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템] 애교살, 애교그림자 섀도우와 툴 가지고 왔어요 :) with 이슬쌤

Beauty educators 혜림쌤 and 이슬쌤 break down aegyo-sal and aegyo-shadow techniques with specific product picks from MAC, Hera, Clio, and others. They explain why too much pearl makes the under-eye look puffy, which brushes work best (205, 233, 204), and demo the look side-by-side on 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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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짜 장난 아니게 오랜만에 찾아온 혜림쌤과 이슬쌤 컨텐츠. 오늘 저희가 립 시리즈를 쭉 가려다가 사실 요즘에 애교살에 유튜브를 보면 애교살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또 애교살 하면 또 저희 아닙니까?
맞아 진짜 애교살 우리 완전 진심이었는데 어느 순간 유튜브에 너도나도 애교살에 다들 보여주셔가지고 우리가 나설
때가 됐다 그래서 왔어요 애교살을 준비했는데 저희가 애교살 섀도우 그리고 애교 그림자 섀도우 저희가 자주 쓰는 아이들 한번 데려왔거든요 여러분들이랑 같이 보려고 그래서 아니나 다를까 오늘도 이수쌤이랑 이것저것 갖고 왔는데 겹치는 아이템이 되게 많아요. 제가 봤을 때 우리 둘 다 찐사랑하는 이 겹치는 아이템을 먼저 좀 소개해드리고 나머지 소개해드리고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아. 그치? 먼저 애교살 섀도우 먼저 보여드릴게요. 애교살 섀도우는 우리가 제일 지금 베스트 쓰는 거. 그거 뭐야? 올드 글리터스야? 대박이다. 올댓글리터스. 아, 이게 올댓글리터스다. 이거는 수민 원장님이 사주신 건데 한정, 한정.
비슷하다. 조금 밝나?
비슷한데 이게 좀 더 베이지면 얘는 좀 더 은빛이 도는 핑크가 조금 몇 방울 더 들어갔달까? 아무튼 베스트 아이템 중에 첫 번째는 올댓길리터스. 이수쌤 이만큼 썼어요.
가까이서 보여줘요.
완전 힙해.
아니 이거를 진짜 이거 올댓이 단종됐을 때 이걸 계속 가지고 있었어요. 좀 다 쓰기 아까워가지고.
이제 뭐 없으니까.
응 없어가지고 그냥 아끼고 있었는데 이제 다행히 올댓이 새로 나와가지고.
맞아.
이제 이거를 얼른 다 써야 되는데 뭔가 이제 다른 예쁜 것들이 좀 많아가지고 막상 이거를 다 쓸 수가 없는 그런 게 뭔지 알아요? 빨리 써야 되는데. 맞아
맞아.
다른 것들도 너무 자주 쓰다 보니까.
근데 알지? 우리 첫 직장에서는 이 올데 클리터 이상의 애교살 섀도우가 없었어요. 그래서 저는 진짜 이걸 몇 통을 썼거든요?
그리고 쌤 진짜 저도 그렇고 쌤도 우리 스태프, 저 쓸 때부터 쓰던 그런 제품이라서.
어떤 그런 내추럴 애교살에 본조화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컬러입니다.
이게 왜 단종이 됐는지 진짜 이해가 안될
정도로 저희는 단종된 줄도 모르고 막 수강 고객님이나 오시면은 애교살은 그냥 이거 무조건 사귀면 되고 막 이랬는데 단종이라서 엄청 근데 요번에 컴백을 한 그리고 뭐 그 다음은 맥 거를 먼저 좀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 요거 잇리빙핑크 맞아요
어떻게 이렇게 빨리 쓰지? 나도 진짜 빨리 쓰지
진짜 애교에 진심이신 분 여기 있으시잖아요
이거는 또 서랍에 두 개 더 있어요. 일단 이거는 저도 많이 쓰고 고객님들한테도 진짜 많이 쓰는 컬러라가지고.
아니 이슬 씨 잼이 저보다 나중에 샀거든요?
