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에 미쳐버린 연말 (with 칼로비스 이벤트도있어요💜)

Three friends hang out during the year-end holidays, chatting about food, sleep schedules, and winter fatigue. The host shares a 4-month testimonial for Calovis diet supplement, which claims to activate AMPK to regulate appetite, and announces a special event running Jan 15-17 with winners announced Jan 18.
Chapters
또 하게 됐거든요
네
저희 다음주에 만나요 아니면 실제 온수기를 거기서는 제가 화장실로 옮겨서 쓸 수 있는 그런.. 아 좋아요. 네 사진 보내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네.
혜리?
혜린가?
아니에요.
혜린 언니도 찍혔어요.
아 그래?
너무 귀여워 어떡해.
이걸 보고 눈물 흘리는 태민이. 어떡해. 스케줄 끝난 처참한.
수고했어.
수고하셨습니다.
전시
보러 왔어요.
아휴 좋지만 따뜻하게
어떻게 이런 느낌이 나냐
좋다 너무 좋다
동민이의 고민을 적는 거야?
응. 그래서 저기 새줄기 하나.
나의 고민?
이따가 올리고 있어.
응.
호불호를 왜 갈아버리는데 호불호 호불호 먹고싶은데 못먹어가지고 와 밑에 갈린게 되게 예뻐 이게 점점 이제 꽉 차는거야? 너무 예쁘다
딱 적당한 속도로 갈린대
그러네 예쁘다. 다 갈았어?
응.
다 날려버렸어?
날려버렸네. 내년부터 없을 거야. 아마도. 유명한 데라고 해서 와봤어요.
매운 음료 좀 줘요.
어, 베스트 크루아상.
하고 싶은 거 있어?
죽순 하나만 넣어줘. 만두 하나, 만두나 가라아게 중에 하나 먹자.
그러니까.
야, 고기 장난 아니야.
맛있다.
귀엽습니다. 간다.
징글벨, 징글범.
아 너무 귀엽다.
메리 크리스마스. 너무 귀여워.
내일 아침 하얀 눈이 쌓여있었음 해요. 그럼 따뜻한 차를 한 잔 내려드릴게요. 너무 춥다 춥고 졸리고 춥고 졸리고 토요일은 항상 새벽부터 일을 하니까 제가 항상 좀 새벽에 자거든요? 편집하고 뭐하고 약간 심야 업무를 하다가 새벽에 자는 게 약간 습관이 돼 있는데 왜냐면 평일에는 이렇게까지 새벽에 잘 안 나간단 말이에요. 근데 토요일만 새벽이야. 그래서 내가 자는 시간은 정해져 있잖아요. 그 시간 아니면 또 잠이 안 오거든. 그럼 항상 금요일에서 토요일 넘어갈 때는 잠을 엄청 못 자고 출근을 해요. 안 그래도 근무 시간 제일 긴데 바보야
바보.
이따가 저녁에 또 영주 만나기로 했거든요. 난 너무 친구도 만나고 싶고 잠도 자고 싶고. 확실히 토요일에 놀거리가 많잖아요. 나도 토요일에 신나게 놀고 싶은데 막 신나게는 안 놀아줘. 너무 졸려서. 몇 살까지 이렇게 살려나?
그렇죠?
집에 가서 밥 좀 먹고 조금만 자다가 메이크업 마저 하고 나가야지.
자, 눈 좀 봐야지. 어?
갑자기 눈 많이...
그러네. 너무 추워! 왼쪽, 왼쪽, 왼쪽!
그냥 코스말론.
아까 그거? 여기 밖에 없다고 했던 거? 코스말론 좋아해. 보여주세요.
예쁘다.
앨범 커버가 예뻐.
커버가 예뻐, 커버가. 랩도
너무 잘해.
이렇게 세트예요,
세트. 아 이쁘다. 여기 이렇게 있네? 네. 귀여워. 얘는 이제 그로브 쥐얼보여 스포츠.
