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og] 장신들(?)을 위한 저의 긴바지들 소개해요!

A 169 cm tall creator shows his collection of long pants, reviewing brands like Groove, Kindersalmon, and Mother Denim with details on fit, length, and how he styles each pair. He shares sizing tips for tall people and plans future hauls on accessories and jog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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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패션 컨텐츠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제가 너무 패션에 대해 설명하는 말주변이 없어서 영상이 어떻게 만들어질지 잘 모르겠는데 오늘 첫 번째로 준비해볼 영상은 그때 그냥 키 큰 분들 위한 긴바지 추천해달라고 추천이라기보다 소개해달라고 하셨던 댓글이 그냥 기억에 제일 남아가지고 아 요거 먼저 해봐야겠다 그래가지고 카메라를 켰거든요 제가 오랫동안 잘 입고 있는 긴바지 그리고 최근에 구입한 키 큰 사람용 바지 몇 가지 보여드릴게요 짠! 일단 제가 입고 있는 이 바지는 영상을 많이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그루브의 맘핏 팬츠입니다. 이름이 롤리데님이었나? 제가 또 공부를 살짝 해왔어요. 너무 모르면 안 되니까. 그루브의 롤리데님이에요. 보시다시피 제 키가 169cm예요. 169cm에 다리가 긴 편이에요. 그래서 웬만한 바지들 다 짧은데 요즘에 그루브 바지가 많이 길어졌어요. 너무 신남. 롤업 안 해도 되는데 저는 롤업한 느낌이 좋아서 거의 항상 롤업해서 입습니다. 롤업을 하면 좀 더 맘핏인 것 같고 롤업을 안 하면 약간 이런 느낌이에요. 슬리퍼랑 신으니까 롤업 안 해도 예쁜 것 같아요. 이런 굉장히 루즈한 핏의 바지입니다. 루즈하지만 허리는 좀 잘 잡아줘요. 하이웨이스트에 허리가 좀 잘 잡히는 느낌이라서 펑퍼짐해 보이지 않고 오히려 좀 마른 느낌을 주는 그런 바지. 가격은 83,000원이었고요. 제가 홈페이지 가보니까 약간 솔드아웃이라고 써 있어가지고 어제 또 글로벌을 간 김에 여쭤봤더니 물류에 재고가 있는지 봐주신다고 하셨어요. 정말 정말 제가 강추하는 바지입니다. 핏이 딱 마음에 들면 바지를 색깔별로 사버립니다. 사실 얘를 먼저 사고 얘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얘를 산 거예요. 얘도 보여드릴게요. 두 번째 바지도 그루브의 롤리 팬츠입니다. 색상은 카키인데 좀 그레이가 많이 들어간 카키예요. 너무 센 카키가 아니라서 전 마음에 들고요. 이것도 제 유튜브를 보셨다면 약간 지겹템. 지겹템이 될 수도 있는 너무 많이 입어가지고 살짝 천이 되게 부드러워졌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딱딱한 게 다 없어졌어. 너무 많이 입었기 때문에 이런 느낌입니다. 너무너무 편하고 의외로 너무 코디가 쉬워서 제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굉장히 캐주얼한 룩에 이 팬츠를 많이 입었거든요. 근데 이렇게 약간 여성스러운 여성스러운 블라우스랑 매치를 해도 굉장히 멋스럽게 연출이 되는 것 같아요. 이 카키 블라우스 사실 어제 산 건데 다 잘 어울리지 않나요? 그래도 좀 말라보여. 마음에 들어. 자, 다음으로 보여드릴 바지는 이것도 제 유튜브에 직역템인데요. 킨더살몬 바지예요. 이것도 기장이... 미안해. 이것도 기장이 좀 길어요. 보시면 저한테 그래도 발뒤꿈치 닿을랑 말랑하게 오거든요. 이것도 이렇게 입어도 예쁘고 한번 롤업해서 입어도 예뻐요. 롤업해서 스니커즈 같은 거랑 매치를 많이 하는 편이고 약간 중청보다는 살짝 진청에 가깝습니다. 