와 진짜 대박이다. 이건 예뻐서 따라 샀던 거 같아. 이거랑 우리 약간 오렌지빛 도는 거 뭐였지?
너 이거 분명히 가져올 줄 알았는데.
그거 쌤이 갖고 올 줄 알고. 이것도 맞아.
익스펜시 핑크도 제가 전전 직장 때부터 쭉 되게 오래 써온 굉장히 사랑하는 컬러예요. 이거는 좀 더 오렌지빛이 있어요. 이름은 익스펜시브 핑크인데 조금 더 오렌지톤이 가미되어 있어서 뭔가 더 과즙과즙 좀 통통 튀는 느낌으로 연출을 하고 싶을 때 저는 많이 써요. 인리빙 핑크는 그 중간 정도고 올댓은 좀 내추럴하고 얘는 좀 더 발색이 강한 쨍한 느낌이 있습니다.
이거 임리밍핑크 다들 그냥 다들 좋아하시는 컬러? 맞아
이것도 다 좋아해. 우리 로켓단 애들도 되게 잘 쓰고. 맥은 이거 세 가지 정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거 안 보여.. 이거 보여줬어요?
아! 아 이거는..
아 어차피 단종인 척.
네 선스팩이라는 컬러인데 유튜브에서도 보여드린 적은 있어요. 근데 이거는.. 한정, 단종이라기보다는 한정 아이템이어서 케이스도 약간 좀 이렇게 다르게 생겼고 이런 아이입니다. 이거는 제가 나중에 발색 이렇게 해서 올릴게요. 그다음은 이니스프리. 저는 장미가 지는 시간이랑 소곤소곤 별이라는 컬러 갖고 왔어요. 둘 다 약간 차분하잖아. 올댓보다는 좀 더 차분해.
소곤소곤 별은 없네?
소곤소 곤 별은 딱 장미가 지는 시간에 골드 베이지 버전이라고 보면 돼. 거의 똑같은데 톤이 다른? 그래서 약간 골드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이거를 많이 쓰고 보통은 이걸 더 많이 쓰죠. 장미가 지는 시간을.
저도 장미가 지는 시간이랑 약간 코랄 핑크인데 완전 무펄로 애교살 넣고 싶을 때 이거 봄날의 로즈.
오 예쁘다.
진짜 예뻐요 이거. 이거랑 좀 더 무난하게 하고 싶을 때는 약간 이런 밝은 베이지랑 섞어서 쓰면 예쁘더라고. 그리고 제가 이거 장미가 지는 시간은 올드 글리터스가 단종됐다는 얘기 듣고 좀 비슷한 컬러 찾은 좀 비슷한데 조금 더 차분해 차분해
되게 고급스러워요 장미가 지는 시간은 막 정말 명품 섀도우 같은 그런 되게 고급스러운 발색이에요 컬러도 좀 비슷한데 조금 더 흰기가 좀 적죠 이거 헤라는, 헤라도 애교살에 써요?
네, 이것도. 이거. 헤라 이번에 이거 듀얼 섀도우 듀오. 근데 이거 여기 위에 있는 약간 되게 그냥 하얀 분들한테 엄청 좀 어리고 되게 하얗고 이거 위에 있는 컬러를 쓰는데 이거를 딱 발랐는데 너무 막 튀듯이 좀 밝으면 여기 밑에 있는 컬러 그냥 아주 살짝 섞어서 그러면 이거 두 개 섞어서 하면 괜찮더라.
아 내가 무펄 애교살 가져와서 보여드릴 생각을 못했네? 나도 있긴 있어. 이게 사실은 좀 불편한 얘기가 될 수도 있는데 애교.. 저는 저랑 사실 도규원장님이랑 이수시짱님도 그런데 저희가 성향이 그런 거 있잖아요. 누구나 다 하면 갑자기 조금 하기 싫어져. 그래서 요즘에는 약간 사실 펄 너무 많이 이런 것보다는 좀 많이 힘을 빼고 있잖아, 우리가 사실은. 저는 이제 저도 무펄 느낌을 요즘 좋아해서 많이 쓰는데 저는 무펄 애교살로 이 홀리카 팔레트를 많이 써요, 여기서.
