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zv1f 카메라 / 보스 헤드폰 qc45 / 아크테릭스 백팩 / 영어앱 추천 주절주절 리뷰

혜림쌤이 소니 ZV1F 카메라, 보스 QC45 헤드폰, 아크테릭스 백팩, 영어앱 말해보카를 실제 사용하며 리뷰한다. 배터리 지속시간, 노이즈 캔슬링 성능, 백팩 수납력, 앱 학습 방식 등 구체적인 장단점과 설정 팁을 공유한다.
Chapters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랜만에 또 집에서 카메라를 켜봤어요 이거는 진짜 약간 처음 찍어보는 장르인 것 같기도 한데 저의 잘 산 템들 소개하려고 하거든요 되게 종류가 여러가지인데 메이크업 외에, 화장품 외에 제가 너무 잘 쓰고 있는 것들 추천해드리고 싶어서 이 컨텐츠를 준비해봤고 제가 이번에 새로 산 소니 GV1F 이 카메라도 되게 많이들 궁금해하셔서 이거 리뷰랑 같이 해서 이것저것 좀 준비해봤어요 네 그러면 방금 보여드렸던 이 소니 카메라 리뷰부터 시작해볼텐데요 제가 전문 그런 테크 유튜버 분들은 아니지만 찐 브이로거로서 저의 어떤 찐 리뷰 일단 저는 이 컴팩트 카메라 이게 진짜 잘 맞는 브이로그 카메라를 찾고 싶어서 안 써본 카메라가 없어요 저 좀 기계 욕심이 많아가지고 캐논 G7X2,3 RX100도 되게 여러개 써봤고 이 소니 GV1 얘도 써봤고 이 최종 GV1F까지 왔는데요. 한 진짜 대여섯 개는 써본 것 같아요. 고프로도 써보고 다 써봤어. 그래서 제가 이걸 다 써봤기 때문에 진짜 찐 장단점 잘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지금 일단 앞에 설명드린 이 수많은 기계들은 제가 너무 안쓰니까 친구들이나 언니들 쓰라고 나눠줬거든요 걔네들도 나쁘진 않은데 저는 또 새로운 것에 대한 궁금증을 못참는 성격이기 때문에 다 사봐야 된단 말이죠 그래서 일단 이 GVA-1F의 진짜 좋은 점은 엄청 가볍다 컴팩트 카메라 크기는 다 비슷비슷하거든요. 근데 진짜 가벼워요. 약간 장난감인가? 플라스틱 장난감? 일회용 카메라인가? 싶을 만큼 되게 가볍습니다. 그게 장점인 것 같고 저는 뭐 전문 테크 유튜버 분들이 말씀하시는 무게감인가 그립감, 마감 처리가 어쩌고저쩌고 이런 거 하나도 안 중요하고 그냥 가볍고 작으면 됩니다 저는. 가방에 들고 다닐 때 어깨가 아파요. 가벼운 게 최고인데 진짜 가볍고. 그리고 이 컴팩트 카메라 단점이 배터리가 별로 오래 안 가잖아요. 근데 체감상 그런 건지 모르겠으나 지금까지 쓴 것 중에는 그래도 배터리가 좀 가네 이런 느낌이에요. 네. 앞서 말씀드린대로 제가 테크 유튜버가 아니니까 굉장히 설명을 엉성하게 하고 있지만 조금 양해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이거의 또 장점은 소니 카메라가 워낙 그 부분에 있어서 뛰어나긴 하지만 마이크가 진짜 좋아요. 수음이 진짜 좋아서 브이로그를 야외에서 막 찍어도 듣기 불쾌한 잡음 같은 게 진짜 많이 좀 걸러져서 깔끔하게 제 목소리가 되게 잘 담기는 느낌이 있고요. 또 뭐야. 제가 좀 적어왔거든요. 좀 보면서 할게요. 네 그리고 와 소프트 스킨 기능 GV1에도 있긴 한데 제가 지금 이 영상을 찍고 있는 소니 A7C 같이 좀 큰 카메라에는 없더라구요 근데 소프트 스킨 기능이 있으면 가볍게 브이로그 하시고 아 나 이쁘게 나왔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은 다 되게 좋아하실 것 같은 기능이에요 물론 그 소프트 스킬을 되게 하이로 해놓으면 너무 자기적이고 별로여서 저는 완전 로우로 해놓거나 안 쓰거나 이 정도로만 쓰는데 그래도 있는 게 더 낫더라. 