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group of friends at a salon chat about packing for a trip, celebrating a birthday with cake and gifts, new makeup purchases, and their goal to eat more regularly instead of skipping meals during work. The vlog captures their everyday conversations and the congratulatory messages that came in.
Chapters
토요일에 와서 월요일 짐 싸고 갈거야 토요일에 짐 싸기? 그래서 바로 가면 좋을 것 같아서 나도 까먹을 수 있으니까 한 번 얘기해줘 근데 은지쌤이랑 둘이 가시는 거예요? 아니면 스태프가 데려가요? 은지랑 계속 가요 토요일에 저희랑 같이 짐 싸고 가는 거 어때요? 안녕 내년에도 화이팅! 내년이야 벌써? 그러니까 올해는 너무 빨리 갔어 아니 근데 혜란이 들어온 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슈룩하고 오래 지났어. 맞아. 저 그때.. 안녕! 안녕! 인사해? 네. 고생했어. 혜빈아 우리 오래 만난 거 너무 반갑다. 너네 또 어디 가게? 카페 가나? 아니요. 집이요. 집이요? 안녕! 아 카페보다 아직도 안 열지? 네. 아 열어도 못 가. 열어도 못 갈 것 같아. 이날 뭐라고? 아닌가? 다은이가 이거.. 제가 뭔가 아 근데! 라고 했는데 너무 조용히 할 뻔했어요. 맞아, 네가 그런 줄 알았어. 아이라이너, 브러쉬랑 아이 프라이머 사올게요. 네. 네. 진짜 갈게. 안녕히 가세요. 토요일날 봄새 다들 행복한 밤 되세요. 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히 가세요. 그래서 적게 넣어. 불쌍하면 끝난 거라니까. 아니 저렇게 섭디는데 글래단은 왜 못 따는 거야? 기준 좋다. 고마워 아주. 본사에 얼굴 비출한 말씀 같습니다. 할 일이 산더미인데 귀찮니? 시작 생각은 어때요? 출장이라니 오랜만이다. 5년 만에 같이 해야 될 거 같아. 5, 6년 아니야? 기억이 안 나. 내가 2016년에 나갔고, 지금 2021년이니까. 한 5년 만인가 봐. 아니 어떻게 이렇게 하루아침에 이렇게 되지? 와... 아싸 고고. 웃자노. 최악이다 최악. 최악이다, 최악. 여러분 눈길 조심하세요. 띠용띠용 뭐야 또 사고 났어 이 와중에? 저 걸어서 10분 거리야 집이 있는데 괜히 지금 차 태워달라고 했다가 1시간 동안 이것도 저것도 못하고 결국 집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에 되는 길바닥에 내려서 걸어가고 있어요 이게 무슨 일이죠? 내가 그 차를 왜 탔을까? 기다리는 산들 체력이 진짜 쓰레기잖아 나무가 너무 예뻐요. 고통스럽긴 한데 예쁘긴 예쁘다. 엄청 많이 늘었대요. 아 진짜? 내가 유튜브에 올렸어. 언니가 브이로그 보셨어요. 아 보셨어요 언니? 올리기 전에 얘기하지. 왜 언니? 정보를 좀 줄 수 있으니까 설명할 수 있는.. 되게 충동적으로 브이로그 찍다가 찍어서 고마워요. 저 아니어도 맨날 품절돼서 못 살 것 같아. 사진 찍어. 야 왜 거기서 와? 원장님. 야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나 지금 신발 벗고 있었는데. 어 뭐야 얘들아. 다같이 있는 날이다. 어 진짜? 오늘밖에 없어? 다시 할까? 생일 축하해. 원장님 축하드려요. 너무 웃겨. 넣을까요? 다 먹을 수 있죠? 당연하지. 맛있겠다. 진짜 너무 맛있겠다. 너무 맛있겠다, 가은아. 이거 어떻게 혼자 이렇게 하나? 한번 드셔보세요. 조그만한 주방에서 이걸로.. 진짜 삽채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대접할까? 진짜 맛있어. 진짜. 박수 뭐해? 진짜 거짓말 안 해도 너무 맛있어. 겁나쨍. 얘 나중에 너 시집갈 때 우리한테 검사받지 않아. 우리 밥 먹을 남자는 아무 남자는 안 된다. 와 다은아 너무 맛있어. 