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auty creator 혜림쌤 and Clio launch 16 custom lip pencil shades and a new Chiffon Blur Tint. The pencils come in wood and auto types with unconventional colors chosen over trends, and layer with the tint for everything from natural to bold looks. The upgraded tint applies thinner and stays matte through multiple layers.
Chapters
예쁘다. 예쁘죠? 진짜 예쁘죠? 이걸로 픽스해야겠다. 잘 되면 농구 입을 수 있죠. 농구 가면 전 너무 좋죠. 아니 근데 저는 아무튼 이 정도의 컬러를 저희 장지선님이 엄청 좋아하는데 그러니까 제가 이거랑 엄청 데일리한 립 베이스 컬러 두 개를 되게 고민하고 있었는데 저희 애들이 어디에서도 구할 수 있는 요즘 베이스 컬러는 메리트가 없게 느껴진다고. 왜냐면 저희 맨날 원하는 느낌이 없어서 맨날 해외 갈 때마다 엄청 사오거든요? 근데 이건 메이크업 아티스트 한정이긴 하겠지만 이게 손등이나 이 살은 되게 드라이하잖아요. 근데 보통 내가 입술에 쓸 때는 입술에 약간의 립밤기가 있을 수도 있고 베이스 쿠션 같은 게 올라가 있을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 제형을 지금까지 썼던 거는 또 이유가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너무 미끄러지면 발색이 점점 약해지는 게 사실이고 조금 빡빡할수록 발색이 높고 유지력도 조금 더 높죠. 그래서 저는 어떤 것은 이렇게 좀 빨간색처럼 빡빡한 게 있고 좀 더 부드러운 게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조금 빡빽한 거를 쓰기는 했었어요. 왜냐면 여기에는 이미 뭔가에 여기보다 드라이하지 않기 때문에 여기 했을 때 느낌이 또 다르다고 생각이 돼서 근데 이거는 제가 기술자이기 때문에 제가 스머징을 스스로 잘해서 느끼는 거일 수도 있어요. 근데 일반 소비자분들 시선에서는 이거는 일반 소비자 시선에서 더 편한 게 맞지 않을까요? 보랏기 줄었죠? 15분 보고 계세요? 그래서 기존 거랑 이번 거를 비교했을 때 근데 옹게옹게 한 번 비교해서 봐야겠다. 옹게옥에 더 차분한 버전? 맞아요. 예쁜 것 같아요, 저는. 잘 어울리죠? 확실히 말씀하시는데 뮤트함이 확실히 있어요. 그쵸? 이게 14호보다 확실히 뮤트하죠? 그러니까 이런 느낌의 약간 이제 웜 버전이 14호가 됐으면 좋겠어요. 입술에 바른 거 보여주시니까 뭔가 하트네. 그렇게 14랑 16가 좀 쨍하다고 느끼신 거 아니에요? 네. 어떠세요? 이번 15번? 좋아요, 저도. 네. 지금 완전히 바르신 거죠? 네, 15번. 너무 예쁘죠? 완전 쓰셔도 돼요. 완전 완전 완전. 진짜. 맞아. 너무 예쁜데요? 너무 예뻐요. 맞아요! 너무 예쁜데? 제가 진짜 그런 그림자 음영, 그림자 색깔의 어떤 펜슬들 이런 거를 제가 찾아봤거든요. 내가 유튜브 언제부터 이런 색깔 써보라 써보라 써보라 갈색빛 많이 드는 거 써보라 써보라 한 4년 됐어요. 우리는 현재를 잘 팔아야 하긴 하지만 이게 마이너 같지만 결국 마이너가 아니다. 예쁘지 않을까요? 너무 예쁘죠? 그러면은 지금 15분의 달걀튀김 손질을 여기서 끝내 걸로 하고 네, 14호는 끊어주세요. 네, 14호 끝냈고, 그다음에 마지막 16호 한 번 더 고정해서 보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너무 예쁘다. 맞아요. 진짜 이거 어디에서도 만나기 힘든 세상에 없는 컬러! 안녕하세요 오늘은 드디어 드디어 제가 클리오와 함께 만든 새로운 컬렉션 가을 컬렉션인 카페인 러브 컬렉션 시폰블러 틴트랑 여러분 너무너무 오래 기다리신 요리펜슬 설명드리는 날입니다 와 기다리셨죠? 제가 봄 틴트 파스텔 클라우드 에디션 준비할 때부터 혹시 클리오 립 펜슬 하실 생각은 없냐고 계속 어필을 했는데 약간 뻔뻔하게 제가 어필을 수차례 했는데 그게 어떻게 먹혀가지고 진짜 립펜슬을 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게 됐다고 해가지고 진짜 그날부터 막 미쳐가지고 립스틱을 다 섞어가지고 제가 만들고 싶은 립펜슬 컬러를 만들어가지고 난리부르스를 쳤던 기억이 있는 굉장히 긴 시간 동안 뭔가 시차도 엄청나게 다른 체코와 이렇게 소통하고 샘플 하나 주고 받는데도 엄청나게 긴 시간이 들면서 굉장히 오랜 기간 준비한 립펜슬들이거든요. 