴 싸네
이거 1기가 끊어지면 안되나요?
아!
끊어져요? 아... 1기가 끝나면 아예 안 써진대요 그게 좀 불편한 것 같아요
아 그래? 쿠팡으로 샀는데 놓고 와서 찾아다니고 있어요 편의점이 싸다는 얘기가 있어서 편의점 가보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조금 더 추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때? 시원해?
디지겠다.
어제 성수역에서 먹은 맛 그대로네.
편의점 것도 비쌌다. 자판기가 제일 싸다. 확실히 관광객이 많은 나라이긴 한가봐. 신자판기가 있네.
그러게.
살 없잖아.
자판기의 도시라서 그런 거 아니야? 근데 우린 뭐 기분 좋게 생각하면 한 3, 4만 원 됐었잖아.
우리 계약했으니까. 좋아요.
그렇게 생각해줘.
응. 아직 가보고 싶지 않아? 사람한테? 아까 지나갔어
아니 나 이제 가나? 뭔가 이게 생긴 지 얼마 안되가지고 아니 조금 더 왔나?
무슨 매력이 있을까요? 야무지게 쓰고 있는 30리. 또 야무지게 쓰고 있는 슈퍼유. 여기 아침부터 하나? 이렇게 아침에 먹고 싶은 것들도 많이 파네
그러네
아 사진 찍었어야 했는데 맛있어?
어때?
맛있어 아니 어떻게 이렇게 맛있게 먹지? 약간 반숙 호텔에 너무 있는 게 없어가지고 동키호텔에서 잠깐 장 좀 봤어요 면봉, 화장솜 이런 것도 없고 치약도 좀.. 너무 희한한 치약밖에 없고 여러가지 아 라이터! 라이터를 사야된다
나이트다운? 한국말을
왜 꺼냈어? 한국말을 왜 꺼냈어요? 한국말을 왜 꺼냈어요 한국말을 왜꺼냈어 한국말을 왜꺼냈어
와 진짜 많이 샀어 근데. 무게 봐 무게 봐.
오 깨 나간다.
와 너무 예쁘다. 이거 얼마야?
얼마야.
진짜 너무 만만한 것 같아. 혜령아 아직 많이 안 취했네? 카메라 켜고 하는 거 보니까.
매일을 위해서 아껴 놓은 중이야. 근데 지금 기분 딱 좋아.
기분 딱 좋아?
응 너무 좋아.
아까 많이 못 담았지 거기서?
어?
그러니까 혜령이랑 얘기할 때 많이 못 담아지?
카메라? 어 아쉬워.
진짜 좋은 추억은 안 남기긴 해,
사실은.
더 어려운 거 같아, 브이로그라든지.
막 그런 거 있잖아, 지나가다가 그 여자애가 일로 와, 일로 와, 같이 마시자 했을 때.
그런 게 더 담기면 좋은데. 그러면서 우리가 들어가는 그 느낌.
이거 뭐야? 약간 허거 느낌?
무슨 한자 하나도 못 느꼈어요.
너무 맛있어. 완전 좀 맵다. 완전 얼큰해. 완전 속 풀리는 느낌이지? 제대로지?
야 이거 오니기리랑 먹으면 죽이겠다. 오니기린이 돼있어. 그 오니기리랑 잘 어울린다고. 와 진짜 오니기리라고 먹으면 죽이겠다 이거. 야 이거 뭐야? 너무 맛있다.
너무 맛있다.
와 너무 좋다.
한식 땡길 때.
와 진짜 물건 하나 찾았네. 진짜 이거 미쳤다.
그게 레전드지. 이건 엄청 예전에 메던 프라다 가방인데 갑자기 메고 싶어서 갖고 왔는데 좋은 거 같아. 이게 참 실용적인 프라다 가방인데. 괜찮아, 괜찮아. 액세서리.
저 때 입고 이게 커피라는 한자에 고기 한자로 되어있어요. 주문해주세요
오리지널
브랜드 파푸치노 5,000원 샌드위치 버터 토스트 다 가져가세요 죄송합니다 티슈 있어요?
