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Korean creator eats grilled chicken with friends, then walks through her packed week: studying, personal training, YouTube planning, and a work proposal. She talks through nail damage and salon visits before a three-day event coming up.
Chapters
고추튀김 삼촌이 진짜 웃겨 삼촌이 좋아해? 어 좀 향이 진한 것 같아 물칠하고 아아 건배! 건배! 건배! 건배! 저기 우린집이구요. 닭동집. 여기 다리살 대파입니다. 다리살 대파. 얘부터 할까? 대파구이도 바로 한번 올려드릴게요. 오 맛있어. 맛있다 그치? 아니 왜 이렇게 길어? 아니 이만한 게 50발 줬나요? 왜 이렇게 오래 걸려? 이제 안 나가? 스피커 음질 되게 좋다, 저거. 이거 얼마인지 알아요? 4만 원. 괜찮다. 너무 괜찮다. 가성비 쩔지? 저거 10년 전에 산 거잖아. 출장 다니면서 대기실에서 심심해가지고. 나도, 이 붓소리 좋다. 고기 굽는 장인. 언니가 냉장고에 넣어놔요. 아니야, 냉장고에 넣고 내가 실온 보관한다고. 치즈 좀 씻어야겠다. 오, 무게감 봐. 우와. 깜짝 놀랐어요. 짠. 맛있다. 너무 맛있다. 이거지. 맛있어? 나도 좀 먹자. 방금 이름 불렀는데 기다려줄 수 있어? 갈비 좋아. 사진 찍어줘. 귀엽다. 동민이 핸드폰에 나 이런 사진 엄청 많아. 너무 맛있어 사진 한 입 해. 아 한 입 해야지. 너무 맛있어. 맛있어 보여. 네명이서 번갈아 봤어. 비말이 다 벗기고. 너무 맛있지? 짠 한 번 할까? 좋아요. 약간 그거 같아. 범죄자 느낌 나는데? 장갑까지 끄고. 그거 뭐지? 그 영화 뭐지? 첫 키. 아니, 그거. 탓하네 이거. 설경도 형사로 나오고. 아, 그거 왜 갑자기 생각나? 나도 생각이 안 나. 딱 그거 비 오는 날 딱 첫 장면이 우비고 이렇게 살인하잖아. 이성재. 이성재는 또. 뭐 뭐 뭐의 뭐 이런 느낌 아닌가? 잠깐만. 공공이네, 공공이래. 그래, 모모에 모였어. 맞았어. 이거지? 응. 맛있어. 뭐해 이놈아 뭐해 짠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 지금은 10시입니다. 조금 늦은 저녁이에요. 오늘 업무 마치고 이나랑 스터디 한다고 이나 스터디 해주고 운동 PT 갔다가 집에 와서 기획안 한 편 보내고 저녁 먹고 씻고 시간 되면 다른 유튜브 영상 한 편 찍고 세부관련! 세부관련 영상 발행하고 이런 거 하고 그러고 자면 되겠지? 그러면 할 일을 다 한 거겠지? 아 어제 먹은 거 설거지도 하고 할 거 많다 내일 행사를 가는데 손톱이 너무 엉망이라서 손톱 빼야 돼. 나 울고 싶어. 할 일이 왜 이렇게 많은 거야. 네일부터 한 3일 연장 행사인데 손이 너무 엉망이에요. 요즘에 영양이 부족한가? 나 되게 잘 먹고 잘 다니는데 손톱이 엄청 잘 찢어져요. 그래서 젤네일을 못하고 그냥 집에서 매니큐어 칠하고 있거든요? 근데 워낙 또 브랜드에서 예쁜 매니큐어를 많이 보내주셔가지고 다행히 되게 저 못 바르긴 하는데 큐티클 케어도 하려면 사실 샵에 가야 되는데 너무 바빠가지고 요새 갈 시간이 없어요. 