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Korean creator shares her daily health routine, including supplements from her sister's shop that help with sleep, joints, and immunity. She's been careful since having COVID, and also talks through a recent dental procedure, shopping, and trying on hats.
Chapters
도무지 방이 따뜻해지질 않는구먼. 더 틀어볼까요? 어? 아니 괜찮아. 여기 히터 틀어. 여기 이렇게 섞어내면 제가 브이로그를 진짜 오랜만에 찍죠?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제가 요즘 먹는 영양제 보여드린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저 지금 먹어야 돼서 꺼낸 김에 보여드리려고 제가 뭐 그런 어떤 의료인은 아니니까요. 제 정보가 아주 정확한 건 아니고 그냥 제가 먹고 있는 제가 이렇게 먹고 있습니다라는 거를 좀 보여드리려고 하는 거고 일단은 아시다시피 원래 저는 한 군데서 사면 계속 거기서만 사잖아요. 그래서 대부분의 영양제의 출처가 한 군데입니다. 우리 고객님 언니가 하는 데인데 일단 이거 빼고 다른 거 먼저 보여드리면 이거는 예전부터 보여드린 적 있었던 오쏘모리 이뮨. 면역을 높여주는 비타민 이런 거죠. 이게 1년 365일 먹는 게 아니라고 들었거든요? 굉장히 센 약이어서 조금 텀을 두고 먹어야 된다고 제가 들었어요. 격달로 드시는 분도 있고 근데 저는 생각날 때 먹었다가 또 멈췄다가 또 뭐 너무 힘들면 생각나서 또 먹었다가 멈추고 약간 이런 식으로 먹고 있어요. 근데 진짜 확실한 건 제가 오쏘몰 이면을 먹고 나서부터 구내염이 안 나요. 진짜 저 구내염 완전 매니아였거든요? 구내염매니아? 구내�염 안다는 건 진짜 대박이에요. 비타민 A, B, C, D, E, K 그리고 미네랄, 셀레늄, 엽산 뭐 이런 거 들어있대요. 그리고 하나는 아르지닌. 이거는 저희 고객님 언니가 파는 거예요. 아마 저희 고객님이 저한테 쓴 돈보다 제가 언니한테 쓴 돈이 더 많은 것 같기도 하고. 이 아르지니는 약간 혈앵 개선해주는 뭐 이런 건데 언니 되게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더라고요. 저는 처음에 저희 샵에 오실 때는 몰랐어요. 언니 인스타 들어가 보고 알게 됐는데 되게 오랫동안 드시는 분도 많고 이게 언니가 올리기만 하면 다 금방 팔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언니가 오픈한다 이렇게 하면 빨리빨리 사고 있어요. 부종 방지. 이뇨작용에 활발한 그런 제품인가봐요. 저는 이제 자기 직전이랑 아침 일어나자마자 먹으면 좋다고 언니가 알려주셔서 먹고 있는데 운동 1시간 전에 먹어도 좋다고 들었어요. 이것도 꾸준히 장복하고 있는 아이템. 그리고 여성 유산균. 질 건강을 위한 여성 유산근. 그리고 장유산균. 이건 장을 위한 유산균. 각자 하는 역할이 다르다고 하셔가지고 다 샀어요. 그리고 이거는 선물 주신 거 다 먹었다. 이건 제가 산 거예요. 마그네슘. 숙면에 좋다길래 이것도 구입해봤습니다. 제가 좀 잘 때 숙면을 못 하고 잘 깨는 편이에요. 근데 제가 수면 시간이 길지도 않고 한 4시간? 정말 길게 자면 6시간 정도 자는데 숙면을 못 해서 다음날 되게 많이 힘든 타입? 근데 기분 탓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이거 지금 두 박스째 먹고 있거든요? 근데 최근 들어서는 자다가 깨는 일이 좀 적은 것 같아요. 특히 원래 겨울에는 코가 건조하고 목이 마르고 이래서 원래 더 잘 깨거든요? 이거 먹고 좀 덜 깨긴 해요. 이게 이거 탓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럽니다. 그리고 하나는 이것도 언니가 파는 건데 콜라겐. 피부, 잇몸, 관절, 연골 이런 데에 콜라겐이 다 좋다 해가지고 저희 엄마가 맨날 저 콜라겐많이 먹으라고 해가지고 이거 먹고 있는데 이것도 괜찮아요. 