오늘도
왔습니다 미팅하러 안녕하세요 대변님 이거 너무 예쁜데요 대표님? 제작하신 거예요? 대박이다.
너무 예쁘다.
저는 이제 제품을 개발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관점에서 생각하면 그냥 우리가 해피리네랩 라인업으로 가져가면 훨씬 우리가 설득하기가 좋겠다. 경도 있는 걸 만들려고 여기다 이렇게 뭔가 이렇게 가둬놓는 장치를 한거고 짠해져.
안녕히
계세요. 잘가. 그니까 나보고 인사해야 되는 거 아니야? 잘가. 어. 어. 문자 올게.
가.
아 좀 그만 먹고 싶어. 빨리 죽었으면 좋겠어. 너무 비호감이야, 진짜. 보통은 다 그래도 연민 포인트가 있다, 괴물들이? 그치? 악인들이 다 연민 포인트가 있는데 쟤는 그냥 한도 끝없이 약한 것 같아. 먹고 싶은 만큼 다 먹어놓고 이걸로 죄책감을 덜어내는 거야. 칼로리 S. 요즘에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맛있으면 한 칼로리야. 나 먼저 뽑았구나?
진짜 맛있어요.
진짜 진짜.
음! 너무
예쁘다.
저번에 서툴했죠?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예
안 되어있거든?
아 갑자기 시끄러워
너무
예쁘다. 진짜 대박이다. 안 당긴다, 실물이.
코 빨개졌어. DSLR 같은 거 찍은 거 같지 않아?
그러네.
예쁘다.
다 즐겼다. 다들 그냥 못 지나가네. 다들 그냥 못 가네.
맛있겠다.
선생님 잘 때 유튜브 보다가 극한직업 코인 육수 편이니까 요즘 그게 엄청 유행이래 나는 몰랐어
이거 육수만들 때 고생 많아지겠네. 아, 수지가 너무 맛있다.
아, 여기 수지 진짜 맛있다. 맛있게 생겼다 와사비 소스 너무 잘 어울리네
둘
다 그거 안 시키고 하나 시키고 있네
이거
너무 귀엽다.
눈사람 천국이네.
언니가
뒤에도 자리 있는데 사람들이 아무도 안 타는 것 같아.
안녕. 안녕. 불
그냥 이렇게 할까? 더 약불로 해야 되나? 맛있겠다!
맛있다.
맛있어. 저는 빈티지 애플이랑 콜라보 정말 좋아하거든요? 정말 말 그대로 빈티지 애플이에요.
여기 몇 방울 들어갔어요.
레드 계열인데요. 신비롭구먼. 느낌이 있어버려. 이거 쓰고 헬멧 써도 될 것 같아. 그치?
어 그러네. 안에 뒤에 이게 있어.
쪼이는 거야?
쪼아볼까?
어때?
좀 더 안정감이..
꽉 맞는 것 같다. 그러네.
안정감이 좀 생겼어.
맛있겠다!
지금 11시.. 11시인데.. 11시에 너무 잘 어울리는 메뉴잖아.
음!
네, 여러분 오늘의 마지막 장면은 제가 칼로비스 수국 다이어트 스킨앤핏 제가 한 4개월 정도 전에 마켓했던 거를 또 하게 됐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좀 소개하는 영상으로 오늘 브이로그를 마무리해보려고 하는데요.
이리 와.
