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사진,증명사진 촬영시 해드리는 메이크업 + 완벽한피부화장법 with CLIO 뉴매트파데

이진 강(한세)은 졸업사진·증명사진 등 사진 촬영을 앞둔 고객들을 위해 오래 지속되고 사진에 잘 보이는 메이크업을 시연한다. 먼저 피부 결을 정돈하고 수분을 고르게 공급하는 기초 단계에서, 피부 결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프라이머를 바르는 독자적인 팁을 소개한다. 이후 CLIO 킬커버 뉴매트 파운데이션(색상 2.5 아이보리)을 사용해 세미매트하면서도 가벼운 제형을 얇게 발라 커버력을 높이고, 브러시와 스펀지를 활용해 모공 사이에 고르게 채워준다. 사진에 맞는 얼굴 비율을 만들기 위해 눈, 코, 입 주변을 중간 브라운 톤으로 음영을 주고, 다크 브라운 펜슬과 블랙 라이너로 눈매를 강조한다. 속눈썹과 마스카라, 하이라이터, 블러셔, 립 컬러까지 단계별로 적용하며, 레이어링과 두드리기 기법을 통해 베이스의 지속성을 높인다. 마스크 착용 상황에서도 메이크업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수분과 유분 밸런스를 맞추는 방법, 그리고 방송·새벽 BJ 등 장시간 촬영에 적합한 팁을 제공한다. 최종적으로 사진에 잘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완성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이 직접 따라 할 수 있도록 상세히 설명한다.
Chapters
안녕하세요. 한세입니다. 오늘은 요즘에 지난주, 이번주? 지난주부터인가? 졸업사진 찍으러 가시는 고객님들이 매주 오시더라고요. 그리고 시연하다, 산오멘션 뭐 이런 사진 찍으러 가시는 프로필사진? 증명사진 같은 거 찍으러 가시는 분도 매주 거의 매일 계시거든요? 그래서 요즘에 고객님들께 굉장히 잘 해드리고 있는 이런 사진용 메이크업 보여드리려고 메이크업 해봤습니다. 이렇게 제가 평소에 완전 데일리 꾸안꾸로는 완전 얇고 촉촉하게 막 까지는 거 크게 관여 안 하고 그냥 그런 식으로 베이스를 많이 한다고 했잖아요. 요즘에 너무 거의 그런 베이스만 보여드리기도 했고 샵에서는 사실 고객님들께 해드리는 거다 보니까 제가 돈을 받고 고객님들에게 해드리는 거다보니까 무엇보다도 최대한 안 까지고 오래가게 해드리는 게 제일 중요한데요. 저도 물론 중요한 일 있을 땐 당연히 이렇게 하고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 촉촉 베이스, 글로우 베이스보다는 살짝 이렇게 세미매트한 베이스로 많이 해드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오랜만에, 좀 오랜만인 것 같아요, 제 생각에. 마스크 속에서도 짱짱하게 오래가는 베이스를 보여드릴 거고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짱짱하게 베이스 할 수 있는지 그런 방법에 대해서도 제가 설명을 해드릴 거예요. 좀 마스크 속에서 살고 있는 요즘 좀 더 각자의 베이스 취향이 더 확고해지는 것 같아요. 되게 뭐 이런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도 있고 되게 이런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도 있고 그게 조금 더 극명하게 저는 요즘 와닿는 것 같거든요. 아무튼 오늘은 요 클리오에서 새로 나온 킬커버 뉴매트 파운데이션 요거를 굉장히 제가 또 여러 번 테스트 해보고 너무 마음에 들고 저희 고객님들도 또 굉장히 좋아하면서 사용하고 계셔서 소개해드리면 좋을 것 같다 생각이 들어서 네 오늘 이렇게 클리오 파운데이션도 소개하고 하는 영상을 좀 찍어볼 겁니다. 