이건 근데 다 써도 되겠다.
다 써도 되겠어. 근데 맞아, 맞아. 이거, 이거, 이거. 요거 요거 요거로 더 많이 써요. 근데 이게 진짜 살짝 펄 있지만 그냥 올렸을 때는 거의 무펄 느낌이야. 내가 얼마 전에 튜토리얼에서도 요거 애교살을 쓰긴 했거든? 요런 게 또 있어 나도 무펄 느낌.
요즘은 약간 진짜 무펄로 하는 게 은근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좀 받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잘 아셔야 되는 게 펄이랑 컨실러 너무 많이 쓰시면 오히려 애교가 이렇게 올라가서 확장이 돼 보이면서 눈이 더 커보여야 되는데 눈이 아니라 그냥 애교살이 큰 느낌이 들어요. 이렇게 부어 보일 수가 있기 때문에 사실 이 작업은 생각보다 예민하게 해줘야 되는 작업이에요. 무조건 애교살 하얗고 크다고 예쁜 게 아니거든요. 저희 기준에는. 그래서 뭐 그런 컨실러 펜슬도 저희는 눈매 모양이나 애교살의 높낮이에 따라서 굉장히 양 조절을 하면서 그렇게 사용을 하고 있는데 그림자도 너무 투머치 하면 안 돼요. 저도 촬영 메이크업이나 방송하시는 분들, BJ분들이나 이런 분들은 많이 진하게 넣어드리긴 하는데 기본적으로 데일리에 물론 선호도가 다 있는 거지만 너무 과하게는 안 하시는 게 정말 시간이 지나서 내가 그 시절 사진을 딱 봤을 때도 이상하지 않지 않을까라는 게 저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네. 다음은 뭐가 있어요 이세실장님?
아 저는 요거 요거는 진짜 이것도 오래 쓴다. 엄청 오래 써요. 이거 프리즘 에어 섀도우의 핑크 쉘. 맞아 클리오.
클리오. 클리오의 핑크 쉐인데 저도 이거를 하나 다 쓰고 아 너무 좋은데 너무 막 이것저것 많다 보니까 근데 너무 예뻐.
이것도 예뻐요 이게. 거의 코랄, 약간 코랄 느낌으로 해달라고 하시는 분들한테 이거랑 잇리빙핑크랑 조금 같이 좀 자주 하는?
아 근데 애교살 보여드리려고 하니까 자꾸 막 머릿속에 생각나서 더 보여드리고 싶다. 어떡해? 이거 하나만, 너 샹테카에 잘 안 써?
어 샹테카에 써요.
그치 그치?
어 나 샹테카에 썼는데? 우리 쌤이랑 같이 산 거?
맞아.
아니 쌤이 애교살 하는 거 보여줄래요? 아 그래?
애교살 바르는 거 일단 애교.. 우리가 섀도우 소개를 다 하고 보여드릴게요.
같이 샀잖아.
이거 샹테카이의 솔이라는 컬러야. 이거 좀 차분한데 바르면 핑크인데 약간 로즈 핑크인데 반사빛이 엄청 골드예요. 그래서 이렇게 빛에 따라서 굉장히 오묘한 색을 주는 그런 컬러예요. 스틸라의 코랄 크러쉬랑 조금 비슷하다고 보면 돼요. 자꾸 가지고 오고 싶네.
그니까요.
이것만 있는 게 아니야.
너무 많은데 저희 쓰는 것들이 이 중에서 저희가 좀 많이 좋아하는 것들.
맞아요.
저 이거 쌤 이거 쓴 거 보고 나 이거 살려고요. 이거 괜찮은 것 같아.
