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X) 저 기초제품 이렇게 3개 발라요!🙋🏻♀ l 이사배(RISABAE Makeup)

RISABAE walks through her three-step routine for sensitive, dry skin: water-type toner with thick cotton pads, MadSkin Rescue Serum for inflammation, and Physiogel DMT cream. She emphasizes gentle motions aligned with skin grain and proper layering amou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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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 꼬마 아가씨 도련님들 사베입니다 여러분들이 꾸준히 기초 제품을 궁금해해 주시는 것 같아가지고 무료 제공이나 광고가 아닌 잘 쓰고 있는 기초 제품들을 알려드리려고 영상을 찍어요 겨울철이라 건조하기도 해서 피부관리가 어려우실 거고 특히 제 피부와 비슷한 타입이신 분들은 제품으로 정착을 하고 싶기도 하셨던 것 같아요. 저는 아침, 저녁 기본 이렇게 3가지만 발라요. 이 3가지 기본 루틴을 두고 피부 컨디션에 따라서 고영양 제품을 바르기도 하고요. 가끔씩 팩을 하기도 하고 또 관리를 받으러 가기도 하거든요. 근데 일주일에 한 5일 이상은 이 기본 루틴으로만 기초를 바르고 있어요. 늘 똑같은 제품만 바르는 건 아니고 조금 조금씩 바꾸고 있는데 최근에 한 4달 정도 이 루틴으로 바르고 있는데 너무 만족스럽기도 하고 베이직한 이런 제품들이라 모두에게 잘 적용하실 것 같아가지고 소개 드려도 되겠다 싶어서 가지고 와봤고요. 토너, 세럼, 크림 이렇게 3가지인데요. 하나씩 소개를 해볼게요. 이 토너는 바이오더마의 하이드라비오 토닉. 수분 토너예요. 잘 썼다 아이템에서 센시비오 토너 잘 썼고 이거 수분 토너 잘 쓰고 있다를 소개해드렸는데 벌써 이만큼 썼고요. 센시비오토너를 썼을 때는 깔끔하고 진정이 잘 되는 느낌이었고 좀 더 예민한 피부 타입에게 잘 맞는 아이템이었고 하이드라 비오토닉은 좀 더 수분감이 충분한 토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아요. 건조해지는 가을쯤부터 이렇게 수분 라인으로 바꿔서 쓰고 있는데 요거 또한 잘 맞았거든요 토너는 피부결 정돈 해주는 거 그리고 다음 제품들이 잘 들어올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수분감도 좀 보충을 해줍니다 저는 끈적이는 토너보다는 요렇게 물 같은 기본적인 토너를 더 선호하는 편이에요 제가 이거를 닦토로 사용을 하고 있는데 저는 토너도 중요하지만 화장솜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라곰의 5겹 코튼 화장솜이랑 복코통 화장솜 잘 쓰고 있는데요. 크기도 좀 큼직하면서 통통한 제품이에요. 피부 자극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화장솜을 도톰한 거를 쓰는데 토너 패드 쓰시는 분들 중에 건강한 피부이신 분들은 괜찮지만 저처럼 많이 예민하시다면 화장솜이랑 토너를 나눠서 써주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토너를요 화장솜에 충분히 적실 건데 이렇게 뿌려서 잘 퍼질 수 있도록 깐 눌러주고 그냥 톡톡해서 막 문지르게 되면 골고루 이 토너가 안 가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떤 피부 범위에는 맨 화장솜만 닿으실 수 있어요. 그래서 넓게 흡수돼서 퍼지도록 해주시고 이렇게 가운데에 손가락을 끼워서 닦토를 해주는데요. 여기에서 여러분 중요한 거 첫 번째로 절대 세게 하지 않기 세게 하면 피부 자극이 생기기 때문에 안 좋을 수 있어요 정말 결 정돈 해주듯이 부드럽게 해줘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중요한 거는 결의 방향을 잘 이해하셔야 돼요 볼은 앞에서부터 뒤 그리고 이마는 미간에서부터 위 이렇게 쓸어줘야 되는데 다시 왔다 갔다 하는 거는 문지르는 거잖아요 절대 문지르지 않으셔야 돼요 결을 방향을 맞춰가지고 정돈을 해주시는 건데 거꾸로 갔다가 왔다 갔다 하시면 그 결이 잘 정돈이 안 되겠죠 또 자극적일 수 있어서 절대 문지르지 않으셔야 돼요 그리고 세 번째는 소홀할 수 있는 입 주변이나 콧방울이나 눈 주변 좀 꼼꼼히 닦아주고요. 거기에 플러스 저는 이 헤어라인이랑 귀 앞뒤 그리고 목까지 잘 닦토를 해줍니다. 목은 아래에서 위로 이렇게 올리듯이 닦토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얼굴 라인이나 헤어라인에 트러블이 훨씬 덜할 거예요. 습관을 들이면 그냥 막 바르는 것과 전혀 시간 차이가 없고요. 그냥 손이 저절로 움직이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또 다 한 다음에는 손바닥도 이렇게 닦고요. 