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눈썹 그리는 법, 잘맞는제품 좋은제품 선택하기 with 웨이크메이크

이 영상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혜림쌤이 최신 아이브로우 트렌드와 WakeMake 브랜드의 아이브로우 제품들을 상세히 소개한다. 먼저 2~3년 전의 정확하고 굵은 라인형 눈썹에서 현재는 얼굴 흐름에 맞춰 자연스럽게 결을 살리는 ‘헤어스트로크’ 스타일로 변화한 흐름을 설명한다. 이어 WakeMake의 자동 연필(auto pencil)과 우드 연필(wood pencil)의 차이점, 사용 편의성, 색상 라인업(스톤, 내추럴 브라운, 딥토프 등)과 각각의 장점을 비교한다. 실제 시연을 통해 자동 연필과 우드 연필을 이용한 눈썹 그리기, 색상 선택, 결 살리기, 브로우 쉐이퍼와 컬러 픽서(투명 고정제) 사용법, 열을 이용한 고정 방법 등을 단계별로 보여준다. 우드 연필을 깎는 독자적인 노하우도 상세히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7월 1~2일 진행되는 소셜마켓 이벤트, 제품 구매 시 제공되는 랜덤 컬러 증정, 립 틴트와 아이라이너 기획전 등 프로모션 정보를 안내한다. 전체적으로 트렌드 변화, 제품 특성, 실전 메이크업 팁, 그리고 구매 유도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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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아이브로우에 대한 좀 심도 있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카메라를 켠 거고요. 눈썹을 그리는 어떤 방법에 대해서도 좀 알려드리고 트렌드가 점점 어떻게 변하는지 어떤 쉐입의 아이브로우가 요즘 그리기 좋은 눈썹인가 이런 얘기도 좀 해보려고 합니다. 이게 불과 저만 해도 한 1, 2년? 2, 3년 전에 그리던 브로우랑 지금 그리는 브로우랑 느낌이 정말 많이 달라졌더라고요. 보시는 분들은 크게 차이 못 느끼실 수도 있는데 그냥 제가 느꼈을 때는 정말 많이 달라졌구나라고 느껴지는? 그만큼 이 시간이 지나면서 트렌드가 다 조금 조금씩 많이.. 2-3년 전에도 우리는 내추럴 메이크업,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해오고 있었긴 했지만 그래도 다르더라고요. 예전 같은 경우에는 좀 더 쉐입이 정확하고 예를 들면 일자면 일자, 아치면 아치, 정확한 쉐입. 삐져나온 데 없이 말끔하게, 울퉁불퉁한 데 없이 말끔하게 잡혀있는 그 쉐입. 그리고 일자 브로우에 브로우 마스카라 모발톤보다 밝은 걸 사용해서 막 이렇게 그어서 좀 밝은 톤으로 만들어주는 거, 이런 게 좀 어떤 잘 그린, 어려보이는 그런 브로우의 지표였다면 지금은 추세가 점점 정형화되지 않은 쉐입. 무조건 일자여야 돼. 무조건 굵어야 돼. 이런 게 아니라 일자도 아치도 아닌 것이 그냥 정말 얼굴에 흐름에 맞게 그냥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그린 그런 눈썹? 그리고 이런 결 느낌을 두껍게 칠해서 망치는 그런 브로우 마스카라보다는 이렇게 한 올 한 올 예쁘게 결을 살려주는 그런 종류의 브로우 쉐이퍼나 브로우 마스카라들이 트렌드로 많이 나와있죠. 이렇게 많이 자리가 잡혀가고 있는데요. 제가 사진을 몇 장 보여드릴 건데 이게 제가 되게 엄청 좋아하는 해외 아티스트분의 작업 사진인데요. 