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부상인간의 what's in my bag & 유주엘, 칼로비스 마켓과 이벤트까지!💫

In this Korean‑language "what's in my bag" video, creator 혜림쌤 (also called 보부상인간) opens a custom‑made messenger bag that she co‑designed with collaborator 현주. She explains the design philosophy – a large, versatile bag for a "merchant" who carries many items, with flexible straps, zippered pockets, and lightweight partitions instead of bulky foam. She then walks through every item she keeps inside, ranging from tech gear (MacBook Pro, iPad mini, camera, DJI Osmo Pocket 3, spare batteries, SD card reader) to everyday accessories (Yeti tumbler, wipes, car keys, keychains, lip balm, perfume, aromatherapy oil, cosmetics, mini fragrance, and a calorie‑counting snack (칼로비스). Throughout, she shares personal anecdotes about her workflow as a YouTuber, the need for quick edits, and travel habits. The video also announces the launch of a new brand, 유주엘, which sells the bag and related accessories, offering a 20 % pre‑launch discount and a giveaway of ten bags to subscribers. Additionally, she promotes the 칼로비스 snack, linking to a limited‑time market event. The tone is conversational, enthusiastic, and promotional, aimed at engaging her audience while showcasing product details and personal organization tips.
Chapters
저의 가방을 열어보자. 현주랑 같이 가방을 만들어보게 됐는데 언니가 원하는 니즈를 다 담아서 가방을 제작해보자. 완전 보부상이거든요. 빅백 러버예요. 아이스 라떼 한 잔 꽉 차게 들어가는 요즘에 또 빈티지 디카 짱구 키링 너무 귀엽지 않아요? 지금 바르고 있는 색이에요. 이렇게 메기도 하고 아까처럼 크로스로 메기도 합니다. 아무 코디에 매치하셔도 다 잘 어울려요. 좀 캐주얼한 코디에는 다 잘 어울리는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도 야심한 시각에 카메라를 켰네요. 오늘은 집이고요. 오늘 카메라를 켠 이유는 바로 왓츠인마이백 저의 가방을 열어보자 하는 콘텐츠입니다. 왓츠인마이백 콘텐츠를 갑자기 이렇게 처음 해보는 것 같거든요. 이렇게 찍어보게 된 이유는 저의 인스타그램 혹은 현주의 인스타그램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현주가 종종 이렇게 콜라보 작업을 많이 하잖아요. 