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keup artists 이슬쌤 and 혜림쌤 review five rose-toned lip products: MAC Powder Kiss Liquid Lip Color "A Little Tamed," Hera Sensual Powder Matte "Hee Almi," YSL Tatouage Couture Velvet Cream #216, 3CE Smoke Pink, and Bourjois Velvet Lipstick #7. They break down texture, wear time, and how each works across different skin tones and occa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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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가 립 제품을 추천하려고 왔어요. 근데 이제 저희가 워낙 립을 많이 가지고 있다 보니까 이거를 한 번에 우르르 추천하려다 보니 너무 내용이 방대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다시 찍는 건데 그래서 컬러를 좀 카테고리를 나눠봤어요. 여러 가지 편으로 나눠서 보여드릴 건데 오늘 보여드릴 컬러는 로즈톤의 립 제품들이에요. 로즈톤 립 제품 중에 미스쌤이랑 제가 좋아하는 립 제품을 가지고 나왔고요. 하나씩 보여드리겠습니다.
거의 다 핑크로즈.
약간 핑크로즈, 약간 칠리로즈는 아니고 좀 핑크로즈에 가까운 톤들을 가지고 왔는데 네 그렇습니다.
다음 먼저.
이거는 이수쌤이랑 저랑 공통으로 가지고 온 건데 바로 맥의 어리틀템드예요. 파우더 키스 리퀴드 립 컬러 어리틀 템드.
이거는 립스틱으로도 있잖아요.
맞아 맞아.
근데 그거는 이거 사고 나서는 이거만 계속 쓰는 거 같아요. 립스틱 좀 별로 안 쓰고 아무래도 이런 틴트 제형이 조금 편하다 보니까 막 발라서 쓰는데 근데 제가 오늘 가지고 온 이 컬러들은 저는 개인적으로 피부톤 어두운 사람들이랑 밝은 사람들한테 다 잘 어울리는 거 같더라고요. 약간 이 어리틀템들도 피부톤 오늘 막 진짜 어두운 사람들한테 발랐는데 좀 되게 예뻤어요. 좀 맑아 보이고. 그래서 오늘 이거 생각나서 가지고 왔어요. 그리고 쌤이 설명해줘요. 이런 컵이 이 컬러에 대해서 설명해줘, 빨리. 나 못해요.
잠깐만, 머릿속을 정리해볼게. 리틀템드라는 컬러 자체를 조금 로즈톤 중에서도 그래도 완전히 나는 막 25호 정도 되는 정도로 어두운 분들께는 써본 적은 없어. 근데 이렇게 저희도 아무리 우리가 전문가여도 머릿속으로 상상하는 거랑 직접 발라봤을 때랑 느낌이 다르긴 해요. 그래서 되게 어두운 분들도 의외로 또 잘 어울릴 때가 있는데 아직 도전해보진 않았어. 저는 이 로즈톤 자체가 사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톤이 로즈톤이에요. 저한테 바르는 것도 되게 좋아하고 제가 좋아하는 이유가 저는 하얀 편이지만 사실은 생각보다 좀 칙칙한 얼굴 톤을 갖고 있거든요. 만성피로 때문에. 별로 칙칙하지 않아요. 칙칙해. 그래서 파데 열심히 바르는 거야. 근데 근데 이제 로즈 톤을 잘 쓰면 억지로 톤을 끌어올린 느낌도 안 나고 되게 그냥 원래 내 입술 톤 같은데? 얼굴이 화사해 보이는? 그런 걸 저희가 또 좋아하잖아요. 로즈톤이 좀 그런 제품들이 많은 것 같고 저도 한 23호 정도 고객님들한테는 되게 잘 썼었어요. 지금 제가 추천템으로 가지고 나온 세 가지 중에는 이 로즈가 가장 진한 로즈인 것 같긴 해요. 이거는 공통 컬러니까 둘 중에 한 번만 바르자. 네가 발라. 네가 더 예쁘게 생겼으니까.
그럼 이거를 지금 좀 발라볼게요.