이 립펜슬 컬러를 만들 때 제가 진짜 고민을 많이 했어요. 정말 대중성을 고려한 정말 그냥 쉬운 컬러 그냥 다른 데서 다 나오는 정말 쉬운 컬러를 만들 것이냐 아니면 정말 내가 만들고 싶었던 컬러를 만들 것이냐 이 두 개를 두고 진짜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근데 솔직히 제가 립 펜슬 진짜 진짜 오래 썼어요 여러분 제가 한 2017년인가? 컨실러 펜슬이랑 립 펜슬은 저한테는 경험의 시간과 그 경험의 폭이 굉장히 넓은 구역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사실 지금도 네이버 같은 데에다가 립 펜슬 이렇게 검색하시면 정말 대부분의 분들이 그 제품을 안 쓸 때 제가 좀 뒤지고 뒤져서 찾았던 립펜슬들이 지금도 그게 진짜 옛날에 쓴 건데 제가 아직도 베스트 컬러에 올라와 있을 정도로 특별한 립펜슬 컬러를 찾아내고 좋은 제품을 어...뭐라 해야 되지? 내가 그것의 원조야 막 이렇게 이야기하려고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니고 제가 원조는 아니죠 립펜슬은 뭐 옛날부터 남들 다 쓰던 건데 뭐라고 해야 될까요? 그래도 제가 좀 숨은 컬러들을 잘 발굴하는 편이었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그 제품들이 제가 지금 막 브랜드 거론을 할 수는 없지만 막 단종된 것도 되게 많고 근데 그 사이에 저의 취향이 또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서 아 여기서 좀 더 이런 컬러 해야 될 것 같은데? 제 머릿속이 정리되는 것들도 있었어요. 그리고 트렌드도 계속 변화하고 이제 새로운 컬러를 여러분들께 알려야겠다, 나는. 정말 몇 년 전에 발굴한 컬러들이 지금까지도 베스트일 수는 없지. 새로운 베스트 컬러를 찾아서 이런 느낌. 처음 제가 그런 립펜슬 사용할 때는 완전 이렇게 완전 오버스머징하는 느낌보다는 좀 국악을 그냥 국악에 약간 블렌딩? 이런 느낌이었다면 점점 점점 대중분들도 완전한 오버립에 되게 마음을 많이 열면서 입술 길어지고 싶어요? 인중이 짧아지고 싶어요? 이런 디자인적인 입술 디자인 자체가 변하는 그런 필요성을 사람들이 점점 더 좋아하고 찾게 되니까 나는 그거에 맞춰서 립펜슬도 계속 뭔가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또 횡설수설 설문이 길지만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제가 만든 립펜슬 컬러들이 이렇게 딱 발라보면 뭔가 좀 차분해요 컬러가 생각보다 근데 오버립 용도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입술이 아니라 입술 바로 위에 있는 맨살에 그렸을 때 이 맨살에 그린 컬러가 입술 컬러랑 비슷해 보이려면 당연히 좀 컬러가 너무 밝으면 안 되거든요. 왜냐면은 입술보다 피부가 하얗잖아. 근데 되게 화사한 피치 베이지 이런 걸 오버립으로 쓴다라고 하면은 사실은 오버가 안 되는 거죠. 그거는 여전히 그냥 어떤 국악의 그냥 립 베이스 용도인 거예요. 근데 완전 오버 용도로 사용한다고 하면 그 뭐 예를 들면 피치 베이지면 피치 베이지 컬러 안에 한 끗에 약간 차분함이 있어야 오버립이 된다는 거죠. 저의 어떤 오버립 지론입니다. 오버했을 때 예쁜 컬러로 정말 엄청 열심히 이만큼 이만큼 더 이렇게 해가지고 조금만 더 차분하게 조금만 더 뮤트하게 이렇게 해가지고 눌러 꾹꾹 저희의 열정과 어떤 예민함을 갈아 넣어서 만든 컬러들이랍니다. 그리고 제가 영상에서 종종 말씀드리긴 하는데 눈밑 컨실러 펜슬도 그렇고 이런 펜슬 종류들을 오토타입이 아니라 이런 펜슬 우드펜슬 타입을 좋아하는 이유는 이 심지가 오토펜슬은 심지 안에서 좀 심이 흔들려요 아예 안 흔들릴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좀 사용하다 보면 중간 뿌리 부분에서 부러져서 심이 통째로 퉁 빠진다던지 아니면은 우드펜슬보다 빨리 말라요. 