이번엔 저입니다. 현주랑 같이 가방을 만들어보게 됐는데 언니한테 필요한 니즈, 언니가 원하는 니즈를 다 담아서 가방을 제작해보자. 저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완전 보부상이거든요. 빅백 러버예요. 원래 큰 가방을 좋아하기도 하고 늘 짐도 많아요. 근데 제가 또 되게 파우치에 이렇게 쏙쏙 예쁘게 넣어 다니는 스타일은 또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좀 수납을 구석구석 잘 할 수 있고 많이 들어가고 이런 가방을 만들고 싶었고 짐이 항상 많고 무겁다 보니까 좀 편하게 멜 수 있었으면 좋겠고 이런 니즈들을 담다 보니까 이런 메신저백의 형태로 가방이 나왔습니다. 짜잔! 한껏 들어있어요. 제가 가지고 다니는 물건들 싹 다 지금 넣어둔 상태인데 출발은 평소에도 그리고 여행을 다닐 때도 저의 필수템 중에 하나죠. 저는 유튜버니까 카메라를 진짜 많이 가지고 다니거든요. 핸드폰 제외하고 기본 한 두 가지 정도씩은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것 같아요. 그렇다 보니까 카메라 그리고 배터리, 이런 부속품들 하면 짐이 그것만 해도 엄청나요. 그래서 현주가 그러면 우리 카메라 백을 모티브로 해서 출발을 해보자. 이런 브랜드마다 카메라 백이라는 백이 있어요. 그거를 시작으로. 근데 저는 그 카메라 백 특유의 안에 스폰지 내장되어 있고 이렇게 파트별로 잘 나눠져 있지만 스폰지 도톰 도톰 도톰 하다보면은 또 부피가 엄청 커지고 막 이만하게 들고 다니고 싶지는 않거든요. 제가 카메라가 많을 지연정? 그래서 그냥 제가 편할 수 있는 그런 방향도 담아서 그리고 이런 메신저 백 형태를 워낙에 좋아하다 보니까 뭐 이래저래 해서 나온 디자인이 요것입니다. 다시 한번 보여드리면 이게 큰 사이즈예요. 이렇게 큰 사이즈가 있고 작은 사이즈가 있는데 제가 이따가 작은 사이즈도 보여드릴게요. 일단은 제가 평소 출퇴근하는 짐을 여기다 다 넣어놨거든요. 하나씩 까서 좀 보여드리면 사실 평소보다 좀 깔끔하게 싸진 것 같아서 진실돼 보이지 않긴 하는데 이것을 다 때려 담아서 다니기는 하거든요. 일단 첫 번째는 여기 보이는 맥북입니다. 그래서 노트북 넣을 수 있는 약간 파티션 같은 얇은 파티션 같은 걸 하나 했어요. 근데 저는 가방이 좀 자연스럽게 쳐지는 걸 좋아하는데 막 이렇게 노트북 케이스처럼 스폰지 이런 거는 안 넣었어요. 사실상 그렇게 막 뽀가질 정도로 제가 막 부딪히면서 다닐 일은 별로 없더라고요. 그리고 그런 스폰지 파티션으로 하면 가방의 형태가 너무 딱딱하게 이렇게 좀 회사 가방처럼 돼버리는 느낌이 있어서 그렇게는 안 했고 가볍게만 파티션을 넣었어요. 그냥 노트북과 물건들을 분리할 수 있는 정도? 나머지 물건들이 갑자기 물이 좀 샌다든지 해도 노트북에 직접적인 피해는 없을 정도의 파티션? 되게 가벼운 파티션만 넣었고 여기 이렇게 찌찌기로 돼 있거든요? 이렇게. 여기다가 맥북을 넣어 다닙니다. 이게 맥북 프로거든요. 그래서 진짜 무거워요. 갑자기 뭐 릴스 이런 거를 가편을 넘겼는데 갑자기 이런 거 이런 거 조금 수정해 주세요. 오늘 안으로 수정해 주세요 이럴 때도 많아서 거의 가지고 다녀요. 