제가 아멜리 섀도우 보여드릴게요. 제가 아멜리도 되게 좋아하는데 가장 애교살로 좋아하는 컬러 두개는 코랄베이지랑 피치오렌지라는 컬러에요. 발색 이렇게 보여드릴게요. 피치오렌지는 되게 흰기 많고 굉장히 흰기가 많은 밝은 오렌지인데 그래서 아까 얘기한 것처럼 BJ분들이라든지 애교가 빵 했으면 좋겠는 그런 분들한테 많이 쓰는 되게 튀는 되게 화사한 과즙과즙 애교살 이렇게 보면은 흰기가 많지 생각보다 발랐을 때 발색을 했을 때 좀 더 달라 반사 빛이 흰 빛이 많아서 피부 하얗인데 애교살이 너무 좀 약해서 애교가 도드라져 보이고 싶어 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한테 많이 쓰고 요 코랄 베이지는 뭐 이런 올댓글리터스랑 한 계열이라고 보면 돼. 베이지 계열인데 얘도 좀 흰빛이 있지?
그러게, 예쁘다. 이거 예쁘네.
예뻐. 둘 다 되게 예뻐. 이것도 좀 청순하고 좀 단정하고 막 그런 느낌으로 하고 싶을 때 이 코랄 베이지라는 컬러를 많이 씁니다. 여기까지 애교살 그리고 그림자 보여주고 그림자 컬러들까지 보여드리고 이제 여기까지가 저희가 애교살 컬러구요 이제 애교 그림자 컬러 보여드릴 건데 많이 안 갖고 왔어 자제했어 일단 또 이수시장님이랑 저랑 공통으로 있는 게 이 샌드스톤이라는 컬러인데 제가 많이 보여드렸죠? 영상에서 몇 번 많이... 이렇게 음영 넣을 때 많이 보여드렸던 컬러인데 애교 그림자를 굉장히 확실하게 하고 싶을 때 좀 제가 가지고 있는 애교살 컬러 중에는 제일 딥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딥한 이거는 선생님들마다 견해 차이가 있는데 이렇게 딥한 컬러를 쓸수록 애교 그림자 브러쉬가 힘이 약해야 돼요 저희는 전문가니까 힘이 좀 덜 약한 브러쉬를 써도 이렇게 힘 조절이 저희가 스스로 가능한데 초보자분들이라면 좀 힘이 많이 없는 요런 233 같은 타입이랑 쓰시면 괜찮아요
저는 이게 그냥 발색이 진한 것도 알아서 그냥 최대한 이렇게 붙이고 손에 거의 80%를 닦아내요. 닦아내고 되게 연하게 남은 여분 느낌으로. 그것도 되게 힘 빼서 그리는데 그냥 이 컬러가 저는 제가 봤을 때는 그냥 되게 그림자스럽지. 그래서 이거를 좋아하는데 이렇게 찍어도 거의 날려서 맞아
맞아. 그리고 하나는 뭐예요?
이거는 이거 웨지.
나도 웨지 많이 써.
웨지도 이거랑 비슷하게 어느 피부톤에나 잘 어울리는 느낌?
웨지가 샌드스톤보다는 채도 조금 더 있고 조금 더 밝아요. 여기 왼쪽이 샌드스통, 이게 웨지. 내 얼굴에 뭉쳐있어. 카메라 주인을 알아보네? 이런 느낌입니다. 저는 웨지나 샌드스톤이랑 결이 비슷한 컬러 중에
너무 더러운데 이거 이제 안 나오는 거 아니에요?
