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og]요즘의 이슈, 미용실 출퇴근 일상, 약간의(?) 외출

A beauty salon owner films her daily routine with staff, discussing makeup tools, coffee orders, and summer vacation plans. She notes that full-face makeup outings have become rare since COVID-19, though she's proud when her makeup survives wearing a m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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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은 어떻게든 찍는다 브이로그.
저는
평소에 화장을 진짜 많이 안 하는데요. 샵에 오시거나 길에서 저를 우연히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화장이 돼 있는 때가 거의 없답니다.
아 여기서 드세요?
아 이리로 와.
원장님 이리로 와 봐.
언니? 인사해 우리 은지쌤. 이제 우리 은지 선생님이에요. 은지쌤템한테 메이크업 많이 받으러 오세요.
눈이 풀려?
눈 왜 풀렸어?
피곤해?
다 피곤해도 이제 풀리는 거 같아. 봐봐.
어느 정도길래?
봐봐.
그러네, 좀 들어봤네.
지금부터 똥질을 아까 화장실에서 봤는데 더 심했어, 지금보다? 눈에 힘이 2초밖에 안 떠져 있었어. 안녕하십니까. 오늘 뭐 바쁜 것만 지나간 느낌이다. 지나갔어요.
그리고 오늘 좀 덜 바빠요.
그리고 신랑님 바르는 립밤 두 가지 종류를 보여주고 깨끗점
따야지. 깨끗 점은 좀 많은데.
아 그래? 그냥 점 따? 나는 그냥 점, 거의 다 깨끗 점 주면 좋은데.
그냥 점 많아요.
깨끝 점이 많다며.
아 깨끗 점x2 깨끗 점이 많아요. 이거 어깨도 예쁘게 정돈하고 밝혀줄까요? 저도 헤어 트레이닝 배웠는데 얘를 이렇게 반을 접어요. 이렇게 딱 하면 이렇게. 한 이 정도 접으면 딱 예쁘게 돼요.
그리고 송미나 색조 화장을 할 때 눈 화장 할 때랑 입술 바를 때 말고는 면봉 안 들고 있어도 돼. 눈이랑 입술이요? 어 눈이랑 입술. 네. 그때만 써. 속눈썹 붙일 때 그럴 때는 면봉이 필요 없으니까. 팔 아프게 안 들고 있어도 된단다.
안 찍고 있어요?
어. 브이로그 너무 못 찍은 지 오래 됐어, 그치? 바빠서. 아까 백은지도 인사했잖아. 안녕하세요.
초점을 입으로 맞추던 박쥐.
초점! 새벽 5시.
엘렌은 데이비드의 가슴에 머리를 기댄 채 모로 누워 잠들어 있었다. 데이비드는 침대에 누워 천장을 빠니 쳐다보면서 어떻게 아내는 저리도 편안하게 잠잘 수 있을까 하고 의아했다. 그는 다시 잠들지 못할 것 같았다.
이건 버터가 아니고 잼인데?
버터인데 딸기 맛이 나는 버터네? 너무 맛있다. 너무 맛있네. 이거 아마 식빵 가게인 것 같아요. 이거 사준 건데 이 빵도 거기 거거든요? 진짜 맛있어요.
MBC 오 뉴스 김재경입니다.
머리 오늘 예쁜데?
아스파라거스랑 크림 시금치 먹을래? 버섯구이 더 맛있게 생겼네? 나 맥앤치즈 버섯버섯 메쉬감자 먹을래?
월요일에는 그걸 수습하러 간 거였는데 내 피부가 어떻게 됐었는지 알아? 이렇게 됐어.
잠시만요.
우리 부부인가? 우리 오빠랑 나는 자리 너무 필요해
진짜.
여기 작아보여? 직원 한 명밖에 없으니까 여름에 휴가를 못 갔는데 휴가를 안 시켰어.
그래서 제주도 오빠랑 간 거 아니야?
또 혼자 갔다 온 거였어?
그니까.
그래서 여름 휴가는 어떻게 해? 이랬는데 일단 지금 오늘 우리 차려입은 룩. 가까이 가야 되나? 차려입은 룩.
점점점 가까이.
내 얼굴이 왜 파란색이지?
왜 이렇게
걷는 게 힘들어. 왜 이렇게 걷는 걸 힘들어하냐고. 티 많이 나? 응, 티 완전 많이 나.
괜찮은데?
왜?
발이 아파? 종아리 보톡스 맞아가지고 아 그거 때문에 그래?
이 비트에서 보니까 되게 예쁘네.
이거 뭐 언니가 보고 하는 거잖아.
이거?