이것은 킨더살몬의 바네트 에센셜 스트레이트 팬츠 가격은 98,000원이에요. 이 바지는 제가 골격이 좀 작은 편에 속하긴 하거든요. 골반이랑 어깨는 되게 넓은데 뼈는 좀 가늘어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뼈 굵기가 좀 가늘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넓어도 옷 사이즈를 크게 입지는 못하는데 킨더살몬 바지는 사실 저한테 조금 커요. 이렇게 조금 커요. 그래서 벨트를 항상 해야 되고 이게 가장 작은 1사이즈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 골격이 조금 있으신, 키가 크면서 골격이 좀 있으신 분들은 너무너무 마음에 들게 입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원래 옷을 진짜 편하게 입는 걸 좋아하고 넉넉하게 입는 걸 좋아해서 이 바지가 넉넉해서 마음에 들어요. 하지만 이제 가장 작은 사이즈가 저한테 이 정도 핏이라는 거. 제가 이 바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제가 인터넷 구매를 진짜 잘 안 하는데 인터넷 구매로 성공하면 너무 신나요. 그래가지고 바로 또 바로 사버렸죠. 저는 W컨셉에서 이거 두 개는 구입을 했습니다. 자, 이것은 아까 보여드린 킨더살몬의 바네트 스트레이트 팬츠. 맞나? 블랙입니다. 이런 핏이에요. 근데 이거는 사실 조금 왜 똑같은 바지여도 컬러별로 공장이 다른 건지? 약간씩 사이즈가 달라요. 이게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까 어쩔 수 없어요. 전 이해합니다. 그래서 조금 더 큰데요. 조금 더 큰데로 입어요. 이거 조금 수선해야 될 것 같긴 한데 귀찮잖아요. 그냥 입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긴 다리, 키 큰 분들 용으로 블랙 팬츠 중에 좀 핏한 바지가 있어요. 보여드려야겠다. 자 이 바지는 마더데님 팬츠입니다. 팝패치에서 구입했고요. 얘도 조금 하의가 높죠? 저는 전반적으로 조금 미디가 긴 바지를 좋아합니다. 뭐 요즘 바지가 거의 다 이렇게 나오긴 하지만 팝패치에서 쇼핑할 때도 카테고리 선택할 때 하이웨이스트를 꼭 선택을 해요. 왜냐하면 제가 골반이야 계속 말씀드리지만 골반이 좀 넓다 보니까 여기에 바지가 시작될 경우에 몸통이 되게 넓어 보이고 그리고 바지가 여기에 계속 부딪히면서 되게 아파요, 불편해요. 그래서 좀 미디가 긴 바지를 선호하고요. 이게 안 편하면 손에 안 가니까. 그냥 약간 스트레이트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좀 멋진 뿜뿜 하고 싶은 날 이 바지를 입죠. 그냥 놀러 갈 때 입습니다, 친구들이랑. 아니면 좀 멋있는 핏의 롱코트. 같은 거 입을 때 이렇게 입는 걸 좋아합니다. 다리가 굉장히 길어보이죠? 길어보이는.. 다리가 굉장히 길어 보이는 바지입니다. 이건 제가 아마 10만 원 후반대 정도에 구입했던 것 같아요. 파페치에서. 이런 바지입니다. 소비 이 녀석이 자 그리고 이 바지는 푸시 버튼 팬츠예요. 약간 영상이 잘 보이는지 모르겠는데 연보라색이거든요? 사실 이건 지금 안 파는 바지인데 제가 너무 좋아하는 바지라서 들고 와봤어요. 올 여름에도 굉장히 잘 입을 것 같은 연보라색 팬츠고 약간 이것도 롤업해서 그런지 맘핏이에요. 굉장히 하이웨이스트고 이것도 파페치에서 푸시 버튼이지만 파페치에서 구입했어요. 파패치가 더 싸더라고요. 세일해서 10만 원 후반대였나? 20만 원 초반대였나? 그쯤 구입했어요. 저는 이렇게 튀는 컬러의 진이 별로 없는데 이거는 너무 마음에 들어서 유치해 보이지가 않고 굉장히 예쁜 바지입니다. 여기까지가 진 종류였고요. 진 외의 바지들 몇 가지 보여드릴게요. 이 바지는 그로브 팬츠인데요. 저한테 이 정도 와요. 근데 제가 이거를 롤업한 거예요. 이게 한 단 이렇게 롤업할 수 있거든요? 이걸 내리면 진짜 더 이렇게 길어요. 이렇게 길게 바지를 입을 때는 이렇게 높은 헬이랑 해서 멋스럽게 굉장히 멋있는 느낌으로 약간 이런 느낌쓰 연출하면 좋을 것 같고 평소에는 키가 저보다 더 크신 분들은 이걸 롤업하지 않고도 입으실 수 있겠죠? 