내 피부가 좋지 않으니까. 아 그리고 이거는 캐논 제가 G7X 2, 3를 왜 다 처분했냐면 포커스가 너무 안 맞아요. 써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아무리 아무리 노력을 해도 터치를 해도 포커스가 안 맞는 때가 많거든요. 근데 소니는 너무 잘 된다. 최고다 최고. 그리고 제가 RX100 디커 쓸 때는 좀 좋다고 못 느꼈던 부분이 손떨방 부분인데 이게 나아졌는지 안 나아졌는지 솔직히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근데 제가 썼을 때는 쓰고 편집했을 때 느낌으로는 훨씬 나아진 것 같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근데 뭐 되게 좋은 건 아니에요 손떨방 진짜 없었으면 좋겠다 최고로 낮았으면 좋겠다라고 하시면은 아이폰 쓰는 게 짱인 것 같습니다 핸드폰에 그거는 못 따라가고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엄청 궁금해하실 GV1F의 화각, 화각 차이를 좀 보여드리면 이게 GV1F가 위에고요. GV1이 아래인데요. 확실히 화각 차이가 좀 있죠. 이거는 정말 음식점이나 카페 같은 데 갔을 때 테이블 위에 놓고 촬영을 할 때 이 화각 차이를 좀 크게 체감하실 수 있을 것 같고요. 근데 이 GV1F 손떨방 기능이 꺼진 상태예요. 위에 거 지금. 근데 손떨방 기능을 키면 보면 액티브 모드 켜고 끄는 게 있거든요. 키면 이 정도? 이 손떨방 기능을 키면 GV1이랑 크게 화각 차이가 안 납니다. 그래서 저는 이 GV1F를 외국 가면 걸어다니면서도 찍으려고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손떨방 기능을 끄면 정말 영상 편집에 정말 쓸 수 없을 정도로 많이 흔들리거든요. 무조건 켜야 돼요. 걸을 때는 그러면 GV-1이랑 화각이 거의 똑같습니다. 그래서 좀 어이가 없었던 그런 게 있고 네, 상당히 많이 잘리더라고요. 그리고 테이블도 좀 이렇게 견고한 테이블 말고 좀 흔들거리는 테이블이나 내가 좀 주먹으로 쾅쾅쾽 테이블을 쳤을 때 약간 흔들린다. 이러면 손떨방을 켜고 있는 게 좋습니다. 테이블 위에 올려놨다고 해서 제가 맘 놓고 손떨방을 껐는데 좀 쓰기 힘들 정도로 많이 흔들렸던 때가 또 있었어요. 그래서 이것 또한 굉장히 어이가 없었다. 어이가 없지만 그래도 지금 이거보다 화각 괜찮은 컴팩트 디카가 없잖아요 그래서 지금 쓰는 것 중엔 제일 만족스럽다 그리고 이게 단렌즈 잖아요 뭐 이렇게 나오고 들어오는 게 없거든요 대신에 그래도 디지털 줌 같은 기능이 있어요 이렇게 그래서 생각보다 화각은 다양하게 쓸 수 있다 여러분들이 기대하셨던 엄청난 광각 왜냐면 지금 제가 A7C에 이 렌즈 이름이 뭐지? 제가 이 광각 렌즈를 되게 좋아해서 여러 개 갖고 있는데 이런 큰 카메라에 있는 광각 렌즈 완전 이런 왜곡되는 느낌까지는 기대하시면 안 된다 컴팩트 치고는 지금 제일 나은 상황이다 저는 굉장히 만족스럽게 잘 쓰고 있습니다 이거보다도 나은 거 없으니까요 지금 그리고 이 카메라에 최고의 단점이 두 개가 있는데요 하나는 바로 이 뚜껑입니다 보통 디카가 여기 그냥 이 정도 되어있잖아 컴팩트 디카 이렇게 켜면 이렇게 나오는 이 정도? 