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압구정 힙지로 / 데이트도 하고 친구도 만나고 vlog

A Korean vlogger explores Seongsu and Apgujeong, meeting friends and eating pasta, grilled ribs, and seafood stew. The video features casual reviews of the Sony ZV-1F camera and Apple Watch, with playful commentary on neighborhood vibes and daily life.
Chapters
Circumstances have changed 그런 배울 점이 있으니까요. 그런 때는 또 좀 고급스럽게. 가끔은 고급스럽게 하죠. 때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잘 안 되죠. 그나저나 지금 보이는 라디오를 함께하고 있는데 화면 보시면서 아주 고급스러운 미소 한번 부탁드릴게요. 고급스러운 미소요? 이쪽 카메라죠? 브이로그를 하나도 안찍었지 뭐야 오늘 좀 바빴더니 정신없어서 까먹었네. 에이. 아직 진정한 브이로거의 자세가 안 돼있구만. 에이 까먹었어요. 까먹었어. 이렇게 차에 타서야 생각이 난다니까. 문제야 문제. 잠시 후 우회전입니다. 음~! 뭐야, 그냥 소스네? 너무 맛있다. 참기름 넣어서 그런가? 소스는? 오, 너무 맛있겠다. 특이하다, 그치? 된장에 면이 들어간 게. 나 어디서 몇 번 먹어보긴 했어. 내 스타일이야. 맛있겠다. 애플워치도 그정도에요? 아니 애플워치 엄청 비싸 왜이래 그거 그거 그거 그거 50ml짜리만 비싸? 아냐! 오 맛있겠다 오 맛있겠다 너무 귀여워. 빠잉. 제일 좋아. 아 귀여워. 오 소니카메라 진짜 좋다 그치? 절단기? 당당하게 팩을 하고 안녕 왜 울어? 귀여워 왜 울어? 왜 이렇게 울어? 가방 내가 들어줄게 배고프지? 배고파? 으으으으으으 그니까 카메라가... 다음에 진짜... 저기 우리 왜 맨날 까먹고 간식을 안 들고 나올까? 너무 귀엽네 얘. 갈게. 잘자. 앙! 박치기 대망이네? 아따 크다, 아따 커! 간다! 진짜 크다니까, 애들이? 맞아, 우리 도비가 쬐끔해. 갈게! 잘자! 눈 뜨자마자 막! 아 진짜? 아 그때 맞아 침수 됐을 때 그치? 너 조심해야 돼 나도 나 무릎이 이렇게 아픈 거구나를 처음 느껴봤어 무릎 아프면 섭상해 어 섭상한 줄 알았지? 어 속이 상해 서글퍼져 감사합니다. 맛있지? 맛있다 이거. 파스타 좋아해. 그렇게 드시진 않는데 굉장히 맛있어. 가격적으로 많이 드셔서 맛있어 여기 진짜. 사람이 뭘 사주면 반응이 이래야 돼. 아휴 박치고 진짜. 어? 내 사준다. 아니야, 그저께 사줬어. 자기가 어저께 카레 담근 자리에서. 장 본 거 5만 원 나왔어. 와, 진짜 미쳤다. 일본에 왜 사는지 모르겠네요 많이 없어서 그런가? 혼혈이신가봐 그치? 혼혈했어 좀 맞춰, 좀. 이거 너무 막 찍어. 좀 맞춰서 찍어. 엉덩이만 흘렸어요. 굉장한 상대였는데도 독일의 첫 경기를 보더니 전반 그 하프타임 때 광고 나가는데 저 정도는 비벼볼만 하겠는데? 그러는 거예요 그 표현이 너무 좋아가지고 그 광고 끝나고 나와서 그 얘기 하라고 비벼볼 만하다 하라고 비벼 비벼 막 그랬더니 비벼별만 합니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이 역은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으니 내리실 때 발바지를 중요시 하시길 바랍니다. 