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og] 화장품 정리대 저렴하게 제작하기, 메이크업 서랍 정리, 혜림쌤 메이크업 테이블 보여드릴게요!

혜림쌤 shows how to build a custom acrylic blush organizer for about 11,000 won, then tours her full makeup table setup with labeled drawers, wall shelves, and client zones organized by product type and frequency of use.
Chapters
하고 싶은 게 생겼어요. 도저히 제 서랍에 블러셔가 정리가 제대로 안 돼서 약간 커스텀 오버나이저를 주문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디자인을 하려고 하는데 성공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일단 서랍 사이즈를 쟀는데 나의 서랍 일단 저의 서랍 전체 사이즈가 40, 45. 이 안에 블러셔가 좀 흔들림 없이 들어갔으면 좋겠기 때문에 좀 딱 맞았으면 좋겠는데. 이니스프리가 60ml. 롬앤. 롬앤이 65. 450ml에 맞추려면 주문했어요. 이런 기존의 화장품 정리대를 만들어서 판매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내가 완전 내 맘에 드는 사이즈로 커스텀으로 제작할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그 아크릴 모양을 다 재단한 조각조각 조각들과 본드 같은 게 배송이 와요. 그걸로 이제 만들면 되는 거거든요. 만 잘하면 되는데 좀 무섭다. 실패하지 않겠죠? 네이버에 그냥 아크릴을 이렇게 검색하면 재단해서 주문할 수 있는데 엄청 많아요. 그리고 가격도 훨씬 저렴하고 제가 지금 약간 이런 느낌의 턱이 이렇게 있는 디자인으로 해가지고 이런 식으로 거치할 거거든요. 이렇게 해서 이 아크릴 거치대 10개를 하고 45cm, 40cm짜리 판 하나 이렇게 해서 만 원. 만 원 들었어요. 대박이죠? 배송비까지 13,000원. 기대된다. 이게 테이프 뜯은 거 맞아요? 위에가 뜯은 거고 밑에가 안 뜯은 거예요? 밑에가. 맞아. 다다다다다다 왜냐면 1cm를 다 재가지고 시켰으니까요. 어머 살짝 낀다. 어머! 오는데요? 어머 아저씨. 죽다 살아난 기분이야. 오금금이 많이 났네, 그래도. 완벽하게는 안 사라졌어요. 괜찮아, 어차피 위에 아크릴... 이렇게 안 들어가면 진짜 자살이야. 들어가 들어가. 다행이다. 뭔가 덜 된 것 같은 느낌이어서 안 들어갔죠. 아, 내가 일부러 좀 여유 있게 잘랐어. 딱 맞게 안 자르고. 아! 뿌듯해 어떡해 너무 뿌듯해 오예 오예 오예 큰 숙제 하나 끝냈다 안녕하세요 안녕 안녕 오늘은 저의 메이크업 테이블 구경 테이블 집들이 테이블들이 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았어가지고 또 이렇게 조금 시기적으로 한가할 때 이 영상을 찍으면 좋겠다 싶어가지고 요 카메라를 켜봤습니다 제 메이크업 테이블은 제가 여기 작업하는 위치 여기 서서 작업을 하고요 여기 우리 고객님 앉으시고 여기 서서 작업하는데 가장 가까운 자리에 브러쉬들과 툴과 그리고 가장 손이 자주 가는 아이들을 이쪽 벽면에 다 두었습니다 벽 선반을 설치해가지고요 이쪽 선반 먼저 보여드릴 건데 이쪽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 공간 사적인 공간 향수에요 향수 향수가 있고 저번에 향수 소개 영상 이후로 뭔가 추가적으로 생긴 향수들이 몇 개 더 있긴 해요 하지만 그 영상 이후로 최애가 더 생기진 않았어요. 그때 보여드린 아이들이 아직도 저의 최애거든요. 아무튼 최애가 더 생기면 소개 또 해드릴게요, 추가적으로. 그리고 두 번째는 파운데이션. 세 번째는 자주 쓰는 립. 여기도 파운데이션. 파운데이션이랑 픽서, 뭔가 마무리할 때 빨리빨리 손 닿아서 쓰면 좋은 픽서, 미스트 종류들이 여기 다 몰려있고 이쪽에 또 파데가 있고요. 