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눅한 날씨에 좋은 매트 베이스 + 호불호x 맑은코랄톤 메이크업

이진 강 shows a humid-weather makeup routine built on Laneige's new Neo Foundation, a matte compact foundation in eight shades. She applies it with a brush and sponge for lightweight coverage, adds coral-rose lip color, then tests durability through shopping and sweating in a mask, finding minimal smud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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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 오늘은 또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들로 해본 데일리 메이크업인데 오늘 좀 졸리고 부어서 또렷하게 해보려고 이렇게 블랙 아이라이너도 쓰고 좀 또렷하게 해본 메이크업입니다. 피부화장은 여름에 하기 좋은 좀 짱짱한 베이스 연출을 해봤고요. 네 오늘은 요 라네즈와 함께하는 영상입니다 여러분 이 라네즈에서 네오 쿠션 있잖아요 요 네오 쿠션 네오 쿠션을 제가 전에도 광고로써도 평소에도 되게 자주 소개해드렸던 제품이기도 하고 제가 인스타 라이브 같은 거 할 때도 쿠션 추천해달라고 질문 주신 분들께 굉장히 많이 추천해드리기도 하고 고객님들께 굉장히 많이 추천해 드리기도 하고 네, 그런 쿠션입니다. 제가 써본 쿠션에 정말 한 세 손가락 안에 꼽는 쿠션 중 하나거든요, 이게. 지속력이 정말 좋고 들뜨지 않고 밀착이 굉장히 잘 되는 정말 천재의 매트 쿠션입니다. 천재의 매트 쿠션. 그게 이렇게 파운데이션 버전으로 나왔어요. 그래서 이 네오 쿠션의 너무 뛰어난 능력, 기능 때문에 제가 이 네오 파운데이션에 대한 기대도 너무 컸는데요. 테스트해본 결과 정말 정말 제품이 좋아서 또 여러분들께 이렇게 소개해드리게 됐고요. 디자인 먼저 보여드리면 여기 뚜껑이 자석으로 되어있거든요. 너무 특이하죠? 생각보다 이 뚜껑만 잡고 파운데이션을 잡으면 떨어질 것 같은데 이 자석이 생각보다 되게 강력해서 안 떨어져요. 이렇게 파운데이션 이런 식으로 거치해두는 식으로 써도 되고요. 이 통을 그냥 브러쉬나 이런 거 꼽는 용도로 써도 된대요. 여러 가지 편하게 쓰라고 이런 식으로 디자인했다고 하더라고요. 화장대 위에 그냥 이런 식으로 파데 여기 놓고 여기 이렇게 세워놓고 이렇게 써도 예쁠 것 같아요. 그쵸? 일단 이게 되게 좋았어요. 올리브영 가시면 이 네오 파운데이션과 네오 쿠션 다 구매 가능하신대요. 7월에 이 쿠션이랑 파운데이션 다 단독 기획 세트로 만나보실 수 있다고 하니까 할인 기간 놓치지 말고 그때 구입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라네즈 네오 파운데이션이 총 8가지 호수로 되어 있는데 올리브영에는 베스트 컬러 4가지가 입점되어 있대요. 저도 8가지 컬러가 다 있진 않고 그 베스트 컬러 4가지만 제가 갖고 있거든요. 