근데 이거는 단렌즈라서 그런지 뚜껑이에요 뚜껑에 뭔가 줄이라도 연결할 수 있는 게 있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없다 그래서 이거 진짜 잃어버리기 십상이다 가방 안에서 혼자 조금 빠질 때도 있어요 이게 단점이고, 두 번째 단점은 진짜 치명적인 단점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여기에 카메라 모드 3개를 설정할 수 있어요. 간단하게 사진, 동영상, 그리고 퀵 앤 슬로우가 있거든요. 이걸로만 먼저 영상을 뭘로 찍을 건지 사진 어떻게 찍을 건지를 설정하면 되는데 저는 가끔 이걸로 사진도 찍는단 말이죠. 그래서 모드를 좀 바꿔주는 편인데 모드를 안 바꿔도 문제야. 이게 전원 바로 옆에 있어서 모르고 눌릴 때가 많거든요. 그래서 나도 모르게 슬로우 앤 퀵이 눌려져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카메라를 켜면 카메라 동영상 슬로우 앤 퀵 그래서 나도 모르게 전원을 누르다 얘를 누를 때도 있어서 혼자 슬로우앤 퀴기 잘 가있다 여기 상단에 보시면 이렇게 좀 나오거든요 찍기 전에 슬로우 앤 킥인지 지금 영상인지 사진인지 그래서 되게 잘 보시고 슬로우 앤 킥으로 찍으면 큰일 납니다 이게 다 슬로우 모션으로 소리 하나도 안 들어가는 그런 영상으로 찍혀서 제가 버리게 된 영상이에요 다 아니에요 초반에 그랬어요 초반에 지금은 당연히 이제 신경을 많이 쓰니까 그런 일이 거의 없는데 제가 이것 때문에 초반에 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뭐 구매하시는 분들은 요거 좀 유념해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다 아 그리고 하나 좀 팁으로 알려드릴 게 있는데 이게 처음 기본 세팅으로 하면 화질 녹화해서 동영상 화질이 이 녹화 프레임 속도가 60p로 되어있거든요, 기본이. 근데 요거를 30p로 낮춰놓고 찍으시는 게 영상이 훨씬 많이 찍힙니다. 그래서 저는 메이크업 유튜브도 거의 30p로 찍거든요. 안 그러면 메모리도 너무 금방 차고 편집할 때 영상 한 편 한 편이 너무 무거워서 편집도 훨씬 더 오래 걸리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초보 브이로거분들은 제가 이 영상을 되게 슬로우 모션으로 딸 거다 이런 게 아니면 거의 그런 분들 없잖아요? 30p로 설정해놓고 찍으시면 좋습니다. 초기 설정이 60p로 되어있기 때문에 낮추고 시작해라. 여기까지 저의 GV1F 리뷰였습니다. 하...네. 초췌하네요. 두 번째 리뷰할 제품은 바로 이 헤드폰인데요. 이거는 보스 QC45라는 모델이에요. 이거 사실 남자친구 건데 너무 좋아서 가지고 와봤어요. 제가 원래 가지고 있던 헤드폰은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너무 더럽다 너무 막 써가지고 백인올룸 쓴 제품이고 베어플레이 H95라는 모델이에요 얘는 가격이 100만원이 좀 넘어가는 고가의 헤드폰 제품입니다 근데 이 보스 헤드폰 30만원대 31만원 이 정도면 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쿠팡에서 샀는데 이 뱅앤룰룹순 모델이 좀 고가 모델이니까 비교하기 조금 그렇긴 한데 소리는 당연히 이 뱅 앤룰룩순이 좀 더 선명한 선예도가 높은 해상력이 높은 그런 느낌이면 사실 보스는 막 자세히 자세히 들어보면 조금 뭉개지는 느낌이 있고 좀 둔탁하다라는 느낌이 정말 조금은 있는데 제가 뭐 뮤지션도 아니고요 음악 감상용으로만 쓰니까 거의 크게 엄청 예민한 편은 아니거든요 엄청 예민한 것 같기도 하고 엄청 둔하기도 한 것 같고 저는 좀 이랬다 저랬다 하긴 한데 뭐 무튼 이런 소리의 질이나 이런 어떤 그런 핸디캡을 다 뛰어넘는 너무 편안한 착용감 너무 가볍고 그리고 디자인이 좀 제 스타일이에요 약간 옛날 느낌 조금 나는? 