왜냐면 맛있거든요. 좀 비릿한 콜라겐도 많은데 이거는 진짜 맛있어서 하루에 두세 봉지까지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거 언니가 같이 먹어보라고 추천해 주신 건데 엔 바이탈이라는 곳에서 파는 관절 연골 영양제예요. 제가 자세가 안 좋은 자세로 오랫동안 일하고 오래 서있고 이렇다 보니까 무릎이나 허리가 되게 안 좋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도 제가 노후 대비를 위해서 장복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먹고 있는 관절 연곤 영양제. 영양제라는 표현이 맞나요? 건강... 건강기능식품이라고 해야 되나? 그리고 하나는 이거 엔바이탈 사이트에서 같이 샀어요. 루테인 아스타잔틴. 눈 건강은 진짜 중요하잖아요. 저희처럼 컴퓨터 많이 보고 저는 또 밝은 조명 아래에서 계속 일을 하고 하니까 또 렌즈도 끼고 그래서 눈 건강도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원래는 쿠팡에서 그냥 샀었어요. 눈사랑 루테인 종근당. 이거 먹다가 이거 다 먹고 엔바이탈 사이트에서 한번 구입해봤어요. 다 먹고 하나를 남았네. 이거 먹어보려고. 진짜 미묘하게 이게 알약이 더 쬐끄마거든요? 그래서 목 넘기기가 편한 것 같아요. 제가 알약을 별로 안 좋아해요. 목 넘길 때 불편하고 그 목 넘긴 불편한 알약을 막 6달, 7달씩 챙겨 먹는 게 잘 손이 안 가잖아요. 솔직히 사놓고 안 먹은 알약이 진짜 이만큼이거든요? 너무 아까워요. 진짜 항상 사놓고 다 버렸어요, 지금까지. 근데 제가 처음으로 진짜 꾸준히 잘 챙겨 먹을 수 있게 된 게 이 그레이스원 언니가 진짜 거의 다 가루만 팔거든요? 이 여성묘산균 빼고 제가 먹고 있는 건 다 가루 아니면 뭐 액체예요. 이런 거는 먹는데 부담도 없고 또 가루가 다 좀 맛이 괜찮아요. 그래가지고 잘 챙겨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자기 전에 좀 늦은 저녁에 밥 먹고 좀 이따가 이거 싹 칼로 잘라서 털어먹고 잡니다. 먹었을 때 거북한 게 하나도 없어서 잘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이거 있어요. 영양제는 아니지만 잔티젠. 이거 이제 열심히 먹을 겁니다. 확진자이기 때문에 열심히 먹어야겠어요. 아직 녹슬지 않은 나의 실력. 잘한 것 같다. 그 고객님, 고객님 4시 반까지 오신다고 하셨대요. 원래 연말에 진짜 압구정 도대회 사람 많은데 이렇게 사람이 없네. 안녕하세요. 정말 브이로그 찍을 시간은 많은데 사건이 너무 없으니까 여러분 제가 브이로그를 계속 못 찍었어요. 오늘은 일요일이고 제가 해결해야 하는 스케줄이 몇 개가 있어서 잠깐 샵에 나왔고요. 집에 가는 김에 향수 좀 뿌려봐야지. 요즘 제가 잘 쓰는 바이레도의 카사블랑카릴리라는 향입니다. 가자 가자. 아니, 도장인 줄. 어묵별로 하나씩 다 사왔어. 이게 그거잖아, 근데. 크로플이 두 개 섞인 거잖아. 맞아, 기본 베이직 하나에 바질 하나에 치즈 하나. 바질 향 대박인데? 그치? 저 바질은 살짝 출출할 때 먹으면 맛있어. 이것도 맛있지? 미쳤는데? 시킨 거야? 제주도에서 그냥 내가 주문하는 쇼핑몰이 있어. 야, 너무 맛있다. 나 봤지? 낭정도 산 거. 진짜 할만해. 고글 같은 건 앞에 아예 안 보여서 메이크업을 할 수가 없고 투명은 아니잖아, 고글은. 약간 뭔가 시야가 다르다. 어지럽고. 두꺼워서 그래, 이게. 아, 배 많이 고프셨나 봐요? 한식맨이야, 한식맨이야. 살 더 찔 것 같아. 생선도 내가 다 먹었어. 뼈밖에 안 먹었어. 뾰랑 머리통 밖에 안 먹었어. 살짝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면 맛있어. 두 개 굴릴까? 어, 30초는 맛있어. 이렇게 그냥 싸서. 어, 이렇게? 그러니까 멜로가 체질 안 봤다고 하면 다 놀래더라. 멜체는 봐야지. 봐봐 봐봐. 아 근데 아랫니가 너무 노래. 근데 아랫니도 하고 싶어진다니까? 언니 좀 그래도 하얀 편이.. 