빨리 말라서 끝까지 막 쓰고 싶은데 뭔가 말라 비틀어져서 사용을 더 이상 못하게 되는 상황이 온다던지 이제 오토타입은 깎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지만 우드펜슬에 비해서 요런 또 단점이 있어요. 근데 저는 장단점을 다 고려봤을 때 심지에 흔들림이 없고 명확하게 조준이 된다는 부분도 메이크업 아티스트한테는 너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너무 굵지 않고 오토가 아닌 그 포인트가 저한테는 좀 중요하다. 그리고 그냥 항상 제가 뭔가 뭘 판매를 하고 마켓을 하고 할 때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내가 너무 잘 써줘야 소비자분들도 좋아한다. 나는 별로지만 소비자는 좋아하겠지 이런 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진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제형, 제가 제일 좋아하는 컬러로 만들게 됐습니다. 그래서 우드 펜슬인 거고 우드 펜슬을 가장 잘 만든다고 하는 스완 코스메틱이라는 체코의 제조 공장이 있어서 그래서 체코까지 다녀오게 된 거고 왜냐면 컬러랑 이런 거 최종 체크하러 장황한 설명이 있었지만 아무튼 좋은 제품이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펜슬의 발색을 보여드릴 건데 발색 보여드리기 전에 이제 또 우리 쉬폰 블러 틴트 카페인 러브 컬렉션 가을 컬러 이것도 파스텔 클러드 컬렉션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컬렉션이긴 한데 너무 제가 자신 있어 하는 컬러들로 뽑았고 이 가을은 거기에 저의 취향을 더 팍팍팍 담아서 왜냐면 봄 컬렉션 할 때 또 혹시 가을 것도 왜냐면 제가 가을 컬러 정말 잘 뽑거든요. 또 막 어필을 정말 지금 생각하면 굉장히 창피하고 뻔뻔하네요. 여태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왜냐면 저 가을 이런 뮤트하고 차분한 컬러 제가 정말 너무 사랑하잖아요. 그리고 이 컬러 계열에서도 정말 제가 또 자신 있어 하는 포인트가 있거든요. 이게 뭔가 차분한데 또 그렇게 세진 않다? 저 이렇게 또 너무 센 거는 저는 이제 우리 고객님들을 많이 해드리는 사람이잖아요. 그래서 발라드렸을 때 좀 너무 무서운 거 아니에요? 나이 들어 보이는 거 아니에요? 이러면 저도 못 써드리잖아요. 근데 제가 이거를 한 여름? 여름에도 왜냐면 이게 샘플이 계속 일찍 나오니까 여름에도 고객님들한테 진짜 많이 써드렸는데 너무 칙칙한 거 아니에요? 별론 거 아니에요? 라고 하시는 분 진짜 한 분도 안 계셨어요. 한 분도. 엄청 마음에 들어하시고 다 제품 뭐냐고 알려달라서 이제 곧 출시됩니다. 이렇게 그때 사세요. 약간 이렇게 해드렸다고요. 진짜. 그래서 이 파스텔 클라우드 에디션도 소비자분들이 생각보다 되게 손등에 올렸을 때 차분한데? 내가 가지고 있는 다른 컬러들 비교했더니 너무 차분한데? 근데 발랐더니 인생 컬러를 만났어요 라는 리뷰를 좀 봤거든요 제가. 근데 여기서 이렇게 한 포인트 좀 차분해진 이 한 포인트를 좀 경험을 하셨다면 이번에는 이제 여러분들 가을이니까 어? 한 포인트 더 낮춰볼까? 이 정도 도전하셔도 되거든요. 그래서 이 카페인 러브 컬렉션은 한 포인트 더 차분해졌다. 근데 뭔가의 그 약간의 차분한데 뽀얘. 약간 뮤트한? 그 부분이 저한테 제일 중요한 이번 컬렉션 포인트거든요. 앞에 컬렉션들이랑 좀 비교를 해드리면서 컬러는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좀 말이 많았지만 굉장히 정성을 많이 쏟은 컬러입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립펜슬을 먼저 좀 보여드릴게요. 근데 사실 이 컬렉션 말고 뭔가 타 브랜드랑 좀 비교를 하면서 보면은 더 컬러가 좀 와닿긴 한데 그쵸? 내가 만든 거니까 더 비교를 못하겠어. 이게 1번, 2번, 3번, 4번 컬러인데 이렇게 보시다시피 좀 이렇게 또렷하게 바를 때랑 좀 이렇게 블렌딩해서 바를 때랑 느낌 차이가 또 많이 나기 때문에 요렇게 좀 포인트 있게 바르셔도 되고 블렌딩 많이 해서 바르셔도 됩니다. 