중간 중간에 영상 편집을 할 때도 있고 기획안을 빨리빨리 수정해서 주고받아야 될 때도 있고 회사랑 이런 협업 내용 주고받을 때 할 말이 너무 길어지다 보면 PC 카톡이 훨씬 편하잖아요 그래서 노트북 항상 들고 다니게 되는데 아무튼 제가 이걸 가지고 다니고 있긴 한데 너무 무거워서 영상 편집을 해야 되는 날 제외하고는 아이패드 미니가 이번에 새로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좀 사서 최대한 아이패드 미니를 들고 다녀보려고 하고 있어요 아직 출시가 안 됐기 때문에 맥북 프로를 열심히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너무 무겁습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텀블러가 있습니다 요거는 예티라는 브랜드 제품이고요. 신혼여행 갔을 때 하와이에서 예티 매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사봤는데 스탠리도 되게 좋은데 스탠리에서는 본 적 없는 예티만의 약간 디자인인 걸로 알고 있거든요. 보면 이렇게 탑핸들로 돼 있어서 덜렁덜렁 들고 다니기도 좋고 그리고 이 부분이 이렇게 세우면 빨대예요. 그래서 이대로 쪽쪽쪽 빨아 먹으면 됩니다. 저의 아이스 라떼가 항상 담겨있는 예티 텀블러이고요. 이거는 온라인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고 가끔 캠핑용품 이런 거 파는 편집샵 같은 데 있잖아요. 그런데 판다고 들었어요, 국내에서도. 그래서 스테인리만큼 쉽게 찾아볼 수는 없으나 판매는 하고 있다. 이거는 355ml짜리 12온즈짜리 텀블러입니다. 딱 아이스라떼 한 잔 꽉 차게 들어가는 정도의 사이즈고요. 그리고 물티슈. 제가 물티슈를 엄청 자주 쓰기 때문에 물티슈가 있습니다. 이 크리넥스 뉴 안심 물티슈 이게 사이즈 그냥 적당해서 좋더라고요. 이거보다 좀 더 작은 것도 본 것 같긴 한데 아무튼 저는 이 사이즈 자주 써요. 20매 들어있어서 너무 적지도 너무 많지도 않은 양의 적당한 사이즈의 물티슈 그리고 차키. 제가 차키를 얼마 전에 잃어버렸거든요 그래서 차키를 엄청 주렁주렁 달았어요 이번에 일부러 또 잃어버리고 싶지 않아서 차키가 너무 비싸더라고요 40만원이 넘었어요 충격 깔끔한 새 차 키와 주렁주렁 키링들. 이거는 저희 고객님 겸 구독자님이 선물해준 애착 토끼. 애착 인형 토끼. 그리고 이건 저희 샵 주차장 키. 이거는 아웃 오브 레이블의 키링이고요. 예뻐요. 예쁜데 내가 너무 주렁주량 달아서 잘 안 보임. 그리고 이거는 릴리바이레드에서 보내주셨던 건데 이렇게 키링처럼 달 수 있는 립오일 키링입니다. 증정품인데 제가 립밤을 맨날 까먹고 잘 안 들고 다니거든요? 근데 이렇게 키링에 달아놓으니까 좋더라고요. 가끔씩 내가 립제품을 못 챙겼을 때도 비상용으로 얘가 항상 있는 거죠. 보습도 되고 컬러도 예쁩니다. 이거는 타로디핑이라는 컬러이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에어텍을 달았습니다 최근에 차키를 하도 잘 잃어버려서 절대 잃어버리지 않겠다는 나의 굳은 의지가 담겨있는 이따시만한 차키. 이거 하나만 해도 가방에 차지하는 게 엄청 커요, 벌써. 어쩔 수 없어. 또 잃어버릴 순 없으니까. 40만 원 웬 말이냐고. 이게 수납이 여기 노트북 넣는 파티션 하나 있고 앞쪽에 앞쪽으로 내장 지퍼가 또 있어요. 저는 파우치 잘 안 챙기기 때문에 주머니를 엄청 많이 달아놨습니다. 이 주머니 안에는 지금 줄 이어폰이 들어있습니다. 차를 타고 다니니까 막 엄청 자주 뭘 듣진 않아요. 영상이나 확인해야 될 때 혹은 통화할 때 쓰려고 가지고 다니는 줄 이어폰이고 충전을 안 해도 돼서 좋더라고요 저는. 굉장히 아날로그하게 요즘에 줄 이어폰을 가지고 다니고 있고 그리고 이제 유튜버 템들이 좀 나옵니다. 