하얀 색깔? 그거 언니가 마지막에 브라운드영화 하셨다고. 고고런이 돼 있어.
안녕.
히히히
보라언니랑 행사장 갔다 왔어요.
이거 빈즈 리코타 빈티지 하나랑 이거 맛있어요?
네, 이거 하나랑 빈츠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 아이스 라떼 하나.
핫케이크 기본적으로 30분 걸리는 게 괜찮아요, 제가? 핫케이크랑 링거니 파스타, 롱브레 아이스크림 라떼 준비해 드릴게요.
네, 음료 하나 주세요.
칠리,
칠리라고 읽은 것 같아. 특이한데, 그치? 약간 동남아 맛 나겠는데? 가고 싶어.
맞아, 발리랑 보라카 이런 데 너무 가고 싶어, 그치?
그치.
보라타이 가는 것도 나을 텐데, 방콕이랑. 아, 발리는 언제 가구나. 발리도 가보고 싶다.
올해는 발리를 가볼까?
아니면 하와이를 가볼까? 이럴 것 같다는데.
올해 내가 롤딥으로 갈 줄 알았지.
개꿀잼.
우와. 으쌰쌰. 아 귀여워.
코로나19 확산으로 평범한 일상이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요즘이죠.
건강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꼭 기억해야 할 공간의 행동수칙.
먼저 불필요한 외출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특수적인 집단 모임이나 여행. 특히 많은 입방을 울리는 시설 방문은 제가
솔직히 코로나 사태 이후로 풀메이크업을 하고 외출할 일이 거의 없어서 그것도 장시간 그래서 제가 뭔가 안 무너지는 파운데이션이 어딨어 막 이런 얘기도 되게 많이 하고 그랬었잖아요 점심시간부터 저녁 9시까지 오늘 외출했거든요. 꽤 오랜 시간 외출했는데 풀메이크업을 하고 마스크를 끼고 외출하는 일이 사실 손에 꼽아요. 거의 없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되게 오랜만에 풀메이크업하고 마스크를 끼고 외출을 했는데 너무 오랜만이라서 제가 얼마만에 이러고 나갔다 온 건지 모르겠는데 화장이 하나도 안 무너진 거겠죠? 하나도! 정말 난 화장을 잘하는 거 같아. 볼에 계속 마스크가 닿았는데도 볼이 하나도 안 무너졌어요. 정말 뿌듯하다. 오랜만에 풀메안이가 기분이 좋네.
응?
예뻐진 기분 들면서 기분이 좋아. 별 약속이 없어도 종종 할까봐요. 역시 화장은 기분이 좋아져.
예쁜
거 다 끝났네.
씻어야지. 아
웃겨,
웃겨. 고기 안에 녹이기에는 너무 힘들어.
어, 그러니까.
메이크업 들어와도 괜찮은 것 같아요. 쌤이 해주는 게 이렇게 많을 거예요? 쌤도 하고 돌리고 내 것도 돌리고.
나는 어차피 크림하게 들어갈 거 아니에요. 여기가
제일 좋아.
자연광이 있는데.
여기는 안 나와. 맞아요.
메이크업만 잘 보여.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연락드릴게요.
네, 가요.
하늘을 너무 많이 봐라. 아이돌 애들 활동하느라고 저희 직원 애들이 조기 퇴근 의무로 써야 되는 시간 있잖아요. 자기네들이 쓴 만큼 일찍 가야 되는데 그걸 너무 많이 못 써가지고 애들 다 퇴근시키고 혼자 마감하고 있어요. 혼자 마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스케줄이 적은 날이 많지 않기 때문에 쓸 수 있을 때 쓰게 하려고 오늘 막 보냈어요. 오늘은 저 혼자서 메이크업실을 마감하는데 어차피 이슬짱은 쉬는 날이고 저만 일해가지고 제 방만 치우면 되거든요?
얘들아.
지원아 나 미안한데 뭐 하나만 알려줘.
아니 근데 이거 그냥 샴푸가 뭐야?
그냥 샴푸래.
이거 그냥 샴푸야? 네.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괜찮지?
여기가 좀 더 많이 닦아야 돼. 아니 진짜 괜찮아. 그거 바꾸면 되잖아.
그거 나 빠진 거 있어.
빠진 거 있어? 그거 너가 꼬마 손자체 같거든. 그런 게 있어? 네. 과학을 얼마나 안 도와줬는지 몰라.
아 고마워.
맞아 이거 본 적 있어. 아 이거 브러쉬 빠진 판이구나.
눈썹 잘 그렸어.
그래.
나
브이로그
찍는데? 옆에서 많이 봤거든.
헤어팀 애들이 도와주고 있어요.
티가 날걸.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