요거는 취향껏! 저는 입술 디자인에 따라서 입술에 어떤 구간은 좀 또렷하게 어떤 구간은 좀 블렌딩 많이 해서 요런 식으로 잡아주면서 바르거든요. 그리고 보통은 한 컬러만 사용하진 않고 한 두 컬러 정도씩은 사용해드리고 있어요. 좀 디자인 눈에 따라서 그림 그리듯이. 근데 위에가 파스텔 클라우드 에디션 봄 컬러이고요. 아래쪽이 이번 카페인 러브 컬렉션 제품인데 이렇게 9, 10, 11, 12호. 근데 이 제형도 기존에 시폰블러 틴트에서 저희가 제형 약간 업그레이드 시킨 게 있었거든요. 좀 더 덜 딕하고 조금 더 얇게 쫙 밀착되게 발리는 제형으로 업그레이드를 했었는데 이번 컬렉션에서 제형 업그레이드를 한 번 더 했어요. 그래서 이번 컬렉션 제품이 특히 더 한 번 발랐을 때 느낌이랑 좀 여러 번 레이어링 했을 때 느낌이 꽤 다르게 느껴져서 제가 좀 이렇게 그라데이션 발색으로 보여드려요. 이따가 제가 제 입술에 바를 때도 한 번 발랐을 때랑 여러 번 발랐을 때 느낌 차이 같이 보여드리긴 할 건데 일단 그 제형 자체가 너무 제 마음에 쏙 들게 잘 안 나와가지고 제형 차이도 한번 같이 경험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봄 컬러랑 비교했을 때 전체적으로 많이 차분해졌지만 입술 위에 올렸을 때 그렇게 약간 무서운 무드로 가지는 않아요 여러분. 이런 특히 브라운 같은 경우에도 세상에 정말 너무 많은 브라운들이 있지만 제가 요즘에 여러 가지 브라운 컬러들을 많이 구경을 다니는데 정말 독보적으로 안 무섭게 예쁘게 잘 나온 초코색이거든요. 그거 이따가 아무튼 입술에 올리면서 보여드릴게요 여러분. 여러분 보시면 여기 이 15번 이 컬러가 지금 제 입술에 있는 컬러거든요. 그래서 차분하면서도 약간의 뮤트한 약간 세련된 느낌을 안 무서워지고 세련된 느낌 주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했답니다. 이 얘기 있다가 영상에서 100번 정도 하긴 하는데 거듭 강조해본다. 여러분들께 이제 카페인 러브 시퍼블러 틴트랑 립펜슬 어떻게 조합하면 예쁜지 그런 것도 좀 알려드리고 네, 그렇게 오늘 영상은 가보려고 합니다. 풀메이크업 영상은 아니고요. 그러면 발색 바로 보여드릴게요. 일단은 13호 틴트, 13호 틴트랑 잘 어울리는 립 펜슬은 2번 컬러가 될 것 같아요. 2번 피치 베이지 립 펜슬을 먼저 발라볼게요. 피치 베이지 이 립 펜슬이 정말 웬만한 분들 다 만족하실 맞는 컬러라고 해야 될까요? 피부가 약간 밝으시거나 너무 어두운 게 안 좋으신 분들은 이걸로 싹 풀립이 가능하고 그리고 제가 이걸 이나쌤한테도 써봤는데 피부도 까맣고 입술도 조금 어두운 부분이 있거나 톤을 오히려 업 시켜줄 때 좋아요. 그러니까 왜 우리 다크서클 같은 거 커버할 때도 너무 밝은 색 컨실러 안 쓰고 약간 피치빛이 도는 컨실러를 쓰잖아요. 그것처럼 약간 차분한 이 피치 느낌이 이 입술의 검은 푸른 부분을 되게 둥둥 떠 보이지 않게 탁해 보이지 않게 되게 적당하게 잘 잡아주는 것 같아요. 입술 여기 윗입술 까만 분들 눌러드릴 때도 되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저도 입술이 입술상 맨 위에는 하얗고 윗부분은 좀 어둡고 다시 하얘지고 이런 입술이거든요. 그래서 보통은 여기 까만 거에 톤을 어느 정도 맞추는 걸 좋아하는데 저는 이 2번 컬러는 약간 아웃 라인도 되면서 안쪽에 어두운 부분까지 연결해서 좀 칠해주고 립 컬러를 바르면 되게 그 살짝 안쪽에 까만 부분이 정돈이 되면서 되게 깔끔하게 발라져요. 지금 2번으로 립 라인을 잡았고 안쪽에 13번을 발라볼게요. 깔끔, 세련, 청순 이런 느낌을 주는 베이지 코랄 컬러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도 진짜 좋아하고 아니면 뭐 이 14, 15, 16호 전부 다 여기다 레이어드 해도 예뻐요. 안쪽에 살짝. 같이 사용하셔도 정말 예쁜 컬러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페일한 립컬러 바를 때는 지금 저처럼 블러셔 없이 그냥 깔끔하게 되게 깔끔한 느낌으로 딱 끝내도 예쁘고 아니면은 이렇게 이렇게 블러셔로 연결해서 사용하셔도 되게 예쁩니다. 이런 느낌? 아예 깔끔한 이런 느낌. 오늘은 이렇게 셔츠를 입어서 그런지 깔끔한 느낌도 너무 예쁘다 그죠? 