이것은 요즘에 굉장히 잘 가지고 다니고 있는 오즈모 포켓 3인가 이름이? 맞아요. 이거 한찌라고 일본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저 친한 동생이 선물로 사줬습니다. 자랑. 오즈모 포켓 3랑 오즈모 포켓 3 단점이 액세서리가 꽤 많아요. 그래서 이거랑 여러 가지 부속품을 또 가지고 다녀야 되는데 포켓인데 포켓이 아니야. 짐이 되게 많아요. 여기에 액세서리 파우치가 하나 있습니다. 기계는 너무 돌아다니면 찾기 번거로우니까 이 정도는 가지고 다녀요. 이거는 또 맥 화장품 보내주실 때 같이 왔던 파우치인데 필요한 액세서리들이 딱 쏙 들어가서 잘 가지고 다니고 있어요. 약간 이런 납작하지 않은 것도 마음에 들더라고요. 이렇게 열면 이렇게 가운데가 열리거든요. 쭉 하고 이렇게 펼쳐져요. 보시면은 마이크, 삼각대. 이 오즈모 포켓에 연결하는 삼각대이고, 이거는 삼각대를 연결하기 위한 중간 악세사리에요. 이 중간 악세사를 가지고 다닐 때도 있고, 이렇게 배터리, 요거보다 하나 더 큰 사이즈의 배터리 그립 같은 게 있는데 그건 지금 안 보이네요. 어디다 또 쳐박아놨나 봐요. 요런 악세사리들 있고 그리고 요거는 핸드폰으로 바로 연결할 수 있는 SD 카드 리더기예요. 그래서 요거를 또 왜 가지고 다니냐면 요즘에 또 빈티지 디카에 꽂혔기 때문에 요거를 바로바로 핸드폰으로 옮기려고 리더기를 들고 다닙니다. 그래서 카메라 관련 짐만 이만큼이에요. 근데 내가 만약에 비행기를 탄다? 그러면 이거에 스페어 배터리까지 이 가방에 다 넣어야 되거든요? 제가 해외를 많이 다니잖아요. 어마어마해. 너무 무거워. 아무튼 이렇게까지 있고요. 그리고 여기는 저희 자주 쓰는 집게핀 이렇게 스트랩에 걸고 다니면 편해서 자주 이렇게 꽂고 다녀요. 근데 이 집게핀도 되게 많이 물어보셨던 집게핀인데 이 집게핀이 장폴 클라리세라는 브랜드의 집게핀이에요. 이게 약간 고가인데 이게 왜 좋냐면 여기 중간에 되게 짱짱한 고무 밴딩이 있어요. 보이시죠? 이것도 꽤 오래 썼거든요? 근데 내구도가 엄청나요. 그리고 제가 머리숱이 되게 많고 머리카락의 탄성이 되게 좋아서 머리카락이 핀을 이렇게 튕겨내는 머리예요. 그래서 뭔가 악력이 좋은 핀을 써야 되거든요. 근데 얘가 좀 힘이 좋아요. 근데 이렇게 가로로 넓은 이 디자인이 좀 머리숱이 없는 분들은 숭숭 빠지기가 좋고 머리숱 조금 많으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집게핀이에요. 장폴 클라리세. 이거 패턴도 예쁘죠? 여기 보면은 제가 키링을 굉장히 좋아해서 키링을 달 수 있는 공식적인 자리를 꼭 마련해달라고 했거든요 현주한테 여기 키링 달 수 있는 요게 있어요 그래서 제가 요즘 제일 잘 쓰고 있는 짱구 키링 너무 귀엽지 않아요? 약간 고무 소재에요 고무 근데 생각보다 때가 거의 안 타고요. 먼지 같은 거 묻으면 이렇게 툴툴 털면 금방 털려요. 그래서 이거 되게 거의 매일매일 메고 다니는데 아직 얼굴이 그렇게 지저분해지지 않았죠. 되게 깔끔해요, 생각보다. 이거는 도쿄 시부야에 있는? 시부야? 약간 오모테산도인가? 키디랜드라는 그런 팬시 백화점 같은 게 있더라고요. 거기서 또 한지가 산 거 보고 너무 귀여워서 손민수 한 제품인데 이렇게 보시면 안에 지퍼로 열 수 있거든요. 그래서 물건의 수납이 꽤 돼요. 진짜 좋아요. 너무 귀엽죠? 이 안에는 또 뭐가 있냐면 이거는 힌스의 로코코. 샹트카이 영상에서 아마 보여드렸을 거예요. 요즘 꽂혀서 엄청 잘 쓰고 있는 틴트이고 지금 바르고 있는 색이에요. 약간 로즈 코코아 색? 