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hind-the-scenes of a Korean advertising shoot where the crew handles model casting, makeup prep with powder layering and dental checks, lighting setup, and logistics. The team juggles travel schedules, camera angles, and technical details while joking around over meals.
Chapters
1년 동안 신고 나왔는데 오늘 저녁에 비가 온다네요. 오늘은 또 출장을 가는 날인데 뭔가 다시 너무 바빠지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러면 곤란한데. 뭔가 스케줄 관리가 점점 다세요. 아 맞다. 아 맞다, 아빠 어제 전화한다는 게. 미안 미안. 헐 미쳤다. 너무 맛있겠다. 근데 나 오늘 출장 가서 샵에 없는데? 미쳤다. 알겠어. 응 고마워요. 박민선 님 오늘 예약 안 하셔서 출장이셔서.. 밀레니엄 촬영 기법. 브이로그 촬영 기법. 시안아 니가 96년생이야? 95년생이요. 95년생. 아 95야? 너 좀 언니네? 나이가 들어서. 고은아? 그랬구나. 너 94야? 민혜수? 졸라 베이비네. 개웃겨. 졸라 베이비래. 근데 저한테 빠른이긴 한데 그냥 제 나이 때문에 모르겠어요. 그래서 빠른이라고 말 잘 안 해. 그러네. 그래서 구조네. 언제요? 이거요? 아직 안 옮김? 아직 메모리아 레이스. 맛있게 먹겠습니다 여기에서 앉아요. 여기 있고, 여기 있고. 되게 짧아 보인다. 난 목이 짧잖아. 원장님이 짧잖아. 나 콧바랄 수 있게 들어갔어. 진짜? 진짜요? 대박이다. 어릴 때 이게 너무 싫었어. 메이크업 다 된 거야? 네, 저희 다 됐어요. 죄송합니다. 너 키가 몇이야? 72야? 73? 아니요, 저 68이요. 거짓말하지 마, 너가 69야. 어떻게 입고 다녀. 진짜 이거 찍어야 돼. 나 이상한 스타일 나한테만.. 아 나 68이라고. 언니 진짜 진심? 진짜네? 68이네? 네. 가끔 67도 나와요. 가끔 67.. 75인줄 알았어. 다리가 너무 길어서. 5cm 더 늘렸어요. 진짜 진짜 66이에요. 대박이다. 얘가 목이 길고 얼굴이 작고 다리 길고 막 이러니까. 사진 찍을 때 표정 봐. 무서워. 완전 예뻐. 너무 크게 해야겠어? 아이, 얘가 말하고 바로 그렇게 해. 죄송해요. 죄송해요. 저기 카메라 놓으실게요. 아, 나. 저 이렇게 막 드는 건가? 이빨 확인 안 해서 다행이다. 이빨 확인한 거 올리면 웃기겠다. 깻잎을 좀 먹어. 초록색을 먹어야 좀 건강해지지. 아까도 너가 준 것도 많이 먹었잖아. 원래 아침, 저녁, 저녁 다 안 먹는데 진짜 많이 먹는 거야, 지금. 저 원샷은 저녁만 먹어요. 저녁에 먹어야 잘 먹는다. 퇴근해서 딱 저녁 맛있게 먹고 이게 좋겠다. 하루 일과 마치고. 아 여기다 바꾸면 안 되잖아. 내가 이렇게 하면 안 되잖아. 아 잠깐만요. 아 깜짝이야. 이제 끝난 것 같다. 손가락이 어딨어? 그니까.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촬영할때는 빛이 다 짐작거릴 것 같아. 이거 완전 넓은 메일로다가 눌러주면 안 번질 거예요. 근데 큰 걸로 계속 이런데 놓으면은 어? 기름이 안 좋네? 이러면서 계속 하는 거야. 그러면은 촬영 변형 끝날 때쯤 되면 이제 떡진 얼굴이 되는 거야. 최소한은 필요한 데만 파우딩을 해줘야 우리가 덜 힘들고 모델도 덜 힘들고 그러니까 만약에 파우더 계속 하면 우리가 로션으로 수정할 때도 이렇게 안 지워져 부드럽게 잘 지워지잖아. 근데 그렇게 잘 안 해지지. 반대쪽. 얼굴이 지금 찢어지고 찍히는 기분이야. 맞아. 기분 좋아졌어. 마지막은 보송보송한. 예쁘다. 예쁘지 색깔? 괜찮은 것 같아. 살짝 뒷모습만 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