이 13번 컬러가 쉬폰 블러 틴트 우리 그 파스텔 클라우드 에디션 10호 새벽쿠롬 코랄 컬러랑 비교하면은 이지적인 뭔가 가을적인 그런 느낌이거든요 너무 세련되게 잘 나왔죠 컬러가 이것도 너무 사랑스럽고 화사해 보이고 예쁜 컬러인데 13번은 요런 느낌입니다 저는 그 여름 휴가 갔을 때 이 13을 바르고 안쪽에 14번은 당연히 뭐 볼 것도 없이 엄청 잘 어울리고요 요 약간 레드 계열의 16호 이따 보여드리긴 할 건데 이렇게 16번을 안쪽으로 살짝 발라서 또 굉장히 잘 다녔거든요 배색이 너무 예쁜 것 같아 다음 보여드릴 컬러는 14번 14번은 저의 최애 컬러 중에 하나이기도 한데요 이런 토프 계열의 컬러 제가 진짜 좋아하는데 특히 매트한 토프를 진짜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달달 초코 스무디 초코색과 토프색과 약간 모카? 이런 느낌의 그런 컬러인데 이거는 립펜슬 컬러 조합을 3번이랑 4번 추천드려요. 3번도 되게 예쁘고 4번도 되게 예쁩니다. 4번이랑 해볼게요. 지금 이 깔끔 무드에는 잘 어울릴지 모르겠는데 이 4번 립펜슬이랑 붙이면 굉장히 힙한 느낌이 연출이 가능하거든요 4번 텐브라운이라는 립펜슬은 가장 어두운 컬러의 립펜슬이라서 피부가 좀 어두우신 분들 아니면 슈퍼 웜톤 아니면 슈퍼 힙걸 이런 분들 쓰시면 정말 만족하실 컬러입니다 이나쌤이랑 저랑 이런 컬러를 쉽게 찾을 수가 없어서 되게 외국 나가야지 살 수 있는 그런 컬러였는데 제가 이 컬러 너무너무 하고 싶었는데 클리오에서 또 억세트를 해주셔가지고 근데 클리오 그 담당자분들이 좀 웜톤 계열 분들이 되게 많으시거든요 약간 피부 어둡고 약간 웜톤 근데 엄청 다들 좋아해주셨어요 그리고 좀 입술 진짜 완전히 볼륨 업빵하게 볼륨을 넣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약간 제가 지금 좀 웃었는데 이렇게 그림자 볼륨을 빡 넣어주는 용도로 사용하시면 좋아요 그래서 립펜슬 중에 요즘에 이제 이런 그림자 톤이 많이 나오는데 생각보다 지금 이런 브라운 끼보다 약간의 그레이시한 느낌이 좀 더 많이 가미된 컬러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근데 이게 한 끗 차이로 이 브라운 안에 이 스킨톤 브라운 톤들이 같이 섞여 있어야 되는데 너무 그레이만 가면은 이제 좀 웅이 아버지 같은 느낌으로 될 수 있기 때문에 되게 한 끗 차이로 좀 이상해 보이기도 하거든요. 근데 그런 거를 최대한 안 가게끔 하기 위해서 약간의 혈감도 잘 넣어준 컬러다 말씀을 드리고요. 이제 빨리 14로 바뀌니까 태준이만 바르면 되게 이상해요. 빨리 메인 컬러를 발라줘야 돼. 그래서 14번을 좀 열게 한 번만 레이어링 하면 이 슈퍼블러 틴트 이번 컬렉션이 또 질감이 전에 거보다 또 저희가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 좀 바뀌었거든요 그래서 뭔가 더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전에 시리즈보다 뭔가 더 한 번 발랐을 때 여러 번 발랐을 때 느낌이 달라요 얇게 이렇게 한 번 바르면 진짜 입술 엄청 편하고 각질부각 아예 안 되고 그런 느낌? 이렇게 한 번만 바르시면 되게 내추럴한 무드의 약간 코랄 브라운이라고 해야 될까 약간 칠리 브라운인데 뭔가 그 안에 뮤트함이 또 녹아있는 이 뮤트 뮤트한 느낌이 없으면 뭔가 또 되게 몇 년 전 제품 같은 느낌이 나기 때문에 그 이 컬러에다가 다 이 뮤트한 느낌을 넣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조금 조금씩 더 레이어링 하면 이런 느낌. 점점 점점 딥해집니다. 한 번 더 레이어링 하면 이런 느낌. 예쁘죠? 너무 내 스타일이야. 이거 되게 여러 번 레이어링하고 이 4번 립 펜슬도 더 많이 칠하면 완전 좀 더 힙한 계속 뭔가 달라져 내가 좀 힙한 메이크업을 해야 되는데 이렇게 완전 좀 브라운 느낌 나게 뮤트 칠리 브라운 아시죠? 저 화장기 없이 화장 많이 안 하고 입술에 이렇게 딥 포인트 주는 걸 굉장히 또 요즘에 좋아하기 때문에 사실 저는 이렇게 진하게 바르고 다니는 거 좋아해요. 근데 10개 바르면 10개 바른 대로도 진짜 예쁜 그런 컬러랍니다. 그래서 14번을 파스텔 클러드 에디션 11번 한강 브릭 레드랑 비교해서 보여드리면 이 파스텔 클러드 에디션 중에서 한강 브릭 레드가 그래도 제일 딥한 칠리 느낌이었거든요? 