그래서 요즘 계절에 쓰기 너무 예쁜 색입니다. 로코코 그리고 이거는 가지고 다닐 때도 있고 안 가지고 다닐 때도 있는데 이렇게 미니 향수 좀 필요할 때 집에 샘플 굴러다니는 게 많아서 좀 밖에 많이 돌아다녀야 된다 할 때는 이것도 넣어서 다니고요. 이것도 가지고 다닐 때도 있고 안 가지고 다닐 때도 있어요. 아로마 오일이에요. 유스트의 아로마 오일이고 한 번씩 심신의 힐링이 필요할 때, 에너지를 받고 싶을 때 이렇게 롤 온 해가지고 한 번씩 이렇게 호흡을 해주곤 한답니다. 이거 둘 중에 하나를 가지고 다닌 것 같아요. 둘 다 가지고 다닐 날은 잘 없고. 그리고 마지막은 저의 칼로비스 칼로비스 그냥 이렇게 반으로 띡 접으면 여기 쏙 들어가거든요? 이제 친구들 만나거나 약속이 있으면 꼭 과식 폭식을 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먹고 먹으려고 이렇게 하나씩은 꼭 이렇게 넣어 다녀요. 칼로비스는 또 언제 마켓 할 거냐라는 메시지나 댓글을 많이 받아가지고 제가 이 칼로비스를 항상 할 때마다 되게 대대적으로 이렇게 영상에 이렇게 이 칼로비스 내용을 거의 메인 컨텐츠로 담아서 매번 준비를 하려니까 이 마켓 텀이 너무 길어지더라고요. 근데 이제 다 먹었는데 또 언제 할 거야 이런 문의를 주실 때가 많아가지고 이번에 약간 하프로 마켓을 열어주신다고 했어요. 그래서 재구매 필요하시거나 지인분한테 추천 받아서 지금 먹고 싶은데 칼로비스가 가격대가 좀 있으니까 마켓할 때 아니면은 구매가 좀 부담스럽기는 하잖아요. 그래서 아무튼 오늘 영상 올라가면서 칼로비스 마켓도 이렇게 약간 하프 느낌으로 열어주신댔어요. 그러니까 칼로비스 혹시 재구매 필요하신 분 계시면은 제가 칼로비스 링크도 같이 넣어둘 테니까 칼로비스도 한 번씩 들어가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왓츠인 마이짱구 파우치는 여기까지였고요. 그리고 앞주머니가 또 있어요. 제가 포켓을 좀 그냥 큼지막하게 해달라고 했거든요. 왜냐면 전 다 때려박아야 하니까요. 그래서 이렇게 그 자석 단추 있죠? 자석 단추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지퍼도 또 있습니다. 제가 좀 불안증이 심해가지고 이렇게 밀폐가 안 되면 물건이 빠질 것 같고 그런 불안감 있잖아요. 그럴 때는 이렇게 지퍼로 싹! 또 여행 가서 멜 때는 지퍼가 좀 있어주면 안 불안하거든요. 지하철 탈 때나 여행 다닐 때. 하지만 평소에는 좀 열고 다니는 편이다. 이렇게 해서 뚜껑만 덮고 다녀요. 여기 안에는 뭐가 있냐면 지갑이 있습니다. 지갑은 르메르 제품이고요. 되게 컴팩트하고 생각보다 카드나 이런 거 수납은 또 많이 돼서 요즘에 계속 이것만 들고 다니게 되더라고요. 원래는 이 보테가 반지갑을 썼었는데 이만큼 길이 차이 있고 지금 이 보테가 지갑은 텅텅 비어있는 상태이거든요. 근데 딱 가방에 물건을 막 넣어보면 확실히 르메르가 컴팩트 하단 말이에요. 그리고 좋은 건 어쨌든 얘는 다 열어야 물건을 꺼낼 수 있는데 얘는 이제 이거 밖에 포켓이 있어요. 바로바로 자주 쓰는 카드 넣어놓기도 좋고 그래서 가지고 다니고 있는 르메르 미니 지갑입니다. 편해요. 편해서 들고 다니는 것이고 또 이 앞에는 약간 뷰티템들이 모여있는데 요즘에 되게 잘 쓰고 있는 키스라고 읽는 거 맞나요? 키스 핸드크림이에요. 이 향이 너무 좋아가지고 잘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근데 이게 예뻐요. 예쁘고 저는 이 초록색 제일 좋아하거든요. 