다 최근 사진입니다. 이게 브로우가 얼마나 내추럴하게 결 위주의 작업이 되고 있는지 보실 수 있는 사진들입니다. 저도 완벽하게 이렇게 화보처럼 결 위주의 작업만 할 수는 없지만 저희는 좀 바디가 많이 짧을 수도 있고 결이 이렇게까지 많이 누워있지 않기 때문에 뭔가 이렇게 누워있는 모보다 좀 일어나 있는 모가 더 짧고 빈해 보일 수 있거든요. 비어 보일 수 있는데 그런 부분들까지 좀 채우면서도 결을 잘 살려서 예쁘게 눈썹 그리는 법 보여드릴 겁니다. 오늘은 이 웨이크메이크 아이브로우 제품들과 함께하는 영상이고요. 아까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꽉꽉꽉 색칠한 느낌의 브로우보다는 결 위주의 그런 브로우 느낌이 트렌드이기 때문에 제가 전부터 이 웨메 브로우 왜 좋냐고 했냐면 영상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진하게 나오지 않아서 제가 좋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농도가 좀 묽어서 이 농도가 처음 쓰시는 분들은 되게 당황스러운 농도이실 수 있어요. 네, 그치만 점점 트렌드가 이렇게 변화하고 있다는 걸 좀 알려주는 그런 브로우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저 같은 전문가는 여러분 이 농도 조절이 스킬로 가능한 사람들이거든요. 저희가 살살 그리면 살살 그릴 수가 있어요 저희는. 그래도 저한테 연하게 나오는 제품이 있다면 제가 편하겠죠? 근데 저보다 눈썹을 잘 그리지 못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은 양쪽을 맞춰서 짝짝이 안 만들려고 노력을 하시다 보면 어느 순간 눈썹이 새카매져 있어요. 뭔지 아시죠? 근데 이렇게 농도가 낮은 펜슬을 잘 사용하시면 저보다 눈썹을 못 그리시더라도, 막 그리시더라도 이게 너무 새카매지지 않거든요. 이게 엄청 장점이에요. 그래서 저는 완전 눈썹을 잘 못 그리시는 분들, 짝짝이 안 되려고 노력하시는 분들, 그리고 저는 이거 저희 메이크업 제자들한테 진짜 추천해주고 싶은 제품이에요. 저희 제자들도 이제 교육을 하고 저한테 이제 배우는 작업을 통해서 조금씩 발전을 하고 있잖아요. 근데 이제 제가 눈썹 밸런스 안 맞는 걸 너무 싫어합니다. 그래서 저한테 검사 받기 전에 이게 꼭 맞아야 되기 때문에 저희 아이들이 엄청 열심히 그리다 보면 또 너무 진해져 있어요. 그런 메이크업 꿈나무들 농도 조절이 힘들고 짝 맞추는 게 아직도 어려운 우리 꿈나무들? 일반 브로우 잘 그리고 싶은 분들 여러분들께 굉장히 잘 맞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아까 아주 살짝 1초 보여드렸지만 이 웨메에서 이런 우드 펜슬 형태의 제품이 나왔습니다. 전문가 분들 다들 소리 질러! 죄송합니다. 아티스트 입장에서는 또 우드펜슬 써왔던게 있기 때문에 우드펜슬이 또 좋을 수가 있어요 우드펜슬이랑 오토펜슬이랑 도대체 어떤 차이냐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주 큰 차이는 없지만 일단 이 오토 펜슬의 최대 강점은 뭘까요 바로 깎지 않아도 된다는 간편성 편의성 오히려 이렇게 저희는 엄청 얇게 깎아서 쓰거든요. 저희 전문가 분들. 아마 대부분의 디자이너 분들이 이렇게 쓰실 것 같긴 한데 이렇게 깎아 쓰고 하다가는 잘 부러질 수가 있습니다. 저희는 부러지는 거를 좀 감안하고 이걸 사용하는 건데요. 