가지고 있는 거 안에서 좀 소개를 해드리자면 팔뚝 발색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4가지일 수 있고 이쪽부터 17N 21N 21C 23N입니다. 이렇게 매트한 느낌 올리브영 입점 컬러는 이렇게 4가지 정도 있고 이 17N보다 더 밝은 13호가 또 있어요. 라네즈 쪽으로 구매하시면 되고 이 네오 쿠션도 매트 말고 촉촉 핑크색으로 있었던 거 아시죠? 이렇게 촉촉이 파데도 있으니까 참고하세요. 바디컬러는 정말 네오쿠션이랑 똑같이 이렇게 촉촉라인 매트라인 이렇게 구분이 돼서 나와있습니다. 네 그럼 오늘의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자 이제 파운데이션 바로 발라볼건데 제가 지금 기초까지 발랐어요. 기초화장품까지 발랐고 바로 파운데이션 사용해볼건데요. 저는 21호를 쓸게요. 21이랑 17 조금 고민되긴 하는데 21을 써보겠습니다. 이 파데가 별칭이 있어요. 구름결 파데라고 해서 엄청 매트한데 가볍게 밀착이 돼서 구름결 파데라고 하더라고요. 이거를 먼저 짜서 저는 좀 이렇게 팔레트나 손등에 얇게 먼저 이렇게 해주는 걸 좋아합니다. 이렇게 하고 이 브러쉬를 같이 사용할 건데요. 이거는 올리브영에서 네오 파운데이션 기획세트를 구매하시면 같이 증정해드리고 있는 브러쉬예요. 이 브러쉬를 함께 썼을 때 이 네오 파운데이션의 장점이 좀 많이 극대화되는 것 같아요. 제가 써보니까. 그래서 꼭 이 브러쉬를 함께 써보셨으면 좋겠고요. 이렇게 확 이렇게 둥글게 높이 쌓이게 짜놓은 것보다 제가 이렇게 만들어놓고 이런 식으로 하면 균일하게 붓에 더 잘 묻으니까 이렇게 사용해보시고 가볍게 가볍게 쓸어줄게요. 지금 제가 색조화장 먼저 하고 베이스 나중에 다시 더 자세히 보여드릴 거라서 지금은 가볍게 외곽 위주의 베이스만 먼저 해줄게요. 이런 브러쉬 쓸 때는 여러분 세게 자극하면서 누르실 필요도 없어요. 스치듯이 너무 빨리 하지 마시고 천천히 해보세요. 지금 굉장히 얇게 발리는 중입니다. 이게 그 얇은 거에 비해서 커버력이 굉장히 좋습니다. 이따가 다시 한번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그리고 저는 가볍게 제 스펀지로 마무리해주는 느낌으로 두드려주겠습니다 네 이 상태에서 이제 메이크업 시작해볼게요 오늘도 웨이크메이크 아티스트 하드펜슬 다크브라운 오늘은 요 투페이스드 아이섀도우 팔레트 써볼 거예요. 요것도 되게 예쁘고 제가 그동안 잘 쓰고 있었던 건데 소개를 해드린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갖고 왔고 요런 컬러로 베이스를 하고 요거랑 요거 좀 섞을게요. 약간 로즈 이거 좀 더 웜한데 로즈랑 베이지 브라운 섞고 싶어서 클리오 다크브라운입니다 아이라이너는 홀리카홀리카의 테일리스팅 브러쉬라이너 리얼블랙 이런 붓펜타입의 아이라이너 제가 너무 오랜만에 써보는데요 붓펜 타입 구매 자체를 좀 꺼리는 편인데 후기가 너무 좋아서 한번 사봤어요 이 컬러로 블렌딩 눈이 좀 부었다고 느끼실 때는 애교살 컬러 같은 것도 너무 밝지 않은 컬러로 하시는 게 좋거든요. 눈이 완전 좀 부어서 주저앉은 느낌? 화면에도 보이지 않나요? 저 오늘 눈이 부은 게. 애교살은 지금 요거를 메인으로 하되 요거를 살짝만 섞을게요. 