드롭트 펄 오브 드래곤 이름이 굉장히 어렵네요. 향기별로 케이스 컬러가 달라서 초록색이 좋아요. 제 스타일. 너무 좋아. 약간 중성적인 느낌도 있으면서 좀 프레쉬한 느낌도 있는 그런 향이에요. 너무 좋아. 이거 가지고 다니고 있고. 그리고 립 펜슬. 오늘은 이게 들어있네요. 오늘 쓴 거는 릴리바이레드 싱긋싱긋입니다. 이것도 굉장히 잘 쓰고 있는 립 펜슬이고. 그리고 이번에 일본 여행 가게 되면서 화장품이 워낙 많으니까 오늘은 이거 써봐야지, 오늘은 이거 써봐야지 하면서 여러 가지를 들고 다니는데 이번에 그냥 이게 되게 써보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들고 왔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이거는 힌스 세컨 스킨 에어리 파우더 베이지 컬러입니다. 팩트인데 저는 쿠션을 수정용으로는 잘 들고 다니지 않고 워낙에 이제 팔자 이렇게 좀 이분 눌러주고 이런 거 좋아하기 때문에 거의 팩트를 가지고 다녀요 수정용으로는. 근데 이게 좀 컬러가 있는 팩트여서 좋더라고요. 요즘에 피부 화장 너무 두껍게 하지 않고 이렇게 좀 컬러가 있는 파우더로 살짝살짝 눌러주면 이렇게 시간 지나면서 올라왔던 붉은기도 살짝 눌러주기도 하고 그리고 이 피부 표현도 너무 두껍지도 않고 예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너무 추천드리고 싶은 템이에요. 그리고 저도 요즘에 거의 이것만 가지고 다니고 있고요. 이제 가방이 텅텅 비었어요. 왓츠인마이백은 여기까지였고요. 가방을 좀 소개해드려 보려고 하는데요. 가방은 총 2가지 사이즈, 그리고 2가지 컬러예요. 그러니까 총 4개죠? 4가지가 있는데 제가 방금 맸던 회색 라지 사이즈. 이거를 제일 잘 매기는 하는 것 같아요, 저는. 제가 키가 170이니까 제 체형을 참고해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키가 크신 분들한테는 큰 사이즈 좀 추천드리고 싶긴 해요. 이런 느낌? 제가 아까 이 노트북 파티션 부분에 스폰지를 안 넣었다고 했잖아요. 왜냐하면 이렇게 딱 맸을 때 몸에 이렇게 착 그냥 감기면서 살짝 쳐졌으면 좋겠는데 안에다가 그런 부자재가 막 두껍게 들어갈수록 쳐지는 느낌, 감기는 느낌이 없어지고 되게 딱딱한 진짜 오리지널 카메라 백? 약간 3호 가방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노트북을 안 넣거나 했을 때는 이렇게 좀 감기는 느낌이 충분히 들 수 있게 이렇게 좀 해왔고요. 그리고 여기 부분이 벨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양쪽이 다 벨트로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편하게 좀 여유롭게 길이 조절하실 수 있도록 좀 타이트하게 매는 거 좋아하시는 분도 늘어지게 매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도 다양하게 좀 좋아하실 수 있게 벨트 구멍도 좀 여유롭게 냈고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어깨에 걸쳐서 메도 예뻐요. 이렇게 메기도 하고 아까처럼 크로스로 메기도 합니다. 그래서 컬러는 아무튼 이렇게 회색 하나, 완전 기본 블랙. 이렇게 두 가지 있습니다. 아 그리고 참고로 여기 뒤에 수납이 또 있어요. 수납의 여왕. 여기 뒤에 지퍼를 또 달아서 수납을 추가적으로 또 하실 수 있도록 해놨으니까 수납은 엄청 넉넉해요. 