이렇게 뚜껑을 덮어서 쓴다고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좀 확실히 좀 부러지는 위험과 계속 깎아서 써줘야 된다는 불편함, 번거로움 그런 게 있습니다 대신에 요거는 아주 간편하고 이 브로우 제가 전에도 보여드렸지만 샤프닝 할 수 있는 이 툴이 있기 때문에 뭉툭해지면 여기서 날렵하게 깎아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네 아무튼 이 깎아 써야 되는 우드 펜슬 이 우드 펜슬 어떻게 깎냐 그거 제가 좀 이따가 보여드릴게요 저만의 노하우가 있거든요. 그거 이따가 보여드리기로 하고 이 편의성이 오토펜슬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우드펜슬의 가장 큰 장점은 펜슬 초기 이 바디 안에서 0.0001%도 흔들릴 가능성이 없다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게 소비자분들 입장에서 일반 소비자분들 입장에서는 그게 그렇게까지 큰 장점인가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전문가 입장에서는 아주아주 디테일한 작업을 할 때 중요한 부분으로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흔들림이 없다는 점이 우드펜슬의 가장 큰 장점일 것 같고요. 이 웨메에서 이번에 나온 우드펜슬은 제가 진짜 지금까지 써온 모든 우드펜슬을 통틀어서 가장 하드해요. 가장 하드한 타입이고 그만큼 발색이 묽게 나오지 않는다는, 아이라이너처럼 나오지 않는다는 점 이 웨메 우드 펜슬의 엄청 큰 장점이고 그리고 이 네 가지 컬러가 지금 나와 있는데 1번, 1번 스톤 컬러가 있어요. 보시면 지금 완전 그냥 블랙이거든요? 보이시죠? 그냥 완전 블랙인데 이게 이게 사각사각거림이 들리시나요? 이렇게 하드합니다. 이렇게 나와요. 지금은 맨살에 그렸기 때문에 더 잘 안 나오긴 하는데 여기 살 위에 그려도 엄청 진하게 나오지 않아요. 이게 블랙 바디라고 해서 블랙으로 나오는 게 아니고 약간 정말 스톤 컬러예요. 스톤 컬러. 근데 제가 기존에 쓰던 그 브랜드의 스톤 그레이 컬러보다는 붉은기가 없습니다. 브라운기가 더 없고 정말 블랙 같은데 정말 자연스러운 블랙입니다. 저는 이 스톤 컬러를 남자분들, 남성분들, 너무 밝은 브라운의 헤어가 아닌 남성분들 그리고 남성 고객님이 많으신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들 정말 대강력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꼭 사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스톤 컬러. 왜 저희가 남성 고객님들 하기 위해서 기존에 있는 브로우에서 채워지지 않는 어떤 블랙의 느낌 때문에 저희가 에보니 펜슬을 항상 같이 쓰잖아요. 근데 에보니의 유일한 단점, 에보니 펜슬도 정말 좋은데 단점이 있다면 그 특유의 푸른기가 있습니다. 어찌됐든 기존에 있는 브로우가 엄청 그레이시한 게 없기 때문에 그 푸른기를 더해서 중화시키기 위해서 에보니 페슬을 같이 쓰는 거였거든요. 근데 이 스톤 컬러는 이거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이거 하나로 남자 고객님들 다 하실 수 있어요. 전 너무 추천드리는 컬러이고 나머지 컬러도 당연히 다 너무 예쁘고요. 