아니 그게 아니라 그게 처음에 했을 때는 너무 하얗고 언니가 설명 안 해줬어? 한 달에서 두 달 정도에 걸쳐서 계속 조금 노래져. 살짝. 너도 제일 밝은 걸로 했지? 조금 톤 다운이 돼. 그러면 이제 두 달 있어봤는데도 너무 거슬리면 아랫니도 해야 되는 건데 나도 나 처음에는 아랫니도 해야 되나 이랬거든? 왜냐면 영상에 아랫니가 많이 나오는 거야 언니보다. 왜? 막 이렇게 어쩌고 저쩌고 설명하는데 살짝 위에서 찍어야 예쁘니까 어쩌고 저저쩌고 하니까 여기서 여기만 나오는 거야. 나 여기 있는데. 그래서 아 해야 되나? 했는데. 언니 영상 이렇지 않아? 눈이 여기 있잖아. 너무 고통스러워. 진짜 맛있어. 진짜 리얼. 이거 바른 것도 맛있다, 옥수수. 이거 처음 사봤어. 새로 나왔어. 이리저리 살을 어떻게 빼니? 먹는 즐거움. 근데 이거는 너무 맛있는데요? 오늘은 생각하지 마. 그거 다 되게 근데 좋아해주셨어. 이게 그리고 계속 써도 사실 이런 거 안 망가진다. 이상해, 니네 물건은 진짜 좀 희한하게 좀 많이 튼튼해. 진짜 네가 내구성 근데 내가 이번에 너가 모자 설명해주면서 알았어. 우리 게 진짜 디테일을 네가 섬세했네. 이것도 여기도 다 했어. 그러니까. 네가 섬세했어. 이거를 막았고요. 이게 그냥 나오는 튼튼함이 아니야. 깨끗하게. 깨끝하고 튼튼해. 아 바뀌었지? 머리털이 맞춰져 있었어. 내가 꽉 깨놨어. 여기에 위에 002가 있어요. 두 번째입니다. 아주 큰 거 한번 볼게요. 002. 의외로 레드도 예쁜데 핑크 진짜 예쁘네. 진짜? 핑크는 진짜 예뻐, 근데. 나는 네이비가 의외였어, 솔직히. 네이비는 원래 예쁠 거 알고 있었어. 네이비가 원래 하고 싶었던 색이야. 네이비 모자를 써 본 적이 없거든, 단 한 번도? 본 적도 없어, 나는. 근데 진짜 코디 잘 돼, 네이비가. 그러니까. 오히려 이게 엄청 무난하고 블랙보다 나은 거 같아. 맞아. 블랙은 너무 시커멓잖아. 좀 세 보이는데 네이비는 세 보이지 않으면서 다 잘 어울리는 약간. 아닌가? 진짜 조금 더 위에 있지? 내가 너무 징그린가? 약간 징그리긴 해. 나 아까 처음으로 동규 머리 잘라줬거든, 내가? 어, 언니가? 어, 왜? 커트 해보고 싶어서, 너무. 잘라보고 싶었어. 어, 너무 잘라보고 싶어. 너무 근데 사람 머리 아니야? 어? 근데 너무 사람 머리 아니야? 아, 동규가 진짜 젤러 맘에 든다. 아, 진짜? 헐. 아, 나 뭐 헤어 자격증이 있긴 있어. 어. 16살 때 땋은 거. 나는 사실 핑크, 네이비 한 표 땋아. 실물 보니까. 그치? 확실한 거는 두 개가 진짜 확실해, 지금. 어, 이거 확실해. 핑크가 너무 예뻐. 이게 내가 좋아하는 약간 톤 다운된 로즈 핑크야. 그래가지고 얼굴 톤이 맑아 보여. 이런 립스틱 색 많이 본 것 같아. 내가 좋아하는 립스틱 색이야. 그래, 이게 얼굴이 맑아 보인다고. 살짝 그레이가 좀 들어가가지고 이게 약간 따뜻하잖아, 되게. 차분하고. 이런 립스틱 색 진짜 본 것 같아. 나 이런 색 많아. 내가 좋아하는 색이네. 치과 다녀오는 길이에요. 와... 아우 대박이야 아우... 아우 도비야 밥도 안 먹었는데 이 몸무게가... 체중이... 저한테 체중 많이 물어봐주셔서 제가 되게 아무렇지도 않게 살찌기 전 체중을 답변을 드렸는데 여태까지 거짓 답답은 드렸네요 2개월의 여정으로 저의 치과 치료가 끝났습니다. 저 미니씨 한 거 되게 많이 궁금해하셨는데 대체로 거의 만족입니다. 주변 분들한테는 저는 되게 적극 추천드리고 있어요. 단점이 하나 있다면 굉장히 비싸다는 거? 물론 뭐 1년, 2년 훨씬 더 많은 시간 동안 지켜보면서 단점이 뭔지 또 찾아봐야겠지만 지금 한 지 한 달 좀 넘었거든요? 근데 지금까지는 굉장히 만족입니다. 위니씨 한 김에 어금니, 금리였던 거 하나 있어서 그것도 바꾸고 오늘 치과 치료를 다 끝냈습니다. 치과 정말 여러분 돈이 너무 많이 들고 너무 아프고 너무 힘드네요. 치료는 안 아프진 않았어요 솔직히. 아팠고 근데 제가 다른 분들보다 치아나 잇몸 자체가 많이 예민도가 높대요. 그래서 다른 분들보다 통증을 제가 잘 느끼는 편이라고 하더라고요. 참아보려고 했는데 뇌가 번뜩번뜩 거려서 마취 안 해도 되는 것도 마취하고 이랬어요. 뿌듯합니다. 잘 끝내서. 이제 살만 빼면 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