아무튼 지금 요 메이크업 바로 보여드릴게요 네 일단 좋은 피부화장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스텝인 기초 바르는 것 구석구석 빼놓지 않고 좀 이렇게 결 정리를 해주셔야 되고 이런 눈 밑이나 입가, 콧망울 이런 데에 피부화장이 금방 미워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데를 좀 신경 써서 꼼꼼하게 해주세요. 보습도 잘 되어야 하지만 또 투머치하게, 너무 리치하게 되면 화장이 밀리고 베이스가 오래 가지 않기 때문에 적당한 선으로 수분감을 주는 게 중요합니다. 이 수분크림을 바를 때도 어디는 발라지고 어디는 안 발라지고 이게 있으면 안 돼요. 다 잘 발라줘야 돼요. 특히 이런 주름이나 모공. 이런데 사이사이에 기초가 잘 들어가야 파운데이션도 그 사이사이까지 잘 들어가요. 기초를 대충 바르고 절대 좋은 피부화장을 할 수 없습니다. 이런 턱 고루고루 안 되는데 인중 부분 보면 이런데도 모공이 생각보다 넓거든요. 이런데 모공 사이사이에 이 기초를 잘 넣어준다는 느낌으로 이거는 그냥 저만의 노하우인데요. 보통 이렇게 피부결 방향대로 한다고 하잖아요. 근데 저는 꼭 이렇게 반대 방향으로 이렇게 해서 기초를 구석구석 넣어준 다음에 마지막에 피부결 방향으로 해서 이렇게 마무리를 해줍니다. 이렇게 하고 겉도는 기초가 없는지 한번 손이나 아무것도 안 묻은 스펀지로 정리를 꼭 해주세요. 자 이제 파운데이션을 바를 건데 저는 2.5 아이보리 컬러를 발라보겠습니다. 보통 사진 찍을 때는 딱 목톤에 맞게 혹은 목톤보다 반톤에서 한 톤 밝게 하고 컨투어링 많이 하거나 뭐 이런 식으로 제일 많이 진행하거든요. 근데 이게 조금 저한테 오늘 잘 맞을 것 같아서 2.5번 선택했고 일단 발라볼게요. 얼굴 전체 다 바르지 않고 눈화장 끝나고 이쪽은 마무리할게요. 여기 이마랑 눈 이런 데만 조금 하고 시작할게요. 클리오 베이스류로 이 킬커버 라인이 워낙 유명하잖아요. 원래 제가 전에도 소개해드렸었던 광채 파운데이션. 네, 매트 버전이에요. 그래서 외형 디자인은 그 광채 파운데이션이랑 똑같고 이제 매트해진 겉면, 이것만 차이가 있어요. 이게 이번 5월에 신상으로 출시된 제품이고 컬러는 총 7가지인데 제가 팔뚝 발색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7가지 컬러가 있고요. 이게 매트 파데에 롱라스팅 파데지만 엄청 두껍지가 않고 되게 좀 에어리하다고 할까요? 굉장히 가벼운 제형이에요. 얇게 발리고 그 얇게 발리는 거에 비해서 커버력이 꽤 높은 제품입니다. 이런 식으로. 매트 파데긴 매트 파데인데 완전 꽝꽝 매트 느낌이 아니고 살짝 세미 매트에 가까워요. 완전히 요즘 트렌드에 맞춘 피부가 편안하면서도 매트한 그런 제형이고 이게 되게 가벼운 라이트한 오일이 살짝 함유되어 있어서 되게 퍼짐성이 좋다 해야 되나요? 발림성이 되게 그냥 쉬운 그런 파운데이션이에요. 너무 지금 좀 얼굴이 현타오기 때문에 여기도 조금만 깔아주고 시작하겠습니다. 이 정도만 하고 이따가 여기는 제가 다시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우리가 사진 찍을 때 이목구비가 작아 보이고 얼굴은 넓어 보이고 특히 남이 찍어주는 사진, 이런 졸업사진, 직명사진 이런 것들이 대부분 그렇잖아요. 증명사진이나 요즘에 보정을 좀 많이 해주시긴 하지만 그런 거를 우리가 처음에 좀 방지를 하기 위해서 이목구비를 좀 큼직큼직하게 해줄 겁니다 그렇다고 제가 막 스모키하게 할 건 아니고 그냥 깔끔 또렷인데 전체적으로 이목구비 살짝 더 시원해 보이게 내가 평소에 그리던 거보다 살짝 크게 그린다는 느낌으로 좀 그려주시면 좋습니다 요것으로 베이스를 좀 깔아주고요.