막 엄청 막 금발머리이신 분들이 사용할 만큼 밝은 컬러는 없지만 브라운 계열을 좀 상세히 내추럴 브라운을 여러 단계로 나눠서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오토펜슬도 그리고 제가 영상에서 원래는 이렇게 1,2,3번 3개만 있었는데 아니 이렇게 좋은데 컬러 좀 더 내줬으면 좋겠다라고 유튜브 영상에서 얘기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이렇게 두 가지 컬러가 또 추가가 됐습니다. 물론 이 브로우 제품에서도 완전 금발 탈색 컬러분들이 쓰시기에 좋은 컬러는 없지만 약간 애쉬빛 나는 컬러 이거 기존에 세 개보다 좀 더 그레이시하고 좀 더 밝아진 컬러들이 두 가지 추가가 됐기 때문에 좀 더 선택의 폭이 넓어졌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펜슬이 워낙 이렇게 좀 진하게 나오지가 않아가지고요. 제가 팔뚝 발색보다는 그냥 종이에다가 컬러 보여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종이 발색으로 이 오토펜슬, 오드펜슬 발색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9가지 컬러 있습니다. 컬러 차이 이 정도입니다. 아주 미묘하죠? 미묘한 차이. 저 오늘은 설온이 좀 길긴 했는데요. 네, 제가 이제 왼쪽에는 오토펜슬 사용해서 눈썹을 그린 거고 오른쪽은 우드펜슬 사용해서 눈썹을 그린 거예요. 요거 지금 한번 보여드릴게요. 뭐 오토펜�슬은 당연히 다들 아시겠지만 제가 그레이 브라운 컬러를 가장 좋아하잖아요? 근데 그레이 브라운컬러를 지금까지 너무 많이 보여드렸기 때문에 새로 나온 4번, 5번 컬러 중에 골라서 그려보려고 하거든요. 신상 컬러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뭘로 할까요? 4호 딥토프 컬러를 써서 그려볼게요. 저 같은 경우는 숱은 전체적으로 있는데 모가 되게 가는 편이고 바디가 짧아요. 근데 저는 지금 이 연한 느낌이 좋고 지금보다 엄청 많이 진해졌다는 느낌은 나지 않았으면 좋기 때문에 눈썹이 나 있는 부분에는 거의 그리지 않고요. 안 나 있는 부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눈썹이 지금 살짝 염색이 돼 있습니다. 살짝 밝게 이거를 그냥 까맣게 두면 저도 눈썹이 조금 많이 진해지는데 살짝 연한 느낌이 좋아서 이렇게 꾸준히 내추럴 브라운 톤으로 염색을 해주고 있습니다. 지금 꼬리 쪽 제가 진짜 이쁜 척 하려고 윙크하는 게 절대 아닙니다. 이렇게 뜨면 좀 거울 보기가 힘들어요. 매직아이 보는 것처럼. 이렇게 해야지 잘 보이거든요. 이거 어쩔 수 없습니다. 저 작업할 때. 뒷부분을 좀 그렸죠? 그리고 앞에. 앞에는 이렇게 좀 날을 세워서 이런 식으로 그려주셔도 되시고 최대한 힘을 빼고 그냥 이렇게 그려주셔도 됩니다. 편하신 방향대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그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은 우드펜슬을 사용할 건데 몇 토로 그려볼까요? 우드펜슬은 다크브라운 컬러를 써볼게요. 지금 머리색이 또 많이 좀 바래서 밝은 브라운이 됐거든요. 이 오두펜슬의 다크브라운이 그 오토펜슬 다크브라운보다 연하게 나옵니다. 참고하세요. 근데 제가 이렇게 깎았기 때문에 더 연하게 나오는 걸 수도 있는데 조금의 차이가 있습니다. 양쪽 다 하나도 안 진하고 예쁘게 그려지죠? 문신처럼 그려지는 부분이 없어요 다 블렌딩이 너무 쉽게 잘 됩니다 이 브로우카라는 제가 지금 샘플밖에 없어요 테스터 제가 오래전부터 받아서 본품이 출시되기 전부터 받아서 사용해 오고 있는 테스터 밖에 없는데 일단 이 브로우 쉐입 픽서 투명한 거 이걸로 왼쪽을 그리고요. 