입술 바르는 장면도 너무 예쁘더라고요. 편집할 때 보니까. 나는 그 느낌이 안 나. 난 자꾸 진짜로.
이렇게 약간 진짜 막 발라도 되게 청순해. 약간 고객님들한테는 이렇게 안 바르는데 저는 약간 좀 오버된 립을 좋아하잖아요, 요즘. 근데 약간 이거는 그냥 내 입술 라인보다 많이 막 벗어나도 약간 그 오버된 느낌이 저는 예쁘더라고요. 그냥 막 바른 듯한 느낌?
근데 이 파우더 리퀴드 립이 생각보다 각질 부각은 좀 있어요. 근데 이제 그거를 뛰어넘는 컬러와 텍스처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사용을 하는 건데 각질 관리는 조금 해주시고 발라주시는 게 좋아요. 그리고 묻어나는 정도는 사실 리퀴드 립 치고는 나는 좀 묻어나는 편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저는 약간 좀 이게 벨벳 제형은 이렇게 바르고 저는 휴지로 그냥 한번 눌러서 하면 좀 덜 묻어나더라고요. 맞아
맞아.
그래서 그냥 이런 거 바르고 휴지로 가볍게만 눌러주고 하면 조금 더 오래 가더라고요. 덜 지워지고. 그렇게 쓰고 있어.
사용만 잘하면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해. 저희가 이런 지속력이나 각질이 어느 정도 부화되는지 묻어나는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지금 추천해드리는 제품들에 대해서 각각 설명을 해드릴 건데 그렇다고 해서 그런 뛰어난 장점이 없음에도 그걸 뛰어넘는 너무 예쁜 컬러다라고 하면 저희는 쓰는 거고 그런 거 같아. 무조건 지속력이 무조건 좋고 각질이 무조건 부각이 안 되는 제품만 베스트다라고 할 수는 없는 거 같아. 그걸 뛰어넘는 되게 예쁘게 잘 빠진 컬러들이 많기 때문에. 네, 그래서 저희는 아티스트 입장에서 좀 컬러나 그런 결이, 결이라고 해야 되나?
발림성?
어, 그런 게 어떻게 표현되냐 약간 이런 것도 많이 중점적으로 보기 때문에. 아무튼 그래서 첫 번째로 추천해드린 거는 이 맥의 오 리틀 템드였고요. 두 번째는 제 거를 보여드릴까요? 두 번째로 갖고 온 거는 헤라 센슈얼 파우더 매트 히얼미. 이것도 벨벳 리퀴드 립이에요. 방금 보여드린 얘보다는 좀 덜 뻑뻑하고 리퀴드 느낌이거든요. 더 물 느낌인데 약간 말라요. 살짝 파우더리하게. 이 리퀴드 립도 맥처럼 뭐 틴트 느낌은 아니에요. 그냥 겉으로 코팅되게 발리는 리퀴드립 제형인데 지속력은 중간? 중간 정도의 지속력이고 이것은 케빡케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파우더 키스보다는 각질 부각은 덜해요. 왜냐면 파우더 키스는 좀 되게 뻑뻑한 꾸덕한 제형이면 얘는 좀 그래도 제형 자체가 얇고 묽은 제형이 나중에 파우더리해지는 케이스이기 때문에 각질부각은 조금 덜한 것 같고 묻어나는 정도는 이것도 파우더키스보다는 조금 덜한 것 같아요. 그리고 컬러는 방금 보여드린 어리틀템들과 조금 더 핑크가 가미되어 있다고 하면 파우더키스는 진짜 조금 더 로즈에 가까운 느낌이에요.
이렇게 보면 비슷비슷한데.
그치? 무슨 차이인지 모르실 수도 있어. 근데 입술색은 지금 어리틀템드다. 다르다
그치? 이게 생각보다 되게 밝은 핑크처럼 보인다.
그러네. 왜냐면은 이 헤라가 그래도 조금 더 저 맥보다 투명감이 있으니까 입술 밑색이 좀 비친다고 해야 되나? 저는 이 헤라 제품을 약간 누드 핑크 느낌으로 누드로즈? 약간 이런 느낌으로 많이 쓰기는 해요.