좀 더 약간 붉고 묘하게 한강 브릭 레드는 바르면 좀 화사한 느낌이 차분한 듯한 화사한 느낌이 있고 여기는 좀 더 브라운으로 가면서 또 너무 이렇게 좀 저승사접이 안 돌게 좀 뮤트하게 좀 베이직끼라고 해야 되나? 베이직끼를 좀 넣어서 좀 최대한 세련되게, 안 무섭게 보이게 해주는 컬러로 뽑기 위해서 또 저희가 굉장히 많이 신경을 썼다. 네, 이게 14번. 달달축구 스무디 컬러였어요. 근데 이제 15번 크랜베리 토핑. 우리 컬렉션 중에서 가장 핑크색이에요. 이것도 저의 최애 중에 하나예요. 14, 15호가 저의 최애인데 이거는 립펜슬 1호랑 붙이면 좀 더 맑게 표현이 되고 3호랑 붙이면 좀 더 차분하게 표현되고 맛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제가 1번을 먼저 바르고 1번에 붙은 15번을 먼저 보여드릴게요. 꼭 이 립 라이너라고 해서 립 라이너만 안 쓰셔도 되고 아까 제가 2번 썼던 것처럼 살짝 안쪽까지 이렇게 들어오셔도 돼요. 립 베이스 겸 립 라이너 느낌처럼 살짝 눕혀서 사용하시면 블렌딩이 더욱 쉽고요. 좀 디테일한 부분은 조금 이렇게 세워서 하시면 더 날렵하게 사용하실 수 있긴 해요. 이거는 이제 필요에 따라서 하시면 되고 1번에다가 15번 레이어링 하는 느낌입니다 여기다가 이제 3번 펜슬 한번 더 보여드릴게요 3번을 제 유튜브를 쭉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3번이 저의 최애 컬러에요 3번을 엄청 많이 썼거든요 영상에서 약간 호수 없이 계속 펜슬이 노출이 됐었는데 그게 거의 다 3번이에요 3번이랑 붙인 모습 1번이랑 3번 비교한 거 다시 한번 보여드리면 1번도 진짜 예뻐요 근데 보면 볼수록 예뻐 1번은 로지 핑크 이 컬러고 3번 커피 브라운입니다 이게 되게 청순하고 맑은 느낌의 약간 로지 핑크 요거는 핑크 계열에 가까운 건 맞지만 되게 모브 토프 요런 톤들을 많이 섞어 넣어서 되게 오버립에 최적 컬러로 만든 그런 컬러예요. 이게 너무 또 주황색 피그먼트가 너무 많으면 컬러가 아무리 차분해도 라인이 주황색으로 떠 보이는 게 있거든요. 근데 이 커피브라운은 저희가 모브 뭔가 투프 이런 친구들을 많이 넣었기 때문에 완전히 본인 입술 색으로 연장이 잘 되는 그런 컬러예요. 이렇게 보실 때는 되게 진해 보이잖아요. 1번 컬러랑 비교했을 때? 근데 입술 위에 올리면 정말 기가 막히게 립 라인이 불어나는 정말 거의 완벽에 가까운 컬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이 각자 가지고 있는 입술 색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제 맞춰서 사용하시는 게 가장 좋고요. 근데 보편적으로 제가 고객님 오시는 모든 고객님들께 발라봤을 때 네 2번, 3번이 본인 입술 색에서 안 벗어나고 되게 오버립이 무난하게 잘 되는 그런 컬러였거든요. 무튼 15번을 좀 더 레이어링 해볼게요. 14번, 15번은 진짜 이 레이어링 하는 거에 따라서 느낌이 너무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굉장히 재미있는 컬러예요. 이런 색은 뭔가 가을에 뭔가 이런 자켓 같은 거 입고 딱 이런 거 바르면 너무 분위기 있고 예쁠 것 같은 그런 컬러죠. 두 번 정도 레이어링 했을 때도 차분하면서 맑은 느낌이 있어요. 너무너무 제 취향의 톤 다운된 모브 로즈 그런 컬러입니다. 이번 제형이 진짜 너무 좋은 게 뭔가 이렇게 제형을 얇게 얇게 발리는 매트 틴트 종류 중에 그런 워터리한 피니쉬 말고 이런 매트 틴트 계열 중에 좀 얇게 발리면 좀 묘하게 피그먼트가 약간 유분기 같은 게 있으면서 뭔가 매트 틴트는 그냥 매트 했으면 좋겠는데 묘하게 그 약간의 반짝이는 유분광 같은 게 좀 생기거나 그 유분광 같은 느낌 때문에 피그먼트가 뭔가 입술 위에 쫙 붙지 않고 돌아다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제형이 많았거든요 그냥 제가 써본 것들 중에는 근데 요번 제형이 저희가 진짜 업그레이드를 계속 계속 했었거든요 그래서 되게 얇고 되게 쫙 붙는데 피니싱은 뭔가 완벽하게 매트한 그런 느낌이에요 이 제형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기존에 파스텔 클라우드도 업그레이드를 해주셨던 거긴 한데 여기서 이렇게 제형이 또 업그레이드가 멋지게 될 줄 몰랐습니다. 