약간 90년대, 2000년대 느낌을 좀 연상케 하는 이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고 그리고 이 뱅앤홀로 쓴 헤드폰도 그렇게 무거운 편은 아닌데 얘도 좀 쓰고 있으면 뒷목이 아파요. 좀 아파오기 시작하는데 그 에어팟 맥스도 주변에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정말 너무 무거워서 스트레스 받을 정도라고 해서 추천을 너무 안 해주셔서 안 샀고 저도 착용을 몇 번 옆에 친구꺼 해봤는데 정말 무겁더라고요. 한 10분, 20분만 써도 여기가 좀 아프더라고요. 그리고 이 친구들이랑 같이 비교가 많이 되는 소니 헤드폰도 있는데 그거는 이제 요다 현상이라고 하죠? 귀가 이렇게 튀어나와 보이는 현상이 너무 심해서 제가 또 얼굴이 좁은 편이다 보니까 그게 다른 분들보다 더 심하게 좀 많이 튀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내가 좀 하고 다니기에는 조금 그렇다 해서 구매할 생각도 안 하고 물론 저는 뭐 요거를 선물을 받았기 때문에 이렇게 쓰고 있긴 한데요. 제가 이 헤드폰이 하나도 없었으면은 저 무조건 이거 샀습니다. 너무 좋아요. 너무 가볍고 그래서 다음에 태국 여행 갈 때 우리 메이크업실 제자 이나, 은지랑 가기로 했는데 남자친구한테 헤드폰 좀 빌려가려고요. 비행기에서 쓰려고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근데 이 제가 가지고 있는 벵앤홀룹슨이랑 보스 헤드폰의 단점이 또 공통점으로 있는데 바람 소리가 잘 차단이 안 돼요. 애플 제품을 쓰면서는 느껴보지 못한 바람 착착 부딪히는 소리 같은 게 있거든요? 근데 저는 차를 사고 나서부터는 크게 많이 걸어다닐 일이 없고 지하철 소리, 바람 이런 거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생활권이 되어서 거의 저는 운동할 때, 비행기 탔을 때, 유튜브 편집할 때 이럴 때만 쓰는데 그럴 때는 괜찮아요. 근데 우리 뚜벅이신 분들은 좀 생각해 봐야 된다 이 바람소리랑 이런 거 좀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무튼 저는 너무 만족스럽다. 추천을 하겠다는 건지 말겠다는 건지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너무 좋았다. 가격대도 너무 좋잖아요. 다른 것들에 비해서 그쵸? 네 그리고 그 다음 추천드릴 거는 이 보스 블루투스 스피커인데요. 사운드 링크 플렉스라는 모델이고 쿠팡에서 샀고 가격은 한 17만원 정도 했던 것 같아요. 제트 배송으로 정말 당일 도착했던 슈가입니다. 약간 크지만 또 이게 너무 바디가 작으면 소리가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막 JBL이나 그 뭐지? 마샬? 뭐 이런 거 다 쓰고 들어보고 했는데 이게 진짜 소리도 뭔가 휴대용 치고 정말 소리도 짜랑짜랑 선명하게 멀리 나가고 저는 또 원래 저음부 강조되는 걸 좋아해서 보스 제품을 좋아해요. 좋아하는 편이고 그래서 여행 갈 때도 진짜 좋았고 또 집에 이거보다 큰 제네바 스피커가 있는데 저거는 이제 블루투스 스피커 아니라서 장소에 제약이 있다 보니까 한 자리에서만 나오잖아요. 