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 더툴랩 x 해피림 한땀 래쉬, 세땀 래쉬 비교영상

혜림쌤 compares The Tool Lab's 095i single-stitch lashes and D093 triple-stitch lashes. The 095i creates a pointier, natural look but requires professional skill, while D093 is easier to apply with a transparent band and delivers fuller, more dramatic results ideal for busy sal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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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제가 오늘은 더툴랩에서 새로운 래쉬가 출시가 됐는데 요것과 기존의 래쉬의 차이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셔가지고 네 간단하게 차이점 보여드리는 영상 찍을 겁니다 네 이렇게 보시면은 육안으로만 보셔도 차이는 보이시죠? 요게 세 땀 좀 넓게 되어있는 아이고 얘는 이렇게 한 땀 한 땀 꽁꽁꽁 심는 눈썹인데 좀 더 포인트 있는 래쉬 연출을 원하신다라고 하면은 095i가 더 맞아요. 근데 이 095i는 일단 붙이기가 훨씬 더 편하고 이 호수에 따라서 좀 다르긴 한데 이 호수는 굉장히 내추럴한 편이에요. 근데 제가 차이를 좀 정확하게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두 개를 갖고 왔거든요. 눈이 내가 좀 땡그랗고 좀 길게 하고 싶다. 혹은 아니면 이제 뒤트임 같은 걸 해서 뒤쪽에 래쉬가 아예 없다 하시는 분들은 이거보다 이게 맞아요. 여러가지 차이점이 있는데 붙이면서 좀 얘기를 나눠보도록 할게요. 일단 095I 기존에 있던 래쉬를 먼저 좀 붙여볼 건데, 어... 이건 붙이기가 어려워요. 솔직히 말해서. 이거는 제가 진짜 전문가 분들 타겟으로 만들었던 래쉬라서요. 초보자분들이 사용하시기에는 많이 어렵습니다. 이 래쉬가 이렇게 생겼는데 이게 이렇게 틀어지냐 이렇게 틀어지냐에 따라서 굉장히 디자인이 좌지우지가 많이 되거든요. 돌아가지 않게 잘 붙여주셔야 돼요. 그래서 어려워요. 일단 저는 이제 맨 앞에서부터 붙이는 편이 아니어서 이 정도? 한 3분의 2 지점? 이 정도부터 먼저 붙여보고 이 정도의 딱 적절한 길이를 붙였을 때 앞이랑 뒤랑 다 좀 적절하게 붙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제가 너무 이걸 쉽게 붙여서 쉬운데? 이렇게 느끼실 수도 있지만 좀 기술을 요하는 네 래쉬입니다 요거는 근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비전문가이신 분들도 이거 되게 잘 붙이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보통은 이제 지금 제가 하는 것처럼 거울을 이렇게 밑에서 보면서 하시면 좀 좋아요 사이사이에 이렇게 잘 들어가나 이게 밑에서 봤을 때 잘 보이거든요 이렇게 붙이시면 절대 못 붙이시고 마스카라 바르거나 뷰러 할 때처럼 이렇게 눈을 희번뜩 하고 붙여주시면 됩니다 이 래쉬와 래쉬의 간격은 그냥 이 통에 있는 이 정도 느낌 간격 유지해서 붙여주시면 돼요
그리고
이 래쉬는 뭔가 마스카라를 했을 때가 좀 더 빛을 발하거든요 이 간격만 잘 설정을 해서 붙여주시면 마스카라 하면 래쉬와 래쉬가 이렇게 탁 만나면서 이렇게 좀 인형 같은 느낌의 연출을 할 수가 있습니다. 또 호수를 지금 095i 제품을 써서 더 이렇게 탁 튀어 보이는 게 있는데 093i를 쓰시면은 이런 느낌이지만 이거보다는 훨씬 내추럴하게 연출하실 수가 있어요. 이렇게 마스카라가 좀 마르고 나면 이제 컬링을 한번 해줍니다.
자,
오른쪽 눈에는 이걸 붙여볼게요. D093입니다 마찬가지로 뒤쪽부터 붙일 건데 너무 쉬워가지고 이거는 그리고 저희 속눈썹이 대부분이 엄청 가늘어가지고 이 사이사이에 엄청 잘 들어가요 그쵸? 저 지금 제가 좀 뭐 편집 아닌 편집을 좀 하겠지만 이 붙이는 시간 차이가 엄청납니다 좀 바쁘게 돌아가는 살롱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지금 이 래쉬 쓰시면 정말 만족하실 것 같아요 이렇게 통짜를 자른 것 같이 생긴 이런 형태의 래쉬가 이 대부분이 대가 새카맣거나 좀 굵거나 만약에 낚시줄이면 그게 좀 굵어서 눈을 좀 찌르는 기분이 들거나 하는 래쉬가 굉장히 많아요. 이게 제가 진짜 너무너무 열심히 다시 만들고 다시 만들고 해서 저희가 만든 거거든요. 근데 얘는 이렇게 전체적으로 봤을 때 결국 통짜를 좀 끊어서 자르는 느낌이잖아요. 근데 보시다시피 이 대부분이 투명이에요 투명. 그리고 이 대부분이 딱딱한 낚시줄 느낌이 아니라 정말 얇은 투명대 느낌이어서 눈도 편하고 그리고 워낙 그 대가 얇다 보니 그냥 쓱쓱 그 속눈썹 사이사이에 쓱쓱 들어가요. 되게 쉽게 이렇게 마스카라를 바르면 아무래도 점 래쉬보다는 좀 풍성하게 발리겠죠? 모스 자체가 많으니까 볼륨감 있는 느낌을 원하시는 분들은 이게 더 잘 맞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런 느낌 근데 내가 약간 이런 느낌 이걸로 연출하고 싶다라고 하시면 뭐 똑같이는 안되겠지만 쪽집게로 이렇게 마스카라가 완전히 말라버리기 전에 집어주세요
이렇게 이런
식으로 컬링 해주고 근데 이렇게 퉁퉁퉅퉁툭 래쉬가 튀는 이 느낌도 사실은 지금 굉장히 유행이기 때문에 예뻐 보이죠. 예뻐 보이는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지나갈 수도 있는 디자인 그냥 유행하는 디자인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아까 이거 찍기 전에 그 느낌이 좀 더 클래식 하긴 하죠. 이렇게 연출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사실 제가 고객님들 해드릴 때 제일 좋아하고 많이 쓰는 방법은 왜냐면 저는 고객님들 오시면은 이 눈매를 최대한 극대화 해드리고 싶거든요. 그래서 제일 좋아하는 거는 앞에다가 이 한 땀 래쉬를 붙이고 끝에 꼬리 쪽에만 이 세 땀 래쉬를 붙입니다. 아까 하고 남은 요고 얘를 꼬리에만 한 번 붙여 볼게요. 한 개에서 그냥 두 개 정도만 얘를 쓰면서 같이 써주는 거죠. 아니면 되게 내추럴한데 눈은 길어 보이고 시원해 보이고 싶어 하시는 분들 계시면 뷰러만 하고 꼬리만 속눈썹 붙여요. 그리고 마스카라. 제가 제 눈에 제일 많이 하는 방법이죠. 많이. 보셨죠? 그런 느낌? 제 채널에서 이 한 끗 차이로 눈이 훨씬 더 시원해 보이거나 그냥 좀 답답하게 끝나거나 차이가 있거든요? 이게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저는 이 한 끗 차이에 굉장히 집착을 하는 편이어서 이렇게 됐습니다. 이렇게 한번 두 가지 래쉬의 차이 보여드려봤고요. 구매하시는데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영상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제품에도 많은 관심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