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akeup artist's day from 7:40 am wake-up through studio work with her team. She checks schedules the night before, squeezes in exercise, packs makeup tools for shoots, and navigates the constant flow of products and equipment in the work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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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려고 누웠는데 자기 전에 휴대폰을 켜서 다음날 스케줄 시간을 체크해요. 보통은 미리 알고 있을 때도 많은데 모를 때도 많습니다. 이렇게 보시면 하루의 스케줄이 쫙 나와 있습니다. 내일은 그렇게 바쁘지 않은 날이에요. 내일은 7시 40분이 스타트라서 알람을 이제 스케줄 시간에 맞춰서 또 너무 일찍 일어나면 다시 자요, 제가. 그래서 스케줄을 안 늦을 시간으로 맞춰야 돼요. 아시죠? 알람 이 정도는 기본이죠? 자보도록 하겠습니다. 너희들 너무 귀엽다. 알아요. 내일 봐. 오전 스케줄을 하고 운동을 갔다 오려고 합니다. 인사해주세요, 비치나 씨. 안녕하세요. 시작! 몸 안 움직이게 허리! 하나! 둘! 힐내야지! 셋! 넷! 그만! 기준 놔두니까 힘들죠? 하나! 둘! 셋! 야 얘들아 이것 좀 봐줘. 이거 뭐냐? 고르골이에요? 아니. 최고지? 너무 마음에 들어. 불굴 보낼 준비. 두 명이거든. 한 명이 비트리고 한 명이 마이크인가봐. 여름이 다행이다 진짜. 중간 어딘가에. 반가웠어. 너 집에 한번 들어야지. 나도 맨날 퇴근길에 들어와. 너무 배고파. 최근에 가는 거 아니야 우리?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오셨죠? 내가 오죽하면 왔겠어요. 메이크업 팀도 다 온다는데 저번에 장수 촬영할 때 한 번 대봐가지고. 그니까 그니까. 사장님들이 굳이? 이러는 거 같아. 굳이라니? 그거 얼마나 큰 차이인데? 사람 없나? 연예인들 없나? 마스카라 갖고 왔죠? 네. 근데 오늘 안 발라도 되잖아요. 오늘 말고 내일 바르라고. 안 발라서 보내줄 것 같아. 그래야 사장님 떡이 안 져요. 2박 3일 동안 한 10년도 있었어. 내가 하루에 전달해주는 작업이 2박 3일. 방송해줘. 오늘의 저녁 메뉴는 계란후라이! 계란후라이는 계란말이, 계란후들, 계란찜, 계란튀김, 계란빵, 계란치즈, 계란후라이, 계란이 들어있어요 아 누나가 연락 왔어? 누나가 4일하고 연락했다는데? 4일? 아 그래? 제품 넣은 아까 섀도우 똑같은 거 3개 있길래 그냥 따로 밖에 빼놨어요. 그냥 박스 안에 넣어놨어요. 고민 좀 해봅시다. 정말 자리 정리 엊그저께 했는데. 고민 좀 해볼게요. 근데 공장에 제품이 끝도 없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냥 주기적으로 일단 고르고. 이러다가 오늘 이제 컴퓨터 설상까지 다이 하나 더 생기는 거 아니에요? 다이를 왜 이렇게.. 이렇게 만들어야 될 것 같아. 그래서 지긋저름 이렇게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여기 시설이 너무 좋은 것 같아. 딱 여자들이 좋아하는 그런 분위기야. 잘 잘 털었다 잘 잘 털었어 이게 진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