근데 막 주방에서 요리할 때 노동요 틀고 싶을 때 약간 주방 쪽으로 가져가서 쓰기도 하고 이동이 편리하니까 너무너무 잘 쓰게 되고 오히려 저거보다 제네바를 처분해야 되나 싶을 정도로 이 친구를 집에서도 너무 잘 쓰고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좀 크잖아요? 좀 큰데 큰 거에 비해서는 그렇게 무겁지 않다 그런 느낌입니다 네 이제 또 다음으로 보여드릴 잘 산 템은 백팩인데요 요즘 제가 백팩에 굉장히 빠져 있어서 그리고 제가 백팩을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 올리면 다른 가방보다 백팩을 더 많이 물어보시더라고요. 백팩 어디 거냐고 그래서 요즘 여러분들도 저랑 같이 백팩에 관심이 많으신 건가 싶기도 해요. 제가 최근에 산 백팩은 이거 두 개인데요. 네 이거는 아크테릭스의 멘티스 26이라는 모델입니다. 26리터 들어가서 26이에요. 이렇게 지금은 좀 납작하지만 물건을 막 넣다 보면 이렇게 꽤 볼록해져요. 꽤 이렇게 볼록해지는 가방이고 요거는 정확한 용량과 품명을 모르겠는데 에센스에서 구입한 스톤아일랜드 백팩이구요 요거는 한 560불 정도 줬었고 이거는 29만원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크테릭스 좀 더 추천드려요. 이게 너무 좀 비싼 것 같아. 이 스톤아일랜드 팩팩은 이 까만색은 지금 구하기 힘든 것 같고 제가 네이버 이거 영상 찍기 전에 쳐봤더니 되게 밝은 하늘색깔이 있었는데 그것도 진짜 예뻤어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이제 여행을 자주 가게 되다 보니까 백팩을 좀 사야겠다 남자친구가 백팩 항상 메는 거 보고 나도 사야지 하고 사게 됐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출퇴근할 때도 그렇고 노트북을 거의 핸드폰처럼 끼고 다녀야 되는 일을 하고 있다 보니까 백팩에 노트북도 쏙쏙 들어가고 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근데 너무 컴팩트한 작은 백팩은 이렇게 좀 세분화되어 있지 않거든요? 근데 이 친구도 좀 사이즈가 있는 친구에요. 근데 여자분들도 내셔도 괜찮은 사이즈이긴 해요. 이렇게 보면은 노트북 넣는 칸이 이렇게 다 따로 있더라구요. 그래서 백팩이 거의 다 이런 기능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백팩 자체를 거의 처음 해보니까 이런 기능적인 면에서 너무 만족스럽게 그리고 또 예쁘죠? 생각보다? 아주 잘 쓰고 있답니다 제가 170이고 덩치가 생각보다 작지 않은 편인데 제가 맸을 때 이 정도 사이즈 느낌이에요 보이시나요? 보이나? 이 정도 느낌 이거 이스턴 아일랜드는 색깔이 까맣다 보니까 평소에 좀 더 손이 많이 가는 것 같아서 아크테릭스도 좀 까만색 사고 싶다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이런 느낌 그래서 제가 맥북 프로 인치수 작은 거를 쓰고 있는데 15인치인가? 작은 사이즈는 아주아주 충분히 파우치에 넣어서 여기로 잘 들어가고요. 그리고 이 백팩이 진짜 좋은 게 제가 텀블러를 꼭 갖고 다니거든요? 정말 출근할 때나 운동 갈 때나 어딜 가도 여행을 가도 텀블러 꼭 갖고 다니는데 여기 이렇게 사이드 주머니가 너무 좋더라고요. 요즘 잘 메고 있는 두 팩팩입니다. 남자친구가 팩팩을 되게 좋아하는데 이 어중간하게 되어있는 어깨끈들은 어깨가 훨씬 더 아프고 불편하대요. 그래서 이렇게 너무 얇은 어깨끈 말고 정말 이런 기능적인 어깨끝 팩팩을 쓰면 좋다고 추천해줬습니다. 