오른쪽은 2호 내추럴 브라운을 써서 보여드릴게요. 이 쉐이퍼는 아시다시피 모양을 잡아주는 용도이기 때문에 투명색입니다. 이렇게 하얗지만 바르면 투명해집니다. 눈썹의 결을 좀 위로 세워준다라는 느낌으로 이렇게 먼저 해주세요. 근데 이런 쉐이퍼 제품들 쓰시는데 질문 많이 주시는데 이렇게 하얗게 굳는데 어떡해요? 라고 많이 하시거든요? 근데 브로우 쉐이퍼는 딱 이 상태로 끝내시는 게 아니고요. 이렇게 발랐어요. 보시면 조금 조금씩 하얀 부분이 있어요. 손가락의 열을 사용해서 살짝 눌러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보이시죠? 제 눈썹은 그래도 말을 좀 잘 듣는 편이긴 해요. 이런 쉐이퍼가 잘 먹는 브로우이긴 하거든요. 근데 이 쉐이퍼 브로우 조금 잘 안 먹는다. 저만큼은 안 된다 하시는 분들은 이게 이렇게 마르고 나서 라이터로 한번 사용하시면 됩니다. 일주일 기다려주시고 다칠 수 있어요. 속눈썹 고데기 하듯이 눌러주시면 돼요. 근데 저는 아까 손가락으로 지그시 누르는 것만으로도 아주 잘 눌렸기 때문에 이 정도만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오른쪽에는 2호 내추럴 브라운 써볼게요. 이거는 브로우 카라 컬러 픽스 제품인데 뿌리에 제품이 이 살에 너무 닿지 않게 끝에를 이 브로우 솔이 좀 스친다 이런 느낌으로 그려주세요. 살에 닿지 않게 살에 닿아서 하시는 분들 생각보다 되게 많으시더라고요. 근데 그렇게 하면 안 예쁩니다. 끝을 스쳐준다는 느낌으로 대신에 이것도 픽서이기 때문에 방향을 원하시는 방향대로 살짝 세워볼게요. 이렇게 이렇게 투명한 제품보다는 모가 이 제품으로 코팅이 되는 거기 때문에 좀 더 많이 눈썹이 가늘다거나 하신 분들은 쉐이퍼보다는 이런 컬러 픽서 제품이 더 맞으실 거예요. 저는 이제 내추럴 브라운 조금 밝은 브라운 컬러를 사용했기 때문에 그렇게 막 굵어진 느낌은 적긴 한데요. 이쪽보다는 이쪽이 좀 더 모가 살짝 굵게 만들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고 이거는 이렇게 손으로 누르시면 안 돼요. 이 상태에서 고데기 할게요. 이게 생각보다 되게 구석구석 잘 발라지는 제품이거든요. 이 메이크 메이크 거 이거. 그래가지고 위에 있는 솜털에도 지금 발라줬어요. 진짜 세밀하게 발라지네. 근데 솜털에도 이게 발라지다니. 근데 이 브로우 마스카라 작업을 하고 나면 뭔가 조금 더 눈썹 만져줘야 되는 부분이 생깁니다. 그럴 때 다시 한 번 필요한 부분을 좀 채워주면서 그려주세요. 오늘 아이브로우 굉장히 볼드하네요. 이런 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제가 이 효과를 잘 보여드리려고 많이 위로 세웠는데요. 이 정도 느낌 좀 부담스러우시면 이렇게 모를 수직으로 세우시는 게 아니라 살짝 눕혀서 눕히듯이 하시고 딱 앞머리 여기만 세워주세요. 그러면 느낌이 나쁘지 않거든요. 아무튼 저는 이렇게 눈썹을 그려봤고요. 꼭 마무리하기 전에 제가 아까 보여드리기로 했던 이 우드펜슬 깎는 법을 보여드릴게요. 일단 지금 엄청 잘 깎아져 있는 건 아니거든요. 여기에 칼집을 좀 동그랗게 내줄 거야. 이러면 이제 깔끔하게 깎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조금 멀리 잡아볼까? 저는 좀 멀리 이렇게 바디가 길게 깎는 걸 좋아해서 조금 멀리 잡아 볼게요 이렇게 칼집을 내줍니다 그러면 자세히 보면은 칼집이 이렇게 났죠? 