근데 되게 자연스러운 내 입술 색깔 같은 그런 느낌.
되게 괜찮지 않아?
색깔은 요게 쌤이 바른 게 조금 더 진한 것 같은데 되게 그냥 자연스러운 내 입술 같은 느낌? 나는 그냥 딱 바른 것 같은 느낌인데
컬러가 연한데도 이거는 진짜 맞아. 내 입술 같은 느낌에 가까운 것 같아. 텍스쳐도 그치? 텍스쳐도 파우더 키스 리퀴드보다는 덜 매트한 거 같아. 그냥 세미 매트? 이거 입생이랑 좀 비슷한 거 같아.
약간 좀 비슷한 거 같아.
그치? 이 제품도 어느 정도 묻어나는 느낌은 있어가지고 아까 이슬 실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이렇게 한 번 마무리해.
티슈로 그냥 한 번 꾹 눌러주면 솔직히 덜 묻어나고 잘 안 묻어나요.
맞아 맞아.
그 다음에 저는 이거 입생로랑의 216번.
타투아쥬 꾸뛰르 벨벳 크림이야. 타투아주 꾸뛰르 벨벳크림. 이게 어리틀템들?
어리틀 템들보다는 약간 브라운기가 살짝 섞인 그런 핑크로즈인데 제가 이걸 좋아하는 게 컬러도 예쁜데 저는 발림성 때문에 요즘 진짜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거든요. 이게 되게 부드럽고 좀 각질 부각 없이 아까 쌤이 쓴 헤라랑 좀 비슷한 그런 약간 촉촉? 립과 매트의 딱 중간 정도? 제형의 발림성이라 되게 고객님들께 바르기도 편하고 지속력도 괜찮더라고요.
맞아, 지속력 괜찮다는 얘기를 이수쌤이 진짜 많이 했어요.
그래서 이 컬러도 조금 나이대 있으신 분들한테 혼주님 들어오실 때 좀 많이 사용하는 컬러인데 다 잘 어울려요. 한복 입을 때도 되게 화사해 보이고.
나도 써야겠다.
진짜로. 난 피부톤 이것도 조금 가리지 않고.
근데 진짜 이거 톤 파괴 제품이에요.
맞아 맞아. 하얀 분들이 바르면 조금 차분한데 어두운 분들이 바르면 좀 맑아 보이는 느낌? 제가 그런 걸 좋아하는데 이게 조금 그런 컬러인 것 같아요.
아니 왜 이게 톤 파괴냐면 사실 그렇게 연세가 있으신 혼주님들한테 쓰기에도 괜찮은 컬러인데 저는 이거 다이아 출장 때 이수지 실장님이 유니스 씨 발라주라고 주기도 했던 걸 기억해서 왜냐면 내가 지혜가 이거 유니스 언니 이거예요 라고 꺼내줬는데 너무 예쁜 거야, 유니스 씨가 되게 피부가 너무 좋고 맑고 투명하고 밝은 피부인데 그 친구한테도 너무 청순하게 잘 어울렸던 컬러여서 제가 되게 기억에 남는 컬러거든요, 출장 다니면서?
그러니까 좀 맑고 청순해 보이는 그런 컬러예요.
어, 가! 빨리 가!
안녕!
바이 바이 바이!
이렇게 아까랑 비교해보니까 조금 더 차분하고 핑크
느낌이 좀 덜 빠진 느낌?
브라운 기가 아주 살짝 들어간?