네, 제가 좀 보부상이거든요. 짐이 좀 맨날 많아요. 기본 텀블러랑 노트북이랑 막 도시락이랑 많아서 아무튼 백팩 잘 씁니다. 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제가 최근 샀던 것 중에 아주 만족스러운 제품이 말해보카라는 앱이에요. 이게 영어 학습 앱인데요 1년치를 유료결제 해놓고 써야 되는 앱인데 유료결제 안해도 되나? 안해도 되는 것도 있었던 것 같은데 저는 결제했어요 한 이틀 써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여기 보시면 오늘의 학습 이라는 카테고리에 들어가면 문장이 뜨고 빈칸 단어가 뜹니다 이렇게 제가 9일 전에 틀린 단어예요 몰라서 못 썼던 단어 그래서 다시 한번 복습하는 시간 그래서 이거를 제가 영어로 써도 되고 영어로 쓰면 이분이 읽어줘요 그럼 전 또 따라 읽으면서 이 문장에 대한 공부도 좀 하고 공부를 하는데 20개보다 더 많이 해야 돼요. 왜냐하면 제가 틀린 게 너무 많아서 복습이 엄청 많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단어나 수거 같은 거 좀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는 앱이고 이런 리스닝 파트에서 내가 문장을 듣고 똑같이 따라서 말하는데 이렇게 문법이나 단어 같은 거 빠지지 않게 잘 듣고 말할 수 있는 학습 과정도 있고 제가 또 좋았던 게 이게 코스가 있어요 통합 코스 그리고 커스텀 코스 이렇게 해가지고 저는 커스텀 코스로 쓰는데 여기서 이렇게 단어장 선택을 들어가면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 교과서, 상황별, 드라마, 영화 이런 게 있는데 저는 프렌즈 시트콤을 굉장히 좋아하고 잘 봤었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하는 느낌으로 프렌즈 설정에서 하고 있어요. 이게 조금 더 상세하게 설정할 수 있는 뭐가 생기면 저는 사실 이거 여행 다닐 때 좀 기본 대화를 하고 싶어서 시작한 건데 여행 카테고리는 아직 준비가 안 되어 있더라고요. 문의 드려봤더니 준비 중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좀 빨리 됐으면 좋겠다. 난 여행 관련으로 좀 알고 싶은데 그건 좀 아쉽지만 되게 재밌게 잘 쓰고 있는 앱이어서 신년에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해보자. 영어 학원을 가려고 시간 빼는 게 너무 쉽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이거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건데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서 추천드려봤습니다. 저랑 같이 이 앱을 써서 여러분 우리 영어 능력을 조금 향상시켜보도록 합시다. 신념 목표입니다. 될지는 모르겠지만 네 암튼 제가 주섬주섬 추천드려봤는데 네 여기까지고요. 네 저는 뭔가 화장품 말고도 이것저것 소비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이어서 이것저것도 써보고 좋은 거 있으면 또 이렇게 오늘처럼 알려드리는 시간 가져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고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