차분하죠 끝까지 컬링을 너무 동그랗게 넣지 않고 뿌리만 좀 강하게 잡아서 약간 찍 이렇게 된 느낌으로 해볼게요 그렇게 했을 때 더 사실은 속눈썹이 길어 보이죠 동그랗게 말아놨을 때보다는 왜 여러분이 파마 웨이브하면 머리 짧아지잖아요. 그거랑 비슷한 거거든요. 너무 동그랗게 다 말면 오히려 속눈썹 긴 게 티가 덜 나고 약간 뿌리 위주로 잡고 또렷해졌어. 이렇게 하고 제가 오늘 글리터를 좀 할까 말까 고민하면서 일단 들고 왔는데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좀 더 여름 여름 분위기도 나고 이것도 홀리카홀리카 세일 때 같이 구매했던 아이 메탈 글리터 05번 다이아몬드 밤 이렇게 색조 다 했어요. 이제 다시 파운데이션 바를 건데 제가 요즘 엄청 잘 쓰고 있는 방법이죠. 고객님들한테도 꼭 써드리고 있는 방법인데 이 중간 부분, 아직 안 한 부분 하기 전에 수분크림을 발라서 피부결을 한 번만 더 정돈해 주세요. 정말 여러분 퍼펙트 베이스 하실 수 있습니다. 모공 사이사이에 들어가라. 파운데이션 잘 들어가게 들어가랑. 이렇게. 막 프라이머 쓰고 이런 것도 좋지만 기초만 잘해줘도 진짜 괜찮아요, 여러분. 이렇게 하고 다시 네오 파운데이션을 안쪽은 17호를 한번 사용해볼게요 17호 좀 궁금하시죠? 외곽은 21호를 쓴 상태고 이 라네즈의 네오 라인을 써보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이게 정말 밀착감이 우수하고 지속력이 너무너무 좋기 때문에 오늘 정말 오래가는 메이크업을 해야 된다 연주에 가시는 연주자 고객님들 낮에 리허설하고 계속 리허설하다가 저녁에 비로소 공연을 하시는 그런 분들 지방 공연 가시는 분들 행사 가시는 분들 이런 분들께 꼭 써드리고 있는 아주 질 좋은 롱래스팅 파운데이션 중에 하나거든요. 아까 보여드렸지만 이렇게 세워서 사용하시는 거고 세게 하실 필요 없고 슥슥슥 그냥 지나간다는 느낌 너무 자극 주지 마시고 피부를 막 꾹꾹 누르지 마세요. 그럴 필요도 없어요. 힘 빼시고 17호 느낌 이렇게 모공 사이사이 피부결 사이사이 다 넣어주고 피니싱으로 스펀지로 두들두들 뭐 굳이 해피림 스펀지를 사용하시면 좋겠지만 없으신 분들은 그냥 다른 파운데이션 스펀지 쓰셔도 되고 아니면 이런 거 이거 쓰셔도 돼요 이거 진짜 좋거든요 잠깐만요 제가 반대쪽은 이걸로 보여드릴게요 이건 라네즈 네오 쿠션 퍼프에요 이렇게 구멍? 홈이 송송송 나있는 이거 진짜 너무 좋아서 제가 쿠션 퍼프만 따로 여러 번 사기도 했어요 개인적으로 네오 쿠션이 너무 좋으니까 비결이 퍼프에 있는 건가 싶어서 이거를 엄청 많이 사서 써보고 그랬었어요 아직도 집에 안 뜯은 네오 쿠션 퍼프 또 있어요 따로 팔거든요 이거 네 이렇게 쓰시기 편한 걸로 마무리 해주시면 될 것 같고 제가 지금 엄청 얇게 한 통 깔았거든요 다시 스펀지로 돌아와서 파데 조금만 더 짤게요 이게 지금 엄청 얇아요 엄청 얇은데 이 얇은 거에 비해서 커버력이 진짜 좋거든요 그래서 지금 거의 커버할 때가 남진 않았어요 그쵸 홍조 이렇게 나비즌체 빨간 게 도드라지는 부분이 거의 없어요 하지만 그래도 조금만 더 얹어서 레이어링 해줄게요 열이 막 올라오고 덥고 하면 좀 그럴 수 있으니까 여기만 나비존만 어머어머 이거 무슨 일이야 여러분 앞머리가 잘못됐어요 앞머리는 잘못됐네. 오늘은 이 깨끗하고 뭔가 밝고 맑은 이 느낌으로 그냥 피니싱하고 싶어가지고 또 블러셔는 좀 생략을 할게요. 