아무튼 이게 15번 컬러예요. 15번 컬러도 블러셔 없이 이런 느낌으로도 예쁘고 블러셔랑 같이 있는 느낌도 진짜 예뻐요. 뭉게뭉게 핑크가 좀 더 플럼 느낌이 많이 들고 15번 크랜베리 토핑이 좀 더 로즈 느낌이 많이 들어요. 목이 물린 건가? 언제 물렸지? 아니 입술 발색을 찍어야 되는데 여기 벌레 물린 거야 지금 저? 뭐야? 못 살아. 네, 아무튼 이제 16번을 보여드릴 거예요. 16번은 바로 얼마 전 영상에 올려드렸기 때문에 아마 다 보셨을 텐데요. 16번도 레이어링 하는 거에 따라서 발색이 되게 달라지기 때문에 그거 같이 보여드리고 2호랑 또 발라볼까요? 2호랑 너무 좋더라고. 굉장히 얼굴이 환해 보이는 예쁜 빈티지 레드 느낌이에요. 언제 발라도 굉장히 얼굴이 예뻐 보이는 컬러인 것 같아요. 화보에서는 뭔가 컬러를 잘 담으려고 풀립으로 보여드리긴 했는데 레드 풀립이 좀 부담스러울 수 있잖아요. 이런 식으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이렇게 레이어링 되는 느낌으로 발라보셔도 정말 너무 예쁜 컬러입니다. 16번 상큼한 비트 주스 이 컬러도 이렇게 깔끔하게 좀 세련된 무드로 블러셔 없이 아니면 좀 사랑스럽게 블러셔 있게 둘 다 굉장히 예쁩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립펜슬과 이 시범 블러 틴트랑 조합하는 거에 따라서 되게 맑고 예쁘다 아니면 혹은 되게 힙하다 되게 분위기 다르게 연출할 수 있으니까 이런 맑은 무드보다는 난 좀 더 힙하게 이 레드립을 연출해보고 싶다라고 하면은 또 4번이랑 4호로 이렇게 깔고 레이어링하면 이제 점점점점 톤 다운이에요. 그쵸? 아까랑 또 다르게 또 좀 차분해졌죠? 그래서 제가 일부러 이 컬러들을 항상 만들 때 너무 형광끼 돌게도 안하고 살짝 차분한 듯 한데도 너무 딥해지지는 않게 그 중간선을 지키면서 만들려고 엄청 신경을 쓴단 말이죠. 그래서 컬러는 딱 그 중간 느낌으로 잘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 립 펜슬을 통해서 무드 설정을 먼저 해주고 이 컬러를 바르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좀 1번이나 2번처럼 약간 맑게 베이스를 깔아주고 이 컬러를 바르면 뭔가 되게 청순 세련맑은 그런 느낌으로 되는 거고 3번은 되게 요술 컬러여서 어느 분이 바르면 되게 맑고 어떤 분이 바르면 차분하고 힙하게 돼요. 그래서 예를 들면 이나쌤 같은 경우는 좀 까만 편이다 보니까 3번을 바르면 되게 맑고 화사하게 제가 2번을 발랐던 것처럼 좀 맑은 느낌으로 올라오고요. 저는 3번을 바르면 딱 중간 미디움 느낌. 근데 3번을 좀 여러 번 레이어링 하면 차분해져. 그런 식으로 립 라이너로 이 메인 컬러를 바르기 전에 밑작업, 분위기 작업을 미리 해놓는 거예요. 이 1234번 립 펜슬은 여러분들이 꼭 올리브영 가시면 있으니까 클럽 클리오나 올리브영 매장에 가셔서 나한테 맞는 무드가 뭔지 꼭 테스트해보시고 입술 위에 바르면 정말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가지 좀 도전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따가 제가 그 기획전이나 올영 세일에 대해서 설명드릴건데 진짜 많이 세일해요. 사실은 이게 되게 그런 이런 얘기해도 될까요? 글로벌 브랜드에 정말 한 2만원대에 펜슬이랑 완전 동일한 퀄리티인데 이게 올영 세일 때 구매하시면은 9,000원대거든요? 한 번은, 잠깐만. 오특, 오특을 하루 딱 할 때가 있거든요? 오특 때는 8,900원이에요. 저는 솔직히 저라면, 전 메이크업 하는 사람이라 그럴 수 있지만, 이게 직업이시거나 코덕이신 분들은 그냥 한 개씩 다 가지고 계시면 꼭 필요한 컬러들이에요. 아니면 정말 내가 좀 난 좀 어두운 사람인데 라고 하면 1번 제외하고 이만큼 하면 좀 나는 하얀데 라고 하면 4번 제외하고 이만큼은 꼭 챙기셔도 될 것 같아요. 이 꼭 클리오 이 시폰블러 틴트가 아니어도 어떤 립을 바를 때에도 이 무드와 입술 디자인을 이 컬러로 잡아놓고 뭘 올리면 뭐든지 예쁘게 발라지거든요? 