네, 제가 바른 헤라랑 비교를 해보면 그래도 이게 조금 더 로즈가 강하고 이게 조금 더 그래도 뭔가 브라운이 살짝 더 가미돼. 근데 실제로 보면 다 로즈예요. 제가 이따가 세 가지 다 비교를 올릴 거지만 또 제가 준비한 컬러는 사실 근데 우리가 이렇게 갖고 왔지만 사실 각자 제가 가지고 온 이 제품도 이쌤쌤이 늘상 쓰는 거고 이쌤이 보여준 제품도 저도 늘상 쓰는 거고 최대한 안 겹치게 갖고 오려고 신경 쓴 건데 그래도 어 리틀템 되는 컬러가 굉장히 베스트 컬러라서 겹치게 갖고 온 거고요. 제가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세 번째 컬러는 3CE의 스모크 핑크라는 컬러예요. 이거 제가 인스타에서도 인스타인가 유튜브? 아 유튜브 브이로그인가? 거기서 발랐는데 많이 물어보셨던 컬러거든요. 앞서 보여드린 리퀴드 립보다는 이 립스틱 자체가 소프트 매트 립스틱이거든요. 약간 되게 하드한 느낌이 아니라 되게 소프트한 느낌?
되게 가볍게 발리잖아요.
되게 가벼워.
이때까지 나왔던 3CE 립스틱이랑 조금 다르지?
어 맞아. 되게 에어리한 느낌이에요. 그래서 발색이 이런 애들이 100%에 가까운 발색이라고 하면 얘는 투명도가 한 8, 90% 정도 되는 약간 힘이 빠진 느낌? 그러니까 또 로즈 컬러 자체가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굉장히 좋은 컬러인데 이 스모크 핑크는 텍스쳐도 좀 뭔가 입술이 편안하고 좀 가볍고 약간 이런 느낌이 있어서 자주 사용하게 되는 컬러예요. 매트 립스틱이라서 그런지 묻어나는 건 별로 없어요. 리퀴드 립보다 오히려 묻어남은 거의 없는데 지속력은, 지속력도 괜찮은 것 같아. 어, 나쁘지 않았어.
저 오늘 아까 하루 종일 아침에 바르고 좀 괜찮았지? 응, 안 딱 발랐는데 계속 오래 지워졌어.
밥을 우걱우걱 먹지 않는 이상은 계속 그냥 음료수 컵 마시고 이런 걸로는 지워지지 않는 것 같아. 아까 이실쌤이 보여주신 입생로랑이 우리가 지금까지 보여줬던 로즈에서 약간 브라운이 가미된 컬러라고 하면은 얘는 좀 베이지가 가미된 느낌? 그래서 입생보다 조금 더 페일한 거 같은 느낌이 있어. 저는 이렇게 국악 쪽은 립스틱으로 때려서 바르는 거 좋아해요. 스머징이 잘 된답니다. 약간 이것도 좀 청순한 느낌?
맞아.
저보다 좀 까만신 분이 바르면 예쁜 베이지 느낌이 좀 더 도는 것 같고 21호나 21호보다 조금 더 밝으신 분이 바르면 좀 더 로즈에 가까운 베이지? 이수쌤 바른 입생이랑 비교를 해보면 조금 더 흰기가 있다고 해야 되나? 이렇게 볼 땐 잘 모르겠나?
모르겠다.
모르겠다. 너무너무 어떻게 보면 다 비슷한 컬러인데 그냥 우리가 사실 컬러에 너무 예민하니까 우리 눈에는 다 다른 색처럼 보이는데 지금 보시는 시청자분들은 엥?
다 똑같은데? 이럴 수도 있어.
또 내가 더 어두워 보인다? 내가 너보다 입술이 좀 빨간갑다. 아무튼 이런 컬러예요. 이따가 한꺼번에 이 5가지 컬러를 내 팔에 한 번에 보여줄게. 이수쌤이 마지막으로 보여주실 컬러는?
이거는 제가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많이 사용하고 올렸던 제품인데 브루조아의 벨벳 립스틱 7번이에요. 이거 진짜 요즘 브루조아, 로즈스토리. 브루조아 거 진짜 진짜 좋아하는데 그중에 하나가 이 7번이에요. 요즘 많이 바르고 다니는 컬러? 약간 이거는 아까 어리틀템들보다 조금 더 차분하고 살짝 보랏빛이 조금 들어간 그런 로즈 컬러인데 되게 예뻐요.
이 벨벳 립펜슬 저희가 저도 립 베이스 컬러 추천템으로 이 제품을 한번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 베이스 컬러 뿐만 아니라 메인 컬러 중에서 예쁜 게 진짜 진짜 진짜 많고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이유는 지속력이 진짜 너무너무 좋아요.