쉐딩만 할게요. 에뛰드 쉐딩. 부었으니까. 아까 메이크업 시작하기 전에 그 부은 모습이 좀 없어졌네. 입술은 레게 스트립 다운. 하고 에크멀 립을 바를 거예요. 에크멀 논섹션 립스틱 102번 드리미워크. 엄청 화사한 코랄 로즈? 근데 너무 형광도 아니고 딱 맑은 컬러. 데일리로 쓰기 진짜 좋은 색이죠, 이런 거는. 네 이렇게 머리도 살짝 하고 왔고 헤어 메이크업 다 잘 마무리 했습니다 이 네오쿠션을 뭐 항상 제가 말씀드리지만 이 파운데이션을 한번 받으면 제가 잘 가지고 있으면서 이렇게 테스트를 좀 해보잖아요 그래서 이걸 바르고 일부러 폴댄스도 가고 막 이렇게 했는데 폴댄스 끝나고 땀 엄청 흘리거든요 끝나고도 진짜 괜찮았어요 진짜 괜찮은 모습이었거든요 제가 오늘은 폴댄스 수업이 없어서 이거 바르고 볼일 보고 집에 들어갈 때까지의 모습 또 남겨드릴 거예요 좀 이따 보여드릴게요 어떻게 무너지는지 네 오늘도 긴 영상 봐주셔서 감사하고 네오쿠션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제가 아래 링크 남겨놓을 테니까 거기 들어가서 한번 봐주세요 저는 가보겠습니다 안녕 네, 이제 촬영 끝났으니까 출발해볼게요. 무려 KF 마스크를 쓰고 출발합니다. 퇴근하고 갤러리아 백화점 들려서 쇼핑하고 집에 걸어가려고요. 장마라고 하더니 이번 주에 비 그렇게 많이도 안 왔어요. 그래서 아싸! 이러고 걸어가고 있습니다. 어제 그제 너무 많이 먹어서 좀 걸어야겠습니다. 저는 지금 집에 걸어서 가고 있습니다. 영동대교를 건너고 있고요. 날씨가 좋으면 조금 더 힐링인데 그래도 괜찮아요. 너무 더워서 오다가 머리는 지금 묶었어요. 지금 해가 조금 뉘엿뉘엿하고 날씨도 비온도 그렇게 높지는 않은 편이긴 한데 그래도 많이 걸어서 지금 무척 덥습니다 거의 폴댄스 한 거보다 더 더운 것 같아요 여러분 제가 지금 집에 왔는데 제가 지금 땀이 어느 정도로 났냐면 등이 다 젖었어요. 아 진짜 너무 더럽네. 땀이 이만큼 났고요. 그러면 얼굴 한번 디카로 정확하게 체크해볼게요. 네 여러분 저희 집이고 제가 이 컨디션 체크를 좀 정확하게 해보려고 메이크업할 때 쓰는 큰 카메라를 집까지 들고 왔거든요 조금 전에 보여드렸다시피 지금 제가 등이 완전히 다 젖은 상태고 카메라 설치할 때까지 마스크를 안 빼고 있었어요 한번 볼게요 어머 어머 여러분 인중에 이거 제 땀이에요 인중에 땀이 고였네 대박이다 인중은 마스크에 안 닿아서 땀이 이렇게 맺혀있어요. 송골송골 나머지는 뭔가 마스크가 땀을 같이 좀 흡수해주긴 했는데 지금 마스크가 땀이랑 다 젖었거든요? 근데 지금 마스크에 묻어난 정도 보이세요? 파운데이션? 거의 없죠? 이 정도에요. 저 지금 청담동에서 성수동까지 걸어서 왔거든요 거의 지금 한 1시간? 1시간 걸은 것 같아요 백화점에서 쇼핑도 하고 갤러리아 웨스트 이스트 다 갔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이런 컨디션입니다 이 정도 마스크에 묻어나는 거는 이 정도 진짜 안 묻어난다 제가 네오 쿠션 썼을 때도 느끼긴 했는데 진짜 참 안 묻어나 제가 어떤 다른 파운데이션을 쓰면은 그래도 여기가 이렇게 닿으니까 여기가 이렇게 좀 떨어져 나가는 게 있거든요 근데 레오 파운데이션은 안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