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og]오랜만의 브이로그 요즘 일상 조각조각(일하는 날과 쉬는 날)

A Korean vlogger shows a split day: morning at a beauty salon trying vitamin C serum, sunscreen, and lip products while filming behind the scenes, then a rest day sleeping 12 hours and doing laundry. She talks about needing "charging days" after exhausting work periods.
Chapters
오늘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끝나던데요? 가서 현장 진행하는 거죠. 맞아. 혹시 내가 수강이 늦어지면 네가 남의 현장이라 먼저 출발해. 네. 먼저 뭐 타고 오게요? 택시 타고 가야지. 충분하지 않아 이제? 그치? 얼굴 양쪽 다 붙일 수 있어. 아니 골라 쓰려고 넉넉하게 넣었어. 그거 회색빛 안 나고 조금 더.. 흰색빛? 아니면 별이 또 화이트가 있어. 우와! 잘 붙어? 오 좋아 좋아. 이거 하나만 챙길게요. 오 그거 되게 잘 만들었다. 짜는 게 아니고 그렇게 돼있네? 그냥 이렇게 바르기 괜찮더라고. 그걸로 콕콕 찍으면 되네. 이번에 헤어스타일 주제가 들어있어요. 아무 그런 컨테이머리 없이 나를 표현하는. 어머. 완전 어렵다 아니에요? 겁나 추상적이야. 그러니까, 저 듣고 완전 깜짝 놀랐어요. 윤대가 생각이 많겠구만. 발표 뜨는 순간 안 들어줘. 그날 되게 바빠서 되게 늦게 막 왔거든. 내가 그 주제를 받아도 되게 어려울 것 같아. 지금 내가. 그때 어떠세요? 근데 이걸로 누가 과제로 내주지 않으면 생각해보지 못할 부분인 것 같아. 너무 좋은 과제인데? 재밌다. 손님을 잘 알잖아요. 근데 조금 보다 낯가림이 많은데? 제가 좋은 분들한테요? 안 그러죠. 왜냐면 맨날 저희.. 베트남이다. 베트남이는 저희 한 달에 몇백 명이 새로운 얼굴을 만나니까. 진짜요? 우리는 1위니까. 맨날 새로운 멤버? 근데 이렇게 진이 등장하고 아이들을 만나면 난 안 가리고 이렇게 하시잖아요. 비슷한 것 같아요. 그냥 그게 무대에 있는 느낌으로 그냥 하는 것 같아요. 일하는 그분이구나. 네. 네. 네, 네. 남자 회원장님 처음 봤을 때도 엄청 반갑게 인사해 줬어요. 그쵸, 그쵸. 원장님이 또 잘해. 촬영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네. 어떤 데는 이런 조명도 살려. 그냥 거울만 띡 갔다 왔는데 우리가 후레쉬를 틀어놓고 이런 데도 있어. 해장국 브이로그? 해장국 브이로그. 해장국 브이로그? 이거 못 쓸 것 같다. 아 그 카메라랑 핸드폰이랑 짜지게 하시는구나. 네! 카메라 꺼내기 귀찮을 때는 핸드폰으로 하는데 아이폰이 화질이 너무 좋아져가지고 근데 이거 너무 못생겼다. 예쁘지? 겨울이 없고 맥시멈 이 정도? 이거 괜찮은데? 디오를 만져도 되나? 엄청난 대기시간. 너무 졸리다. 너무 너무 졸려. 끝났다. 깜깜할 때 끝나버렸어. 거의 촬영이 그대로 됐거든요. 그러니까. 아니 무슨 광고가 이렇게 타임테이블이 이렇게 여유로워? 했는데 아니었어. 역시는 역시였어. 광고는 광고였어. 아 이런. 윤재야 고마워. 저 회도 걔야? 운전해도 빨간 회 아니야? 우리가 씹어먹는 겁니다. 진짜 여기에는 서랍을 놔둔 적이 별로 없는데 같이 일하는 친구들도 다 여기 뒤져졌다고. 근데 이제 여기 다 뒤집어지니까 여기도 다 뒤집어져. 그리고 여기도 한 번씩 알러지가 올라와요. 그러니까 마스크 테두리가 닿는 거의 모든 부분이 이렇게 됐나 봐요. 코는 왜 이렇게 심한 거야? 저 이거 지금 너무너무너무너무 맘에 드는 제품이에요. 