어이, 슈트피. 호비야. 엄마랑 칼로비스 소개할까? 이 칼로비스 수국 다이어트 스킨 앤 핏의 핵심 성분 리세린지라는 성분이 있는데 제가 그거를 좀 찾아봤어요. 어머나 어머나 티스토리 블로그에 친절하게 리세린지 이야기를 올려주신 글이 있어서 살짝 요거를 참고해서 제가 읽어드릴게요. 이 리세린지 수국잎 추출물 효능 효과는 다이어트 효과를 식약처로부터 인증받으면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성 원료다. 이게 AMPK라는 효소를 활성화시키는 성분인데요. 이게 체내의 기초 대사량과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단백질 효소로 콜레스테롤이 몸 안에 쌓이는 것을 방지해서 체지방을 줄여주는 효과를 발휘합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우리 몸에 운동 스위치를 키는 역할을 하는데 운동을 직접 하는 경우에 AMPK 효소가 활성화되지만 리세린지, 수국잎 추출물 효능 하나만으로도 러닝머신을 30분 뛰었을 때와 맞먹는 AMPK 활성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리세린지 추출물 효능 가운데 식욕을 조절하는 작용을 하는 호르몬인 렙틴 호르몰의 분비를 조절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식욕을 억제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므로 체중을 관리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 근데 제가 이거를 먹으면서 느끼는 게 제가 이거를 지금 한 6개월 정도 장복했거든요? 도비야. 제가 이거를 6개월 정도 장복을 했는데 확실히 갑자기 밀가루가 안 먹고 싶어 이런 건 아니에요. 근데 평소에 먹는 양보다 좀 적게 먹었는데 배가 찬다라는 느낌을 제가 좀 받았어요. 먹는 양이 약간 줄었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영유아 식단이냐면서 그래서 먹는 양이 줄었기 때문에 제가 먹고 싶은 걸 다 먹고도 살이 덜 찐 걸 수도 있긴 한데 제가 예전에도 남자친구랑 이렇게 약간 눈이 돌아가지고 막 밤 12시, 1시에 이렇게 야식을 와구와구 먹었을 때는 그래도 분명히 살이 쪘거든요. 체중이 계속 증가를 했는데 유지가 계속 된다는 느낌? 먹고 싶은 걸 다 먹고도 유지가 되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저희 언니 같은 경우에는 원래 운동을 조금씩 해요. 과하지 않고 그냥 취미로 하는 운동을 조금씩 하는데 근데 그 운동만 했을 때는 체중의 변화가 크게 없었어요. 제가 170kg에 53kg이고 언니가 167kg에 53kg, 54kg 이렇게 왔다 갔다 했었거든요. 근데 계속 하고 있던 그 운동. 훌라 춤추는 걸 좋아하는데 그 훌라를 하면서 칼로비스를 병행했더니 도비야. 이렇게 해서 열면 나갈 거야? 그리고 또 열어달라고 할 거면서. 이렇게 또 열어주면은 또 여기 반대에서 열어달라고 할 거예요. 아무튼 저희 언니가 쿨라 그 추미랑 칼로비스를 병행하면서 50kg 밑에까지 떨어졌다고 간증을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언니도 마켓 오픈하면 바로 살 거라고 좌우당간 저희 언니도 이걸 사겠다고 바로 줄을 서 있는 상황인데 마켓을 또 하게 됐어요. 저도 너무 이걸 먹으면서 좋았고 또 이 리세린지 건강에 좋은 비타민 B1, B2 비타민D, 나이아신, 판토텐산, 비오틴, 아이언셀렌 이렇게 들어가 있거든요. 여기서 하루 두 알을 먹으라고 말씀하시는데 두 알을 먹으면 이 하루치의 영양소들이 다 100% 충족이 되는 영양성분 기준치를 다 하루치를 충족하는 양이기 때문에 비타민 B 섭취를 조금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거든요. 비타민 B를 제가 어렸을 때부터 조금씩 장복을 했는데 임펙타민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거 장복했는데 정말 면역력이 많이 좋아진다라고 에너지로도 그렇고 C보다도 저는 그 B 챙기는 걸 되게 좋아하는데 근데 제가 위가 진짜 약해서 그 비를 되게 장복을 하면 위가 한 번씩 나가요. 