안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 찾아봐야겠어. 에뛰드하우스 초콜릿 라떼라는 컬러예요. 정말 이거 제가 너무 더러워서 솔직히 보여드릴까 말까 고민했는데 이게 바로 찐템의 모습이 아닐까. 근데 이거 진짜 좀 헤어라인 채울 때 연결하기도 되게 좋고 아이브로우 할 때도 좋고 애교 그림자 할 때도 좋아. 얼굴에서 뭔가 그런 선 그림자 같은 거를 도와줄 때 되게 좋은 컬러야. 이 초콜릿 라떼. 이거 샌드스톤보다는 조금 더 밝습니다. 네, 이런 게 있고 그리고 또 많이 쓰는 거, 이것도 단종템인데 라떼 한 잔. 아껴 쓰고 있습니다. 얼마, 생이 얼마 안 남았어. 이거는 지금 저희가 앞서 보여드린 것보다는 조금 더 그림자 느낌이 덜하고 좀 더 라이트해요. 그래서 다크가 너무 심하고 막 까마신 분들은 거기에 우리가 이런 센터톤 같은 거 올렸을 때 너무 까맣게 될 수가 있어요. 그럴 때는 좀 더 라이트한 톤을 하는데 그 중간 역할 정도 해주는 애가 이 라떼 한 잔이고 애교살을 한번 각자의 최애 컬러로 한번 발라볼까? 일단 저는 애교에 조금 발라져 있어서 살짝만 걷어내고 이 애교와 애교 그림자 걷어낸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여기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거
봐, 애교살. 차이. 없는 느낌도 예뻐, 요즘에는. 그냥 딱 멀멀하게 한 다음에 그림자 한 번만 싹 잡아줘도 예쁜 것 같아.
맞아, 그래서 그냥 베이스 톤으로 발랐던 거. 그냥 가볍게 애교살에 쓸어줄 때도.
그렇게 하면서 내가 이 홀리카 팔레트를 쓰게 됐어.
이것도 괜찮은 것 같아. 이거 뭐야? 잇리빙 핑크는 뭔가 바르면 바를수록 좀 발색이 진해지는 것 같아요.
맞아 맞아. 채도가 좀 올라간다고 해야 되나? 이세실장님이 채도가 좀 확실한 컬러를 바르신다면 저는 좀 좀 멀멀한 색으로 해볼게요. 이거 궁금해하실 것 같으니까 이거 해봐야지. 아멜리 코랄 베이지.
그림자도 같이 해요?
네. 그림자 컬러 뭐 쓰는지 알려주세요. 샌드 스톤. 저는 이쪽에 코랄 베이지를 바르고요. 뭐 발라? 반대쪽 애교살은 무슨 색깔 할 거야? 이거는 되게 바로.. 아 한쪽이 무펄해.
무펄하고 샌드. 쌤은 이거? 아니면 이거?
얘 아멜레가 좀 비슷해서 아니면 이거 할까?
어 이거 샹떼카이?
그래.
아니 저 그때 누구지? 내가 인스타에 쌤이랑 해서 올린 사진인가 더 뒤에 누가 그거 댓글 봤어요? 서로 메이크업 해주는 영상.
아 맞아
맞아 맞아 맞아. 재밌을 것 같아.
그치 그치?
그것도 해봐요. 아예 내가 풀 메이크업 해주고.
재밌을 것 같아. 한쪽에는 헤라 섀도우를 바른대요.
1호. 어. 어.
어, 애교살 요즘 그걸로 발라? 이걸로 발라?
이거는 무펄로.
할 때? 아, 발색이 진하게 안 나오니까. 블렌딩이 좀 더 잘 되잖아.
양쪽 다 했어, 요새? 응.
너가 통화하는 동안 했어. 근데 렌즈 재밌지, 약간? 광각이야.
그러니까, 약간 그렇게 나오는 거 맞죠? 이렇게.
근데 이렇게 우리가 멀리 있어서 괜찮아요.
이거 렌즈 얼마예요?
한 30만 정도 했나? 생각보다 안 비싸지? 80만 이러진 않더라. 그러니까 이게 광각 중에서 좀 덜 비싼, 덜 비싸네. 그 약간 입문용 광각 렌즈.
됐다.
당겨볼까? 이렇게 저희가 발랐어요. 응 확실히 이슬시장이면 조금 더 채도 있고 컬러 있는 느낌으로 오른쪽에는 인 리빙 핑크 맥의 인 리빙 핑크 그리고 왼쪽은 헤라의 무펄 섀도우를 그리고 위에 거 사용했어요 네 발랐고 애교 그림자는 샌드스톤 네 둘 다 샌드스통 샌드스톤이 컬러 되게 진한데 안 두드러지죠. 이렇게 약하게 바르는 겁니다. 저는 이쪽에 아멜리 코랄 베이지를 발랐고 오른쪽에 샹테카이를 발랐어요. 근데 제가 다크도 되게 없고 좀 하얘요. 눈 밑이 하얘서 좀 더 하얗게 발색되긴 하는데 이게 조금 더 뭔가 원래는 핑크 골드 느낌이 좀 더 세게 있는 그런 색입니다. 이렇게 보시면 여기가 좀 더 하얘졌죠? 여기가 좀 더 핑크기가 있고 저는 애교 그림자에 이니스프리 라떼 한 잔을 썼습니다. 멀멀해.
