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og] 배달음식 먹고 집에서 불타는 일요일 흥 풀어버리기, 미팅 등 볼일 많았던 이번주

A creator orders 마라샹궈 delivery and spends Sunday running errands, getting white nails done, and walking from Seongsu Bridge to Apgujeong. They sent gifts to staff in Daegu who replied with homemade kimchi, then plans dinner with 간장게장 and 새우장.
Chapters
마라샹궈 너무 오랜만에 먹어. 나도. 마라가 되게 오랜만이지, 이거. 그치? 솔직히 100일까지는 아닌데 지난주.. 하나 먹지 않았어? 지난주 주말에 먹은 것 같긴 한데 샹궈는 진짜 오랜만이야. 샹궈가 오래됐네. 지리지, 진짜. 어떡해. 지금 설렌다. 맛있어. 초기야. 새우도 넣었어. 새우가 원래 들어갔는데 추가됐어. 이것도 넣었네. 여기 괜찮아? 양곡관이라고? 양곡관. 배민 아니면? 띵동. 띵동? 띵동 안 써봤어. 야! 야! 야! 이 영상에 나왔을 수도 있어! 대박!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가끔없이 가끔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숨은 송이 맨날 송이 맨날 송이 꽃은 피고 그리고 아름다운 노래방이다! 노래방 가고 싶다! 노래방 왔는데 천만 년 됐어 진짜 진짜 안 가게 되는 거 같아 노래방 갈수록 더 못 부르게 돼서 소감이 나간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왔어요
이거랑 이거랑 조금 섞을게요.
올리브영
갔다가 사왔어요.
롯데월드 롯데워터 롯데 월드
다같이
올려야겠다
다같이 올려봐야겠다 되게 조용하다 오늘 근데. 마늘 냄새가 나고 있어. 마늘 냄새? 나 무의자야
지금.
무의자 고마운 줄 알았는데.
목돈
생겼을 때 그런 거 사줘. 목돈도 안 생겼는데 사주지 말고. 난 목돈 생겨서 너 지금 모자 사준 거야. 돈 그렇게 써야 돼. 미팅 갔다 오려고 합니다. 집에 잠깐 들렸어요. 짐이 너무 많아서. 이렇게 입었어요. 아이패드 넣느라고 에코백 하나 들었고. 가방 이거 맸고요. 이렇게 입었습니다. 이렇게 입었는데 사실은 바지가 좀 짧아요. 바지가 너무 짧아. 좀만 길었으면 좋겠어요.
어쩌리요?
흰 걸로? 네네. 여성스럽지 않지 그거? 그냥 귀엽지? 손톱이 짧아서 귀여울 것 같긴 한데. 이게 너무 예뻐서 하러 왔어요. 미안해. 야 근데 어떻게 여기는 안에 이렇게.. 흰 걸로 다시 칠하는 거지. 너무 귀엽다, 어떡하지? 이걸 하고 놀러 가야 되는데 갈 데가 없으니. 유튜브라도 많이 찍어야겠다. 너무 예뻐요. 너무 귀여워. 화이트 네일을 좋아하긴 해. 예뻐. 너무 귀여워. 어떡해. 이거 어떡해. 너무 귀여워. 내 코 베개 지금 달아야겠다. 대박이지? 너무 귀엽지? 진짜 아예 안 보이는 거 아니야? 눈도 안 보여. 눈도 안 보여! 바이러스를 막아야지. 진짜 마스크로 얼굴 다 가렸어, 아예. 성수대교를 건너서 걸어서 집에 가려고요. 볼일을 보고 걸어서 압구정으로 넘어갑니다. 한 시간 걸어야 돼. 그니까. 진짜 건강해질 거야, 우리. 이렇게 날씨 좋을 때 걸어야 돼, 근데. 너 근데 다리 춥겠다. 나 안 추워, 위에 거 때문에. 해 지는 거 보면서 갈 수 있어서 되게 좋아. 공기가 좋네. 공기가 좋아. 그래서 올해부터는 뭔가 더 새로운 거 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거지. 이건 아닐 것 같다 라는 생각 들면 전 안 했을 뻔 했어요. 그러니까 한번 해야죠. 우리 메이크업실 이나 어머님이 대구에서 반장 가게를 하시는데 그때 대구 너무 안 좋아서 제가 진짜 작은 선물을 사서 대구 사는 스태프들 어머님들께 보내드렸는데 너무 고맙다고 김치랑 반찬을 이렇게 보내주셨어요. 진짜 어머니 잘 먹겠습니다. 보실지 모르겠지만. 아 진짜 이렇게 많이 보내주셨어요, 대박이다 진짜. 오늘 이거랑 저녁 먹어야지. 이거랑 먹어야지 저녁. 아니 이거 보금이 친구 그 간장게장 그때 샀던 애 있잖아. 걔가 와디지에서 이렇게 판을 팔더라고. 근데 진짜 편하고 맛있어. 존맛. 계란 똑같이 비벼서 먹어. 그러라고. 근데 이거 간장게장 4통에 새우장 2개 아이스크림을 여기 차가 많이 없잖아요.
먹으러 왔어요 i think i might have hit an all-time low tell me can you find me at the bottom tell me can you heal this weary soul tell me that i'm loved and not forgotten could you make these broken pieces whole feeling like i've been here way too often struggle to will and it takes its toll imprisoned by pain but beg your pardon i don't know why i run away every time when all i need is found here and now should i yield my source and strength where my hope should reside help me see the light 으 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