저 나름대로는 식사 직후 이렇게 신경 써서 먹는데도 위가 나가더라고요. 그만큼 비타민이 몸에도 좋지만 섭취할 때 약간은 조심해야 되는 그런 것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이게 칼로비스 이 제품이 장용성 코팅이 되어있어서 위에서 전혀 무리를 주지 않고 장까지 가는? 그렇게 되어있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 건강기능 식품들 중에서도 위가 좀 뒤집어지거나 간에 되게 무리가 된다고 느껴지는 제품이 좀 많이 있거든요? 먹으면 좀 뭔가 볼롱볼롱 거리는 거 같고 막 그런 것들 있잖아요. 저는 대부분의 다이어트 보조되는 건강 식품들이 저한테는 다 그랬어요. 그래서 그렇게 선호하지 않았었거든요. 지금까지 그런 다이어트 관련 건강 보조 식품을 이렇게까지 장복해본 적이 없고 지금 이거를 6개월째 먹고 있는데도 6개월? 5개월? 6개월? 먹었을 거예요. 이렇게 장복하고 있는데도 전혀 무리가 되고 있다고 안 느껴지고 안 먹은 것 같은 느낌 있죠? 내가 영양제를 먹었었나?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내 몸에 무리되는 느낌을 전혀 주지 않는 그런 제품이어서 제가 지금까지 장복을 할 수 있는 것 같고 제가 진짜 위, 간 다 엄청 약해요. 그래서 이런 민감성 피부용 화장품도 그렇지만 이런 것들을 제가 여러분들께 감히 추천할 수 있는 게 제가 너무너무 예민하고 약한 인간이라서 근데 정말 좋았다. 마켓은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할 예정이고요. 자세한 시간이나 이런 것들은 할인율도 제가 더보기란이랑 인스타그램이랑 다 써드릴 테니까 확인하시고 이게 한 박스 사실 때랑 최대 옵션이 네 가지가 있는데 옵션 4는 8박스예요. 8박스를 사시면 할인율이 정말 높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영상을 주변 친구분들이랑 공유를 하시고 아니면 칼로비스 링크를 주변 친구분들께 공유를 하시고 친구분들이랑 같이 사서 나눠가는 게 제일 할인율은 좋을 것 같아요. 정말 호기심에 한 박스만 사보셔도 그래도 할인율이 괜찮지만 이게 제가 마켓할 때가 할인율이 진짜 좋거든요. 그래서 저도 저 먹으려고 마켓을 진행하는 이유도 커요. 저랑 언니랑 먹으려고. 많이 팔고 안 팔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저는 저 뭐가 돼서 하는 그런 느낌인데 아무튼 여러분들 혹시 관심 있으시다면 친구분들이랑 조금 여러 개 사서 나눠보시는 거 추천드리고 그리고 칼로비스에서도 또 감사하게 이벤트를 또 준비를 해주셨어요. 이벤트 내용도 더보기란에 링크랑 남겨둘 텐데 댓글이랑 이벤트 그 링크 폼을 같이 남겨드릴 거거든요. 그 두 가지를 다 해주셔야지 이벤트 응모가 완료되는 거예요. 그래서 당첨되신 분들은 1월 18일에 칼로비스 측에서 직접 당첨 발표를 해주실 예정이고요. 당첨되시는 분들한테는 이 칼로비스 한 박스 정가 62,000원 상당의 칼로비스를 두 박스 드릴 거예요. 정가 12만 4천원 상당의 칼로비스 두 박스를 선물해드릴 거니까 댓글로 응모도 많이 해주시고 궁금하셨던 분들 이벤트 당첨되셔서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어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에너지가 되는 비타민 여러 가지 영양 성분들도 채워지고 그리고 피부에도 좋아요. 이 리세린지가 피부에도 좋대요. 리세린지 뿐만 아니라 여드름, 피지 관련해서 고민이 있으신 분들 한 번쯤 다 들어보셨을 이 판토텐산이라는 성분도 들어있고요. 모발, 손톱, 피부 이런 거에 다 좋은 비오틴 이런 것도 들어있어요. 솔직히 저는 이렇게 챙겨 먹는 거 되게 귀찮아하는 편이거든요. 근데 이거 딱 하루 두 알로 모든 걸 다 충족시킬 수 있으니까 저 같은 귀차니스트, 영양제 잘 안 챙겨 드시는 분들한테도 좋을 것 같아요. 아무튼. 마켓에도 관심 많이 부탁드리고요.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