피부톤 어두운 사람한테 이거 샹테카 있으면 더 핑크빛이 많이 도는 거 맞아 맞아
맞아
맞아
그리고 그 펄감이 더 예쁘게 잘 도드라져서 좀 어두운 분들한테 잘 쓰지 네 저희 이 애교살 브러쉬 뭐 쓰시는지도 되게 많이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가지고 왔는데 저는 이렇게 제일 많이 쓰긴 합니다 뭐 영상에서 항상 보여드려가지고 205번이랑 233번으로 그림자하고 이 화홍으로 포인트 넣고 이 정도로 많이 쓰는데 저도 때에 따라서는 항상 다르긴 하죠. 지금 이 시점에 쓰시는 거 저도 쓸
때도 있고 저는 이거 디어달리아 거랑 무펄 섀도우 할 때는 이거 총알브러쉬 더툴랩 거.
204번이에요. 204번.
그리고 애교살 그림자는 이거 피카소 121호 번이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3개 좀 자주 써요.
저도 요 피카소랑 204번 저도 자주는 아니고 종종? 이제 완전 확실한 발색 혹은 완전 중안부 많이 길어서 많이 끊어주고 싶을 때 애교를 좀 넓게 바르고 싶을 때 이 피카소로 쓰고 평소에는 이거 좀 더 많이 쓰는 것 같아. 디자이너들마다 자기 손의 힘의 그 강도라는 게 있잖아요. 손이 다르기 때문에 툴도 다른 거예요. 그래서 이 툴이 더 낫고 이 툴은 더 나빠요라고 할 수는 없고 각자 자기한테 맞는 거를 쓰시면 돼요. 네. 그래서 저는 이거 두 개 다 굉장히 좋아합니다. 두 개 다 많이 써요. 두 개 다 많이 쓰는 것 같아. 저희야 많이 선물도 받고 해서 이래저래 이 브러쉬, 저 브러쉬 다 써볼 기회가 많다 보니까 좀 선택의 폭이 넓긴 한데 기왕이면 좀 이거저거 많이 써보시고 선택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렇죠? 네. 궁금증이 좀 해소되셨나요?
뭔가 부족한가?
아니야, 이렇게 하고 이제 내가 그거 발색 넣으면 풍성해질 거야. 애교살 궁금하셨던 거 좀 해소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의 추천템이었고요. 저희가 사실 이거 5개월 만에 찍었더라고요.
진짜요? 벌써 5개월 됐어요?
저희 채널에 댓글 자주 남겨주시는 어떤 우리 구독자님이 5개월 동안 안 찍었는데 언제 찍냐고 댓글 달아주신 거야. 그래서 아 해야겠다 근데 아 그 구독자님의 댓글을 보고 아 진짜 해야겠다 이렇게 했는데 그날 바로 있을 시점이 저한테 우리 찍을래요? 설날 전에 찍을래요? 이렇게 해가지고 이거는 운명이다 찍어야 된다
다음엔 뭐 해볼지?
다음엔 뭘 해볼까요? 궁금하신 거 있으면 댓글! 댓글 남겨주세요 어... 네. 다양하게 나올 것 같아요. 구독자분들이 원하시는 것 중에 저희가 할 수 있는 거 찍어올게요.
블러셔도 좋고 파우더 타입?
블러셔 안 보여드린 것 같아, 한 번도. 그치?
아니면 다른 컬러 립도 괜찮고.
맞아. 이것저것 한 번 남겨주세요. 준비해와볼게요. 그러면 저희는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우리 썸네일 찍어야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