자극적이지 않게 닦토하는 법, 토너 패드 쓰실 때도 아까 제가 말씀드린 3가지 포인트 잊지 말고 한번 써보세요. 그 다음으로 세럼은요 요거를 쓰고 있습니다 매드스킨의 레스큐 세럼인데요 요런 세럼이나 에센스로 불리는 단계가 쉽게 말해서 여러분의 고민 핵심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진정으로 할 건지 수분으로 할 건지 영양으로 할 건지 항노화로 할 건지 이렇게 여러분들의 고민 중에서 이 세럼 에센스를 고르시면 되는데 저는 접촉성 피부염을 사고로 좀 오래 알아서 민감한 피부이고 사고를 당한 당시에 스테로이드 연고를 너무너무 많이 발라가지고 코 옆이나 다른 혈관 부분도 혈관 확장이 곳곳에 생기고 컨디션이 또 안 좋으면 트러블이나 알러지가 올라오는 피부였어요. 꾸준히 관리를 하고 또 피부과 도움도 받았었지만 매일 쓰는 기초 케어도 되게 꼼꼼하게 발라서 조심조심히 스킨케어를 했었거든요. 이 아이템이 특히 염증성, 그리고 건조한 피부에 좋다고 들어서 금액이 좀 셌는데 제가 한번 사보게 됐어요. 근데 너무너무 만족스럽고요. 저랑 피부 고민이 같으신 분들, 진정이 많이 필요하신 분들 잘 맞으실 것 같아요. 이 세럼은 컬러가 일단 되게 신기하죠? 되게 맑은 초록빛이고 제형이 여러분들 그냥 아시는 에센스 같이 쫀쫀한 타입은 아니에요. 되게 시원하게 발리면서 흡수가 싹 되는 그런 타입이거든요. 좀 무겁지 않게 가볍게 쓰고 싶은 분들에게도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제가 계속 써오는 결과 메이크업도 밀리지 않고요. 크게 많이 두드리지 않아도 돼요. 그냥 피부가 받아들여서 먹어버려요. 이렇게 두드리면 초록빛이 나지 않아요. 이거는 저 같은 염증성, 건조, 예민 그리고 코 주변에 혈관 확장 많은 분들 홍조 심하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아이템이어서 저는 피부를 건강하게 해주는 약이라고 생각하고 바르고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크림은요. 피지오겔 DMT 크림인데요. 건조한 피부한테 베이직하게 잘 맞는 그런 크림인데 제가 피지오개를 한 십 몇 년 됐겠네요? 아직도 쓰고 있는.. 그래서 여러분 크림은 토너로 문을 열어주고 세럼으로 핵심 성분을 넣어주고 크림이 이제 닫아주는 거라고 쉽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크림은 기본적인 보습 크림이 중요한 거고 또 중요한 거는 양이에요 여러분 토너도 빡빡 세럼도 막 크림도 듬뿍듬뿍 발라서 이렇게 하는 게 기초 케어가 좋은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생각보다 과유불급입니다 우리 배부른데 또 먹고 또 먹으면 체하죠? 기본적인 양만 써준 다음에 잘 흡수를 시켰는데도 또 건조하다 할 경우에는 원래 쓰던 양의 반의 반 정도만 더 얹어서 레이어링을 해주세요. 그냥 한 번에 많이 바르시지 마시고요. 그리고 저는 기본 케어에서 조금씩 루틴을 바꾼다고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제가 피부 컨디션이 좀 좋으면 노아에 좀 좋은 에센스, 크림을 바르기도 해요. 주에 한 번? 2주에 한 번 정도만 컨디션이 최상일 때 노화에 좋은 그런 에센스 크림을 바릅니다 그리고 쿨링이 필요하거나 붓기 완화가 급해 보이는 그런 상태에서는 아침에 워시오프 팩으로 관리를 하는데요 그냥 발라놓고 한 10분? 10분 후에 헹구기만 하면 돼서 생각보다 전혀 귀찮지 않고요. 저는 시트팩보다 저자극으로 느껴져서 거의 워시오프 팩으로만 씁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각질 케어도 좀 궁금해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2주, 3주 중에 한 번 정도 각질 케어를 하는데요. 이건 피부 컨디션 따라 다르겠지만 예민 피부인 경우에 2주보다 더 자주 각질 케어하시는 걸 저는 추천을 하진 않고 건강한 피부라고 하시면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괜찮을 것 같아요. 이렇게 제가 사용하는 기초 제품들과 루틴을 알려드렸는데 조금 해소가 되셨을까요? 제가 피부는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까 제가 겪었던 그리고 제가 본 경험 안에서만 알려드릴 수 있어서 그동안의 메이크업 외에는 이런 컨텐츠를 잘 찍지는 않았는데 댓글에 요청이 많기도 하고 저랑 같은 피부 타입을 가지신 분들이 댓글도 달아주셔서 그냥 넘길 수가 없었어요 여러분들께 오늘 영상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요. 제 영상 잘 참고하셔서 각자한테 잘 맞는 루틴을 찾으시기를 바라고요. 혹시 여러분들이 궁금하시다면 뭐 헤어든 바디든 다른 부분들이든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것도 열심히 잘 찍어볼게요. 유튜브 구독구독미, 인스타 팔로우팔로우미, 따봉따봉미, 댓글댓글미로 보고 싶으신 거 많이 달아주세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