맞아. 다행이에 생일상 차려주면 스텝이 없다고. 근데 너무 화려하신 거 아니에요? 색깔 좀 찾고 있어서 쉐도우 이따가 지연이 해줘야지. 너무 귀엽지? 고맙습니다. 후 해야 돼요, 후. 후 해야 돼요? 이러고. 죽었다. 됐습니다. 땡큐! 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40,41,42,43,44,44,45,46,47,48,49,50,51,52,53,54,55,55,56,56,57,57,58,59,59,60,60,70,71,72,73,74,74,75,76,77,78,79,80,90,91,91,92,93,93,94,94,95,96,97,99,10,10,111,102,103,104,105,106,107,106,115,106,116,117,118 케이크가 너무 많아. 다같이 빨리 먹자. 선물 주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또 있어? 너무 많은 거 아니에요? 엄청 많이 샀네. 이거 어디 갔어? 이거는 반신욕 할 때 드시라고. 마시라고. 노래는 다 제 취향이라서. 대박이다. 너무 예쁘다. 고맙습니다. 어제가 생일이었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지금 카톡이 거의 업무적인 거랑 다 합쳐서 거의 500개가 쌓여있어요. 그래서 지금 PC 카톡으로 어제 답변 못 드린 저를 축하해주신 분들께 답변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진 찍으신다고 조금 깔끔하고 또렷하게 원하셨고 남자 이름도 놓으셨어요. 네. 이게 오늘 스케줄인데 이렇게 노란색으로 칠한 게 제 스케줄이거든요. 약간 반 주말 느낌이야, 오늘. 그치? 너무 배고프다. 배가 너무 고프다. 앞에 김밥이 있어. 맞아, 내가 다은이한테 부탁했어. 너무 배고파서. 위층에 식당이 있는데 저녁까지 올라갈 시간이 안 될 것 같아서 서브 봐주던 친구한테 이거 사다 줄 수 있냐고 부탁해서 어차피... 동생은 밥 먹었어요? 응. 혹시 요새 왜 식사하시는 거예요? 밥 좀 제대로 먹어. 아, 그니까. 맨날 제대로 못 먹어서. 그니까. 예전에는 끼리 거르면서 일 잘만 했거든요? 미용실이 점심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가지고 기본적으로 거의 항상 점심을 거른다고 봤었어야 되는데 근데 나이 먹고 하니까 주변에 친구들 혹은 언니들 아픈 사람이 많아져가지고 진짜 건강을 잘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이렇게 짬이라도 내서 일을 좀 챙겨보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도 반 정도는 먹었어. 하루에도 두 개씩 올리고. 너무 뿌듯해. 얘 친구. 아범의 팬? 우리 짠! 짠짠짠짜! 일단 해피 뉴 이어인가? 해피 뉴 이어 앤 해피 버스데이. 생축!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많이 치우고 너무 많이 치우는데 생일 축하합니다. 언니 부르야 돼. 어서 소원 빌고. 우리 네 사람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유복하게 살게 해주세요. 이거 되게 좋다 언니.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는 거야? 되게 좋다. 맛있겠다 언니. 크레이프 오랜만에 먹어. 블루메인 그때 메인 케이크거든요. 크레이프가. 네가 그래서 그때 알바할 때 나 많이 사줬어. 맞아. 커피 원하시는 분? 저요! 저는 아메이소. 비대면으로 해서 모바일로 만드실 수 있어요. 일렉, 플레이스북 순서대로 들어가시면 되고 이대로 해주시면 돼요. 그리고 추천의 코드 넣어달라고 하면 그 코드 넣어주시면 되고 이불이 전화 한 번 더 오실 거예요. 이렇게 나오면 정말 이렇게 나오니까. 네 진짜. 이 정도. 아까 세 장씩 들어갔는데 뒷부분이 벽돌 상태로 들어가고. 아이스크림이 너무 맛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