이렇게 긴 바지가 잘 없잖아요. 특히 저는 이제 바지는 핏이 중요하니까 기장도 그렇지만 이런 Y존 이런 부분도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바지를 입어보고 사는데 스윗 팬츠? 팝패치 같은 데서 사는 팬츠는 사실 약간 도전이에요. 저 바지 하나 건지려고 버린 바지도 너무 많거든요? 근데 입어보고 살 수 있다는 건 너무너무 큰 장점이니까. 너무 까맣게 지고 바지가 잘 안 보인다. 이런 바지입니다. 방금 전에 보여드렸던 바지는 제가 몇 번 입었던 바지인데요. 아직도 태그를 안 뗐네요? 제가 태그를 잘 안 떼기로 유명합니다. 귀찮아가지고. 이 바지는 118,000원이었고요. S 사이즈였습니다. 이 바지는 제가 어제 사온 건데 누가 보면 제가 그로브에 무슨 지분이라도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전혀 아니고요. 이건 그로브의 세컨브랜드 누베라는 브랜드에서 나온 이런 정정바지입니다. 정정바지. 슬랙스이고요. 베이지 색이에요. 베이지 색 슬래스가 없어서 제가 샀습니다. 얘도 소재가 얇아서 올 봄, 여름 잘 입을 수 있을 것 같고요. 제가 이렇게 발등에 딱 떨어지게 긴 바지가 너무 갖고 싶었어요. 살짝 끌리는 둥 마는 둥 하는 거 있죠? 이런 느낌. 근데 끌리면서 이게 슬릿이 끝에 살짝 있거든요. 굉장히 멋스럽게 탁 퍼지는 그런 바지예요. 근데 며칠 입어보고 한 1cm는 줄여야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얘는 미디움 사이즈예요. 이게 같은 그루브 팬츠여도 핏이 조금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어떤 바지는 저한테 미디움도 작아요. 그러니까 많이들 꼭 착용해보시고 구입하시길 추천드리고요. 이런 느낌의 바지입니다. 이게 또 세트 자켓이 있어요. 셋업으로 입으려고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바지는 슬랙스도 아니고 진도 아닌데요. 진짜 너무 편해가지고 있잖아요, 여러분. 바지를 안 입은 것 같은 그런 느낌의 바지예요. 이게 약간 고무줄이거든요. 여기 뒤에가 고무줄로. 프리 사이즈고요. 이거는 10만 4천 원입니다. 이게 블랙이랑 두 가지 있는데 블랙이랑 다 가져왔어요. 근데 이거 진짜 약간 여기까지 지금 속바지가 들어있고 이 밑으로 살짝 비쳐요. 이게 블랙을 입으면 어차피 너무 안 보일 것 같아서 영상에 제가 오늘은 이것만 보여드릴게요. 사실 약간 숨이 찰 정도로 이제는 힘드네요. 이거 패션 아무나 하는 게 아니었어. 이런 식의 굉장히 편안한 팬츠이고 진짜 여름 내내 너무 잘 입을 것 같아요. 너무 편해, 너무. 이렇게 여름에 굉장히 내추럴한 룩으로 입으면 좋을 것 같아요. 와, 여러분. 저 이거 찍다가 지금 너무 더워서 땀이 났어요. 너무 덥다, 너무 힘들다. 이게 아무나 하는 게 아니었네. 도움이 되셨을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제가 소개해드릴 팬츠는 이 정도였고요. 다음번에는 악세사리 하울도 제가 준비해오겠습니다. 아 그리고 조거팬츠 하울도 해달라고 하셨었는데 이게 제가 조거팬츠가 거의 FW 조거팬츠가 많아요. 봄, 여름에 입을 조거팬트가 거의 없는 것 같아가지고 지금 시기적으로 좀 애매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근데 제가 그런 트레이닝 팬츠 같은 걸 좋아해서 최근에 반바지, 트레이닝 반바지를 굉장히 여러 개 구입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조금 보여드리면 좋지 않을까. 저 혼자 제 마음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시간이 되는 대로 시간이 되는 대로 다음에도 저의 옷들을 소개하는 영상을 찍어볼게요. 그럼 오늘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럼 가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