요 맨 아래는 되게 부수적인 것들 다 나눠져 있어가지고 다 막 이렇게 각각각각각 이렇게 돼있어서 좀 지저분해요 여기는 어떻게 해야지 예쁘게 정리될까 좀 고민 중인 구역이에요 메이크업 제품들 위주로 보여드리자면 여기는 맥 스튜디오 파운데이션 이것도 제가 너무 좋아하고요 세럼 파운데이션,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이렇게 컬러가 한눈에 보이게 하기 위해서 라벨링을 해놨습니다 점점점점 어두워지게 여기도 점점점점 어두워지고 점점점점 어두워집니다. 그 아래쪽에는 조금 신상 제품들이 많이 있어요. 다 출시된 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아이들 추가적으로 저한테 생긴 애들 그래서 여기 뭐 입생, 메이블린 뭐 어반디케이 이렇게 있고 이쪽이 미스트와 픽서들 광이 나게 하거나 뭔가 지속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아이들 위주로 요 바로 전 영상에서 보여드렸던 스틸라 파우더도 있고 요게 또 신상 파운데이션 이게 한 개씩 선물로 주신 애들은 여기 이렇게 쫄랑쫄랑쫄랑 모여있어요 그리고 여기도 크림 블러셔가 있는데 조금 정리가 엉성하긴 한데 크림 블러셔 들은 사실 이쪽에 있어요 요 네이밍이랑 베리밤 그리고 나머지는 거의 립이에요, 립. 립 중에서도 뭔가 손이 좀 자주 가는 애들 위주로 이쪽에 꺼내놨어요. 여기 3칸은 립이고요. 여기는 글리터. 글리터들이 이렇게 쫙 있어요. 스틸라, 어번디케이, 3CE, 16브랜드, 이니스프리. 웨이크메이크, 릴리바이레드. 여기도 어반디케이 있고. 여기는 다 브로우 마스카라들. 이렇게 있습니다. 여기는 리퀴드 타입의 컨실러들이에요. 리퀴드 타입의 컨실러들인데 제일 자주 쓰는 어반디케이. 미샤도 되게 자주 잘 써요. 어? 이게 뭐야? 애들이 여기다 해놨네. 이건 파운데이션인데, 아무튼. 좀 새로운 신상 제품들을 저희 직원들이 정리를 해놨네요. 여기 크림 블러셔 여기도 또 좀 있어요. 조금 뒤죽박죽이긴 한데 이것도 잘 쓰는 네이처리퍼블릭의 리퀴드 블러셔예요. 너무 좋아요, 이것도. 여기 이런 애들은 남자분들한테 쓰는 립밤이에요. 약간 컬러가 있는 립밤? 살짝 혈색 주기에 좋은 제품들 남자분들 쓰려고 모아놓은 자리 이런 컬러 립밤 연한 거 이쪽은 트레이인데요 이렇게 끌고 다닐 수 있는 외관식으로 된 트레이인데 여기에도 자주 쓰는 게 제일 자주 쓰는 게 이 네이밍 네이밍이랑 에스쁘아 그리고 이 미샤 비비 에르보렘 비비도 거의 다 써가요 프라이머, 프라이머 종류들이 또 좀 있고요. 요즘 제일 잘 쓰는 프라이머는 이겁니다. 스매시박스 제품입니다. 자 그리고 아까 제가 여기 립이 있다고 그랬잖아요. 립이 여기가 다가 아니고요. 립이 여기도 있어요. 여기도 있습니다. 여기도 있고요. 여기도 립입니다. 이렇게 조금 정리가 되어 있고요. 여기가 제 책상인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여기 제일 가까운 곳에 제일 자주 쓰는 뭔가 브러쉬 툴이 있고 브러쉬들, 립 라이너들, 아이브로우 이렇게 툴들이 있어요 중요한 툴들 그리고 여기 파우더 파우더가 세 가지 컬러 정도로 분리해서 되어있고요 모든 사람에게 쉐딩과 하이라이트는 다 쓰니까 쉐딩, 하이라이트가 여기 또 가까이에 이렇게 붙어있고요. 그리고 제가 어쨌든 제일 자주 쓰는 섀도우일수록 저한테 가까이 있겠죠? 그래서 이 이니스프리 싱글 섀도우가 제일 가까이 있어요. 여기에 에뛰드도 있고 맥도 있고 근데 이니스프리가 진짜 가까이 있죠. 되게 너무 중요한 구역이에요. 중요한 섹션. 이 전체중에 무조건 한 섹션만 골라서 내가 사용할 수 있다고 하면은 단연 이 섹션이에요. 이거는 약속한 대로 제가 영상 찍을게요. 이쪽도 자주 쓰지만 제품이 너무 많아지다 보니까 정리가 잘 안 돼가지고 이렇게 약간 접어서 이렇게 해놨어요. 얼추 제 머릿속에 기억하는 컬러들이 있기 때문에 생각날 때 이렇게 책 뽑아쓰듯이 뽑아서 씁니다. 