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순이가 더 집순이되어가는 요즘 vlog, 샵-집-샵-집-샵-집

A Korean creator documents her increasingly home-bound life, reviewing Lancôme's Clarifique Dual Essence for oily skin and sharing her setup: Canon 90D camera with Rode microphone. She talks through fatigue, throat problems from iced drinks, and weekend routines of editing videos and eating sweet potatoes.
Chapters
마스크에
보이는 데만. 안 보이는 데만 하네요.
두유랑
먹을 때가 많습니다.
가자 가자.
출근하자.
이리 와 이리 와.
어? 스케줄 지금 여쭤보려고요. 언제야? 그 가을 언니 27일 때. 아. 어. 유튜브 찍을 준비. 제 유튜브 촬영 뭘로 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이렇게 캐논의 90D를 사용하고 있어요. 보통 이렇게 로데... 이게 뭐였지? 로데 마이크인데 이렇게 따로 할 수 있는 마이크? 이거를 쓰고 있어요. 미용실이 되게 시끄러워서 잡음이 진짜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렇게 해도 잡음이 좀 들어가긴 해요, 그래도. 이걸로 하니까 훨씬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이렇게 찍고 있습니다, 유튜브를. 진짜 아이폰은 색깔이 안 예쁘게 나오는 것 같아. 살색이 황토 색깔로 나와. 너무 시끄러워.
이렇게
소리를 지르더니 별거 아닌 것 같아. 우리 동심 대박이네. 우리야 하루가 너무 짧다. 짧아. 너무 졸리다. 지금 11시 조금 넘었는데 제가 원래 2시, 3시 이렇게 자거든요? 오늘따라 너무 빨리 피곤해요. 원래 할 일이 진짜 많은데 그냥 빨리 자려고 지금 샤워를 했어요. 원래 평소 같았으면 운동을 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 하고 씻는데 오늘은 그냥 바로 씻었습니다. 한 번만 닦아주고 남은 이거 제가 진짜 많이 보여드렸죠? 여기저기서 진짜 많이 보여드렸던 랑콤의 신제품 에센스 클라리피크 듀얼 에센스 이게 뭔가 두 가지 에센스가 들어있어요 보면 약간 분리돼 있거든요? 이거를 여기 휘스크라는 이 중간에 이거 보이죠? 이걸 흔들면 이제 이 휘스크가 안에서 이걸 섞어줘요 그러면 이렇게 미세한 버블이 생깁니다. 이 미세 버블이 피부에 더 잘 흡수되게 도와주는 기능을 합니다. 이게 엄청 묽은 그냥 완전 스킨 같은 에센스예요. 근데 용량도 진짜 꽤 크거든요? 근데 저 되게 오래 썼는데 아직 이만큼밖에 안 달았어요. 그래서 제가 이걸 한 번 바르는 것도 아니고 한 번에 두 번 정도 바르고 제가 또 호사스럽게 이걸 브랜드에서 선물로 주셨기 때문에 좀 여유롭게 쓰거든요? 그래서 이걸 목까지 발라요, 저는. 목소리 뭐야. 근데도 이거 진짜 꽤 오래 썼는데도 이만큼밖에 안 달았어. 이렇게 해프게 달지가 않는 것 같아요. 그게 좀 좋았고. 아무튼 이렇게 흔들어서 미세버블로 쓰는 건데 이렇게 쓰면 피부에 더 깊이 흡수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해주고요. 제가 원래 엄청 지수성 피부잖아요. 트러블도 되게 잘 나고 완전 민감한 피부인데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이게 한여름이 되면 피지 분비량이 당연히 늘어나기 때문에 제가 뭔가... 물리적으로 이 무은 각질과 화이트헤드가 막 덕지덕지 피부에 껴있는 그런 느낌을 어떤 물리적인 것으로든 좀 해결을 했었어야 됐었거든요? 안 그러면 막 아시죠? 피부 화장했을 때 몽골몽골 하얗게 되고 이런 게 거의 각질이나 화이트헤드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건데 이게 좀 각질관리 기능이 있는 에센스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그래서 이거 진짜 완전 매일 쓰는데 확실히 그 묵은 각질, 피지 같은 게 좀 덜 끼는 그런 게 있어요. 뭔가 데일리로 관리가 되는 느낌? 그리고 여름이라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저는 이거를 쓰고 뭔가 확실히 피부에 어떤 속당김? 피부가 당긴다, 당기기 때문에 뭔가 기초를 계속 레이어링해서 이 당김을 없애야 된다 이런 게 좀 진짜 많이 없어져가지고 거의 이 에센스로 끝낼 때도 있어요. 그리고 수분크림을 발라도 확실히 수분크림 양이 줄었어요. 정말 소량으로도 뭔가 보습이 완전하게 되는 느낌? 지금 좀 그런 거 있지 않아요, 여러분? 너무 더우니까 아이스 음료를 엄청 많이 마시거든요?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그러니까 막 속이 좀 안 좋아요. 아이스크림 많이 먹으면 배탈나는 그런 느낌 있죠? 따뜻한 차를 많이 먹어야 되는데 그게 몸에 좋은 건데 알면서도 하루 종일 아이스 먹고 집에 와서, 이 집 와서 자기 전에 한 잔 따뜻한 음료 마시는 거예요. 근데 오늘 유독 너무 뭔가 얼음물 아그작아그작 먹었더니 제가 원래도 목이 되게 약하거든요? 요즘 따끔따끔한 거예요. 아시죠? 요즘 따끔때문에 너무 불안해요. 평소 따끔따끔한 거랑 달라. 저는 원래 1년에 반은 목이 따끔디끔한 사람이거든요. 이비인후과 가면 원장님이 볼 때마다 저보고 흡연을 많이 하냐는 거여서 아예 안 하는데요. 흡연 많이 하는 사람만큼 목이 약하대요. 아무래도 말도 되게 많이 하고 가루가 많은 환경에서 일을 하니까 좀 그런 것 같기는 하거든요. 목 관리를 원래 열심히 해야 되는데 아 이거 너무 더우니까. 너무 더워요 진짜. 아무튼 근데 아이스 엄청 마시고 지금 후회하고 이 더운 여름에 따뜻한 생강 레몬 티를 마시고 있습니다. 목을 아껴줘야지. 내일이 토요일이라 오늘은 좀 빨리 자려고 합니다. 컨디션 관리를 해야지.
안녕.
씻어야지.
아침을
잘 못 챙겨 먹고 가는 편이긴
한데 저번에
갤러리아 갔다가 사둔 고구마가 있어서 먹고 가야지. 아이고 냠냠냠냠 으으으으...
안 돼
지금 안 줄 거야 안타깝지만 지금 안 줄 거야 도비야
신부님이
사주셨어요. 오늘은 토요일인데 원래 같으면 절대 컴퓨터 앞에 앉을 수 없는데 아무래도 7월 후반부다 보니 약간 휴가철이라 제가 지금 영상 편집할 시간이 있어요 일요일 월요일 쉬는데 쉬는데 컴퓨더 앞에 웬만하면 안 앉고 싶어서 지금 정말 5분만 틈이 나도 아 정말 너무너무 힘들다. 주말을 보낸다의 위로주.
아이고
힘들다.
도비?
엄청 빈둥빈둥한 일요일을 보냈어요. 해가 저버렸네? 이제 유튜브 편집을 좀 해보려고요. 아 진짜.
엄청
잘 컸다. 햇빛은 햇빛대로 봤고 에어컨 바람 살랑살랑 쐬면서 소파에서 하루 종일 잤어요 소파에서 너무 잤어
야 도비 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