근데 이걸 바르면 입술이 건조하다고 느낄 수 있긴 한데 가끔 바르면 입술을 당길 정도로 많이 건조하기는 해요. 근데 지속력이 너무 좋아서 개인 가방에 여러 가지 컬러를 들고 다니는, 이것밖에 안 들고 다니거든요.
저도 벨베리 펜슬 진짜 좋아해서 여담이지만 저는 같은 컬러가 3개씩 있는 제품도 있어요. 막 그냥 자꾸 쟁이게 되는 거 너무 좋아해서.
진짜 단종될까 봐 조금 겁나는?
진짜 단종하면 안 돼요, 브로즈화. 컬러도 진짜 예쁘고. 일단은 이런 펜슬 제형에 좀 빡빡하게 발리잖아. 일반 립스틱이나 리퀴드 립보다 빡빡하게 발리는 대신에 묻어나는 거나 그런 게 좀 적고 지속력이 높지.
근데 생각보다 각질도 별로 그렇게 부각이 되지는 않아요.
그냥 아 입술이 빡빡하다 이런 느낌인 거지 부각이 되진 않아.
약간 진짜 조금 모브톤이라 그러나요? 어 맞아
약간 모브톤이야.
약간 그런 톤인데 요즘 진짜 제가 이것만 바르고 사진을 찍어서 인스타에 올렸는데 사람들이 맨날 립 컬러 뭐냐고 많이 물어보는 컬러에요 이거. 입술 외곽 그냥 진짜 대충 대충 크게
스머징 해주면 근데 입술 컨디션이 좋진 않다, 그치?
네, 제가 좀 별로 지금 안 좋아요. 집에 립밤이 없어서 맨날 안 발랐더니.
그래서 진짜 저희 솔직히 집에 화장품.
화장품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없어.
이따 집 가는 길에 올리브영 꼭 가야 돼. 근데 진짜 이 컬러 나 너무 좋아. 너무 예뻐.
너무 예쁘다. 아까 거보다 확실히 보랏기가 많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화면에서도.
맞아요. 진짜 제가 원래 이런 차분한 컬러는 안 발랐었잖아요. 저 맨날 화사한 컬러만 발랐잖아요. 근데 이거를 처음 발랐는데 이거를 시작으로 제가 이런 차분한 컬러를 계속 바르고 있어요.
그쵸 그쵸? MLBB에 빠졌어.
그때 한 번 제가 진짜 누드톤 메이크업 한다고 이거를 썼었는데 반응도 너무 좋고 사람들이 다 막 예쁘다고 해주고 좀 저도 잘 어울리는 거 같은 거예요. 그래가지고 그 이후로는 밝은 거를 못 쓰겠어요 사실. 그래서 계속 이런 차분한 거? 특히 이 컬러 맨날 맨날 들고 다니는?
MLBB에 한 번 빠지면 채도 높은 제품으로 잘 안 간다니까?
맞아. 이렇게.
예쁘다. 확실히 보라 느낌이 많이 들어가 있다.
좀 밝은 보라? 진짜 약간 회색이 섞인 보라?
맞아
맞아.
연보라가 좀 들어간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거기랑 로즈 핑크? 그런 게 좀 섞여서 진짜 예쁜 거.
이 브루쥬아 제품은 꼭 써보세요. 베이스 톤 뿐만 아니라 다른 컬러도 예쁜 게 너무 많아서 강추합니다. 야심차게. 끝났어. 괜찮았지? 이렇게 하니까 안정감 있다.
저번에 영상 찍었을 때는 너무 많이 립스틱을 가지고 와가지고 약간 좀 그랬나?
편집하면서도 되게 현타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찍었습니다. 오늘은 아무튼 로즈톤 보여드렸고 다음번 주제는 블러셔가 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다른 컬러 군의 립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희가 바쁘지만 그래도 최대한 시간 내서 또 컨텐츠 들고 올게요.
그럼 안녕!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