그리고 왜 이렇게 뚜껑이 열려있냐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오픈해서 이렇게 뚜껭을 열어놓거든요. 작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이유도 있고요. 그리고 물론 투명한 뚜껑이지만 이렇게 딱 색깔을 직접 봤을 때 잘 보이잖아요. 선택의 폭을 최대한 넓히기 위해서 열어놓는 것도 있어요. 저희 정말 매일매일 정말 꼼꼼하게 청소하기 때문에 열려있으면 어떻게 되는 거 아닌가요? 라고 하시는데 관리를 정말 잘 하고 있기 때문에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블러셔 존입니다. 이렇게 제가 이렇게 저는 블러셔가 약간 뉘어져 있으면 블러셔가 너무 많기 때문에 다 안 들어가요. 보시면 각도가 굉장히 약간 이렇게 거의 수직이에요. 컬러만 구별할 수 있을 정도로 해놨고요. 최대한 많이 넣기 위해서 여기도 이렇게 세로로 이렇게 넣어놨어요. 제가 이 아크릴대가 지금 10줄이거든요. 10줄 주문하고 이 바닥을 바닥 역할, 지지 역할을 하는 바닥이랑 해가지고 배송료까지 한 11,000원 들었나? 아무튼 저의 굉장히 애착이 가는 파트예요. 최근에 이렇게 정리해서 너무 뿌듯한 상태입니다. 여기 또한 뭐 손이 자주 가는 아이들일수록 저한테 가까이 배치해놨고 신제품, 신제품 아이들도 있습니다 하나하나 소개해드리고 싶지만 너무 많아서 이렇게 있고 이쪽은 이제 저희 스태프분들이 서서 저를 도와주는 위치에요 위치 앞에 있는 서랍에서 이 친구들 앞에 가장 필요한 물건들을 가까이 배치했거든요 여기 속눈썹이 이렇게 있고요 호수별로 이렇게 다 작업을 하는 속눈썹들이 이렇게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서랍은 이제 고객님들 바른 립을 덜어드리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준비를 해놨어요, 면봉이랑. 덜어드릴 립 공병이랑 이렇게 해서 쌓아놓은 서랍이고요. 궁금하시지 않겠지만, 이런 데는. 여기는 렌즈존이에요, 렌즈존. 저의 얼굴은 지저분하긴 한데. 촬영할 때 렌즈를 이것저것 많이 쓰니까 이것저것 넣어놨는데. 호기심에 이것저것 엄청 사는데 결국에는 홍채렌즈 위주로만 끼고 있답니다. 홍채렌즈가 아닌 것들은 다 실패했어요. 저랑 시력이 똑같은 분들 있으면 나눔해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여기 서랍은 짜자잔 파츠예요, 파츠. 이렇게 얼굴에 파츠 붙인 막 페스티벌 메이크업 같은 거 할 때 사용하는 파츠들. 이거는 이번에 무슨 제품 선물해 주실 때 같이 온 제품인데 이거 너무 좋을 것 같아서 쟁여놨어요. 그리고 이런 생화 파츠도 있고 파츠를 언제 어떻게 쓰게 될지 몰라서 엄청나게 많이 엄청나게 많은 건 아닐려나? 제 주변에선 제가 제일 많이 가지고 있어요. 이렇게 큐빅 종류들도 있어요. 피트니스 대회 나가거나 할 때 쓰기 좋답니다, 이런 큐빅. 큐빅이 스파르부스키 큐빅인데요. 엄청 영롱해요, 이런 것도 붙이면. 아이돌 가수들도 많이 하잖아요. 그런 제품입니다. 그리고 여기 두 개는 립 서랍이었고요. 여기는 재고 서랍이에요. 제가 완전 자주 쓰는 소모도 빠르고 계속 재구매해서 쓰는 그런 아이들을 많이 넣어놓은 그런 존입니다. 그래서 마스카라, 브로우 마스카라 펜슬 보면은 이런 거 이만큼씩 왜냐면 진짜 거의 이런 거는 한 2주에 하나 쓰나? 진짜 빨리 써요. 이런 거 많이 쟁여놓고 브로우 카라 많이 쟁여놓고 마스카라 많이 쟁여놓고 글리터도 이렇게 쟁여놓고 마스카라, 투명 마스카라 종류들도 이렇게 해놓고 이번에 제가 좋다고 했던 화홍 브러쉬 아이라이너 브러쉬 이렇게 했고 그리고 쌍테 이만큼 다 쌍테예요, 쌍테 필리밀리 쌍테 이쪽은 저의 정리되지 않은 책상 엉망인 책상 또 이렇게 신제품 보내주신 게 여기 이렇게 좀 쌓여가고 있답니다. 빨리 정리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