요것으로
음영을 넣어줄게요. 좀 깔끔하면서도 눈이 커 보이려면 완전 딥한 브라운이 많이 들어가는 느낌보다는 이렇게 그냥 멀멀한 느낌 미디엄 브라운 컬러들 위주로 음영을 넣고 라인을 좀 또렷하게 잡으면 스모키 하다기보단 좀 깔끔하면서 좀 그래도 좀 커지는 이런 느낌으로 하실 수가 있거든요 오늘은 펜슬에 다크 브라운을 쓰겠습니다 라인을 조금 또렷하게 블랙 펜 라이너로 한 번 더 이제 완전 점막을 채우는 게 절대로 안 어울린다 하시는 분들 빼고는 이렇게 점막을 좀 또렷하게 채워드리는데 특히 내가 사진에 좀 졸려 보이게 나온다라고 하시는 분들 특히 남이 찍어주는 거에 더 그런 분들은 이 눈동자 바로 위에 여기에 라인을 잘 그려야 돼요 정말 여기 다른 데보다 눈동자 윗부분에만 진짜 살짝 더 두껍게 그린다는 느낌으로 해주시면은 훨씬 덜 졸려 보이게 나옵니다. 요 맥의 기브어 글램으로 아이라인 살짝만 정리할게요. 최대한 눈이 깔끔하면서도 커보이게 확장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애교살도 진하진 않은데 좀 넓게 바른 느낌? 양쪽에 비대칭을 고려하면서 디자인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 오른쪽 눈이 좀 위로 올라가 있기 때문에 점막에 살짝 음영을 넣어줄게요. 살짝 내려 보이라고. 약간 이 정도 이렇게 바스트로 찍히는 거기 때문에 아주 디테일하게 보이진 않거든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좀 짝짝이로 들어가도 그게 거슬리지 않아요. 밸런스가 더 좋아 보일 뿐. 이 정도 써도 될 것 같아요. 지금 화면에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그림자를 좀 과하게 넣었거든요. 저의 속눈썹 9-5 아이를 허다닥 붙여볼게요. 이렇게 래쉬를 붙이고 마스카라를 바르는 가까이서 보면 이런 느낌 저의 평소와 좀 다르죠 확실히? 베이스로 다시 돌아와서 피부화장을 하기에 앞서서 피부가 너무 건조하고 각질이 심하거나 모공이 되게 심하다든지 혹은 피부에 열감이 많다든지 해당되시는 분들이 아마 꽤 계시겠죠? 이렇게 저는 면봉으로 기초를 가장 문제되는 부분에 뭔가 각질 사이사이에 쏙쏙 더 넣어준다는 느낌으로 면봉을 막 굴려서 발라줍니다. 이렇게 발라주고 다시 아무것도 안 묻은 걸로 두드려서 얘를 또 흡수시켜줍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기초가 피부 위에 겉돌고 있는 게 없어야 됩니다. 뭐 바로 베이스 하셔도 되지만 열감이 많아서 그 사이에 기초가 좀 너무 증발해 버린다는 느낌이 드시면 이렇게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바르기 직전에 기초를 한 번 더 해주시면 좋습니다. 선크림을 꼭 발라야겠다 하시는 분들은 선크림 바르시면 좋고요. 그리고 이제 파데를 제가 바를 건데 아까 썼던 이 팔레트에 다시 2.5번 짜가지고 저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좀 납작하게 좀 만들어줍니다. 좀 펴발라서 발라볼게요. 이 클리오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를게요. 이렇게 날이 좀 세워져 있어서 날 끝, 모의 끝부분 요 면적으로 사용하는 요런 파운데이션 브러쉬는 모공 커버가 엄청 잘 돼요. 어렵지 않게 모공 사이사이에 일단 파운데이션을 다 넣으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도포를 하시고 두드려줍니다. 이 브러쉬가 굉장히 모공 사이사이에 싹 넣어주면서 얇게 발리는 브러쉬라서 이 상태에서 이렇게 바르고 두드리면 굉장히 얇고 밀도 있게 한겹이 깔립니다.