그래서 이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기본 블랙. 원단은 너무 빤빤하지 않고 좀 약간 거칠고 좀 꾸깃꾸깃한 느낌이 캐주얼한 느낌으로 잘 살 것 같아서 그런 느낌의 원단으로 골라봤고요. 블랙을 맨 모습은 이렇게입니다. 근데 그레이랑 블랙 둘 다 아무 코디에 매치하셔도 다 잘 어울려요. 좀 캐주얼 한 코디에는 다 잘 어울리는 가방이고 또 하나 작은 사이즈입니다. 큰 사이즈, 작은 사이즈 비교를 하면 이렇게 사이즈 차이가 있어요. 2배까지는 아니고 1점 몇 배 정도 차이? 그리고 버클이 이거는 2개, 이거는 하나. 기본적으로 제가 좀 보부상이고 짐이 많다 보니까 너무 미니백으로 제작하지는 않았어요. 이것도 제가 딱 여행 다닐 때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 앞 포켓도 또 이렇게 지퍼 달아놨고요. 근데 제가 왜 여기를 이렇게 자꾸 여유로운, 좀 볼륨감 있는 포켓으로 이렇게 했거든요? 왜냐면 여기에 여러분 아시죠? 여권도 넣어야 하고요. 지갑, 지갑 어디 갔지? 지갑도 넣어야 돼요. 이렇게 빨리빨리 꺼낼 수 있는 물건들을 넣어줘야 된다고요. 이렇게 넣고 여기도 또 키링 스팟이 있습니다. 이렇게 키링 또 닫을 수 있고요. 저희 카메라들 얘도 그러니까 이 사이즈는 노트북, 이거, 맥북 이거 제외하고는 진짜 다 들어가. 그리고 아이패드도 들어가는 사이즈. 그래서 막 이렇게 다 때려 넣어도 공간이 너무 여유가 있어요. 엄청 작은 가방이 아니에요. 그쵸? 이런 느낌. 괜찮죠? 여기에 사실 차키까지도 다 들어가요. 충분히. 이 보부상인 저한테 너무 잘 맞는 가방입니다. 이것도 회색 그리고 검정색 이렇게 두 가지 있습니다. 여기 마이크가 있어서 조금 조심해서. 블랙은 이런 느낌. 지금 이제 영상에 올라가는 오늘부터 선런칭 할 건데 선런칭 기념 할인 20% 들어가고 유주엘이라는 브랜드가 현주랑 이걸 하면서 아예 브랜드를 새로 이렇게 내보게 됐는데 뭔가 새로운 아이덴티티 이런 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돼서 새로운 브랜드 이름으로 이 제품이 나왔어요. 실생활에서 많이 쓸 수 있는 아이템들을 많이 보여드리게 될 것 같은데 이 가방을 구매하시면 이렇게 신발주머니 같은 가벼운 백팩처럼 메실 수 있는 이 더스트에다가 가방을 넣어서 드릴 거예요. 기왕이면 가방이 들어있는 더스트도 운동 같은 거 갈 때 매실 수 있는 좀 탄탄한 캔버스 백으로 준비를 저희가 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드릴 거고 금액이랑 이런 거는 더보기에 좀 상세하게 남겨둘게요. 그리고 저희 구독자분들 위해서 선물도 드릴 거예요. 그래서 총 10분께 가방 선물해 드릴 거니까 그 내용도 더보기란 참고해 주시고요. 브랜드 통해서 이렇게 이벤트 하게 된 적은 많았는데 직접 구독자님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해보려고 하니까 뭔가 되게 두근두근하더라고요. 많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유주엘 가방도 한 번씩 관심 있으시면 봐주시고 아까 말씀드렸던 칼로비스 재구매 원하시는 분들은 칼로비스 링크도 한 번씩 들어가보세요. 그럼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고요 저는 가보도록 할게요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