그러면 이 칼집을 이렇게 칼날이 걸리거든요 칼집에 걸면서 이제 깎으시면 돼요 근데 보통 많이 실수하시는 게 이 칼을 이렇게 좀 짧게 잡고 이렇게 이렇게 펜슬 끝이 얇아지도록 이렇게 좀 힘을 주면서 깎으시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 때 이 펜촉이 잘 부러지기 쉽거든요. 근데 바디를 좀 이렇게 길게 길게 하시고 이렇게 하고 최대한 각도를 이렇게 많이 꺾지 말고 펜슬이랑 거의 평행한 느낌으로 각도 너무 많이 안 틀고요 이렇게 이런 식으로 끝에 걸어요 여러분 이렇게 걸어서 끝까지 다 깎을 필요 없고 처음에 이만큼만 깎아요 여기만 여기 먼저 정리한다는 느낌으로 무슨 느낌인지 아시겠죠? 그러면 여기 그래도 나름 좀 깔끔하게 깎이거든요? 이렇게 한 다음에 이제 안쪽으로 들어올 거예요, 이렇게. 칼을 너무 한 번에 많은 양을 제거하려고 하지 마시고 이렇게 갈아주는 느낌으로. 갈듯이. 얇게 여러 번. 이런 식으로 해주면 됩니다. 끝은 진짜 살살 거의 이렇게 일자로 날 세우지 말고 조금 조금씩 사실 저희는 작업할 때 펜촉을 좀 많이 얇게 해서 쓰는 편이에요. 디자이너 분들마다 이것도 스타일이 좀 다르긴 한데 저랑 이세쌤은 좀 얇게 깎는 걸 좋아하거든요. 잘 부러지더라도 얇게 하겠다. 깎으면 이렇게 좀 얇아집니다. 펜슬 끝은 아직 정리가 안 됐죠? 이런 거는 살짝 이렇게 걷어낸 다음에 보이죠? 이렇게 걷어내고 이 상태로 바로 쓰면 조금 아플 수 있기 때문에 종이에다가 살짝 마모되게 갈아줍니다. 엣지가 너무 도드라지지 않게 이런 식으로 조금 너무 맘에 들게 깎이진 않은데? 완벽하진 않고 이런 식으로 깎았으니까 꽤 얇죠? 보이세요? 이렇게 얇게. 완전 얇죠? 이런 식으로 씁니다. 네, 이렇게 브로우는 완성해봤고 제가 오늘 바른 이 입술이 또 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미리 갖고 왔습니다. 웨이크메이크 물빛 틴트 07번이에요. 이거랑 6번도 아주 조금 썼는데 6번은 진짜 조금만 썼어요. 아주아주 예쁜 MLBB입니다. 6번을 먼저 국악에 약간 이렇게 슥슥 치듯이 바르고 손가락으로 이렇게 이렇게 이런 식으로 하고 7번을 안에다가 바른 겁니다. 제가 쓴 6번, 7번은 좀 모브톤, 좀 차분한 모브톤 MLBB톤인데 이거보다 조금 더 화사한 아이들도 있어요. 좀 칙칙한 거 못 쓰시는 분들을 위한 그냥 적당히 맑은 채도의 컬러도 있습니다. 이게 바르고 이렇게 있으면 좀 더 오일막 같은 게 생기면서 더 광채가 돌게 해주는 그런 제품이라고 합니다. 예쁘고 입술도 되게 편해서 저한테도 요즘 고객님들께도 잘 쓰고 있는 제품들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이 영상이 올라가는 제가 저번에 그 저번에 웨이크메이크 음영 팔레트 쓰면서 이 브로우 제품을 보여드렸었는데 뭐 그때뿐만 아니라 제가 지금까지 찍은 영상 거의 다 사실 이 웨메 브로우 제품을 사용했잖아요. 그래서 되게 되게 많은 관심을 주셨대요. 이 브로우 제품에 그래서 이 혜림쌤 혜림쨤 소셜마켓 이런 게 오픈이 될 거예요. 제가 더보기에다 링크 넣어드릴 거거든요. 이게 밑에 링크로 들어가셔서 내추럴 하드 브로우 펜슬 이거를 구매하실 경우 브로우 카라 컬러 픽서 아까 제가 썼던 투명한 컬러랑 오른쪽 눈썹에 썼던 2호 내추럴브라운 컬러 둘 중에 하나를 랜덤으로 증정해 주신다고 합니다. 이 소셜마켓은 7월 1일에서 7월 2일 이틀 동안 한정으로 진행될 거고요. 그리고 이 제가 입술에 사용했던 물빛 틴트 그리고 이 철벽 아이라이너 1 플러스 1 기획 뭐 이런 여러가지 이벤트들이 있다고 하니까 네, 웨이크메이크 기획전 놓치지 말고 링크 들어가보세요. 그럼 오늘도 영상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