이렇게
완전 깡깡 매트 아니고 아주 적당한 광채감이 있죠? 네 매트 파운데이션 종류이긴 합니다. 약간 세미 매트한 느낌이에요. 어 그리고 요 파운데이션 바를 때 주의할 게 금방 말라요 여러분. 요런 매트 파운데이션은 그렇기 때문에 얼굴에 막 다 올려놓은 다음에 두드리는 것보다는 요렇게 좀 한 면적씩 나눠서 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이 브러쉬로 다 할 거다. 뭐 스폰지 같이 쓰시더라도 뭔가 도포를 이 브러쉬로만 할 거다라고 하면은 처음에는 모공 사이사이에 좀 들어가게 살짝 압력을 넣어서 이렇게 발라줘요, 여러분. 이렇게 해서 두드렸어요. 두드려서 한 번 다 깔았죠? 그다음 깔 때는 이 붓이 눌리지 않고 스치듯 지나가야 해요. 또 누르면 밑에 있는 걸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힘을 빼고 스치듯이 지나가주세요. 이런 식으로 피부 컨디션에 따라 두 번에서 세 번 정도 레이어링 하면 좋거든요. 저는 지금 두 번을 레이어링 했습니다. 리퀴드 컨실러를 아주 소량 또 사용할 거기 때문에 이 정도에서 끝낼 겁니다. 지금 보시면 여긴 안 바른 쪽. 적나라하군요. 여긴 바른 쪽입니다. 안 바른 쪽, 바른 쪽. 근데 저는 이런 부분이 되게 밉게 되기 쉽거든요 여기 부분을 신경을 제가 되게 많이 쓰잖아요 근데 보시면 이 부분까지도 굉장히 매끈하게 처리된 걸 볼 수 있습니다 이게 완전 깡깡한 매트도 아니고 그리고 제형 자체가 굉장히 얇기 때문에 이렇게 매끈한 처리가 가능한 거거든요 이게 딱 오래 가면서도 너무 막 깡깡매트 아니다 보니까 이제 저희 고객님들 중에 새벽 방송을 하시는 BJ분들이나 뭐 이런 분들 되게 많거든요. 그런 분들한테 요즘에 되게 잘 써드리고 있어요. 우리 이제 사진 찍으러 가시는 분들한테도 물론 되게 잘 써들이고 있고 다음날 막 아침까지 방송하는 그 친구들도 너무 마음에 든다고 왜냐면 오래 가면서도 들뜨지가 않는데요. 진짜 예쁘게 오래간대요. 그래서 저도 굉장히 잘 써드리고 있습니다. 네, 이렇게 두 번 레이어링 마쳤습니다. 이대로도 너무 예쁘지만 오늘은 좀 사진용 느낌 연출을 위해서 제가 여기다가 킬커버 컨실러 란제리 컬러를 제일 밝은 거예요. 지금 컨투어링 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이걸 좀 섞어서 콧대 이 눈밑 컨실러 진저 컬러를 이용해서 이런 인중에 란제리 컬러 바르는 거는 피해야 합니다. 인중에 돌출되어 보일 수 있어요. 전 얼굴이 또 긴 편이기 때문에 여기도 란제리 쓰지 않고 진저를 썼습니다. 진저로 다 한 건 아니고 기존에 지금 바르고 있던 거에 진저를 살짝 섞은 거예요. 오랜만에 또 이렇게 퍼펙트 베이스를 해봤네요. 예쁘다. 저 진짜 운전면허증 재발급해야 돼서 사진 찍어야 되는데 저 지금 나이가 서른다섯인데 아빠가 열아홉 살 때 사진으로 갱신을 해주셔가지고 다시 해야 됩니다. 열여덟 살 때 사진이었나? 