비록 제가 지금 뭔가 피부를 많이 나긴 했지만 이 비타민C 뭐 그런 거 들어있는 미백 세럼? 진짜로 제가 딱 피부과 갔다 온 날 얼굴 좀 환해진 그런 기분 있죠? 진짜 많이 환해졌어요, 진짜 많이. 그래서 어? 피부과 먼저 가야 되는데 생각하다가도 어? 안 가도 될 것 같기도 하고 이러면서 몇 주째 안 갔거든요. 어쨌든 진짜 피부가 많이 환해지고 뭔가 결도 되게 보딜 보딜해졌어요. 보딜보딜 아 맞다! 이 선크림은 재공고 원하시는 분들이 진짜 많다 그러셔가지고 저한테도 연락이 많이 오기도 했고 재공고 일정을 잡아보려고 하고 있답니다. 이거 진짜 좋아요. 이렇게 선크림 바르고 나면 이제 베이스를 너무 많이 할 필요가 없는 일단 이 코의 뾰루지는 오늘 너무 안 건드리려고요. 왜냐면 이 정도면 됐지 뭐. 그 옆에 있는 헤어 선생님. 윤주 원장님. 어, 맞아. 써있어요. 원장님. 이거 너무 오랜만이다. 이 붓. 원장님. 사랑받는 립 브러쉬. 나 스테틀부터 우리 원장님이 쓰던 브러쉬인데. 대박이다. 프레시 진저예요. 프레시 진저는 또 뭐예요? 컬러가 그거보다 조금 더 밝은 거예요. 고마워. 언니 립브러시 여기다 해? 언니 그거 사지? 이거 뒤에 꽂는 거 알파해. 감사합니다. 현실쌤 어디 가? 여기 있어. 퇴근하셔야 되죠? 아니에요. 원장님 올 때 출장은 잘 다녀오셨어요? 네 잘 갔다 왔어요. 완전 꿀 촬영이었죠. 아 진짜요? 저는 우엉도 너무 가보고 싶어요. 원장님한테 같이 가자고 그래요. 아무것도 안 하세요. 오늘 쉬시는 날이죠? 네, 오늘 쉬는 날이어서. 오하쁜은 항상 바쁘세요. 안 바쁠 때도 있어요. 저희도 코로나 딱 심각했을 때는 조금 지금보다는 한가했었어요. 근데 한.. 지난주? 지난주 정도부터 다시.. 아 진짜요? 다행이다. 네 다행이다 진짜. 맛있겠다. 맛있겠다. 맛있어. 최근 재택근무 온라인 계약 등으로 가정 내 먹으러 시간이 늘어가면서 실제로 1분간까지 제품을 받을 수 있는 전용 공기놀이 기술을 활용했고요. 앞으로도 고객님들께서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도록 오늘 쉬는 날인데 지금 시간이 오후 5시 47분. 지금 일어난 건 아니고 일어난 지 한 1시간 됐거든요. 거의 5시 정도에 일어났어요. 너무 행복하다. 잠으로 시간을 다 버렸네. 어제 부부의 세계 보고 잤으니까 12시간. 16시간 잤나? 좋은데? 진짜 피로가 풀렸다. 오랜만에 피로를 푼 느낌. 그래서 일어나서 밥하고 빨래 돌려놓고 티라미수와 라떼를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 스스로와 정말 나가지 않고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걸로 저와 약속한 날이기 때문에 내가 일찍 깨더라도 정말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야지 했는데 엄청 짧네요. 이렇게 해야 돼. 이렇게 해야지 내가 일할 수 있어. 한 달에 한 번? 아니면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이런 날이 있는 것 같아요. 완전 잠으로 소진하는 날이. 그래서 저 학교 다닐 때는 엄청 잠이 많아서 잠순이었어요, 진짜. 학교 다닐때 이렇게 앞머리가 있었는데 선생님한테 앞머리 이렇게 이렇게 끌어당겨진 적도 있었어요. 아 정말. 너무 졸아서. 잠도 맨날 12시간씩 자야 되고 이랬었는데 그런 제가 이렇게 살고 있다니요? 하루에 평균 수면 시간은 5시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느끼자고 일찍 일어나니까 자의가 아니라 타의에 의해서 일찍 일어나니까 한 번씩 이렇게 충전의 날을 가집니다. 아이스크림이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