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og]슬슬 시작되는 이사준비, 여전히 바쁘게 일하는 요즘

Two hosts plan their move, debating sofa colors and furniture layout to avoid a cramped living room. They showcase new storage units and a leather sofa, mention friends helping with the process, and wrap up with dinner plans for the next episode.
Chapters
너무
예쁘다, 다 예쁘네. 미치겠네, 큰일 났다. 이거 되게 무난해. 그치? 큰데 무난해, 그치? 큰데 괜찮아. 다리가 맨 밑에 은색이고 중간 기둥은 보라색이야. 근데 은색 하는 게 나을 것 같아. 전체적으로 통일감이. 블랙에 어떤 거를 통일하기가 힘들 것 같아. 은색은 통일하기 쉽지 않아. 저랑.
야
현주야 봐봐. 내가 너가 쇼파 가운데에 놓지 말라고 해가지고 대각선으로 놔야 안 답답할 것 같아가지고 맞아 살짝 엇갈리게 이렇게 가고 여기에 의자 아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여기 조금 정리를 했는데 어? 정리한 거 맞아? 좀 지저분하네 여기가 거실... 이 느낌이 아니에요. 굉장히 지저분해졌네. 여기가 지금 거실인데 이제 다 한 4m, 4m 되는 건데 근데 이 주방이 너무 엽서해서 저는 그 임스테이블을 한 여기 놓고 근데 이게 화이트 상판이고 저기 꾸냥 소파 놓고 여기 장 놓고 만약에 뭐 여기에.. 여기에 할까? 여기 할까 연주야? 그러니까 들어오는 집에 이렇게 해놓으면 소파가 너무 등지고 있는 느낌이라서 이렇게..
그쵸?
만약에.. 근데 뭐 소파는 반대로 놔도 되니까 언제든 상관없어요 네 상관없으니까 이게 어차피 벽에 박아야 되는 거니까 이걸 여기로 갈지 여기로 갈지 고민인데 어쨌든 그냥 벽이랑 바닥은 어찌됐든 좀 밝게 최대한 할 거라서 화이트에는 아예 이게 좀 무거워 보이신다 싶으시면 그냥 올 화이트도 괜찮을 것 같아서 집이 더 넓어 보이실 거예요. 그쵸? 이거는 색깔이 예쁘고 하는데 이 탕수육 사실 48평 되거든요. 그래서 맞아요. 저는 집이 안 넓으니까. 스트랩이나 새로 넣은 제품이 LP판 그게 있어요. 딱 넣었어요. LP판 올려놓을 수 있는 그런 거요? 어머 웬일이야. 사장님 대박이다 이거는 진짜. 네. 밑에는 좀 수납, 제일 하부장 다 수납되는 걸로. 딱 타이밍이 좋은 것 같아요. 나이스하다. 이사가면 살 테이블이에요. 찜콩 해놨어요, 찜콩. 이거는 진짜 사고 싶어서 눈여겨봤던 스토리지인데 둘 데가 없어서 아마 못 데려갈 것 같아요. 너무 예뻐. 너무 예뻐. 정말 너무 예뻐. 샤베나도 예쁠 것 같아.
그치?
나중에 샤베나도 예쁠 것 같아? 이건 진짜 도비 있으면 절대 관리불가야. 너랑 어울린다. 너랑 너무 어울리는데, 오늘? 하얗게? 오늘 왜 이렇게 하얘? 새하얗네. 눈처럼 하얗네, 오늘. 이거 제가 구입했어요. 인생 첫 가죽 소파. 너무 예쁘죠? 너무 예쁘죠? 앉아볼게요. 어, 앉아볼까요? 진짜 예뻐. 다리도 블랙하게 잘했어. 그치? 나도 블랙이 예쁜 것 같아. 너무 예뻐. 너무 예뻐. 속 편해. 나 너무 마음이 편해졌어. 이번이라서 33분에 알람이 났어. 하이 오늘의 출장 메이트. 김진나. 일소매가 여기 이렇게 핀 해줬어. 이게 좀 있으면 나오는 파우치 브라운 컬러입니다. 설날 연휴 앞두고 휴무 때문에 오늘 굉장히 인력이 여유가 있어서 두 명이 나왔습니다. 리나랑 혜란이랑. 저는 여기 좋은 것 같아서
아,
너무 좋다.
태영아, 누가 한 거야? 태영아.
여기 조금만 봐줘. 여기 대고. 입 앞에, 입 앞에. 입 앞에 안으로 말린 것만 조금. 너무 예뻐요.
너무 예뻐요. 너무 예뻐요.
오오오오오오옹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옹 오오오오호호호호호호 호호호호호호호호호 호호호호호호호호 호호호호호호 호호호호홓호호호호홓호호
호호홓호홓호호호홓호 호호호홓홓호호홓 호호호호홏호호호호 호호호호홑호호호호 오늘의 저녁 메뉴는 삼겹살 볶음밥입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내추럴의
끝판왕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