아무튼 이렇게 베이스까지 마쳤고 보시면 매트파데 우리가 기존에 생각하는 매트파데 같은 그런 느낌이 아니라 얇게 얇게 발리고 두툼한 느낌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제가 여러 번 레이어링 했는데도 굉장히 투명감 있으면서 커버가 예쁘게 됐어요 정말 너무 예쁘게 되지 않았나요? 너무 마음에 든다 이렇게 하고요. 워낙 잘 쓰고 있긴 한데 제 피부에 이렇게 완전히 100% 완성형으로 해보는 거는 저도 지금 처음인데 가볍게만 바르고 다녔었거든요. 너무 마음에 드네. 하이라이터. 이것도 제가 되게 좋아했었는데요. 또 이번 기회에 다시. 이 하이라이터 부분도 굉장히 좋거든요. 아까 컨투어링을 해줬기 때문에 너무 많이 할 필요 없긴 한데 이렇게 하고 노즈 쉐이딩은 이 정도 컬러를 사용할게요. 콧대는 충분히 많이 살았기 때문에 코끝에 둥글 넓적한 부분만 잡아주겠습니다. 두루뭉술하게 쉐이딩 믹스를 해서 다시 바스트 컷 느낌 정도로 이렇게 돌아가서 양껏 쉐딩을 해줍니다 원하는 얼굴형이 나올 때까지 어우 좀 평소에 이렇게 생겼으면 좋겠다 아주 샤프하네 입술을 바르고 블러셔 컬러를 좀 생각해 볼게요. 입술은 멜팅시어 매트 밤 01 누드 라이크를 먼저 살짝 코가 바깥까지 이렇게 발라주시고 쉐딩을 이용해서 한 번 더 볼륨감을 줄 건데 뭐 이 정도 컬러를 이용해서 이 구각 바깥쪽으로 이 컬러 하나만 발라도 좀 예쁜 것 같긴 하다 요즘에 갈수록 이렇게 입술이 너무 안 진한 게 예뻐 보이더라고요. 그쵸? 그치만 이 정도로 사진을 찍으러 가는 거는 좀 위험합니다. 근데 이거 지금 하나만 바른 거 예쁘니까 여기다가 일단 블러셔 바르고 끝낸 다음에 입술 컬러 하나 더 해볼게요. 블러셔는 이 프로 블러셔 팔레트 뮤트 페탈에 이거 두 개를 일단 좀 섞어서 우리가 찍는 그 졸업사진이나 그런 거에 좀 블러셔 잘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하면은 좀 진하게 하고 가세요 여러분 많이 날려요 조금 과감하게 하고 가셔도 됩니다 앞머리만 살짝 하고 올게요. 짠 여러분 머리하고 왔습니다. 푸르는 날이 자주 없는데 오늘 오랜만에 풀렀어요. 오늘 되게 색다른데? 조금 착해보이지 않나요 여러분? 결코 연한 메이크업이 아닌데 살짝 착해보임. 왜냐면 아까 눈동자 윗부분을 잘 채워가지고 날카로워 보이지가 않아요 그쵸 눈매가 평소랑 은근히 많이 다릅니다 이 정도로 딱 메이크업 끝내도 너무너무 예쁘고 사실 오늘은 이 느낌이 더 맘에 들긴 하는데 주제가 주제이니만큼 사진에 너무 입술이 떠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 안쪽에 살짝만 덧바를게요. 이거 클리어 멜팅 시어 매트 밤 아까 바른 거 04 버건디 베어입니다. 완전 버건디는 아니고 되게 내추럴한 입술색 같은 그런 색입니다. 이것도 너무 예쁘다 너무 예쁘네 되게 마음에 드네
너무
예쁘다
죄송해요
여러분 이렇게 좀 마무리를 해보겠습니다 네 이렇게 오늘의 메이크업 완성해봤는데요 사진 찍으러 가시는 우리 구독자님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네 오늘 영상 이렇게 마무리 해보겠고요 가볼게요 이제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