이 밑작업이 정말 정말 정말 중요해요 여러분 근데 그런 의미에서 립펜슬을 사용한 것과 사용하지 않은 것의 비교를 좀 보여드릴게요 네 저는 이게 저 이제 풀립 립펜슬이랑 쉬폰 블러 틴트 다 바른 저의 풀립이고요 비교해서 보여드릴게요 왜 제가 오버립을 하냐면 인중이 약간 길어요 제가. 인중이 좀 길고 코가 조금 끝이 높은 코예요. 그래서 콧구멍이 잘 보이는 좀 올라간 콘데 코의 구조 때문에도 인중이 좀 더 길어 보이는 게 있어요. 그리고 너무 애석하게도 슬프게도 사람이 나이가 들면 인중이 점점 내려온답니다. 입술은 점점 말리고 인중은 점점 길어져요. 모든 사람이 그것이 어떤 노화의 그런 것인데 이제 내가 오버립을 하는 이유는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나의 어떤 열망? 어려지고 싶은 나의 열망? 그런 날에는 이제 입술 컬러랑 비슷한 컬러로 입술 인중만 짧게 해주는 느낌으로 디자인을 좀 할 때도 있고 분위기, 분위기 때문에 하는 게 있죠. 좀 힙해 보이는 느낌 세련, 힙 이런 느낌을 위해서 좀 딥 컬러로 완전 좀 과해보이게 오버립 할 때도 있고 그런 거죠. 아무튼 그런 이유에서 제가 오버립을 하는 건데 이 오버립을 안 하고 물론 이 틴트를 틴트만 바르면 이상하다 이렇게 이해하고 싶은 건 아니고요. 다만 이거를 좀 바르면 뭔가 확실히 디자인적으로 업그레이드가 있다. 아까 발랐던 15번을 동일하게 발라볼까요? 그래도 립 라인까지 좀 스머징해서 바르면 이 정도 느낌까지는 납니다. 네. 내추럴하고 나쁘지 않지만 네. 나쁘지 않지만 한 끗 한 끗의 어떤 뭔가 완성도 세련됨을 주기 위해 립 라인을 그립니다. 제가 아까 찍어놓은 거랑 비교해볼게요. 립 펜슬이랑 시폰블러 틴트 다 바른 저의 풀립이고요. 확실히 다르죠? 입술을 이렇게 땅바닥으로 끌어안은 것 같아. 컬러 비교 또 해드릴게요. 이게 16번 상큼한 비트 주스. 그래서 묘하게 또 웜한 거 같으면서 웜하지 않죠? 이게 11번 한강 브릭 레드거든요? 그리고 이게 라즈베리 번이에요. 그럼 보시면 묘하게 이런 완벽한 칠리 웜 계열에서는 또 벗어난 약간의 쿨의 기운이 있는 레드예요. 근데 또 저한테 올리면 이 정도 느낌이고 또 어떤 쿨톤 비엔분이 되게 좋아하셨어요, 이거 올리셨을 때. 묘하게 굉장히 덜 주황이다. 제 입술에서는 이 정도, 직접 비교했을 때는 이 정도. 그리고 이제 라즈베리번이나 이런 컬러랑 비교를 했을 때는 여기에 들어간 그 뮤트함 몇 방울이 좀 느껴지시나요? 좀 빨간 느낌보다는 이 빨간색 안에 뮤트함을 넣었어요. 살짝. 그래서 같은 레드 계열이어도 뭔가 엄청 세 보이지 않고 묘하게 부드러우면서 아무튼 되게 예뻐요. 이 뮤트가. 안 무섭고 예쁘다는. 네, 이제 출시 기념 여러 가지 할인되는 행사들 한 번 말씀드리고 넘어갈게요. 그리고 이벤트도 있어요, 여러분. 아시죠? 클리오 우리 제품 출시될 때마다 선물 이벤트가 있으니까 꼭 이벤트 참여해서 당첨되신 분들께는. 소소하지만, 어머 제가 너무 많이 써서 지저분해졌습니다. 소소하게 저희가 손거울 선물도 준비를 했답니다. 이게 또 이거보다 살짝 작은 거는 좀 불편하고 이거보다 너무 큰 건 갖고 다니기 불편하고 이 사이즈 너무 좋더라고요. 굉장히 잘 쓰고 있네요, 저희. 해피림 클리오 손거울입니다. 심플하게 그냥 블랙. 이게 올리브영 선런칭 8월 28일부터 8월 30일 이때가 립펜슬이랑 립펜슬이랑 슈퍼블러틴트 30% 할인 기간이 있어요. 근데 이 기간에 이제 이벤트가 들어갈 것 같아요. 그리고 8월 31일부터 9월 6일이 또 대망의 올영세일 기간이기 때문에 이때도 할인된 가격 만나보실 수 있고요. 그리고 오특 9월 1일 온라인에서만 하는 오특 요 때 립펜슬이 딱 단 하루만 36% 할인해서 8,900원 아까 말씀드렸죠 이 몇만 원대의 퀄리티 이 립펜슬 8,900원 이건 사야 된다 정말 오특을 놓치지 마시고 여러분 네 여러분 그러면 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고요 네 정말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계열의 컬러들로 만들게 해주신 이 클리오 우리 팀들 너무 감사드리고 그리고 계속 언제 나오냐고 기다려주고 계신 우리 가족분들 가족분들 너무 감사드리구요 많이 예뻐해주세요 그리고 정말 다시 한번 당부드리지만 꼭 입술 위에 올리면 정말 다르기 때문에 여러분들 오버립의 신세계를 경험해보시길 바라면서 오늘 영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