되게 다르다 다른데 거랑. 달라? 우리가 아는 그런.. 카푸치노의 맛이 아니야. 약간 아인슈페너 같아. 완전 아인슈페너 맛이야.
맛있다 근데.
맛있어? 맛있어. 싸! 칩스 먹자.
네이버 포인트 사용했네.
네이버 포인트 엄청나지. 엄청나지. 귀엽죠? 반지 살 거예요. 너무 귀엽다. 이거 외계인 얼굴 살 거예요. 여기 얼굴을 교체할 수 있는 반지 가게입니다. 물 너무 많이 들어간 거 안 좋아하잖아, 우리.
그래도 무난하게 할 것 같아.
아이스크림 들어가 있구나?
아까 걔 거기서 인기 제일 많은 게 이거야.
이번에 이나랑 갔을 때 진짜 기본 맛 하나 먹었거든? 계란이랑 연유만 들어간 거였나?
초코도 안 풀고? 안 풀지.
진짜 맛있어.
빵이 너무 맛있어.
진짜 이 동네 환장하는 맛이야. 어떡해 미쳤다 진짜 어떡해 와 엄청 쪼끄매 진짜 이게 다야?
여기 근데 사진이 이렇게 할 수 있나봐
완전 잘 나왔네 사랑이 담긴 사진. 아니 이거 먹고 2차로 또 먹는다고? 아니 말고.
또 까분답게?
또 까분답게. 또 까분답게. 오 맛있다! 제가 샀는 게 많은데? 담배향 나! 담배향 밖에 안 나!
밥이 들었네? 다이어트는
개뿔. 너무 맛있다. 미친 일본 편의점. 존맛? 확실히 좀 더 맛있는데? 이런 말 해도 되나? 너무 맛있다. 나 한국에서 삼겹쌀밥 안 먹거든. 너무 맛있다. 지연이 머리 잘라주시는 선생님한테 헤어 커트를 예약했거든요. 몇 년을 저희 샵에서만 머리를 자르다가 다른 데서 잘라보는 거 처음이어서 너무 떨려요. 기대된다. 예쁘게 하고 만나고 싶었는데 비 와서 다 망했어요. 뭘 망해 예쁜데. 잘 지냈어요? 잘 지냈어? 조금 이미지가 변신 되는 정도면 괜찮은데? 잘 지냈네요? 일본 스타일이 내가 느끼기에는... 나도 미용이니까 알거든 그 약간 이 끝에가 너무 레이어된 거 같지 않아? 여기 아래가 아니라 조금씩... 레이어받고... 일본식 레이어밟고... 갑자기 확! 하자마자 엄청 꼼꼼하게... 그런 느낌으로...
단가네?
일본 여행을 결정한 순간이 라오마였어요
아, 진짜 말했었어?
근데 쌤이 예약하고 일본여행 하기로 하자마자 이제 자른 계단으로 해가지고. 왔다. 이쪽 왔어. 버려질 것 같아. 뭔가 일본 CM 나오는 사람 같아. 일본 연예인 같아. 집중하고 있는 오버폰을 찢어주지. 감사합니다! 조심히 가세요 감사합니다! 저희 고기 절대 밥 못 먹거든요. 학생 이거 드셔야 돼요.
알았어.
기대된다 진짜 깔끔하게 다 지워져요 얼굴 톤도 하나 딱 올라가고 클렌저인데 클렌징 로션처럼 쓰는 클렌징 크림 우와! 꼭 튀는 거 좋아하는 애들이 이런 꼭 튀기까지. 그게 아니고 여기가 사람이에요. 여기가 사람이 안 와요. 그러네. 아직도 카메라를 정말 막 습관적으로 뭘 찍고 한 몸이 되어야 한다. 그게 잘 안 돼. 나도 잘 안 돼. 여행왔을때만 엄청 노력하는거야. 반대로 봐봐요. 예뻐. 귀여워. 귀여워, 언니가 더 귀여워. 네가 더 귀여워. 네가 더 귀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