체리 어쩌고 하는 차예요 발걸음 소리만 듣고도 알 수 있어. 나 봤어? 나 또 올라오는 길 못 찾아가지고 나도 나도 야 힙치로 어렵다. 어렵다. 어려워. 커피 마시고 갈까 너랑? 어 왜냐면 나도 6시에 어차피 미팅이 있어. 아 그래? 좋다. 딱 1시간. 어 딱 좋다. 그래서 사람과 주변 배경을 함께 촬영하기에는 불편할 때가 종종 있더라고요. 그래서 신제품인 ZV-1F에는 20mm 초광각 반 렌즈가 들어갔습니다. 오 광각도 살짝 광가지는 거 좋다. 살짝 광각이고 초광각인데 확대 안 되고 확대해서 촬영하면 되잖아. 이게 너무 화각 차이 완전 많이 나지? 응 맞아 맞아. 36세 중에는 우리가 힙한 편에 속한다 괜찮지? 화각이 진짜 넓어서 좋아 괜찮아 세상에 유튜버 되게 많아 난 뻔뻔하게 하이루 하이루 밥 먹고 어디 갈래? 너무 귀엽다 동시에 카메라 켜서 질린 표정 주세요 나 진짜 귀여워. 언니꺼. 대박. 근데 진짜 정은 씨는 중간중간까지 지금까지 글씨체랑 똑같아. 진짜. 똑같아. 은지야 근데 그 브라이덜 샤워 이런 거. 아 미안해. 아 진짜 주시기 어쩔 수 없어. 귀엽다. 아프리카랑 미리 짜고 유인해서 하는 거라고. 그치? 간판이 매력있다, 골목골목. 매력있네. 아무데나 간다 가자고. 아무데나 안 간다 우리들. 질린다 질려. 모든 층 한 번씩 다 들려. 질린다 질려. 2층. 뭐야? 엘베 눌러놓을게. 어? 뭐야? 선셋이야? 레코드? 괜찮다. 오예. 여기 여기 신구 신구. 새신부. 주인공 주인공 주인공. 새신부 새신부 새신부! 롱티에 살고 롱티에 죽는다. 나도 최악이었다. 최악이었어, 진짜로. 최악이었어요. 엄마가 안 그랬어도 이미 만신창이였는데. 다 풀렸어. 나는 내 동안, 나는 내 장면이 최악이었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생각보다 코로나도 빨리 끝나고 정상화가 생각보다 빨리 돼가지고. 근데 또 이렇게 되니까 그때 생각하면은 그런데 지금 이렇게 상황이 좋아지니까 또 내가 못 노렸던 거에 또 욕심이 나는 거야. 안녕. 긴가민가? 긴가민가는데 걸음걸이가 자기 같아. 사람들이 한 번씩 발을 쓱쓱 쳐다보는 것 같고, 어? 뭐지? 발 쳐다보네요. 진짜 춥다 이제 대박이네 대박 어우 추워 추워 추워 어머 뭐야? 어머 여러분 보여요? 별 되게 많이 보이네? 머리 이렇게 하니까 너무 마음에 든다. 야 너 벌써 배터리 없는데? 나 배터리 안 가져왔어. 안 가져왔어? 핸드폰으로 하면 되지. 갈비, 관자, 단새우 전복 내장소스 올린 찐덤복 올려주셨는데 따뜻할 때 먼저 드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찐덤복, 찐덤보, 찐덤복 진짜 맛있어요 너무 맛있겠다 나 무화과 진짜 좋아하거든요 무화과에서 또 이게... 어떻게 보이는 일이에요? 프로, 프로. 너무 맛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저녁 시간으로 잡아서 죄송해요. 소주 한 잔 하고 식사하고 살고 싶어요. 진짜 맛있다. 와인도 너무 좋아. 건강한 토영이가 자란 포도파티. 맛있다. 아주 깨끗한 게, 아주 그냥 공통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