이게 한 번 또 네일샵 가는데 내가 시간을 빼버릇하면 잘 빼지는데 한 번 이 흐름이 끊기면 안 가져요. 제 손톱에 좀 전에 발라져 있던 색은 이건데 진짜 예뻐요. 헤라 제가 라이브 했던 커들이라는 색이거든요? 아까 두 번 발랐던 건데 한 번 바른 게 더 예쁜 것 같아, 사실. 시럽 네일. 너무 예쁘죠? 하나는 이거 모디 네일 허니몬 드림. 제가 많이 보여드렸던 건데. 근데 확실히 가을이니까 여기 좀 더 땡기긴 한다. 이것도 진짜 예뻐요. 제가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히. 약간 딸기잼 색깔. 네일은 히 바를까? 커들이랑 크게 차이 안 나는데 이 정도 차이? 이게 요즘 진짜 잘 쓰는 네일이겠고 이거는 조금 전에 받았던, 작년 가을에 받았나? 웨메의 무드 업 네일 컬러인데 얘네도 진짜 예뻐요. 가을에 쓰기에, 지금도 컬러가 나오는지 모르겠네? 애쉬 브라운? 애쉬 초코 얘는 약간 펄 있는 베이지 어떡해 어떡해 다 예뻐 다 예뻐 다 예뻐 뭐 바르지? 이거 발라야겠다 이거 왜 이렇게 예쁘냐 갑자기 You need to say 포에버 포에버 포에버 포에버 포에버 언니 따로 만나서 손짓장 준다고 해가지고 그래서 내가 무리하지마. 그래서 언니도 막 뭘 그래. 우리 사이에 뭘 그래 이러면서 나중에 부천에서 심심하면 물놀이는 뭐 하는 거지 이러면서 같이 왔어요. 그러니까. 언니가 나 통해서 주래, 청첩장. 언니가 꼭 갈래. 그냥 그렇게 말했어. 그치, 잘했어. 너무 힘들대서 청첩장 돌리고 다니는데. 그래, 청첩장이 더 힘든 것 같아. 아무나 하는 게 아니야. 그래, 아무나 하는 게 아니야. 도미야. 오늘 새벽. 6시 스케줄을 하나 하고 유튜브 한 편 찍고 지금은 아침입니다. 뭐라고? 갈무. 아 갈무! 아 미안해, 못 알아들었대. 찍고 있는 거예요? 찍고 있었어. 아 왜 이렇게 기지개가 오는데? 시간 돼? 누가 해도 돼. 데이유 데이유. 데이즈들 다 도와드렸어. 지금 너무 피곤한 상태라 차에서 조금 쉬러 왔어요. 도저히 오늘 하루를 보낼 수 없을 것 같아. 방금 전에 1초 전 표정 보여주실 수 있나요? 1초 전 표정이 어디 갔죠? 몰라요? 몰라요? 이 팝업 이벤트의 테마는 시크릿 리페어 클럽이다. 네 그렇군요. 귀에 되게 쑥쓰러우네요. 네 리페어 할 수 있다. 이런 거고요. 키즐러 주세요. 아니 그렇게 휘두른다고? 여기 저희 중간에 친구 좀 사랑하게 해주세요. 사랑하는 사이예요. 진짜 말랐다. 지금 둘이서. 그러니까 바지 바른 사람 둘이서 지금 뭐하는 거예요. 청소하나? 엉덩이가 너무 귀여워. 어떻게 찍을 거예요? 몰라. 오 마음에 들어 그치? 메탈 귀엽다 그치? 옛날 느낌 난다 약간. 잘 먹겠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하루가 한 딱 3시간 정도 남았어. 원장님 만의 시간이잖아. 원장님은 그 3시간을 일하실 분이잖아. 3시간 늦게 퇴근하실 듯이. 시간이 늘었으니까 더 일해볼까? 왜냐면 너무 중구난방이어서. 그치? 근데 우리 이번에는 좀 괜찮을 것 같아. 왜냐면 우아포는 솔직히 안 어울리는데, 할로윈이랑. 여기는 막 바닥도 빨갛고 이래서. 좁아갖고 뭔가 꾸미면 꾸민 티가 날 것 같아. 맞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