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 강's chaotic work week includes 10,000 bracelet orders, product meetings for makeup formulas and new sponge tools, and back-to-back appointments after a post-COVID surge. She's experimenting with vitamins, organizing via email instead of KakaoTalk, and dreaming of picking up tennis to escape work addiction.
Chapters
맞춰 입은 거 아닌데요. 귀엽다 우리. 아이패드 들고 있는 것도 귀엽다.
웬일이야. 어떻게 접시가 다 이렇게 예뻐.
그니까.
이런 잼 그릇도.
그니까.
월요일이라서
진짜 바빴어.
난 월요일이 제일 바빠. 이틀 쉬고 나가니까 주문도 많이.. 5,000개씩 2회분 해서 10,000개 발찌를 처음에 하신다고 하세요? 그리고 저는 궁금한 게 이렇게 더툴랩 이렇게 들어가고 위에 해피림, 하이드를 이렇게 해주시는 거 아니야?
디자인?
제 생각에는 더툴랙 들어가니까
메이크업
아티스트 혜리입니다. 가장 예민하고 소중한 부위를 다루는 직업이라 누구보다 꼼꼼히 제품을 고르고 준비하는 편이에요. 제 피부에 사용한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 제품은 탁월한 진정효과와 깊이 있고 집중적인 수분감을 선사하는
내 방을 이렇게 보고 있으니까 좀 이상해.
그리고 이번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입는 건가요?
실리콘 들어간 것보다 이 정도 많이 들어간 것 같아요
요즘
일상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제가 브이로그를 너무너무 바빠서 요즘에 성실하게 못 찍었어요. 저한테는 요즘 뭔가 코로나가 끝난 것 같기도? 너무 갑자기 샵 스케줄이 많아져가지고 체력적으로 엄청 지쳐있는 상태예요. 그래서 한 5일 전부터 비타민을 다시 꺼내 먹고 있는데요. 비타민이 뭐냐면 이렇게 생긴 오소몰이뮨이라는 비타민을 먹고 있는데요. 꾸준히 먹으면 피로감이 덜했던 것 같아요. 열심히 엄청 먹었던 때가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날 때도 완전히 개운하진 않지만 훨씬 나은? 근데 요즘에 아침에 일어나는 게 진짜 너무너무 힘들거든요. 저는 늘 바빴었는데 코로나 때 정말 거의 뭐 전 직장 물도 뷰티 우아프 통틀어서 이렇게 한가해 본 게 처음이었거든요. 완전 루즈해졌다가 갑자기 또 살살살살 바빠지니까 몸이 좀 놀랬어요. 와, 이렇게 피곤하다고? 말이 돼? 약간 그러고 있는 중이에요. 홍산도 좋긴 한데 뭔가 여드름이 나는 것 같은 건 기분 탓인가? 아무튼 비타민류가 조금 더 잘 맞는 것 같아서 비타민 먹고 있어요. 그리고 제 사랑 아이패드 이걸로다가 다이어리를 굉장히 소홀하게 넘나 소홀한 것.. 글씨도 엉망으로.. 이거 이렇게 엉망으로 써있는 글씨는 핸드폰으로.. 제가 뭔가 꾸준히 저 때 한가할 때 사놨던 책을 꾸준히 다 읽고 독후감이라고 해야 할까요? 내용도 알려드리고 추천도 해드리고 하려고 했는데 지금 그냥 아예 책 읽을 시간이 없는 정말 황당한 상태가 되어버렸어요. 그런 비즈니스 협업을 할 때 이메일로 거의 비즈니스 내용을 주고 받거든요? 카톡보다는. 그래서 그거를 제가 일정이라든지 이런 거를 정리해놓지 않으면 완전 놓칠 수가 있어요. 실수할 수 있기 때문에 이거를 정리를 꼭 해놔야 됩니다. 꼭꼭꼭! 지금 너무나 많이 질문 주셨던 스폰지. 스펀지를 공구를 할 거예요 여러분. 판매 방향을 더 좋은 쪽으로 업그레이드 해보기 위해서 노력 중이거든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그리고 거의
끝났어. 거의 다 했어, 거의 다 했어.
카메라만
봤다, 이거.
이따가
오후에 오늘은 미팅이 있어요. 그런 앨범이 나오는 아이돌을 하게 되는 경우나
드라마를 찍게 되는 배우분을 맡게 되거나 하면
모든 스텝이 모여서 컨셉 회의를 해요 캐릭터에 맞는 옷은 이렇게 될 거고 머리는 이게 좋을 거 같고 메이크업은 이게 좋을
거 같구 이런 회의 같은 걸 하는데
이따가 오후에 가야 돼서 시안을 좀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메이크업을 하면 이런 일도 합니다 오랜만에 하는 연예인이어서 신경이 좀 쓰입니다. 잘 돼야 될 텐데.
너무 힘들다. 오늘 비가 오려고 이렇게 피곤했나?
가운데 영월이야.
영월 놀러가면 여기 가야겠네. 거기 주변에 다른 카페는 없어요?
이런 카페는 없고 그냥 개인 카페?
어디서 터렌더스 보고 많이 올 거 아니야.
그니까.
이슬아 귀여워. 아까 이슬이랑 얘기했어.
윤재랑 셋이서 킥보드 타고 가자. 각자 윤지야 조심히 와.
개웃겨.
만약에 그러면 진짜 개웃겼어. 맞아.
맞아, 기다릴 일도 없다.
맞아.
그리고 아침에 집에서 딱 나오잖아? 항상 킥보드가 집 앞에 있어. 나 좀 타세요 이러고.
응원을.
띠네.
그거x3 그런 색감. 이거보다 덜 딥해도 돼요. 톤을 말씀드린 거예요.
톤이 이거보다 덜딥해도 된다.
네x3.
알겠습니다.
잠시만요.
감사합니다.
아파요
여기?
발목보다는 안 아파요. 근데 여기 좀 힘이 아파요.
일 말고 다른 취미를 찾는 게 목표인데 네. 근데 아직 못 찾은 것 같아요.
일 약간 중독이신가요?
네. 찾아야 돼요.
운동은 어떠세요?
일 끝나고? 그게 잘 안 되네요. 서서 일하고 찌뿌둥한 상태로 막 뭐 활력을 주고 이런 게 아니라 하루 종일 서 있다가 막 바로 땡땡 보고 있으니까 릴렉싱 하고 싶지 막. 그게 잘 안 되더라고요. 근데 해보고 싶은 운동이 있긴 있어.
뭐야?
테니스.
그렇게 재밌다고요? 지금 저기 계신 분이 계보수예요.
테니스 계보수라고? 나 테니스 해보고 싶어.
저기 누나 근데 진짜 재밌대요.
그러니까 진짜 재밌대. 팬분들이 다 재밌대요.
진짜 예뻐.
피가 너무 많이 나지 않나?
나?
나?
피가 너무 많이 나?
그래 언니?
짜증나. 왜 저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쁘다.
어떡해, 너무 내 스타일이야.
이거 나한테 잘 어울리지, 동규야?
도비야.
자리를 완전 잘 왔네? 뭐해요, 거기서? 지금 몇 시 분이지?
난
언제 씻어? 쵸비야 난 언제 씻어? 나도 씻어야지!
야... 붙었어? 그러기야 붙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